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int

ryan 님이 번역한 Political Compass 를 해봤다. 기득권으로 분류되는 의사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지만, 나름대로 분배와 성장중 분배에 비중을 두고 살았다고 생각했지만, 왠걸... 딱 중간이다.
난 이도 저도 아닌 줏대 없는 인간이구나... ^^;
심리테스트와 마찬가지로 질문의 답에 따라 좌우 상하가 예상되기에 정확한 결과라기 보다는 어느 정도 재미 삼아 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위에 표를 보니 위인이 되려면 어느 쪽으로 좀 치우쳐야 하나보다.

ryan 님이 번역한 Political Compass 를 해봤다. 기득권으로 분류되는 의사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지만, 나름대로 분배와 성장중 분배에 비중을 두고 살았다고 생각했지만, 왠걸... 딱 중간이다.
난 이도 저도 아닌 줏대 없는 인간이구나... ^^;
심리테스트와 마찬가지로 질문의 답에 따라 좌우 상하가 예상되기에 정확한 결과라기 보다는 어느 정도 재미 삼아 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위에 표를 보니 위인이 되려면 어느 쪽으로 좀 치우쳐야 하나보다.
"의학적 수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다이어트 열풍, 그 이유와 국민들의 오해 (댓글 2개 / 트랙백 1개) 2010/04/14
- 급성 A형 간염으로 간이식을 준비중인 환자를 보며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10/03/25
- P한의원 문제, 한의원이라서 지적하는 것이 아니다 (댓글 1개 / 트랙백 1개) 2010/03/19
- 이랬다가 저랬다가.. 변덕 심한 그녀, 경계성 인격장애?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10/07/09
- 오바마 당선을 통해 바라본 ‘다문화, 다인종’ 한국사회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12/06
- 의사가 되고 싶은 학생들에게 - 긍정적 조언 (댓글 48개 / 트랙백 1개) 2008/06/23
- "비싼 분유와 싼 분유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댓글 1개 / 트랙백 0개) 2010/06/23
- 비행기 추락 사고에서 생존률을 높이는 방법 (댓글 1개 / 트랙백 0개) 2010/09/01
- 말기 암 환자에 대한 의사의 책임감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10/07/05
- 환자에게 불치병 알리기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12/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