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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다이어트, 먹고 운동할까? 안먹고 쉴까?' (2)편 입니다. 기억력이 조금 나쁘시거나 이 글로 처음 접하신 분들을 위해 (1)편의 내용을 요약하자면
라고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자 그럼 '무엇을 얼마나 먹을까?' 에 이어 '운동은 어떻게 할까?' 로 이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편에서도 얘기했지만 운동의 효과는 운동 중 에너지를 사용하는 것 뿐만 아니라 근육을 보존~증가시키고 운동후에도 대사율을 높여 운동이 끝나고 나서도 운동을 하는 듯(?)한 효과를 보도록 하는 것이라 얘기했습니다.
자 그럼 100을 먹고 100을 운동했을 때 그 합이 '0' 이 되는 것이 아니라 -10, -20, -30... 이렇게 만들려면 어떻게 운동해야 할까요?
이런 놀라운 기적(?)을 만드는 운동의 핵심은 강하게!!! 꾸준히!!! 입니다.
고정식 자전거에 앉아서 신문을 읽으면서 타는 둥 마는 둥 하는 운동, 음악 들으면서 땀 한방울 안흘리며 털레털레 걸어다니는 운동... 이렇게 설렁설렁(?)하는 운동은 운동이 끝나고 나서도 운동하는 효과를 보게하기는 역부족이죠. (운동효과가 없다는 것이 아닙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고, 한두 정거장 걸어 다니고 등등.... 일상생활에서 활동량을 늘리는 것은 다이어트의 핵심입니다. 일부러 시간내서 운동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상생활에서 조금 더 움직이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죠.
하지만 운동을 일상생활을 늘리는 수준의 강도로 하는 경우 운동중에 에너지 소모는 있을지 몰라도 운동 후 대사량을 늘리기에는 역부족입니다. 따라서 일상생활은 늘리되 운동은 자신의 체력이 허락하는 한도내에서 '강하게' 해주시는게 포인트입니다.
타조가 숨을 때 머리만 숨는다고 하죠. 당장 발등에 떨어진 불 밖에 생각하지 못하는 사람을 타조가 머리만 숨기는 행동에 비유하곤합니다.

에 대한 대답도 이와 비슷합니다. '당장 100먹고 100쓰든 안먹고 안쓰든 똑같다' 는 계산은 당장 머리만 숨기는 타조와 비슷한 경우입니다.
먹어야 할 건 먹고 먹지 말아야 할 건 최대한 피하면서 그 힘으로 열심히 운동하면 나의 단순 덧셈, 뺄셈 이상의 상승효과가 있다 는 것을 잊지 마시길 바라면서 다이어트, 먹고 운동할까? 안먹고 쉴까? 시리즈를 마무리합니다. ^^
1) 똑같은 에너지량이라면 먹고 운동하는 편이 안먹고 쉬는 것 보다 더 낫다
2) 그럼 뭘 얼마나 먹을까? 미안하다... 이건 일괄적으로 적용 될 부분은 아니나 운동 전 가장 중요한 에너지 원은 탄수화물이다.
3) 그렇다고 다이어트 하는 사람이 탄수화물을 마구마구 섭취할 수 는 없다.
4) 따라서 대안으로 식사 시간과 운동시간을 조절해보자.
5) 운동 전 1~2시간 정도에 식사를 하도록 하고 만약 원래 식사 시간과 운동 사이의 간격이 길다면 식사량은 절반으로 줄이고 운동 1~2시간 전 나머지 양을 채워보자 (고구마에 저지방우유 등,,,)
2) 그럼 뭘 얼마나 먹을까? 미안하다... 이건 일괄적으로 적용 될 부분은 아니나 운동 전 가장 중요한 에너지 원은 탄수화물이다.
3) 그렇다고 다이어트 하는 사람이 탄수화물을 마구마구 섭취할 수 는 없다.
4) 따라서 대안으로 식사 시간과 운동시간을 조절해보자.
5) 운동 전 1~2시간 정도에 식사를 하도록 하고 만약 원래 식사 시간과 운동 사이의 간격이 길다면 식사량은 절반으로 줄이고 운동 1~2시간 전 나머지 양을 채워보자 (고구마에 저지방우유 등,,,)
라고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자 그럼 '무엇을 얼마나 먹을까?' 에 이어 '운동은 어떻게 할까?' 로 이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운동은 어떻게 할까?
(1)편에서도 얘기했지만 운동의 효과는 운동 중 에너지를 사용하는 것 뿐만 아니라 근육을 보존~증가시키고 운동후에도 대사율을 높여 운동이 끝나고 나서도 운동을 하는 듯(?)한 효과를 보도록 하는 것이라 얘기했습니다.
자 그럼 100을 먹고 100을 운동했을 때 그 합이 '0' 이 되는 것이 아니라 -10, -20, -30... 이렇게 만들려면 어떻게 운동해야 할까요?
이런 놀라운 기적(?)을 만드는 운동의 핵심은 강하게!!! 꾸준히!!! 입니다.
고정식 자전거에 앉아서 신문을 읽으면서 타는 둥 마는 둥 하는 운동, 음악 들으면서 땀 한방울 안흘리며 털레털레 걸어다니는 운동... 이렇게 설렁설렁(?)하는 운동은 운동이 끝나고 나서도 운동하는 효과를 보게하기는 역부족이죠. (운동효과가 없다는 것이 아닙니다.)
**운동후에도 운동 효과를 보는 운동법
(1) 유산소 운동을 한다면 강도를 올려 힘들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뛰거나 자전거를 탄다면 부하를 강하게 -> 약하게 -> 강하게... 등의 방법으로 운동 강도를 올려야만 운동이 끝나고도 운동을 하는 듯 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2) 근력운동은 운동 후 대사량을 올리는 대표적인 운동입니다. 하지만 이것도 강도가 중요합니다. 운동이 끝난 후 적어도 근력운동 한 부위에 약간의 불편함(?) 또는 약간 부은 느낌(?) 정도는 들수 있도록 운동해야 합니다.
(3) 근력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번갈아가면서 쉼없이 운동하는 써킷트레이닝도 운동 후 대사량을 올릴 수 있는 좋은 운동법입니다. 단 운동 중 '힘들다'는 정도의 강도를 유지하면서 운동해야합니다.
(1) 유산소 운동을 한다면 강도를 올려 힘들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뛰거나 자전거를 탄다면 부하를 강하게 -> 약하게 -> 강하게... 등의 방법으로 운동 강도를 올려야만 운동이 끝나고도 운동을 하는 듯 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2) 근력운동은 운동 후 대사량을 올리는 대표적인 운동입니다. 하지만 이것도 강도가 중요합니다. 운동이 끝난 후 적어도 근력운동 한 부위에 약간의 불편함(?) 또는 약간 부은 느낌(?) 정도는 들수 있도록 운동해야 합니다.
(3) 근력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번갈아가면서 쉼없이 운동하는 써킷트레이닝도 운동 후 대사량을 올릴 수 있는 좋은 운동법입니다. 단 운동 중 '힘들다'는 정도의 강도를 유지하면서 운동해야합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고, 한두 정거장 걸어 다니고 등등.... 일상생활에서 활동량을 늘리는 것은 다이어트의 핵심입니다. 일부러 시간내서 운동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상생활에서 조금 더 움직이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죠.
하지만 운동을 일상생활을 늘리는 수준의 강도로 하는 경우 운동중에 에너지 소모는 있을지 몰라도 운동 후 대사량을 늘리기에는 역부족입니다. 따라서 일상생활은 늘리되 운동은 자신의 체력이 허락하는 한도내에서 '강하게' 해주시는게 포인트입니다.
관련글 : 운동 끝나고도 운동효과 보는 방법
먹을건 먹어가며 운동하자!!!
타조가 숨을 때 머리만 숨는다고 하죠. 당장 발등에 떨어진 불 밖에 생각하지 못하는 사람을 타조가 머리만 숨기는 행동에 비유하곤합니다.


wikipedia
먹고 운동할까? 안먹고 쉴까?
에 대한 대답도 이와 비슷합니다. '당장 100먹고 100쓰든 안먹고 안쓰든 똑같다' 는 계산은 당장 머리만 숨기는 타조와 비슷한 경우입니다.
먹어야 할 건 먹고 먹지 말아야 할 건 최대한 피하면서 그 힘으로 열심히 운동하면 나의 단순 덧셈, 뺄셈 이상의 상승효과가 있다 는 것을 잊지 마시길 바라면서 다이어트, 먹고 운동할까? 안먹고 쉴까? 시리즈를 마무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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