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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제목은 성폭행 피해자가 받게되는 의학적 조취겠습니다.

하루도 거르지 않고 성폭력에 대한 뉴스가 나옵니다. 더욱 더 개탄할 일은 가해자의 연령의 저하입니다.

생각하기 조차 불쾌하지만 성폭행 당했을 경우 어떻게 조취해야 할까요? 일단 경찰에 신고 후 ..

  1. 일단 씻지 않고 병원으로 가야 합니다.
  2. 병원에서는 추후 수사에 필요한 가해자의 흔적을 보관하게 됩니다. (정액등)
  3. 성관계로 옮을 수 있는 질환에 대한 예방적 항생제를 사용하게 되며
  4. 현재 임신 하고 있지 않다면 사후 피임을 하게 됩니다.
  5. 동시에 산부인과 진찰을 받게됩니다. (외상등 확인)
  6. 정신적인 충격이 심각할 경우 신경안정제등을 사용하게 되며 정신과 의사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피해자지만 도움을 청하기 어렵기 때문에 혼자서 지내다가 추후에 원치 않는 임신을 하거나 성병에 걸린 것을 뒤늦게 알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장 어려운 것이 1번 입니다. 불결함을 견디기 어려워 몸을 깨끗하게 씻는 것이 오히려 수사에도 어려워 질 수 있습니다.

쓰면서도 기분이 좋지는 않습니다만, 반드시 기억해 둡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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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pial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 병원(산부인과 등)에 가면, 나중에 골치아프다고 잘 받아주지 않는다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지정병원이나 협조병원......이름을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그런 곳이 있는지, 있다면 각 지역마다 충분히 가까운 곳에 있는지, 절차 매뉴얼은 개발되어서 피해자가 더 마음 상하지 않을 수 있는지...여러가지 생각이 듭니다........
    얼마전에 CSI에서 보고나니까 더 실감이 나네요....ㅠ.ㅠ
    티비드라마도 은근히 교육적이라는^^;

    2007/06/23 15:08
    • 양깡  수정/삭제

      맞습니다. 개인 산부인과는 이런 성폭행 관련 처치에 미숙합니다. 차라리 바로 3차병원 (종합병원) 응급실로 가는 것이 더 확실하고 다각적인 접근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권역별 응급의료센터에 가보면 성폭행, 교내 폭력 one stop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같습니다.

      2007/06/23 21:59
  2. 이상목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속히 대응을 하지 않으면 오해의 요지가 커집니다. 폭행을 한 측에서 상호 합의하에 관계를 가졌다고 주장하기가 더 쉬워지죠. 찝찝하더라도 신고를 하고 문서상으로 남도록 해야 차후 올바르게 대응을 할 수 있습니다.

    2007/06/23 20:14
    • 양깡  수정/삭제

      성폭행에 대한 사법 처리에 대한 여러 소문중 안면 있는 사이라면 강간이 아닌 것으로 처리한다는 소문이 있지요.

      한편 성범죄는 면식범이 많다라는 통계가 있어 더 맘이 아픕니다.

      있으면 안되는 일이지만, 빠르고 정확한 대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2007/06/23 22:00
  3. 훔냐~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마 성인이 되었을때 당하는 성폭행은 낫죠..
    어린아이들이 성폭행을 당했을땐..ㅡ,.ㅡ...
    조치는 둘째치고 평생 가슴에 응어리로 담고 살아야 한다는...
    그런데 법은 물법이고...ㅡ.,ㅜ

    2007/06/23 23:15
    • 양깡  수정/삭제

      그러게 말입니다. 얼마전 뉴스에는 어린이 성추행범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애들 부모로써 참 불안한 것이 많습니다.

      2007/06/24 08:12
  4. 징글징글곰티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입니다. 물론 이런 일이 일어나서는 안되지만 사후 처리라도 확실히 해서, 거세(?) 못 시키는 바에야 법적 처리라도 해주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

    2007/06/23 23:57
    • 양깡  수정/삭제

      방문 감사합니다. 다양한 방법들이 검토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좋은 방법이 나오기를 기대해봅니다.

      2007/06/24 08:23
  5. 안녕하세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폭행 당했을 때 그 대처 방안은 아마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가장 잘 되어 있을 겁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드리겠습니다. 먼저 119를 누르세요. 경찰에 신고하서 성폭행이라고 하면

    아마 '원 - 스톱'일겁니다. 여경이 수사와 병원, 어떤 사후 대책까지 순식간에 처리하는

    절차가 경찰내에, 아주 잘 정비되어 있는 걸로 압니다.. 혹시나 개인적으로 어떻게 해보겠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성폭행 부분에 있어서 여성단체에 오랜 활동과 정부의 노력으로 인해

    이부분 만큼은 확실하게..어떤 조취를 취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2007/06/24 01:16
  6. 승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리 벌리고 그 누추한 것을 보여가면서 정액등을 채취할 수 있게끔 할수 있는 여자가 성폭행을 왜 당해. 평소 조심하던지 그렇게 안 돼게끔 기도하지.. 에라이 더럽다.

    2007/06/24 11:36
    • 양깡  수정/삭제

      승군님 생각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피해자 여성 입장에서 본다면 너무 잔인한 말씀 같군요. 댓글 승인을 하지 않고 있었는데 아래 다시 댓글 달아주셔서 댓글을 보여지도록 조취 했습니다.

      이런 논란이 있는 댓글이라면 적어도 본인 블로그나 홈페이지, 이메일 정도는 적어주시는 것이 당당해 보일 것 같습니다.

      승군님의 지혜로운 판단을 기대할께요.

      2007/06/25 07:20
    • 짜증나  수정/삭제

      아 짜증나.. 이런 좋은 기사에 왜 이런 더러운 기분 드는 글을 남기는지... 피해자 생각은 눈꼽만치도 안하는지..
      정신적으로 아직 미숙해서 그런다고 생각드는구만.

      2007/08/15 11:39
    • 미친  수정/삭제

      당신 생각이 더 더럽다. 퉤! 어떻게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지 끔찍하네. 평생 독신으로 살길.. 당신 여자친구나 아내가 불상허이~

      2007/08/15 13:53
    • 허허  수정/삭제

      그럴 필요가 뭐가 있어요.
      굳이 본인 놔두고 여자친구나 아내까지 갈거야 있나요.
      본인이 게이에게 죽을 때까지 강간당하면 되는 것을....
      경험해보면 아시겠지요.

      2007/08/15 14:29
    • 미쳤군  수정/삭제

      뭐 이런 놈이 다 있어? 제정신이에요?
      요즘 폭염이라 초등학교 개학이 늦춰졌다던데.방학숙제나 얼른 해라.

      2007/08/22 12:39
    • ADSF  수정/삭제

      니엄마가 당해도 그런소리 할래?

      2007/08/22 13:41
  7. Hello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러한 대처방안이 필요한 사회. 참 안타까운 현실이란 생각이 드네요..

    모든 사람들이 착한 마음만 선한 마음만 가지고 살아갔으면 하는 바램이 늘 있습니다.

    2007/06/24 12:39
  8. crushonu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알아두어야겠네요.
    담아가도 될까요? ^^

    2007/06/24 16:01
  9. 승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로운 판단을 기대합니다.

    2007/06/24 23:53
  10. 승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그런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오늘은 6.25죠.
    전쟁이나면 재일 피해를 보는 것은 어린이와 여성입니다.
    다음은 제가 전쟁이 나면 이런 일이 발생할 수 있다는 가상 시나리오입니다.
    전쟁이 나면 부대의 병사들은 군복을 입은 채 또는 미쳐 못 입은 채 연병장에 집결되기 전 북한군의 검푸른 복장의 우리 측보다 더 젊어 보이고 한국말을 사용하는 특수부대에 난살 당한다. 군대도 난살 당하는데 일반인이랴.
    더러는 탈영을 하고
    더러는 산으로 도망한다.
    그러나 총들은 불꽃을 일으키며 난 사를 감행하고 총마저 우리 측이 사용하는 M-16/이며, 옷마저 우리 측의 장교 복을 입은 특수부대도 보인다.
    때는 밤에 전쟁을 일으키며 해가 진 후나 해가 뜨기 전까지 계속 된다.
    군복을 못 입은 병사들은 보급병에게 옷을 받고자 하나 옷은 없고 장교가 입는 점퍼를 나눠준다.
    이것은 적의 우선 사격 대상이다.
    지급된 군복이 없어서가 아니라 저들이 이미 내무반을 장악한 후기 때문이다.
    모두 난살 당한다.
    적들의 일부 특공대원이 총을 들고 연병장에 들이닥친다.
    세면장에 화장실 또 각자 볼일을 보던 병사들에게 사격을 가한다.
    죽은척해 보지만
    저들도 눈을 뜨고 있기 때문에 조준 사격을 하며 시체를 뛰어넘는다.
    죽은척한 병사의 가슴엔 살았다는 안도감보다는 이 살벌함 속에서의 김장감만 가중된다.
    간혹 저들의 군복은 장교로 위장해 적의 식별은 완전히 불가능하지만
    다만 저들이 우리 측보다 더 눈빛이 빛나고,
    더 젊어 보인다는 것뿐이다.
    전쟁은 미련한 자나 천한 자나 무식한 자나 죄인이나 의인이나 모두가 우려할 수가 있고 준비할 수가 있다.
    실제 적전술을 군대서 배웠으며, 우리도 적의 위장복(북한복장)을 갖추고 있답니다.
    한 번 적어봅니다. 감사합니다.

    2007/06/25 09:09
  11. 비밀방문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7/07/03 02:32
  12. 양양A  수정/삭제  댓글쓰기

    면식범이 많다는 통계는 본인이 직접 보신건가요?
    대검찰청의 통계에 따르면 부지의 인물에 의한 공격이 최다수입니다만... 그것도 압도적으로...
    참고로 겨울이나 봄가을보다 여름에 훨씬 더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요...
    이를 비추어 말하자면 심인적 요인에 기한다기보다 강간범죄도 시각적 요인에 의해 발생하는 이유가 더 큽니다.

    단순히 면식범이 있다라는것만으로 모든 강간은 면식범 소행이라는 식으로 몰아가는것은 옳지 못합니다.
    이는 바른 대책 수립에 하등 도움이 되지 않을 뿐더러 피해자 생산을 예방하는데도 도움이 안되는 말입니다.

    2007/08/05 11:05
    • 양깡  수정/삭제

      모르는 사람에 의한 경우가 당연 더 많고 아는 사람에게서도 발생하는 수가 있다는 면을 강조하는 것에서 많다라고 표현한 것입니다.

      경찰청 범죄 백서를 참고한 기사를 보고 생각한 것인데 이 자료가 맞는 것인지 모르겠군요.

      "2001~2005년 경찰청 범죄백서를 분석한 결과.....범죄자와 피해자의 관계를 살펴보면 범죄자 6,667명 중 절반 정도인 3,428명이 모르는 사람을 대상으로 범행을 저질렀으며 지인, 애인, 직장동료, 이웃, 친구, 피고용자 순으로 범행대상이 많았다."

      2007/08/05 11:24
  13. 저런...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읽었습니다. 1번이 정말 어렵겠군요. 댓글에 정보(?)도 알게되는군요. 개인병원은 꺼려하니 종합병원 응급실이 낫다는...

    저도 들은 얘기가 있어 몇자 적습니다.
    성폭행 후, 그 놈은(?) 100원이라도 던저 준다더군요. 그 의미는 자기는 일부러 성폭행 한게 아니라 동의하에 대가를 지불하는것이고, 덜 죄스럽다며 면죄부를 찍기 위함이라고 하네요.
    이런 어의없는 놈(?)이 혹시 만일 이런거 주기라도 하면 절대 받지 마세요.

    2007/08/22 22:54
  14. 로즈마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1366를 이용하셔도 됩니다.

    2007/09/18 15:59
  15. 아무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년도 여름초기였나?집에있다가 강도가 들은 사건이있었는데.. 그사람은..돈이아닌 성폭행을 목적으로 들어왔었다.. 그놈 나가고 온몸이 떨리구 제일생각나는건 남자친구여서 남자친구에게 전화했고.. 문을 다잠그고 난 몸을씻어냈다는..정말 그 더러움..아직도 잊을수가없습니다.. 우리집주위에서 그런일들이 자주일어난다네요..성폭행 살인사건..다행이도 지금은 그집에서 이사를했고 사람도 많고 밝은쪽으로 이사왔다는..ㅠ 아 정말 성폭행.. 그순간만큼은..평생 몾잊어요.. 나그뒤로 불도 키고 자는데 ㅠㅠ

    2007/09/18 16:06
  16. 비밀방문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8/08/11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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