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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께 복이 가득한 새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꾸우뻑~ (세배)
2007년은 여러가지 가능성을 확인한 해였습니다. 우선 정보의 유통이 과거와 달라지고 있다는 것을 뒤늦게 깨닫았고 또 헬스로그를 통해 많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러한 블로그들의 등장은 아래의 모식도를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정보의 유통이 기성 미디어를 통하지 않고도 가능해진 시대가 된 것이 중요한 흐름입니다. 블로그가 기성 미디어를 완전 대체할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보완의 의미, 또는 그 이상의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의학분야에 있어서는 의료 전문가들이 블로그를 통해 직접 정보를 전달하므로써 기성 언론의 부족한 부분을 채울 여지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생각을 공감하는 사람들이 모여 헬스로그에서 실험을 하려고 합니다. 2008년도에는 헬스로그에 참여하는 선생님들이 20명이 넘어갔으면 좋겠습니다. 한해 포스팅 수는 1000개를 넘겨봤으면 하는 소망도 있습니다. 뜻을 함께하는 분들과 함께 재미있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려고 합니다.
블로그는 개인 홈페이지의 소통이 원활하게 만든 새로운 버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블로그란 플랫폼을 기성 미디어처럼 이용할 수도 있지만, 개인의 일상을 적는 블로그도 있을 수 있고 또 업체나 기업 홍보에도 이용되고 있습니다. 어떤 목적이든, 2008년에는 더 많은 의사, 병.의원 블로그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닥블(http://docblog.kr)은 블로그코리아와 제휴를 맺었습니다. 제휴란 표현이 맞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전폭적인 지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건강 의학 메타블로그로 활성화를 꽤할 생각입니다.
소통을 중시하는 블로그란 플랫폼에서 메타의 역할에 대해 여러가지 생각이 있습니다만, 저는 메타 블로그의 의미를 '편리'를 가져다 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검색을 통한 원하는 자료를 찾는데에는 구글이 있겠지만, 구글을 마주보는 상당 수의 사람들은 뭘 검색해야할지 몰라합니다. 포털에 익숙해져 그런 것도 있겠지요.
그런면에서 읽을 거리를 제공하는 메타블로그의 의미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아무래도 찾아 먹는 것 보다 차려진 밥상에 익숙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건강, 의학 정보에 있어서도 이런 잘 차린 밥상이 필요한 때가 오리라 생각합니다.
뿐만아니라 어느 병원 (대학병원포함)이나 개인 홈페이지가 있는데 많은 수에 있어서 블로그로 바뀌게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학술적인 내용 예를 들면, 학회지에 수록할 케이스는 아니더라도 흥미로운 케이스나, 컨퍼런스 내용등을 블로그를 통해 공개하고 메타에서는 이들 자료를 잘 정리해 필요한 다른 의사나 기관에게 제공하는 의학 정보에 있어 web 2.0이 실현되는 시점이 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블로그 마케팅으로 가까운 병.의원의 이미지를 만드는데에도 상당히 좋겠지요. 어찌 되었든 블로그에 익숙해지는 것은 그로써 의미가 있습니다. 닥블에서는 정보를 헬스로그의 카테고리처럼, 연령별 의학정보, 칼럼, 에세이, 뉴스등으로도 나누고 또 한편으로는 내과, 외과등의 진료과에 따른 카테고리도 나눌 예정입니다.
포스팅하는 사람이 분류를 직접 써 넣는 현 방식에서 벗어나 포스팅 내용과 태그를 분석해서 자동으로 분류하는 로직을 개발할 예정에 있습니다. 블로그코리아가 다른 메타블로그와 가장 차별화 되는 것이 카테고리를 분류하는 기술(자동 태깅과 카테고리 분류 기술)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의료 정보 메타블로그에 있어 이 기술은 매우 의미가 크다고 생각했기에 블로그코리아를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블로그코리아에서는 닥블을 위한 로직을 개발하고 이 개발에 의학적인 자문 (글 분류에 판단 기준)은 저와 닥블에 참여하신 선생님들 중 원하시는 선생님들이 하시게 될 것 같습니다. 아직 구체적 일정은 잡혀있지 않습니다만, 서버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드는데에는 시일이 조금 걸릴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가입절차를 최대한 간편하게 해 많은 분들이 쉽게 가입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현재 블로그 네트웍의 의미로의 닥블도 더 발전시켜서 더 많은 트래픽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판을 키우기위해 병의원의 홍보용 블로그들을 참여시켜야할 지는 로직으로 어느정도 스팸을 거를 수 있는지에 따라 달라 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08년도에 가장 큰 목표는 닥블의 활성화입니다. 더 많은 의사들이 블로그로 나와 정보의 흐름을 만들고 서로 소통하는 장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항상 응원해주시는 닥블의 선생님들과 이웃 블로거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당장 수익과는 관계가 없지만, 닥블의 컨텐츠 가치를 높게 평가해주시고 장기적으로는 비지니스 모델도 될 수 있다는 저의 이야기를 전폭적으로 수용해주시고 지원해주신 블로그코리아 이지선 대표님과 최상국 이사님, 조영진 이사님 그외 블코 식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꿈을 먹고 사는 블코의 가족으로 생각해주세요~ ^^
200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께 복이 가득한 새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꾸우뻑~ (세배)
2007년은 여러가지 가능성을 확인한 해였습니다. 우선 정보의 유통이 과거와 달라지고 있다는 것을 뒤늦게 깨닫았고 또 헬스로그를 통해 많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러한 블로그들의 등장은 아래의 모식도를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정보의 유통이 기성 미디어를 통하지 않고도 가능해진 시대가 된 것이 중요한 흐름입니다. 블로그가 기성 미디어를 완전 대체할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보완의 의미, 또는 그 이상의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의학분야에 있어서는 의료 전문가들이 블로그를 통해 직접 정보를 전달하므로써 기성 언론의 부족한 부분을 채울 여지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생각을 공감하는 사람들이 모여 헬스로그에서 실험을 하려고 합니다. 2008년도에는 헬스로그에 참여하는 선생님들이 20명이 넘어갔으면 좋겠습니다. 한해 포스팅 수는 1000개를 넘겨봤으면 하는 소망도 있습니다. 뜻을 함께하는 분들과 함께 재미있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려고 합니다.
블로그는 개인 홈페이지의 소통이 원활하게 만든 새로운 버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블로그란 플랫폼을 기성 미디어처럼 이용할 수도 있지만, 개인의 일상을 적는 블로그도 있을 수 있고 또 업체나 기업 홍보에도 이용되고 있습니다. 어떤 목적이든, 2008년에는 더 많은 의사, 병.의원 블로그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닥블(http://docblog.kr)은 블로그코리아와 제휴를 맺었습니다. 제휴란 표현이 맞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전폭적인 지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건강 의학 메타블로그로 활성화를 꽤할 생각입니다.
소통을 중시하는 블로그란 플랫폼에서 메타의 역할에 대해 여러가지 생각이 있습니다만, 저는 메타 블로그의 의미를 '편리'를 가져다 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검색을 통한 원하는 자료를 찾는데에는 구글이 있겠지만, 구글을 마주보는 상당 수의 사람들은 뭘 검색해야할지 몰라합니다. 포털에 익숙해져 그런 것도 있겠지요.
그런면에서 읽을 거리를 제공하는 메타블로그의 의미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아무래도 찾아 먹는 것 보다 차려진 밥상에 익숙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건강, 의학 정보에 있어서도 이런 잘 차린 밥상이 필요한 때가 오리라 생각합니다.
뿐만아니라 어느 병원 (대학병원포함)이나 개인 홈페이지가 있는데 많은 수에 있어서 블로그로 바뀌게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학술적인 내용 예를 들면, 학회지에 수록할 케이스는 아니더라도 흥미로운 케이스나, 컨퍼런스 내용등을 블로그를 통해 공개하고 메타에서는 이들 자료를 잘 정리해 필요한 다른 의사나 기관에게 제공하는 의학 정보에 있어 web 2.0이 실현되는 시점이 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블로그 마케팅으로 가까운 병.의원의 이미지를 만드는데에도 상당히 좋겠지요. 어찌 되었든 블로그에 익숙해지는 것은 그로써 의미가 있습니다. 닥블에서는 정보를 헬스로그의 카테고리처럼, 연령별 의학정보, 칼럼, 에세이, 뉴스등으로도 나누고 또 한편으로는 내과, 외과등의 진료과에 따른 카테고리도 나눌 예정입니다.
포스팅하는 사람이 분류를 직접 써 넣는 현 방식에서 벗어나 포스팅 내용과 태그를 분석해서 자동으로 분류하는 로직을 개발할 예정에 있습니다. 블로그코리아가 다른 메타블로그와 가장 차별화 되는 것이 카테고리를 분류하는 기술(자동 태깅과 카테고리 분류 기술)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의료 정보 메타블로그에 있어 이 기술은 매우 의미가 크다고 생각했기에 블로그코리아를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블로그코리아에서는 닥블을 위한 로직을 개발하고 이 개발에 의학적인 자문 (글 분류에 판단 기준)은 저와 닥블에 참여하신 선생님들 중 원하시는 선생님들이 하시게 될 것 같습니다. 아직 구체적 일정은 잡혀있지 않습니다만, 서버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드는데에는 시일이 조금 걸릴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가입절차를 최대한 간편하게 해 많은 분들이 쉽게 가입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현재 블로그 네트웍의 의미로의 닥블도 더 발전시켜서 더 많은 트래픽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판을 키우기위해 병의원의 홍보용 블로그들을 참여시켜야할 지는 로직으로 어느정도 스팸을 거를 수 있는지에 따라 달라 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08년도에 가장 큰 목표는 닥블의 활성화입니다. 더 많은 의사들이 블로그로 나와 정보의 흐름을 만들고 서로 소통하는 장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항상 응원해주시는 닥블의 선생님들과 이웃 블로거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당장 수익과는 관계가 없지만, 닥블의 컨텐츠 가치를 높게 평가해주시고 장기적으로는 비지니스 모델도 될 수 있다는 저의 이야기를 전폭적으로 수용해주시고 지원해주신 블로그코리아 이지선 대표님과 최상국 이사님, 조영진 이사님 그외 블코 식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꿈을 먹고 사는 블코의 가족으로 생각해주세요~ ^^
2008년 1월 3일
헬스로그/닥블 운영자 양깡 드림.
헬스로그/닥블 운영자 양깡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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