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의학상식, 알고 계신가요?

뉴스/건강뉴스 2007/12/21 12:46 Posted by 헬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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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TV 건강 관련 프로그램에서 하루에 물 1.5L 정도 마시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내용을 방송하더군요. 평소에 물을 많이 마시지 않던 저는 앞으로는 물을 많이 마시리라 다짐했습니다. 하지만 물 많이 마시는 것 역시나 힘들더군요. 곧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이상한 현상은 다음날 일어났는데요. 물을 억지로 먹지 않으니 몸이 편안해졌습니다. 제가 특이체질인 줄 알았더니 아니더군요.


 University of Arkansas for Medical Sciences 에서는 여러가지 의사들도 믿고 있는 여러가지 잘못된 의학상식에 대해서 발표했습니다.




"하루에 8잔의 물 (1L ~1.5L)을 마시는 것은 건강에 좋다"

: 일부 특수한 질병을 앓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자신의 몸이 원하는 만큼(갈증이 날때) 물을 마시는 것으로 충분하며 그 이상 물을 마시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사실은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이 없습니다. 다만 요로결석이 있는 사람은 결석 배출을 위해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좋죠. 자신의 소변색깔이 너무 농축되지 않도록 유지 하면 될 것 같습니다.


편집자 첨언 :

감기나 열이 날때, 설사등으로 수분 소실이 많을 때, 잦은 결석으로 재발 위험이 높은 환자 등 일부 상황에서는 충분한 수분 섭취를 의학적으로 권합니다. 또한 현대인들이 바쁘게 일하다 보면 갈증 상황에 충분히 수분을 보충하지 않는 습관이 많기 때문에 자주 물을 충분히 마시라는 평범한 조언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평소 하루 물을 8잔 이상씩 마시면 건강에 좋다는 사실을 두고 이 것이 의학적 증거가 있는가란 부분에 있어서는 그렇지 않다는 학자들의 견해라고 생각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1945 년 수분 섭취에 대한 권고 중 "성인은 대략 2.5리터의 물을 섭취한다. 대략적으로 섭취하는 칼로리당 1ml의 물이 필요한 셈이다. 여기에 필요한 대부분의 수분은 음식에 포함되어 있다" 라고 하는 문구중 마지막 문구는 삭제되고 강조되면서 수분섭취가 강조되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또 다른 설로는, 영양학자인 Frederick Stare가 정확한 이론적 근거와 과학적 증거 없이 "커피, 차, 우유, 소프트 드링크, 맥주등 어떤 형태의 음료든지 하루 24시간 동안 6-8잔을 마시는 것이 좋다"라고 한 것이 그 기원이 되었다는 설도 있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American Journal of physiology에 Heinz Valtin 박사가 리뷰를 통해 근거 없음을 다시 밝힌바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데로 충분한 수분 섭취는 수분 손실이 많은 의학적 상황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만, 이를 평소에 과하게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건강에 좋다고 오해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과한 수분 섭취는 저나트륨혈증으로 때로 치명적일 수도 있습니다.

- 2007. 12. 21 PM 4:05 편집자 양깡 -



"비타민 C 섭취는 감기를 예방한다."

: 비타민 C (ascorbic acid)섭취가 감기를 예방하는 것과 감기의 증상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아무런 근거가 없습니다. 물론 이러한 연구가 시도 되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고 하네요. 오히려 다량의 비타민 C 섭취는 설사를 유발할 수 있다고 하니 약물로 대량 섭취는 하지 마세요.

관련 포스트 : 2007/07/19 - [건강 뉴스] - 비타민C 복용하면 감기가 빨리 나을까?



"어두운 곳에서 책을 읽으면 눈이 나빠진다. TV를 가까이서 보면 눈이 나빠진다."

: 어두운 곳에서 책을 읽으면 촛점을 맞추기 위해서 눈 깜빡이는 횟수가 줄어들어 눈이 건조해지며 눈이 쉽게 피로해지기는 하지만 이로 인해서 시력이 나빠지는 일은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일부러 어두운 곳에서 책을 읽을 필요는 없겠죠. 또한 널리 알려진 것처럼 가까이서 보는 TV로 인해 영구적인 시력저하는 없습니다.



" 면도를 하면 머리카락이 풍성해지고 더 굵어진다."

: 이 이야기는 이미 널리 알려진 이야기지만 아직도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특히 요즘 대머리문제가 이슈화 되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머리를 면도하는 분들도 있을지 모르지만 이미 1928년 머리를 면도한 집단과 면도하지 않은 집단의 control study로 증명된 사실입니다. 다만 면도를 하면 새로 자라는 털이 일어서기 때문에 빳빳하게 느껴지고 풍성해지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요.



"인간은 뇌의 10%만 사용하며 살아간다."

: 인간의 뇌에 대해 아인슈타인과 일반인을 비교하며 이런 말들이 있지만 이미 대부분의 뇌의 기능이 밝혀진 상태입니다. 인간의 간단한 행동에도 뇌의 여러 부위들은 서로 풍부하며 정교한 정보교환을 하며 활발하게 활동합니다. 현재 뇌의 10%만 사용 한다면 일상 생활은 불가능할 것입니다. 위의 잘못된 상식은 아인슈타인의 천재성과 아직도 밝혀낼 것이 많은 뇌에 대한  강조가 아니었을까 하네요.


물론 앞으로 위의 결과를 뒤집을 수 있는 대규모의 연구가 있다면 이글도 잘못된 의학상식이 되겠지만  의학은  근거가 없다면  미신에 불과 하기에  아직은 위의 사실들은 거짓이겠죠.


여러분이 알고 계시는 잘못된 의학상식은 어떤 것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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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S: Vreeman, R. BMJ, Dec. 22-29, 2007; vol 335: pp 1288-1289. WebMD Medical News: "7 Common Medical Myths Debunk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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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Daum 신지식  삭제

    '하루에 물 2리터 이상 마시면 장수한다' '물을 많이 마시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예전에 유명했던 말인데, 저 말고도 많은 사람이 알고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좀 귀가 얇은 편이라서;; 하루에 억지로라도 1.5~2리터는 꼬박꼬박 마시고 있는데요. 이번에 친구를 만나서 밥을 먹으면서 이야기를 하던 중 저는 '물을 많이 먹어야 한다'는 의견과 친구는 '물을 많이 먹을 필요는 없다'라는 의견으로 한창 이야..

    2008/10/29 00:3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moon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인가........
    어이없네요ㄱ-

    2007/12/21 15:24
  2. 그런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맹물 마시는게 건강까지는 잘 모르겠지만,

    스펀지 실험통한 관찰결과가 스트레스가 현격히 줄어드는 것으로 결과 나오던데,,,

    2007/12/21 15:25
    • 1  수정/삭제

      스펀지도 하나의 예능 프로그램일뿐입니다. 거기에 각 분야의 교수들이 나왔다고는 하나, 법학이든 의학이든 의견이 분분한 상태에서 길어야 단 몇주간의 실험가지고 이것이 진리다라고 믿는것은 상당히 위험한 생각입니다. 그리고 그 스펀지라는 프로그램의 실험 또한 매번은 아니지만 가끔 얼토당토않은 실험조건에서 실험하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2007/12/22 04:58
  3. 만병의 근원은 스트레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억지로 먹으면 그것도 스트레스 아닐까요?

    2007/12/21 15:31
  4. 이론  수정/삭제  댓글쓰기

    University of Arkansas for Medical Sciences 에서 발표한 이론에 불과한 내용이네요...

    담배 회사에서 지원한 연구팀에서는 담배가 몸에 해롭지 않다라고 발표한 적도 있었지요?

    이러한 확인되지 않고 증명되지 않은 가설들...... 많고도 많습니다.

    2007/12/21 15:31
    • 사실  수정/삭제

      글을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아칸소의대에서 발표한 내용은

      "하루에 물을 8잔 마시는 것은 건강에 도움이 안된다"라는 '이론'이 아니라

      "하루에 물을 8잔 마시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근거가 아직은 검증되지 않았다"라는 말이잖아요.

      "근거가 아직은 발표되지 않았다" 라는 것은 누구의 '이론'이 아니라, 누구나 약간의 조사를 거쳐 '확인'할 수 있는 '사실'이죠.

      글을 좀 잘 읽고 답글을 달아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군요.

      2009/10/19 11:21
  5. 이건 아니잖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뭐죠? 물마시는것이 잘못되었다는 근거가 약하잖아요. 자신이 먹어보니 힘들더라 안먹으니 편해졌꼬. 그러니물 억지로 먹을 필요없다?? 이거 괜한사람들 혼란스럽게 하지말고 삭제하시는게 좋을듯. ㅋ

    2007/12/21 15:33
    • 응응  수정/삭제

      그러게요 제가 생각하기에도 논리도 약하고 근거도 없고...논란의 소지만 있는 것 같네요!!

      2007/12/21 16:59
    • 호랠이  수정/삭제

      몸에 좋은 인삼도 체질에 맞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듯이 물 또한 몸에 맞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겠지요...

      2007/12/21 23:03
    • 무슨소리에요-_-  수정/삭제

      이건 '물을 먹지 말자'가 아니라
      물의 과다 섭취를 경계하는 거잖아요 ..

      논란의 소지는 무슨..

      2007/12/21 23:35
    • 무슨..  수정/삭제

      과하게 섭취할 시 저나트륨혈증으로 위험할 수 있다잖아요.

      2007/12/21 23:59
    • 허허허....  수정/삭제

      다시 읽어보시고 생각을 좀 더 해보셔요

      2007/12/22 10:10
  6. 양깡  수정/삭제  댓글쓰기

    첨언을 드리면...

    감기나 열이 날때, 설사등으로 수분 소실이 많을 때, 잦은 결석으로 재발 위험이 높은 환자 등 일부 상황에서는 충분한 수분 섭취를 의학적으로 권합니다. 또한 현대인들이 바쁘게 일하다 보면 갈증 상황에 충분히 수분을 보충하지 않는 습관이 많기 때문에 자주 물을 충분히 마시라는 평범한 조언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평소 하루 물을 8잔 이상씩 마시면 건강에 좋다는 사실을 두고 이 것이 의학적 증거가 있는가란 부분에 있어서는 그렇지 않다는 학자들의 견해라고 생각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2007/12/21 15:32
  7. 신기철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 마시는거 좋아요! 뭐든지 과유불급이죠! 물 별루 안 마시던 사람이 물 막 먹으면 속 더부룩하고 그런거고.. 적당이 조금씩 늘려가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비타민도 마찬가지로 넘칠정도로 먹을 필요는 없다는거구요!(단 위에문제 있는분들은 삼가하시길)
    어두은곳에서 책 보는건 눈의 피로로 연결되구 그게 장기간 계속 되면 당근 시력 나빠집니다! 또 TV 가까이서 보면 전자파에 노출되서 좋을게 하나도 없고요!
    털은 깍으면 숫에는 상관 없지만 굵기가 굵어지기때문에 풍성해보이는 효과 있습니다! 같은곳(가령 팔이나 다리)에 털 일주일간격으로 3~5번만 깍아보세요 다른곳하고 차이 확 납니다!
    또 평상시에 뇌를 글케 쓴다는거지 극도의 집중력이 필요한때나 긴장상태에는 틀려집니다! 넘 얕은 상식 같아보이네요! ㅎ 꼭 의사들이 의례적으로 식상하게 하는말들처럼 보입니다!

    2007/12/21 15:41
    • 의사  수정/삭제

      그러니 님이 가지고 있는 상식들 상당수가 잘못되었다는겁니다. ㅉㅉㅉㅉ

      2007/12/21 15:45
    • 의사  수정/삭제

      기철아 니가 말한 그게 잘못된거라고 ㅉㅉ

      2007/12/21 15:52
    • OLDBOY  수정/삭제

      조명이 없이 어두운 곳에서 생활하는 아마존강 원주민들은 어두운생활에 단련이 되어서인지 동물과 같이 어두운곳에서도 적외선안경을 착용한 것 같이 잘 보인다고 한다는데?.

      2007/12/21 16:06
    • 털은...  수정/삭제

      털은 깎을수록 굵어 지는게 아니라... 처음 털 날때는 솜털처럼 나서 점점 굵어 지죠...
      깎아서 다시 나는곳은 바로 굵은털 즉 깍기전의 털굵기로 나기 때문에 그런겁니다.

      2007/12/21 17:18
    • 의지의 한국인  수정/삭제

      의사님.. 남의 견해에 반박을 하실려면 근거를 가지고 따지셔야죠. 무슨 근거로 틀렸다고 단정하시는지?

      2007/12/21 23:41
    • HonestDust  수정/삭제

      어린애가 떼쓰는것같애...

      2007/12/22 00:48
  8. 스펀지에서.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펀지에서 물을 마시는게 좋다는 건 우리 몸에 수분을 보충할 때 커피나 차등 다른 여타의 음료에 비해 좋다는 겁니다. 그게 물을 1.5리터씩 일부러 먹어주는게 좋다는 것과는 다른거죠. 물은 갈증날 때 먹어주면 되는 건데, 여기서의 건강 상식은 인위적으로 억지로 먹어주는 거니까요.

    2007/12/21 15:50
  9. 측천무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그런거 같아요.
    갈증나지 않는데도 억지로 물을 마시면 속만 더부룩하고...;;
    게다가 커피나 녹차를 물대신 마시게 되면,
    카페인의 이뇨작용으로 탈수증상이 더 생긴다는데 정말인가요?
    가끔 눈이 뻑뻑하고 뭔가 뿌옇게 낀듯한 느낌일때 그저 피곤한건줄 알았는데
    그것도 탈수증상의 하나라면서 그때도 물을 충분히 마시면 뿌연 증상이 사라진다길래,
    그렇게 해봤는데 느낌인지 맑아지는거 같긴 하더라구요. 이것도 정말일까요?
    정보의 바다 인터넷에서 잘못된 정보도 상당량 갖고 온 느낌이랍니다.;;

    2007/12/21 15:55
  10. 그게 아니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을 하루 여덟 잔 먹는 것이 건강에 좋다고 말하는 것은 사람들이 지어낸 얘기지 의학계가 꾸민 말이 아니지.
    수분 섭취량이 그 정도는 되어야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다가 정답인데 말이야.
    밥 먹으면서 국도 먹고 햄버거 먹으면서 콜라도 마시는데 그걸 제외하고 억지로 누가 여덟 잔의 물을 추가하겠어?
    그것도 그 누가 강제로 마시라고 정해줬단 말인가?
    호사가들이 뜬소문을 지어낸 것을 두고 의학계를 탓하거나 그 주장이 전혀 터무니 없다 말하는 글을 올리는 것은 죄악이야

    2007/12/21 15:57
  11. 글세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학 상식이란 놈이 계속 바뀝니다. 어제의 상식이 오늘 근거없는 잘못된 지식이 되는 건 흔한 일이죠. 근거가 없다, 있다 함부로 말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근거가 적다, 많다라는 표현이 더 정확할 것 같습니다. 함부로 단정짓는 태도 자체에 함정이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인체는 이루 말할 수 없을 만큼 복잡하고 상호 연관되어 있습니다. 단순하게 하나의 조건만으로 모든 것을 설명하고 주장하려는 것은 위험한 발상입니다. 개인적으로 위에 주장하신 내용에 동의하고 싶지 않습니다.

    2007/12/21 15:59
  12. 글세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의 주장에 동의하고 싶지 않다는 말은 효과가 있느냐 없느냐를 단정지을 수 없다는 뜻입니다. 다른 주변 환경이나 조건에 따라 결과가 천차만별로 달라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2007/12/21 16:01
  13. 청개굴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가 마시기 싫다고 물마시는게 나쁘다고 하네. 실험에서도 검증됐고, 이미 전통의학 하시는 분, 대체의학계에서도 인정된 설이다. 이 무식쟁이야 마시기 싫음 너나 마시지마. 니가 그렇게 사고가 비뚤어진건 물을 적게 마셨기 때문이야. 알겠냐?

    2007/12/21 16:02
  14. 물 마시는 방법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건 그냥 따라 해. 괜히 트집 잡지 말고.
    그런데 그냥 벌컥벌컥 마시면 안돼. 20-30 분 간격으로 홀짝홀짝 마셔야 돼. 그래야 위가 부담을 안 느껴. 흡수도 잘 되구. 이런건 돈받고 갈켜 줘야 하는데.. 밥먹을땐 되도록 물을 같이 마시지 마.

    2007/12/21 16:05
    • ㅉㅉㅉ  수정/삭제

      이 돈에 미친것아
      니 상식이 그러니까 잘못됐다고 ㅉㅉ

      2007/12/21 17:49
  15. 방문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면도외에는 모두 정말이라고 믿고있던 것들이네요. 근데, TV를 멀리보는 것과 가까이 보는 것이 차이가 없는 것인지, 아니면 TV자체를 보아도 영구적으로 눈이 나빠지지 않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2007/12/21 16:09
  16. 퍼펙트힐러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을 먹는것은 아직도 의견이 분분합니다. 그래서 여기 올리신 분은 물많이 먹자의 반대자의 의견을 써놓으셨네요.. 전 물리치료사로 근무합니다. 환자의 경우 여러가지 치료를 하고 나서 물을 꼭 먹입니다. 하루에 8잔이 아닌 최소3L정도를 권하고요.. 많은 경우에 인체에 물이 많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치료를 받고 순환계가 그부분을 정화할때까지 물이 매우도움이 되고요.. 또한 명현현상이라고 알려진 많은 증상들이 물을 충분히 먹어주면 없어지거나 감소합니다. 예를 들어 맛사지를 받았는데 그다음날 아프다거나. 운동후 다음날 몸에 알이 배긴다거나.. 했을때요.. 미리 물을 많이 먹어주면 부작용이 없어지거나 많이 줄어듭니다. 이것은 제가 환자를 보면서 직접 적용을 해본것이니 틀림없습니다.
    제주장은 3L 이상 먹자입니다. 그리고 안먹다 먹는다면 당연히 처음에는 불편감이 들 수 있지만 먹다보면 좋은 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노화방지에도 도움이 됩니다.

    2007/12/21 16:10
  17. 다른의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형태의 물이 아니라 맹물을 먹어야합니다. 특히 현대인들은 과다할정도의 나트륨 섭취와 화학조미료등을 많이 먹기 때문에 배출을 위해서라도 물을 많이 마시는것이 좋습니다. 음식으로부터 흡수하는 수분이 있기때문에 억지로 8컵을 먹는건 좋지 않을 수 있지만 한번에 두세모금씩 하루 30~50번에 걸쳐 먹는게 좋습니다

    2007/12/21 16:11
  18. gomdori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깡 샘,저는 벌써 위의 내용을 섭렵했습죠^^ 너무 늦게 포스팅한건 아니신지 ^^
    복습차원에서 한 번 더 읽고 갑니다.

    저도 가끔 건강에 좋다는 식품에 관해서 포스팅하긴 하지만 여간 조심 스러운게 아닙니다.

    2007/12/21 16:11
    • 양깡  수정/삭제

      곰돌이님 안녕하세요. Korean Healthlog가 팀블로그로 교체되었습니다. 이 글은 결님께서 쓰신 글인데, 최근 BMJ 뉴스에 실린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곰돌이님께선 상당히 빨리 접하셨네요.

      2007/12/21 16:24
  19. ...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여기 블로그는 전공의가 직접 쓰시는건가요?

    2007/12/21 16:11
  20. kwanggibae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은 타고난 체질이 다르다 그러므로 자신의 체질에 맞게 음식과 수분을 조절하면서 먹고 그렇지 않으면 그냥 살고 싶은대로 먹고 마시고 하면 됨 그러다보면 살도 찌고 배도 나오고......암튼 먹고 싶은대로 먹고 살면 되지.....

    2007/12/21 16:12
  21. 다닥쳐 ㅋㅋ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마르면 마심되지 안마르면 먹지말고

    부러 꾸역꾸역 들이붓지 말고

    대충 몸이 땡기는대로 살어

    말들 졸라많어.. 다들 의학박사야 ㅋㅋㅋ

    2007/12/21 16:15
  22. 하하하하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꺼번에 벌컥벌컥 안 좋다..

    일정시간 100ml정도를 홀짝홀짝 꾸준히 먹는 것이 좋다...

    군대에서 행군하다가 목이 많이 말라서 물을 한꺼번에 마시지 못하게 한다...
    혈중 나트륨 부족해 진다고 한다..

    그래서 소금 알약 주고 물 먹으라고 한다.....
    한꺼번에 갑자기 많이 먹는 것은 안 좋다. 특히 땀을 많이 흘린 후엔

    갈증을 느끼는 것은 일종의 탈수 증상이다...
    갈증을 느끼기 전에 꾸준히 적은 양을 조끔씩 먹어주는 것이다...
    그래야 주전부리 간식도 많이 안 먹는다.....

    2007/12/21 16:20
  23. 아이존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두운 곳에서 책을 읽으면 눈이 나빠진다. TV를 가까이서 보면 눈이 나빠진다."

    눈의 자연성
    눈의 자연성은 명암을 주고(낯에는 햇빛으로 먼 곳을 보며 눈이 긴장을 하고 밤이면 이둠이 내려 낯에 긴장했던 눈을 홍체가 이완 되면서 눈의 휴식이 되었던것),눈을 깜박이며, 시점 이동을 시키며, 먼 곳을 보는 것이 눈의 자연성을 높이는 것이다.

    눈을 혹사시키면 나빠질 수 밖에 없다.
     
    ※ 옛 어머님들의 아이출산 했을 적에 삼칠 이라는 산후조리 할 때 탄생한 아이는 빛이 들어오지 않게 방문에 빛이 들어오지 않게 차양(빛 가리게)을 했었습니다. 그 이유는 아이가 엄마 그 어두운 배속에서 세상 밖으로 나올 때 아직 미약한 아이를 보호 하려 했던 것 입니다.
    그러나 전기의 발명으로 병원의 밝은 불빛(분만실,수술실)에서 탄생 하여 눈을 긴장하게 하므로 나빠지기 시작 하였다고 해야 옳을 것 입니다.
    또한 눈으로 받아들이는(책, 컴퓨터, 입시, DMB, PDA, TV,) 정보가 많아지고 밝은 불빛이 있어 인쇄물의 글씨가 더 작아지고 더 작은 글씨를 보려하니 눈이 더 긴장을 하게되며 가까운 곳을 오래 보다보니 눈의 조절근이 약해져 근시로 진행되는 것이다.

    ※ 눈은 안근에 의해 움직이고 있고, 초점을 맞추는 것도 근육의 작용에 의한 것이며 낮과 밤이 있어 홍체의 긴장과 이완이 멀고 가까운 (모양체근)내안근의 자연성을 높이는 것이다. 이러한 운동을 반복적으로 실시한다면 시력저하 예방과 시력회복을 할 수 있다.
     
    눈 운동은 반대적인 일
    멀고 가까운 곳을 교대 응시하면 모양체근(내안근)이 이완되고 명, 암을 주기적으로 변화를 주면 홍체도 이완 된다 직근과 사근(외안근)을 원활히 움직여 잡아 다니는 힘 즉 보는 능력을 갖게 하며 눈 주위(마사지)를 자극하며 혈행을 부드럽게 하여 주는 것을 전체적으로 눈운동 이라 한다.
     
    ※ 시력회복의 주요 목표는 피로회복과 내안근, 외안근의 원활하지 못한 기능을 반대적인 일 즉 운동을 통하여 시력을 회복시키는 것입니다.

    2007/12/21 16:20
  24. 사람마다 달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례로 군복무를 해본 남성의 경우 행군을 할 때 물 2리터를 단숨에 들이켜도 결국 땀으로 배출되는 수분량이 많아 전혀 소변을 볼 의사가 생기지 않는 것처럼 개인의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하지만 의학적 입장에서 물 8컵 정도를 권하는 것은 막무가내로 마시라는게 아니라 그정도의 수분량을 항상 보충해줄 필요가 있다는 뜻입니다.
    신체 건강한 사람이라면 더욱 더 말입니다.

    2007/12/21 16:21
  25. 이해불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의 내용은 또다른 견해라면서 왜 제목엔 잘못된 상식이라고 적어놓으셨나요?

    "University of Arkansas for Medical Sciences 에서는 여러가지 의사들도 믿고 있는 여러가지 잘못된 의학상식에 대해서 발표했습니다."

    위 블로그에서 인용한 내용을 보면 결국은 자신들의 주장일뿐이잖습니까? 일반인들만 모르고 의학계에서는 통설로 인정되는 사항이 아닌데 무슨 깡으로 잘못된 상식이라고 떳떳하게 제목을 쓰셨나요?

    우리나라 언론들의 낚시질을 제대로 배우셨군요.

    2007/12/21 16:31
  26. 머야-_-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못믿겠어요~
    수~~~많은 의사들+영양교수님들+TV매체 를 통해들은 정보가 신빙성이 있을까 아님 이 딸랑 글 하나가 신빙성이 있을까?

    2007/12/21 16:31
  27. 이해불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 더, 이렇게 큰 파장을 몰고 올 수 있는 주제에 대해서 논하실때는 그 근거 정도는 제시해 주셔야하는게 이치 아닌가요? 그러더라~ 그냥 이렇게 던져놓으면 만사땡?
    능력이 안된다면 원문 링크 정도는 해주셔야죠. 안 그런가요?

    2007/12/21 16:33
  28. 사과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그런 의견도 있었네요.....

    2007/12/21 16:35
  29. arunaa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학과 교수님이 비타민C를 연구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그분은 자기가 연구하고 있는 결과를 참고로 하시면서 비타민C의 중요성을 역설하시더군요. 쥐실험결과까지 들먹이시면서 말이죠... 8개월정도 전 얘기라 자세한건 모르지만 그부분은 언제가 다시 밝혀지지 않을까요??

    2007/12/21 16:35
  30. 와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이딴 글이 다 있냐;;;
    물을 그정도 마시라는 건 무조건 많이 마시라는 게 아니고
    그냥 권장 섭취량 아닌가요?
    사람마다 다를 수도 있지만 일반인의 하루 수분 소모량을
    계산 해 봤을 때 그정도의 섭취가 필요하다는 거지..;;

    그리고 어두운 곳에서 책 읽으면 눈 나빠집니다.
    이건 뭐 바보도 아니고..
    눈 깜빡임이니 건조해지고가 문제가 아니라
    어두우면 자연스레 책과 눈이 가까워 지게 되고
    결과적으로 당연히 근시가 오지요.
    뭔 이상한 근거를 들고 무조건 아니래..;;;

    2007/12/21 16:40
  31. 타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제목을 바꿔야 되지 않을까요?
    물이 좋다 나쁘다는 둘다 의학적을 증명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글쓴이께서 쓰신 나머지 모든 가설은 양쪽 다 가설에 불가하며 어느것도 옳다고 주장할 수는 없는 상황이지요.
    '의학적'으로만 말이죠...
    근데 이 의학적이라는것이 곧 사실이라는 것도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연구에 의한 통계수치이지요.
    근데 문단 처음글을 보면 1.5l의 물을 먹다가 안먹으니 편안해졌다는 말은 반대를 지지한다는 의미인데 이는 방송에서 의학적이라는 껍대기 씌우고 물의 섭취가 중요하다고 주장하는것과 다른것이 무언인가요?
    객관적인냥 글을 올려놓고 근거없는 내용들로 누리꾼만 낚아가네요.

    2007/12/21 16:47
  32. 글쓴이도...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들이 왜 제목을 그렇게 다나 느낀게야.

    베트스 블로거 뉴스 들려면 이정도 제목으로 낚아 줘야지..암...

    기자들 제목으로 낚는다고 욕할 거 없다.

    오히려 이런 아마츄어들이 한번 맛들이면 헤어나오질 못한다.

    댓글 많이 달려 신나겠당..

    2007/12/21 16:50
  33. 모닝커피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 이번에 쓰신거 맞나요??
    이것과 똑같은 글을 예전에 본 듯 하군요.

    또한 TV가 바보 상자라고는 하지만.
    얼마전 스폰지에서 방영했던 수분 섭취 효과는 상당한 신빙성을 보여주더군요.
    대부분의 음료는 이뇨작용을 하기 때문에 그만큼 몸의 수분을 빼내며
    그것이 스트레스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가도 보여주었구요.
    허나 님께서 올리신 글에는 물을 많이 먹어봐야 별 도움이 없다는 말씀만 하시고 있네요.
    이건 뭘 갖고 믿으라는 건지...

    2007/12/21 16:52
  34. 스타일맨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Tv에서 보고 정말 그게 좋은것인지 알고, 실행하고 있었는데 역시나. 과하면 병이될것같군요, 담아가겠습니다^^

    2007/12/21 16:53
  35. 상식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씀하신데로 "평소 하루 물을 8잔 이상씩 마시면 건강에 좋다는 사실을 두고 이 것이 의학적 증거가 있는가란 부분에 있어서는 그렇지 않다는 학자들의 견해라고 생각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 학자도 있게지요
    그러나 "하루에 8잔의 물 (1L ~1.5L)을 마시는 것은 건강에 좋다" 라는 것이 잘못된 의학상식이라고 그것도 제목에 쓴다는 것은 틀린생각 입니다. 제목이 너무 벗어나 있습니다. 의학에는 많은 이견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받아들일수 있는 기사를 올려야 합니다. 한쪽의 의견만을 올리면 안됩니다. 그리고 잘못된 의학상식? 좀 선정적으로 기사를 쓰지맙시다.아니면 연구를 해서 올리든지..

    2007/12/21 16:57
  36. reaction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을 많이 마시지 않던 분이 많이 마시게 되면 처음에는 화장실 정말 많이가고 속이 더부룩합니다. 물을 원하지 않던 체질이 물을 필요로 하는 체질로 바뀌는데는 2주~1달 정도가 필요하거든요. 한마디로 습관화가 안된 거죠.
    꾸준히 해보셨는지 글만 읽고는 모르겠지만 물을 많이 마시는 습관은 정말 좋습니다. 이상구 박사님과 겹치는 얘기지만 특히 아침의 물 두 잔은 몸에 정말 좋습니다. 밤 내내 부족한 수분을 보충해주고, 변비예방에도 좋지요. 하루 종일 8잔 먹기 힘들다면 아침에 물 두 잔만 마셔보세요. 몸이 많이 달라지실 겁니다. 저도 하루에 많아야 물 두 잔 먹고 짠 음식 좋아하는 스타일이었는데, 물을 많이 먹기 시작한 결과 싱겁게 먹게 되고 몸이 개운해졌습니다.

    2007/12/21 17:04
  37. 바람  수정/삭제  댓글쓰기

    8잔 마시라는건 마시면 좋다는거지, 꼭 마시라는 얘기가 아니잖습니까.
    님께서는 뭐 드실때마다 성분 다 조사하고 권장량 따져서 드십니까?
    그리고 저나트륨증은 짧은 시간안에 과다섭취 할 경우에 생깁니다.
    짧은 지식으로 아는 척하지 마시길....

    2007/12/21 17:08
  38. ㅡ.ㅡ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엇보다도 가장 잘못된부분은 저런 상식들이 아니라
    정보의 바다에서 정보를 걸러내는 능력이 낮다는거다...

    여기 주인장 마냥 뭐하나 알게 되면
    그게 무조건적으로 맞는냥 떠들어대는거....

    예를들어
    비타민C복용이 몸에 좋다고 하니 다들 비타민비타민 떠들어대다가

    요즘들어 그게 몸에 그렇게 좋은건 아니라고 하니

    그동안 잘못된 상식이였다고 떠들어댄다....

    하지만....

    원래부터 의학계에선 비타민에 대한 찬반은 팽팽했다....

    누구는 좋다고 하고 누구는 아니라고 하고....

    그러나

    우리들은 그걸 동시에 듣는게 아니라 순차적으로 듣기에

    좋다는건 먼저 듣고 반대를 나중에 들어면

    좋다는게 마치 잘못된 상식인냥 또 떠들어댄다....


    중요한건 자신의 선택이다... 정보를 제대로 걸러낼줄 아는 능력도 필요하고....

    그리고 과유불급이라는 말도 있지 않나... (^^; ㅋ)

    적당껏... 자신의 몸에 맞게 하면 되는거다....


    뭐가 좋다고 해서 우루루 따라 할필요는 없는거다....

    2007/12/21 17:09
  39. 블로그 주인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8잔의 물 건강에 좋다 병신아...
    좋은걸 좋다고 하는거지
    뭘 그래 넌 또 따지냐???
    물 8잔 마시면 몸에 해로울건 없자나??
    비타민 C도 좋아 ㅄ

    2007/12/21 17:16
  40. 124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괜히 억지로 8컵 마셧다가 화장실만 들락달락 ㅡㅡ 그리고 면도를 하면 머리카락이 풍성해지고 더 굵어진다.이거 말이죠.사실입니다.다리털 원래 얇고 그랬는데 면도칼로 밀고 나니 남자들 종아리처럼 검은 털이 복실하게 나더라고요.ㅡㅡ

    2007/12/21 17:19
  41. robeen2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닙니다. 물 많이 먹으니까 몸이 좋아하구, 비타민 하나도 안 먹다가 하루에 3000mg 먹어도 설사 안하던데요?

    2007/12/21 17:41
  42. 난 완전 좋았는데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마시기 해봤는데 완전 좋았다. 피부도 촉촉, 소화기 불편한 일도 없어지고..
    8잔까지는 아니고, 일상적인 섭취 외에 일부러 마신게 1리터 정도 됐던듯.
    현대인은 일반적으로 자신에게 필요한 만큼 충분히 물을 마시지 않는 것 같으니
    모두들 조금씩이라도 습관을 들여서 일부러 물을 마셔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의무적으로 8잔 마실필요는 없더라도 지금보다 한두잔씩 더 마시면
    분명히 몸이 좋아지는걸 느낄 겁니다.

    2007/12/21 17:43
  43. 누노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분 너무 단순하시다...의료계 학설은 매번 자신들 부각시키기 위해 새로운 근거들을 돌출시킵니다...제가 기억하는것만 해도 운동을 안하는 것이 오히려 장수에 좋다는 학설까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거에 대한 근거자료 내놓으면 끝입니다..그리고 언젠가 또 다른사람의 운동이 장수에 좋다는 새로운 학설과 근거가 제시 되겠죠...과학은 그렇게 발전하는겁니다...어디서 물많이 마시는게 좋다는 근거가 없다는 주장 하나 가져와서 이전에 대부분 통용되던 것들마저 없는걸로 치부해버리면 님은 그야말로 낚인겁니다.. 어두운데서 책보는게 괜찮다구요?...한 5년만 그런환경에서 티브 50센티 거리에서 보십시요..어떻게 되는지...솔직히 이 글 유치해서 웃음밖에 안나옵니다. 저는 물마시는 습관 들인이후로 다른건몰라도 피부가 상당히 생기있어졌습니다...누런톤이었는데 다소 하얘졌구요..건조함도 사라졌습니다...

    이건 뭐 이젠 블로거 뉴스도 자극적으로 헤드라인 뽑으니 참 씁슬하네요..

    2007/12/21 17:52
  44. 스텔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마를때 마시고 이왕이면 더마시면되...
    저나트륨혈증? ㅋㅋ

    2007/12/21 17:53
  45. ㅇㅇ  수정/삭제  댓글쓰기

    뭘잘 모르시네요 물론 학자들 의사들 사이에 의견이나 학설은 절대적인건 없지만 이미 기갈을 느껴 목이 탈정도면 수분은 가장 마지막단계까지 모자른겁니다..수분부족은 잘 표시가 안나거든요..

    따라서 목이 탈정도면 이미 적정수분량이 다 빠지고 가장마지막에 신호를 준단이야깁니다..수분부족이 갈증말고 어떤 신호가 있나요? 갈증이나 목타는 상황까지가면 이미 몸은 그전에 수분이 모자라고 부족한겁니다..

    따라서 미리미리 마셔주는게 좋지요 꼭 많이는 아니어도 규칙적으로 미리 마셔주면 좋습니다..

    2007/12/21 18:15
  46. 가어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하루에 물 운동할때만 해도 1.5리터는 마시는데 전혀 힘들지 않다.
    오히려 물 많이 마셔서 도움 됬다고 생각하는데?
    당연히 과하게 마시면 안되겠지만...
    하루에 2,3리터 정도는 마셔도 아무 이상 없음...

    1.5리터 마셔서 힘들었다는 양반은 물때문에 힘든게 아니고...
    원래 몸이 그런거지..ㅋㅋ

    2007/12/21 18:19
  47. ㅠ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물 많이 마시면 좋다는 얘기에 한일주일정도 열심히 마셨는데
    계속 속도 더부룩 하구 머리도 띵하고 좀 그렇더라구요 ㅠ 그러다가 그냥 갈증날때마다
    그냥 생각날때 마다 마시고 나서부터는 전혀 아무렇지도 않더군요 ㅋㅋ
    확실히 누구에게나 좋은건 아닌것 같아요.

    2007/12/21 19:04
  48.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부러가 아니라 그냥 물을 자주 먹게 되는데

    2007/12/21 19:12
  49. ㅋㅋ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지 과유불급 게다가 개인차란게 있습니다.
    하루8전은 통상적으로 그정도 먹어줘야 괜찮다는거구요...

    아예안먹다가 그렇게 많이 먹으면 당연히 더부룩하고 안좋죠..
    조금씩 늘여가야죠..생각을 하심이...

    그리고 가까이서 티비를 보면 눈나빠진다..가 아니고
    눈 나쁜 사람이 티비를 가까히 보는겁니다..

    언제적거를 들고 나오는건지??

    2007/12/21 19:22
  50. Deborah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기를 예방하는 바이타민은 Zinc입니다.
    그리고 위에 언급 하신 물에 대한 섭취량이 왜 중요한가는
    우리 몸의 70%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수분을 잃을 경우 탈수 현상이라고 하죠 그렇게 되면 결국에는 요도석 증상과
    물이 우리 몸의 발란스와 체온을 유지하는데 그 기능의 역활을 해 내지 못합니다.
    그리고 물은 전기장의 효과로 인해 체네의 큰 기능들의 보호하는 역활또한 합니다.
    그래서 물이 중요합니다. 대게 보면 물의량을 적게 섭취하는 경우가 많지요.
    한국분들은 음식을 너무 짜게 드셔서 물을 의외로 많이 마실수 있습니다.

    이글을 제 블로그에 가져 가고 싶은데 트랙백좀 보내 주세요. 부탁 드립니다. ^^

    2007/12/21 19:50
  51.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건 몰라도 털부분은..

    제 경험입니다만...

    제 다리털이 원래 매끈한데, 어렸을쩍 다리를 다치는바람에 수술하면서 수술부위 주변을 면도를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수술부위 주변은 털이 굵고 빳빳하지만,

    수술하지 않은곳은 털이 얇게 자라서 이게 수영할때쫌 추합니다



    물론 풍성하게 자라는건 잘못된 상식이지만, 굵게 자라는건 맞는것 같습니다.

    원래 털은 가늘게 나온뒤 굵어지는데, 여기서 면도를하게되면 굵어지는것만 남겨지게되서 이런것 같지마는 말이죠..

    2007/12/21 20:00
  52. huhu!!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음식이 건강에 좋다!!!
    또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면 그것은 잘못된 건강상식이다!!!!!!
    항상 반복되는 일인데요~~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많이 먹으면 몸에 불균형을 초래하는 건 누구나 알고 있는 것!!
    기사나 언론매체에 휘둘리지 말고....
    뭐든지 골고루 적당히 먹으면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을 듯 싶네요!!^^

    p.s 뭐든지라고 염소똥이나 휴지먹는 초딩이하는 없겠죠??ㅎ

    2007/12/21 20:03
  53. 나그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 . . 억지로 먹으며 당연 이상한거죠 -_-;;

    저는 오히려 물을 더 먹으니 괜찮아졌는데요?? 자신에게 안맞는다고하여 무조건 안좋다고

    보는 그런 편협한 시각은 버리시죠 그냥 자연스럽게 먹도록 해야지 보니까 일부러 억지로

    먹었는데 좋을리 있나요 . . 다음부턴 생각 좀 하고 쓰세요

    2007/12/21 20:22
  54. 요즘 사람들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펀지인가 하는 프로그램 너무 맹신하는 것 같네요. 리플 달린것들 보니 그렇고요. 웃기는 일이죠. 의학적인 것은 계속 번복되기 마련입니다. 글쓴분 주장에 딱히 동의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잘못된 지식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의학지식에 대해 얼마나 알고 그딴말을 주저리대는지.. 그러는 위에 분들은 안맞는 사람도 있을텐데 오히려 자신에게 맞는다고 억지부리는 것은 아닌지요? 다들 머리에서 나온다고 생각이랍시고 다 쓰지말고 좀 더 생각하고 씁니다. 요새는 너무 매체에 나오면 '정설' 인 것으로 착각하는 분들이 많네요.

    2007/12/21 21:00
  55. aden  수정/삭제  댓글쓰기

    필요이상으로 물을 많이 마시면 혈압이 상승합니다

    2007/12/21 21:23
  56. 어쩜좋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물 하루에 많이 마셔야 3잔 마시는데, 그건 너무 적은거죠?ㅠㅠ

    2007/12/21 21:26
  57. ff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쓰시는분 뭐하시는분인지;; 아니 다음메인에 올라와서 좀 믿을만한건가했는데-_-
    8잔정도는 최소 마셔줘야 우리몸의 수분전해질 비율이 맞다는것인데;


    요로결석때 물많이 마시는거는 하루 8잔?으론 택도 없거든요
    최소 3리터이상마셔줘야해요

    저나트륨혈증도 물을 진짜 너무 많이 마실경우만 해당되는것이지..

    8잔은 정말 최소량인데-_-

    물많이 마시는게 좋다고 하루에 갑자기 몇리터씩 마시면 수분전해질발란스 안맞고
    수분중독올수있지만...

    그리고 신장질환인한 부종인 경우에는 수분제한을 해야하죠..

    아무튼 저는 또 뭔가 믿을만한 논리적인 글인줄알았는데;;

    2007/12/21 21:29
  58. finding_swami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한번 의학 상식에 관한 이야기를 할수있는 글이 올라온것은 반겨야할 일이지만 갑론을박만 심해지는군요.

    2007/12/21 21:32
  59. 에이르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름 파워블로그에서 해당 방송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채 이런 포스팅을 올리신다는것이 이해가 되지 않네요.

    스펀지쪽에서는 (엄밀하게 건강 관련 프로그램도 아닙니다.)에서 서울대 팀과의 실험 결과로, 차 종류를 마시는것은 만성 탈수를 일으키기 때문에 맹물을 마시는것이 좋다. 라고 하였지 딱히 얼마의 물을 매일 마시는것이 좋다. 라고 한적은 없습니다.

    방송 확대해석, 거기에 낚시성 제목까지. 뭔가 고프신가 봅니다.

    2007/12/21 21:59
  60. ㅎㅎㅎ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대충 처먹고 대충 살자... 이런거 백날신경쓰면서 몸 악착같이 챙기며살아도 재수없이 차들이박고 뒈지는게 사람인생이다. 살아봐야 뭘 얼매나 살것다고...적당히 과하지 않게 처먹고 살면...지 살만큼 다 사는겨.....그리고, 물이고 나발이고 따지기전에 술이랑 담배부터 처줄이면..확실히 건강해질거다.....;;;..

    2007/12/21 22:14
  61. 소소소소변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 소변만 엄청마려워 화장실 왔다갔다..그러다다보면 좌변기 수도세 모든 면에서 안좋아
    그냥 목마를대만 마시면된다 이것이 결론

    2007/12/21 22:28
  62. 그냥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물을 2킬로 정도 하루에 마시는데요 살빠지는데 물보다 더 좋은게 없어요
    몸도 께끗해지는것 같고 피부도 좋아지구요
    물8잔은 몸에 좋은거예요 자신의 경험을 가지고 단정짓다니 어이없는 글이네요

    2007/12/21 22:40
  63. 그냥3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로결석은 최소 3리터에서 5리터 마셔야 하거든요
    통풍의 경우에도 요산수치가 소변으로 내보낼경우에도 3리터정도 마셔야 하구요
    물을 제한하는 사람은 신부전환자들 투석환우들이 물을 제한해야 합니다
    신장이식후에는 보통 2리터의 물을 먹어야 이식신의 유지가 가장 좋구요

    신장이나 심장 위의 분비로 볼땐 최소 1.5리터가 가장 우리몸에 필요한 수분양입니다

    그중 음식물에 포함된것 까지 합쳐서요

    2007/12/21 22:44
  64. 뇌과학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보니 인간이 뇌의 10%만 사용한다는 것이 잘못된 상식이라고 하셨는데, 사실은 어느 정도만 사실입니다. 인간은 평상시 항상 10%미만의 뇌 부위만 활동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즉 인간이 뇌가 어디에 집중해 있냐에 따라 그 집중한 작업을 담당한 뇌만 활동하게 되어 있는것이죠. 하지만 인간의 통합적 기능을 고려할때 인간의 뇌는 누구나 전체를 다 사용하게 되어 있는 것만 사실인 것입니다.
    하지만 몇 가지 더 주의해야 할 것은 인간 뇌의 활동은 전문가와 비전문가에 있어 사용되는 뇌의 용량의 차이는 있습니다. 예를 들어 게임을 하게 될 때, 일반인들의 뇌는 거의 사용되지 않고 잠을 자게 되는데, (이래서 오락이 매우 아이들의 뇌 발달에 치명적으로 안좋은 것입니다. ) 그러나 전문적인 게이머의 뇌의 경우는 매우 활발하게 여러 부위가 활동하는게 관측됩니다. 때문에 보통사람이 천재들보다 더 적은 뇌의 부위를 사용한다는 것도 부분적으로는 사실이 되는 것이죠.
    또한 전체 능력으로 봤을 때도 인간의 뇌가 가지고 있는 능력이, 여기서 말하는 능력은 발전시킬 수 있는 잠재 능력으로써 능력의 10% 정도만을 사용한다는 것이 본래의 의미가 될 것입니다. 뇌가 최대한 능력을 발휘할 때 하루만에 외국어 단어를 400개를 외웠고 기억 손실이 거의 없었다는 보고도 있죠. 보통의 뇌의 경우 최대 20개 정도를 외우고 복습이 없을 경우에 일주일 안에 18개 정도는 잊게 된다는 것을 생각할 때 엄청난 정도이죠..

    2007/12/21 22:44
    • marine864  수정/삭제

      야.. 누가 인간이 평소에 자기 뇌의 10%만 사용한다고 그러디... 너 나온 학교 교수가 그러디? 헛소리 작작해라... 글고..뇌의 용량은 뭐냐? 싸이즈냐? 대가리 크면 공부잘하고 그런거냐? 에이그... 공부하고... 와라...
      답답아...

      2007/12/22 02:44
  65. 솔직히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글도 정확하다고 보여지지는 않는군요
    잘못된 상식이라고 단정지을수 있을까요????

    분명히 매일 면도하는 사람이 5일정도안하고 있다가 면도하면
    그 다음날은 매일 면도할때보다 조금밖에 자라지 않습니다

    비타민C는 논란의 여지가 많은걸로 알고있는데
    각종 질병에 시달리는 환자의 경우
    비타민C의 혈중농도가 정상인보다 낮은게 사실입니다
    그만큼 소비량이 많다는 것인데 과연 감기에 효능이 없을지 쩝........

    물도 8잔은 솔직히 오바같고
    생수병 들고다니면서 적당히 마셔주면
    음식으로 섭취하는것 제외하고 4~5잔은 마시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노폐물을 희석시키기도 하고 그만큼 섭취한 것들의 배설을 빠르게 해주니까
    뭐든 고여있으면 안좋은 법이지요

    2007/12/21 23:23
  66. 식품영양과 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 1리터 마시는게 몸에 좋습니다. 한 6-8잔 정도 될거예요~
    우리가 하루에 배출하는 수분양이 약 1리터 가량 됩니다.
    그런데 음식을 섭취함으로써 섭취하는 수분의 양은 정말 조금이구요~
    녹차의 경우 함유성분에 이뇨작용을 일으키는 성분이 들어있으며,
    탄산음료의 경우 단당류가 많아서 몸에 좋지 않습니다.
    결국 맹물을 마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또한 한국사람의 경우 평균적으로 소금을 권장섭취량인 5g의 4배인 20g정도 먹습니다.
    따라서 물을 많이 마신다고 저냐트륨 혈증을 걱정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
    우리나라 사람들은 물을 그리 많이 마시는 편이 아닙니다.
    신경써서 챙겨 마시지 않으면 하루에 1리터 마시는거 불가능합니다.
    그렇다고 억지로 꾸역꾸역 마시라는 소리는 아니구요~
    물병 가지고 하니면서 조금씩 마시면 그렇게 배부르거나 더부룩하지 않을겁니다~
    물을 많이 마시면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고, 몸에 노폐물이 쌓이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2007/12/21 23:33
  67. 경험에 의한 추정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물을 마셔주면 노폐물 배출에 도움이 되는건 사실이다. 물론 억지로 마시면 뭐가 안좋은지.. 일다 기분이 안좋으니.. 호르몬으로 인해 건강에 해를 끼칠 수도 있겠으나.. 라면 같은거 많이 먹는 요즘 세대는 확실하게 물을 많이 마셔야, 여드름이라도 적게 난다. 즉 모공을 덜 막히게 한다 이거다.

    녹차나 커피를 마시면 이상하게도 오줌이 많이 나오는데...... 이게 몸에 좋다고 할 수는 없겠다.... 특히 녹차는 한잔 마시면.. 오줌은 3~4잔이 나온다.

    그리고 비타민C의 경우는 적당하게 많이 먹으면 모자랄 때보다야 당연히 감기도 예방하고, 걸렸을 경우도.. 모자라면 당연히 문제가 된다.

    요즘 워낙 잘먹어서 그런지.. 모자라다는 것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 것은 아닌지.. 글쓴이가 좀더 신중히 생각해 보기 바란다.

    그 외에도... 뭐 여러가지

    어두운 곳에서 책을 읽으면 눈알에 정말 힘이 엄청나게 들어간다.... 이런거 눈의 노화를 돕는다, 이건 상식 아닐까?

    TV를 가까이서 보는게 아무리 길어도 괜찮다? 이거 정말 골때린다.

    왜 안좋은지는 잘 좀더 생각해 보기 바란다.

    눈이 피로한 것이 시력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다는 말은 아닐 것이고... 음

    그리고 뇌의 10% 뭐 이런거 아무도 측정하지 않았을까? 나름대로 실험한 사람이 있을지도...

    어쨌든 블로거의 노력은, 아무 것도 안하고 빈둥거리며 사는 사람들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상당히 많이 본받아야 할 것 같다.

    노력은 본받고 싶으나.. 사실관계는 의심스럽다...이것이 내 결론이다!

    2007/12/21 23:35
  68.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놀랍네요.
    그래도 의학적 근거가 없다고해서
    어두운데서 책읽는건 정말 안좋을것 같아요.
    딱 제가 그런 체질이라서 ㅋ 잠시 안심할뻔했습니다.
    재밌는 정보 잘 보고 갈게요.
    물은 일부러 마시지 않아도 되는거였군요.

    2007/12/21 23:40
  69. 아유.. 진짜..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안다고 깝치는 새끼들 엄청 많네..
    위에 도배하는 아이들은 뭐냐??

    쓰레기같으니라고..

    2007/12/21 23:42
  70. 뜨아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못된 의학상식??
    자신들이 증명하지 못하면 잘 모르겠다고 해야지..잘못되었다고 말하면 되는가요?
    내 주변에는 물 잘마시고..식이,운동, 등 대체요법으로 건강하게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데...물론 과학적으로 증명하지 못한다는 것이지..잘못된것은 아니잖아요..
    이러한 보완의학 분야를 자신의 영역으로 끌어안고서 증명해나가는 것이 의학의
    사명아닐까요? 요즘 의학을 보면 편협한 의학..돈만 밝히는 의학이 거의 대부분인 것 같지 않나요???

    2007/12/21 23:55
  71. 흠,,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은 그래도 많이 먹는게 괜찮지 않나?! ㅎㅎ
    성인이 물 8잔 정도가 괜찮다고 들었는데,,
    이걸 갈증이 나기 전에 마셔주는게 좋다고..
    아니라니 어쩔 수 없군..

    2007/12/22 00:24
  72. ssakang84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건 모르겠는데 면도하면 털 두꺼워 지긴 하는데...
    턱수염 면도 하면서부터 굵어 지잖아요

    2007/12/22 00:55
    • dfsfas  수정/삭제

      면도할 시기가 털이 굵게 자라는 시기죠 신체적으로.. 님은 3살부터 면도하진 않잖아요?

      2007/12/22 00:57
  73. 2222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뭐여~글쓴이가 ㅄ이네~~물 먹는거 지 못하겠다고 그냥 지롤한거잖어~결국~븅신~

    2007/12/22 01:14
  74. 한심하군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한 수분 섭취는 저나트륨혈증으로 때로 치명적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나라 평균의 식단이 염분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시는 군요
    팬솔트만 사용한다고 하여도 한국사람의 나트륨 섭취량은 영양학적 권장섭취량을
    훨씬 상회합니다.

    물을 먹기 싫어도 억지로 먹어야 하는게 한국 사람입니다

    그리고 저나트륨증은 말그대로 먹을게 없는 빈민들에게나 나타날 수 있는 질병입니다 .

    당신이 굶지 않는다면

    체내에서 일정량의 나트륨을 유지시키는 농도 매커니즘으로 물을 많이 먹어도 저나트륨 증은
    일어 나지 않습니다

    혹시나 인간의 모든 혈관, 내장기관이 책에서 보던 단순한 삼투막으로 본다면 쪽팔리게 생각하시고 좀 알아보고 글쓰시기를 바랍니다

    체내에 특정 영양소가 과다하여 생기는 질병들은
    대부분 수분 섭취량으로 예방 가능합니다

    반대로 특정 영양소의 결핍으로 생기는 질병들은
    수분의 섭취와 전혀 무관한

    말그대로 굶느냐 않굶느냐의 차이입니다. 한심하군요..
    이딴 글이 대형포털 메인에 있다니....

    2007/12/22 01:27
  75. 한심하군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한 수분 섭취는 저나트륨혈증으로 때로 치명적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나라 평균의 식단이 염분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시는 군요
    팬솔트만 사용한다고 하여도 한국사람의 나트륨 섭취량은 영양학적 권장섭취량을
    훨씬 상회합니다.

    물을 먹기 싫어도 억지로 먹어야 하는게 한국 사람입니다

    그리고 저나트륨증은 말그대로 먹을게 없는 빈민들에게나 나타날 수 있는 질병입니다 .

    당신이 굶지 않는다면

    체내에서 일정량의 나트륨을 유지시키는 농도 매커니즘으로 물을 많이 먹어도 저나트륨 증은
    일어 나지 않습니다

    혹시나 인간의 모든 혈관, 내장기관이 책에서 보던 단순한 삼투막으로 본다면 쪽팔리게 생각하시고 좀 알아보고 글쓰시기를 바랍니다

    체내에 특정 영양소가 과다하여 생기는 질병들은
    대부분 수분 섭취량으로 예방 가능합니다

    반대로 특정 영양소의 결핍으로 생기는 질병들은
    수분의 섭취와 전혀 무관한

    말그대로 굶느냐 않굶느냐의 차이입니다. 한심하군요..
    이딴 글이 대형포털 메인에 있다니....

    2007/12/22 01:27
  76. marine864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논문들이 다 그렇듯 100% 확신할수 없는 것이니...... 제가 알기론 수분은 체내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 체내 대사율을 높여주고... 체내 산 염기 평형에도 중요한 역할을하구요... 대사적 측면에도 기여를 하고...또...음..또 뭐가 있더라... 전해질 과 관련해선.. 과도한 운동후 다량의 수분섭취는 뇌사를 유발하는 경우도 있습죠... 수분배출로 인해 체내 전해질 양이 부족해진 상황에서 과도한 수분 섭취로 인해 전해질의 농도가 더욱더 묽어지는 경우가 있으니까요... 그러나... 대부분..전세계적 연구 결과들은 수분의 유익함을 주장하는게 현실이랍니다....이글을 쓰신분은 국한된 결과에 의존한 경향이 있군요... 참... 일단 갈증욕구를 느끼게 되는경우는.. 체내에 수분이 많이 소실되었으며...소실로 인해 인체가 위험하다는 경고를 보내는 것이랍니다....
    그로인해 일사,열사등의 질환을 유발하기도 하죠...물많이 먹어서 죽은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많이 드세요...체내의 70%가 수분입니다.....^^

    2007/12/22 01:47
  77. 정정하세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게 먹는 한국인에게는 물 많이 먹는 것이 좋습니다. 혈압을 내리고 전해질 농도를 줄여 줍니다. 서양 사람들 조사 가지고 애기하는 것은 좀 논리가 약하네요. 한국인에게 물 많이 먹으라고 하는 것은 좋은 것입니다. 짜게 먹는 민족이라서요.

    2007/12/22 01:44
  78. 78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거 없이 제목만 화려하군.

    2007/12/22 02:10
  79. ㅋㅋㅋ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는 윗 글이 근거가 없다는 것...티비에서도 그렇고 여러 실험 결과들이 있잖소..
    물의 양을 서서히 마셔보고..최소 몇 개월 실험을 본인이 해 본 후에 객관적으로 올려야지..억지로 마시던것...안마시니 당연히 스트레스 안받아서 편안한건 당근아닌감??웃긴 글이네.ㅋ

    2007/12/22 03:04
  80.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도 저는 경험상 믿어지지 않는군요. 저는 매일 10잔 이상의 물을 마시는데 건강에 좋은거는 맞구요 제가 초등학교때 어두운데서 책을 가까이 보고 (지하방에 살았음) 티비를 가까이 봐서 지금 고도 근시입니다. 주장을 하시려면 데이터를 제시하셔아죠. 활자화된 게 다 믿을 수 있는건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2007/12/22 03:22
  81. 의학적 근거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학적 근거라고 하는 것들도 실은 확실히 증명된 것이 그리 많지않습니다. 상당히 많은 의학적 근거들이 가설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의학적 근거라고 제시하는 것들이 자꾸 변하는 것이죠.
    또 하나, 의학적 주장들이 모든 사람에 동일하게 적용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개인의 특수성 때문이지요. 어떤 사람에게 좋은 것이 다른 사람에게는 나쁠 수도 있는 것이죠.

    2007/12/22 03:58
  82. df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위적으로 억지로 먹는거랑, 물말고 다른 대체 음료를 마실바에 물을 먹는거랑 다르잖아. 스펀지에서 말했던게 그런건데, 도대체 이글쓴사람은 비교를 왜 이따위로 해놓았어?
    몇일 해보고 물 안 먹었더니 더 몸이 편해졌다?
    참...이런 억지적인 글이 다음 메인에 뜨다니...참 다음아...언제 정신차릴래 응...?

    2007/12/22 04:02
  83. 아주웃겨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플의 기준이야 당신 생각에 동조 안하면 노무현처럼 하는거 아니겠어?

    물은 먹으면 좋기는 한거야

    문제는 마른 사람의 경우 마시기가 어렵다는거지

    네 기준으로 말하지마 그 놈처럼.. 재수없어

    2007/12/22 05:07
  84. 설계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랑비슷한 기사 다음에 떳네요 기자가 이거보고 비껴쓴듯 이거랑비슷한 기사 다음에 떳네요 기자가 이거보고 비껴쓴듯이거랑비슷한 기사 다음에 떳네요 기자가 이거보고 비껴쓴듯이거랑비슷한 기사 다음에 떳네요 기자가 이거보고 비껴쓴듯이거랑비슷한 기사 다음에 떳네요 기자가 이거보고 비껴쓴듯이거랑비슷한 기사 다음에 떳네요 기자가 이거보고 비껴쓴듯이거랑비슷한 기사 다음에 떳네요 기자가 이거보고 비껴쓴듯이거랑비슷한 기사 다음에 떳네요 기자가 이거보고 비껴쓴듯이거랑비슷한 기사 다음에 떳네요 기자가 이거보고 비껴쓴듯이거랑비슷한 기사 다음에 떳네요 기자가 이거보고 비껴쓴듯이거랑비슷한 기사 다음에 떳네요 기자가 이거보고 비껴쓴듯이거랑비슷한 기사 다음에 떳네요 기자가 이거보고 비껴쓴듯이거랑비슷한 기사 다음에 떳네요 기자가 이거보고 비껴쓴듯이거랑비슷한 기사 다음에 떳네요 기자가 이거보고 비껴쓴듯이거랑비슷한 기사 다음에 떳네요 기자가 이거보고 비껴쓴듯이거랑비슷한 기사 다음에 떳네요 기자가 이거보고 비껴쓴듯이거랑비슷한 기사 다음에 떳네요 기자가 이거보고 비껴쓴듯

    2007/12/22 10:11
  85. 추생화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의사지만 모든 지식을 특히 제가 주로 다루는 분야가 아닌 쪽은 잘못 알고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심지어는 제가 주로 다루는 분야의 얘기도 의견이 분분한 부분이 있어서 잘못 알고 있다고 생각한 적도 있었고요. 반성의 시간을 가져야 겠지요.. 의학이란 것은 자꾸 진보하고 발전을 이루게 되어 있어서 어제의 진실이 내일은 거짓이거나 잘못된 것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의학상식에 대해서도 일부 의사들의 연구 결과는 이렇고 일부에선 또 그 반대의 의견을 제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느쪽 이론을 따라서 얘기하는가에 따라서 잘못된 상식이 되기도 하고 옳은 상식이 될 수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의학계의 누구나 인정하는 교과서에 실릴 정도의 정설이 아니고 누가 무슨 논문에서 주장했다고 해서 그것이 꼭 옳은 것도 아니고 꼭 틀린것도 아니라고 봅니다. 또한 우리가 연구 당사자가 아닌 이상 그 사람들의 연구 내용을 또는 동일한 연구를 하지 않은 사람의 입장에서 그 사람들의 주장을 틀렸다고 얘기하기도 힘들구요. 의사들에게도 자신의 전공 분야든 아니든 간에 의학지식이나 상식은 참으로 민감한 문제인것 같습니다.

    2007/12/22 12:29
  86. 비밀방문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7/12/22 20:20
  87. 신준태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갈께요

    2007/12/23 14:30
  88. 아이존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은 과도한 빛 으로인해 근업을 하면서 받아들여야할 정보가 많아지고 밤이없는 생활로
    인해 홍체의 긴장과 혹사가 눈을 나빠지는게 확실한것같습니다.

    옛 어머님들은 아이를 출산 했을적에 방에 빛이 들어오지 않게 차양을 했었습니다. 그이유는
    아이가 엄마 배속에서 탄생하여 세상밖으로 나올때 미약한 아이를 보호하려 했던 것 입니다.

    명암요법, 원근응시,마사지등을 실시하면 시력의 변화를 확인 할 수 있다는걸 알수도 있고요

    그러나 시력이 나빠진다해서 영구적으로 나빠진다기 보다 혹사 정도에 따라 눈이 많이 나빠진다고 해야 겠지요 사람에 따라 정도가 다르게 나타날 수도 있는거구요,

    눈의 피로를 그때 그때 덜어 주면은 현재 가지고있는 시력을 유지 할 수도 있습니다.
    몸도 일을 많이하면 힘들어 쉬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눈은 고통이 수반되지 않아 소흘히 하는것 같습니다.

    건강은 건강할때 관리하듯 눈도 그때그때 휴식과 운동이 필요 합니다.

    2007/12/26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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