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뽑는 치료? 사혈요법의 역사

뉴스/건강뉴스 2008/05/23 08:30 Posted by 헬스로그
과거에는 질병의 원인이 '나쁜 피'에 있다고 생각되어 피를 뽑는 시술을 하기도 했는데요, 이는 동양이나 서양, 양쪽 의학사에 공통적으로 보이는 치료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스 시대의 사혈치료, 출처 : Wikipedia>


히포크라테스 시대에도 피를 뽑는, 사혈 요법(bloodletting)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도 그러한 치료를 반대하는 사람이 있었다고 기록이 있다고 합니다만, 불과 200년 전까지도 질병 치료를 위해 피를 뽑는 것은 이어져 왔습니다. 이러한 치료가 계속 된데에는 혈액이 순환하는 구조라는 것을 알지 못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오래전부터 피의 존재는 알려져 있었습니다. 기록이 존재하는 인류의 역사속에는 피에 대한 기록도 함께 했습니다. 피가 흐르면 지혈을 위해 막는 것도 상당히 오래전부터 있었습니다. 이런 경험 속에 피는 아주 붉은 색을 띄는 피가 있고, 검푸르스름한 피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이런 사실을 수천년 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이는 피가 두 종류가 있다고 알려졌을 뿐 두 혈액이 연결 된다는 사실은 모르고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피를 뽑는 부위에 대한 모식도, 출처 : Wikipedia>


이러한 혈액 순환이 증명된 것은 17세기입니다만, 그 전에도 동, 서양의 일부 학자들은 혈액 순환을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뚜렸한 증거를 가지고 주장한 것이라기 보다는 철학적인 주장이였지요. 근대 생리학의 아버지라는 별칭을 가진 하비(William Harvey, 1578-1657)에 의해 혈액 순환은 증명이 되었습니다. 동물 실험에서 동맥을 결찰해도 심장은 혈액이 충만되고 뛰지만, 정맥을 결찰하니 심장에 혈액이 충만하지 않는다는 것을 실험적으로 증명했지요. 그러나 어떻게 동맥과 정맥이 연결되는지는 알지 못했습니다. 모세혈관의 발견은 그 이후 이탈리아의 말피기(Marcello Malpighi, 1628-1694)에 의해 발견됩니다.


하비의 이러한 주장은 당시 중세의 기독교적인 정서와 결합된 갈레노스의 의학을 신봉하던 많은 사람들에게 무시 당했습니다만, 실험이라는 증명법에 조금씩 설득되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하비와는 달리 16세기에 혈액순환을 주장했던 세르베투스 (Michael Servetus, 1511?-1553)는 '폐가 혈액의 필터 역할을 하고 있으며 공기가 혼합되면 혈액의 색이 바뀐다'는 주장을 하고 책을 발간했으나 주위 시선 때문에 판매는 못했다고 합니다. 안타깝게도 그 책이 종교개혁가인 칼뱅(Jean Calvin, 1509-1564)에게 입수되면서 종교적인 비난을 받게되고, 결국 책과 함께 화형에 처해졌습니다.


하비의 경우 실험을 통해 심장에서 나가는 혈액량과, 들어오는 양을 계산해서 순환하지 않는다면 이 혈액의 무게만 하더라도 이론적으로 사람 체중에 비해 지나치게 많다는 것을 발견하여 순환하고 있다는 것을 이미 예측했던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이후 동물 실험을 통해 증명하게된 계기가 된 것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Ioannis Sculteti, Armamentium Chirugiae, 1693 — Diagrammed transfusion of sheep's blood, 출처 : Wikipedia>


그런데 이 혈액 순환을 발견한 하비는 아이러니 하게도, 사혈을 신봉하는 의사였습니다. 사혈을 신봉하던 하비에게 이런 발견은 어디에서 피를 뽑을지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는 뜻으로 해석되었을 겁니다. 미국의 초대 대통령 워싱턴(George Washington, 1732-1799)의 주치의인 러시(Benjamin Rush)는 조지 워싱턴의 치료로 사혈(bloodletting)을 시행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미국의 초대 대통령은 이러한 의사들에 행해진 사혈치료와 수은 치료로 사망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혈치료는 그 이후에도 계속되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로, 현재 아주 유명한 의과대학 중 하나인 존스홉킨스 의대를 설립한 오슬러(William Osler, 1849-1919)는 "지난 50년간 사혈치료를 너무 하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했었다고 합니다. 다량의 피를 뽑는 경우 산소 운반을 하는 적혈구 부족으로 졸립고 몽롱한 기분을 느끼게 되는데, 이를 치료효과로 생각했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지금은 더 이상 이러한 치료를 현대의학에서는 하지 않고 있지요. 대부분의 경우 환자에게 오히려 해가되며, 환자를 오히려 질병으로부터 약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진성적혈구증다증(Polycythemiavera)이라고 하는 적혈구가 지나치게 증가한 경우 주기적으로 혈액을 뽑는 경우(phlebotomy)가 있습니다. 그냥 둘 경우 혈액의 점도가 너무 높아지는 아주 드문 질환이지요. 그러나 이를 사혈요법이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Daum 블로거뉴스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Writer profile
author image
Korea Healthlog

* 상기 포스트는 공지사항이거나 과거에 작성된 블로그 포스트입니다.
* 과거 작성된 글의 필자 정보가 DB 이전으로 삭제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E-mail : webmaster@healthlog.kr
Twitter: http://twitter.com/Healthlog

"건강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피뽑는 치료? 사혈요법의 역사

트위터 이웃에게 기사를 전하세요. [retweet] 클릭!

:: Print

TRACKBACK :: http://www.koreahealthlog.com/trackback/480

  1. 홍민희의 생각

    Tracked from dahlia's me2DAY  삭제

    피뽑는 치료? 사혈요법의 역사

    2008/05/23 10:18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구골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황(?)의 사혈의 일종이 아닐까요?

    좋은글 읽고 갑니다.

    시간나시면 놀러오세요.

    http://icalus001.tistory.com/guestbook

    2008/05/23 09:45
  2. 콩쥐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제정신 아닌 한의사(의사라고 보기는 힘들지만)가 바글바글합니다. 사혈? 부항? 웃기고 있습니다, 참~

    2008/05/23 12:48
    • 팥쥐  수정/삭제

      아직도 의사답지 않는 의사가 바글바글합니다. 무개념으로 진통제를 사용해 전신에 않좋은 영향을 끼치는 것 보다는 차라리 부항이 나을거 같은데요. 도대체 사람의 몸이 뭐라고 생각하는 건지 원...

      2008/05/23 14:22
  3. 호돌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혈로 피가 나가면 큰일이 나는가보네요. 앞으로 헌혈 안할랍니다. 사혈보다 더 많은 피를 주기적으로 뽑으면 심각하게 건강에 나빠 죽겟네요. 헌혈금지운동도 해야 될듯..그리고 다소 자료가 서양 찌거기 자료를 주어 오셨는듯하네요.

    2008/05/23 14:10
    • 양깡  수정/삭제

      논리의 비약이네요. 아픈 사람에게 병을 고치겠다고 피를 뽑는 것이 과거 근거 없이 행해졌다는 것과, 건강한 사람이 남을 위해 헌혈하는 것이 같지 않죠.

      치료효과가 없는 행위를 죽지 않으니 해도 된다고 이야기하시는 것은 아니겠죠? 헌혈은 내 건강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남을 위해 내 것을 나누는 것입니다.

      2008/05/23 15:06
  4. 부항한번 받아보고 이야기들하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플보면 가관이네요. 부항이 뭔지도 모르고 떠드는 돌팔이 의사들..부항하면 다 피를 뽑나? 참 가관일세.. 그리고 서양의학 수준이 과거에는 정말 천한 수준인듯. 동약의학 수준이 저런 서양 고전의 엉터리 수준일거라고 단정하는 분들의 수준 참 걱정되네요. 모르면 공부해보시고, 집앞에 한의원에서 부항 한번 받아보고 이야기 하세요 모르면서 아는체 하는것 처럼 위선은 없는듯. 진실의 가장 큰 적은 거짓이 아니라 왜곡이란것도 좀 아시구요

    2008/05/23 15:27
  5. 제발 모르면 가만히 좀,,,,,,,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픈 사람 사혈하면 해가 된다고?? 도대체 어떤 근거에 의해 말하는 지는 모르겠는 데, 치사량이상의 피를 빼내면 물론 안 좋죠, 하지만 무조건 적으로 안 좋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검은피가 몸 속에 돌면 물질대사가 잘 안일어나서 안 좋죠. 조금씩 그리고 가끔가다가 하면 아마 혈액에 관한 질병의 어느정도 치유가 가능합니다

    2008/05/23 16:57
    • Hwan  수정/삭제

      적혈구의 혈색소는 산소가 많이 결합하면 색이 밝아지고 산소와 적게 결합하면 어두워집니다. 즉 정맥의 검붉은 피는 산소를 이미 조직에 전해 주고 난 뒤 다시 폐로 산소와 결합하기 위해 돌아가는 피죠.

      도대체 혈액의 색과 물질대사(정확히 어떤 대사를 말하는 거죠? 사람의 몸에 수 많은 대사 과정이 있는데...)가 잘 안일어난다는 근거는 뭔가요? 그리고 혈액에 관한 수 많은 질병 중 뭐가 치료가 되고 '어느정도 치유'라는 것은 도대체 치유가 된다는 건가요? 안된다는 건가요?

      2008/05/24 18:11
  6. 해가 된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ㅇㅇ

    2008/05/23 17:05
  7. 제발 모르면 가만히 좀,,,,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응급실 돌 때 혈색소수치4.6인환자 왔다. 수개월째 사혈요법 받고 있단다. 이래도 해가 없다고 하실래요? 그리고 윗분 검게보이는 피가 왜 그렇게 보이는지 모르시죠? 제발 모르면 가만히 좀,,,

    2008/05/23 17:07
    • 의료인인가 보네요  수정/삭제

      혈색소 수치가 4.6되려면 무지막지하게 사혈을 해댔어야 하는데 심천인가 보군요. 돌팔이입니다. 아니면 다른 위장관 출혈같은거는 확인해보셨나요? 보통 한의원에선 그정도로 하진 않네요.

      그리고 사혈요법 자체를 부정하는건 양방물리치료 자체를 부정하는 거라는 것도 아시죠?

      검은피가 몸속에서 돈다는 표현은 좀 그렇네요. 말초 정맥혈은 당연히 검은색을 띠고 있고, 사혈을 피부에서 하니 당연히 검은색이죠. 물론 상태에 따라 약간의 정도차이는 있어도 혈관을 벗어나면 다 거기서 거기지요.

      사혈의 의의는 역학적으로 국소의 압력을 일시적으로 줄여준다는 것에 있다고 봅니다.

      2008/05/23 17:56
    • 희동이  수정/삭제

      바보 아냐?
      그러고도 의료인이라구 잘났다구 떠들구 다니겠지..
      사혈도 너무 자주 너무 많이 하면 당연히 안 좋은거구.
      좋은 음식도 너무 많이 먹으면 몸에 안 좋은거랑 같은 이치다.
      좀 알고 말해라..
      예를 들자면 영양제 많이 맞으면 몸에 좋을꺼 같은가?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군..
      접질렸을때 죽은피를 뺀다구 부황을 뜨면 부었던 부위가 금방 가라앉는다.
      자격증 없는 돌팔이들이 그런 식으로 사혈해서 문제가 생기는거지..
      과학적으로 증명 안된다고 동양의학을 무시하지 마라..
      그저 눈에 보이는것만 믿지..
      그러니 멀쩡한 사람을 챠트만 보고 배째구 수술해 대는거지..
      서울대랑 연세대에서도 그 짓꺼리 했다구 저번에 나오더만..

      2008/05/23 20:12
  8. 제발 모르면 가만히 좀,,,,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한.방' 이 왜 금칙어가 되는지 모르겠네 씁. '한.방사혈요법'에 의해 혈색소수치 4.6 (여자 12이하면 빈혈) 되어서 왔습니다. 사람잡겠네

    2008/05/23 17:09
  9. 제발 모르면 가만히 좀,,,,,,,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제대로 읽은 건지 아니면 한국말을 못 하는 건지,,,,,,,
    조금씩 그리고 가끔씩이라고 써놓은 거 안 보이는지??
    글고 난 의학전공을 안해서 검은피가 생기는 자세한 메카니즘은 모른다.

    2008/05/23 17:20
  10. 그럴까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작정 사혈하는건 좋지않지만 국소혈류순환이란 관점을 한번 생각해보시죠. 농이 생기면 환부를 째서 배농하지않으면 치료가 되지않습니다.부패한 혈액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현재 아는걸로 전부 안다고 자만하면 안됩니다. 농은 피가 아니라고 궤변늘어놓겠지만 피에서 생기는 겁니다. 침술도 예전에 효과없다고 해놓고 지금 분명히 효과있는 치료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물론 메커니즘은 아직도 안밝혀졌습니다. 제발 이런식의 엉터리글 그만 쓰세요.
    또하나 추가하자면 서양의 bloodletting은 팔뚝의 정맥혈관에서 피를 빼는 방법이며 동양의 부항과는 근본적으로 원리나 방법이 다릅니다. 서양에서 행해졌던 bloodletting은 비유하자면 편도주위농양으로 농이 차있는데 다리를 째서 농을 뺀다는 엉터리치료죠. 동양과는 비교할 수 없는 돌팔이들의 사혈치료방법이죠.

    2008/05/23 18:14
  11. 사혈요법은 과학적인 방법입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항요법은 피를 빼지 않는 건식부항과 피를 빼는 습식부항이 있습니다. 사혈요법은 습식부항에 속하지요 건식부항의 경우 reactive hyperemia에 의해서 시술부위로 혈류량이 대단히 증가됩니다. 그리고 습식부항의 경우 reactive hyperemia에 의해서 혈류량이 증가될 뿐아니라 조직이 상처를 받게 되면 이를 회복하기 위해서 혈류량이 증가되는데 이와같이 2가지의 효과에 의해서 건식부항보다 많은 혈류량 증가가 이루어집니다.
    옛날사람의 지혜가 참으로 대단합니다

    2008/05/23 19:02
  12. 아 정말 한심하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항요법의 효능에 대해 현재까지 밝혀진 과학적 근거.
    1. 국소체액의 acid base balance 조절
    2. 피하일혈반의 재흡수과정에서 자가혈청요법 작용.
    3. 피부의 음압적 충격으로 steroid hormone 생산에 영향.
    4. 조혈기능 향상.

    2008/05/23 19:05
  13. 아 정말 한심하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참고로 혈색소수치가 4.6? 이정도 되려면 도대체 하루에 사혈을 얼마나 해야 되는거야?

    이게 사혈로 가능할 거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넌센스.

    한의원에서 사혈하는 장면을 단 한번이라도 본적이 있고, 4.6이라는 수치가 어느정도인지를 아는 사람이라면 이런 생각자체를 상상할 수가 없을 겁니다.

    가끔은 이상하게 사람 웃기는 사람들이 많아요.

    한달내내 사혈을 하는 환자 및 한의사도 없을뿐더러 설령 한달내내 한다해도 그게 헌혈 한번 하는것보다 많지는 않을텐데.. 끌끌..

    2008/05/23 19:09
  14. Rheinmetall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폐수종의 경우, ECUM도 안되고, 그냥 놔둘 수도 없는, 어쩔 수 없는 경우는 사혈로 치료하지 않나요? 뭐... 노화된 적혈구 등은 지라(spleen)에서 없어지고 하니까 굳이 사혈을 할 필요는 없겠지만, 그래도 아예 비과학적이라고 말하는 건 좀 극단적인 표현 같네여.

    2008/05/23 21:18
    • Hwan  수정/삭제

      폐수종(pulmonary edema) 치료를 위해 피를 뽑지 않습니다. 양깡님이 말씀하신데로 일부 혈액 질환을 제외하고는 혈액을 치료 목적으로 뽑는 경우는 없습니다.

      혹시 한방에 폐부종이 의심되는 환자가 있으면 사혈하지 마시고 응급실로 보내세요.

      2008/05/24 18:15
  15. 비밀방문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8/09/10 14:36
  16. byontae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염성 질환에서 사혈을 통해 철분을 갑자기 방출해버리면 병원체에게도 필수적인 철분이 부족해져 감염량을 줄일 수 있다는 이야기도 있기는 합니다. 과거에 그걸 알고 한건 아니겠지만, 사혈이 특정 질환에 있어서는 드물게 괜찮은 효과를 가져다 주었을 수도 있다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물론 항생제를 비롯한 좋은 약들이 많은 지금같은 시절에 사혈을 할 필요는 전혀 없겠지만요 :D

    2009/09/26 00:10
  17. 한의학에서의 사혈요법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래의 블로그에서 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사혈요법(venesection)과 자락요법(刺絡療法)에 대하여

    http://blog.daum.net/dogoji/

    서양의학에서 말하는 사혈요법은 한의학에서 쓰고 있는 자락요법과 개념차이가 있으며, 이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그러므로 서양의학의 사혈요법(venesection)에 대해 살펴보고 한의학에서 말하는 자락요법(刺絡療法)과의 차이를 고찰할 필요가 있다. ...중략...

    2009/12/22 15:56
[로그인][오픈아이디란?]

공지사항

 
   
   
   
 

쑈피알

포토뉴스


 





헬스로그

Copyright ⓒ 2009 헬스로그.All rights reserved.
서울시 마포구 신수동 99-1 루튼빌딩 2층 주식회사 헬스로그 webmaster@healthlog.kr
이 사이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전재·복사·배포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