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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간과해선 안되는 7가지 통증
기사 링크 : 들락날락 통증 다 이유가 있다
1. 시사 IN에 통증에 대한 글이 실렸습니다.
2. 그리고 격월간지인 <Daily Seoul>에 헬스로그에서 글을 씁니다. 필진 분들 모두 돌아가면서 2달에 한번 글을 쓸 예정인데요, 혹시 보시게 되면 아는척 해주세요 ^^
3. 더 중요한 것은, 헬스로그 필진이 총 12명이 되었습니다. 물론 다 바쁘신 터라 예상 보다는 (예상은 1주일에 제가 쓴글 1-2편, 나머지는 날로 먹는 것을 목표로...^^) 올라오는 글 수가 적습니다만,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하면 저절로 굴러가는 날이 오겠지요?
이번에 참여해주신 선생님은 서울대학병원 이비인후과 하정훈 교수님이십니다.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해 오셨고요, 많은 환자분들과 블로그로 소통을 해 오셨습니다. 청년의사에 실린 기사를 보시고 닥블에 가입을 하셨고, 제가 부탁 드려서 헬스로그 필진으로도 오시게 되었습니다. :)
4. 또 다른 최근 소식으로는 정말 지루하게 끌어왔습니다만, 조만간 헬스로그의 스킨과 닥블의 스킨이 바뀌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TNC의 정윤호님의 말씀에 의하면 그렇습니다만, 워낙 바쁘셔서 ... 또 연기 될 수도 있습니다.
5. 블로그 코리아에서 닥블을 위해 다양한 고민을 하시고 계십니다. :) (자세한 사항은 저도 잘 모릅니다.) 아주 쉬운 방법부터 나중에 닥블이 활성화 될 때까지 고려한 다양한 방법을 web 2.0 기업 다운 생각으로 고민하시고 있으십니다. (맞죠?)
6. 다음 블로거뉴스와 닥블의 제휴는 '시간 문제'라는 긍정적 (?) 답변을 얻은지 오래 되었습니다만, 아직 부족한 것이 많아서.... 아마도 제휴 이전에 모두 오픈에디터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제가 부족해서 그런 것이니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 자세한 이유는 저도 잘 모릅니다.
추측은, 꾸준히 포스팅하는 블로그가 닥블 회원 블로그 중 절반이 안되서 그런것이거나... 아니면 의학, 건강 주제 블로그라고 보기에는 그렇지 않은 블로그가 있어서 그런것이거나... 혼자 추측을 하고 있습니다.
7. 디지털 청년의사와 컨텐츠 제휴를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이전에 의료 포털 하이닥과의 제휴건도 검토 중이라고 말씀 드렸습니다만, Web 2.0 시대에 맞게 아웃 링크 방식으로 요구를 한 상태인데 하이닥 측에서 긴 검토 중에 있는 것 같습니다. 중간 중간 연락을 기다려 달라고 연락은 옵니다만, 아마도 디지털 청년의사와의 제휴가 더 빠르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청년의사의 독자들은 의사와 의료인이기 때문에 칼럼이 제휴 대상입니다. 좀 더 가시적인 이야기가 오고 가면 다시 말씀 드리겠습니다.
8. 헬스로그가 테터엔미디어 파트너 블로그가 되면서 야후에도 똑같은 내용이 업데이트 되고 있습니다. 야후 탑블로그 (http://kr.blog.yahoo.com/yangkm76/) 로 자주 야후 메인에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곳 댓글을 답변해줄 여력도 되지 않고, 앞으로도 그럴 것 같아서 현재 헬스로그 (http://healthlog.kr) 하나만 운영할까 고심중입니다.
블로그는 소통의 수단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방치해서는 안된다는 생각도 있고, 무엇보다 기술적으로 마음만 먹으면 포털에서 컨텐츠 연결을 링크 방식으로 할 수 있지 않을까 고민스럽습니다. 현재는 야후에 블로그가 따로 하나 생긴 셈이라서요... 이렇게 익숙해지면 대형 포털들과 블로거의 관계가 지금 처럼 자리 잡게 되는 것은 아닌가 고민스럽습니다.
이상이 최근 소식들입니다. 감사합니다.
2008년 2월 12일
헬스로그 / 닥블 운영자 양깡 드림.

원문 링크 : 간과해선 안되는 7가지 통증
기사 링크 : 들락날락 통증 다 이유가 있다
1. 시사 IN에 통증에 대한 글이 실렸습니다.
2. 그리고 격월간지인 <Daily Seoul>에 헬스로그에서 글을 씁니다. 필진 분들 모두 돌아가면서 2달에 한번 글을 쓸 예정인데요, 혹시 보시게 되면 아는척 해주세요 ^^
3. 더 중요한 것은, 헬스로그 필진이 총 12명이 되었습니다. 물론 다 바쁘신 터라 예상 보다는 (예상은 1주일에 제가 쓴글 1-2편, 나머지는 날로 먹는 것을 목표로...^^) 올라오는 글 수가 적습니다만,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하면 저절로 굴러가는 날이 오겠지요?
이번에 참여해주신 선생님은 서울대학병원 이비인후과 하정훈 교수님이십니다.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해 오셨고요, 많은 환자분들과 블로그로 소통을 해 오셨습니다. 청년의사에 실린 기사를 보시고 닥블에 가입을 하셨고, 제가 부탁 드려서 헬스로그 필진으로도 오시게 되었습니다. :)
4. 또 다른 최근 소식으로는 정말 지루하게 끌어왔습니다만, 조만간 헬스로그의 스킨과 닥블의 스킨이 바뀌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TNC의 정윤호님의 말씀에 의하면 그렇습니다만, 워낙 바쁘셔서 ... 또 연기 될 수도 있습니다.
5. 블로그 코리아에서 닥블을 위해 다양한 고민을 하시고 계십니다. :) (자세한 사항은 저도 잘 모릅니다.) 아주 쉬운 방법부터 나중에 닥블이 활성화 될 때까지 고려한 다양한 방법을 web 2.0 기업 다운 생각으로 고민하시고 있으십니다. (맞죠?)
6. 다음 블로거뉴스와 닥블의 제휴는 '시간 문제'라는 긍정적 (?) 답변을 얻은지 오래 되었습니다만, 아직 부족한 것이 많아서.... 아마도 제휴 이전에 모두 오픈에디터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제가 부족해서 그런 것이니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 자세한 이유는 저도 잘 모릅니다.
추측은, 꾸준히 포스팅하는 블로그가 닥블 회원 블로그 중 절반이 안되서 그런것이거나... 아니면 의학, 건강 주제 블로그라고 보기에는 그렇지 않은 블로그가 있어서 그런것이거나... 혼자 추측을 하고 있습니다.
7. 디지털 청년의사와 컨텐츠 제휴를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이전에 의료 포털 하이닥과의 제휴건도 검토 중이라고 말씀 드렸습니다만, Web 2.0 시대에 맞게 아웃 링크 방식으로 요구를 한 상태인데 하이닥 측에서 긴 검토 중에 있는 것 같습니다. 중간 중간 연락을 기다려 달라고 연락은 옵니다만, 아마도 디지털 청년의사와의 제휴가 더 빠르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청년의사의 독자들은 의사와 의료인이기 때문에 칼럼이 제휴 대상입니다. 좀 더 가시적인 이야기가 오고 가면 다시 말씀 드리겠습니다.
8. 헬스로그가 테터엔미디어 파트너 블로그가 되면서 야후에도 똑같은 내용이 업데이트 되고 있습니다. 야후 탑블로그 (http://kr.blog.yahoo.com/yangkm76/) 로 자주 야후 메인에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곳 댓글을 답변해줄 여력도 되지 않고, 앞으로도 그럴 것 같아서 현재 헬스로그 (http://healthlog.kr) 하나만 운영할까 고심중입니다.
블로그는 소통의 수단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방치해서는 안된다는 생각도 있고, 무엇보다 기술적으로 마음만 먹으면 포털에서 컨텐츠 연결을 링크 방식으로 할 수 있지 않을까 고민스럽습니다. 현재는 야후에 블로그가 따로 하나 생긴 셈이라서요... 이렇게 익숙해지면 대형 포털들과 블로거의 관계가 지금 처럼 자리 잡게 되는 것은 아닌가 고민스럽습니다.
이상이 최근 소식들입니다. 감사합니다.
2008년 2월 12일
헬스로그 / 닥블 운영자 양깡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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