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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동아 1월 16일자에 헬스로그가 소개되었습니다. 자꾸 필진 4명으로 인용이되는데 현재에는 9분입니다. 아무쪼록 많은 선생님들이 블로그로 나오시는데 용기가 될까해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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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변호사 판사 교수 등 전문직 종사자들의 블로고스피어 진입이 그것인데, 4명의 의사가 운영하는 ‘코리안 헬스로그’(healthlog.kr)와 김안과병원의 ‘옆집eye’(blog.kimeye.co.kr) 등이 병원 블로그의 대표적 사례다. 저작권 운동인 크리에이티브 커먼스코리아(creative commons.or.kr)를 이끄는 윤종수 판사나 경희사이버대 민경배 교수(www.min.kr)도 화제를 모았다. 소설가 박범신 씨는 네이버 블로그에 독점으로 신작 ‘촐라체’(blog.naver.com/ wacho)를 연재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2005년부터 시작된 비즈니스 블로그도 대거 등장할 전망이다. 특히 전문가 집단이 모인 ‘팀블로그’의 부상이 주목할 만하다. 전문 블로그 서비스 성장 지속, 블로그의 홈페이지 대체현상 등도 관심거리다. 자신을 전문가라고 생각한다면, 아니 전문가가 되고 싶다면 새해에는 블로그에 입문하는 게 어떨까. 아직도 늦지 않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한결같은 대답이다.


원문 링크 :
올해 전문직 종사자들 블로고스피어로 대거 진입 (2008 / 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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