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1일은 WHO에서 지정한 세계 금연의 날 (World No Tobacco Day, 1987년 재정) 입니다. 흡연하시는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담배로 부터 자유로워진다는 것이 생각처럼 쉬운일이 아닙니다. 최근 세계적인 추세는 젊은 여성의 흡연률이 높아지고 있으며(1), 담배 회사에서는 새로운 흡연자가 될 수 있는 젊은이들에게 호소할 수 있는 매력적인 광고를 엄청난 비용을 들이며, 연중 내내, 매일 내보내고 있습니다. (2)

흡연은 법적으로 허용된 몸에 해로운 기호식품입니다. 나의 건강을 위해서 끊는 것이 좋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만, 금연은 쉽지 않습니다. 저도 금연한지 그리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금연 후 한동안 상당한 고생을 했지요. 꿈에서 담배를 피우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어려운 금연이지만, 금연을 실천 하는 것은 나의 건강 뿐 아니라 가까운 가족과 친구 그리고 환경을 보호하는 일이기에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2008년 금연의 날을 맞이해, 작은 블로그 이벤트를 해보려고 합니다. 어느 정도의 참여가 있을지 몰라서 후원을 받지 않았지만(사실, 게을러서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작은 상품을 마련했습니다. 응모 방법과 주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2. 응모 방법 : 자신의 블로그에 포스팅한 후, 여기로 트랙백 걸어주세요.
자신이 쓴 창작글로 최근 날짜로 발행 또는 재발행 (이슈화를 위해)
(트랙백 주소 http://healthlog.kr/trackback/484)
3. 심사 : 헬스로그 및 닥블 회원들의 심사
4. 당첨자 발표 :
당첨자 수와 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문화상품권의 경우 헬스로그의 광고 수입의 일부로 마련한 것이며, 장려상의 경우 제가 구입한 책들 및 일부는 저자 및 출판사에서 증정해주신 것입니다. 상태는 아주 깨끗합니다.
장려상 9명 : 가급적 원하시는 책 1권 (배송비 포함)
1) 의학의 역사, 재컬린 더핀, 신좌섭 옮김
2) 미더어 2.0, 미디어 플랫폼의 진화, RingBlog 그만의 아이디어, 명승은 지음 (증정품)
3) 새로운 사회를 여는 희망의 조건, 시대의 창,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 지음 (증정품)
4) 내 몸안의 과학, 예병일, 효형출판 (증정품)
5) 우리집 건강 주치의, 국민 건강 보험 공단 (증정품)
6) 노벨상 가이드, 피터 도어티, 알마 (증정품)
7) 솔라리스의 인물사진을 위한 포토샵 & DSLR, 성안당
8) 인물사진 촬영을 위한 DSLR, 솔라리스, 네모기획, 성안당
9) 김주원의 사진가를 위한 포토샵, 영진닷컴
* 협찬이 생길 경우 수상자 수는 늘어 날 수 있습니다.
흡연 관련 WHO의 자료가 필요하신 분은 아래 자료를 다운로드 받으십시요.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혹시 후원을 해주실 단체나 개인분들은 gamsa@gamsa.net 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매번 방문해주시는 구독자분들의 많은 홍보와 참여 부탁드립니다. 꾸우뻑~!
헬스로그, 닥블 운영자 양깡 드림.
1. Warren CW, Jones NR, Eriksen MP, Asma S. Patterns of global tobacco use in young people and implications for future chronic disease burden in adults. Lancet 2006;367:749--53.
2. 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report on the global tobacco epidemic, 2008. Geneva, Switzerland: World Health Organization; 2008. Available at http://www.who.int/tobacco/mpower/mpowe ··· 2008.pdf.
관련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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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1 - [신약 임상 연구] - FDA, 금연 보조제 챔픽스 복용시 자살충동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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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9 - [건강 뉴스] - 우유의 새로운 효과! 금연에 도움이 된다.
2007/09/05 - [소아 건강] - 영화 속 흡연장면, 청소년 흡연과 관련 있을까?
2007/09/13 - [건강 뉴스] - 담배 디자인 변경과 폐암의 연관 관계
2007/11/14 - [건강 뉴스] - CDC, 효과적인 금연을 위한 가이드라인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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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라는 이름으로 담배를 끊다.
Tracked from 아지기 STORY (대화 소재가 있는 공간) 삭제당신 없는 삶은 의미가 없습니다. 오래 살기보다는 당신과 함께하는 짧은 삶을 선택하겠습니다. 세상 어느 향수가 나를 유혹할 수 있겠습니까. 오직 당신의 향기만이 나를 유혹할 수 있습니다. 당신. 당신 없이 하루도 살 수 없습니다. 당신은 이미 나를 중독시켰습니다. 나와 함게 해주세요. 사랑을 노래하는 시 같지만 엉뚱하게도 친구가 담배를 두고 예전에 지었던 시이다. 철 없던 고등학교 때 지었던 시인데 자기의 진심을 담은 시라며 자랑하던 기억이 난다...
2008/05/27 10:44 -
흡연여성 잔혹사
Tracked from Libralist monolog 삭제흡연 여성 잔혹사 서명숙 지음/웅진지식하우스(웅진닷컴) 참 재밌는 책이다. 금연.. 담배.. 뭐 이런건 아직도 대게 남자들의 전유물 아닌가. 책을 읽게된 동기를 살펴보자 월요일 오전. 오전에 수업하나 받으려고(1교시)평소보다 한시간이나 일찍 깨서 이것저것 준비하고 학교에를 나갔다. 수업을 받으려고 강의실에 대기하고 앉아있는데... 아무도 강의실에 들어오질 않는거였다. 느낌이 이상했다 -_-. ....가만 생각해보니 아침에 나랑 같이 스쿨을 타고 학교..
2008/05/27 11:28 -
A Global History of Smoking -담배의 역사
Tracked from Libralist monolog 삭제흡연의 문화사 샌더 L. 길먼.저우 쉰 지음, 이수영 옮김/이마고 금기, 터부가 되는 매개체들은 언제나 사람들의 욕망에 부채질을 합니다. 담배도 그렇지요. 책을 통한 흡연의 간접경험. 그게 책을 빌려본 이유였습니다. 불손하지요; 소심하다고 생각해주세요-_-;;;; 아무튼 그래서 대출했습니다. 빨간색 표지에... 첫느낌이 위험해 보였지요. 도서관 대출도서라서 책 표지가 은색양장본이었는데, 책등에까지 하드보드지가 덧대어져 완전한 사각형을 이루고 있었던..
2008/05/27 11:28 -
금연은 힘들어.
Tracked from 은파리의 '필 생 연 습' 삭제금연 뻔이 아는 거짓말 너도 알고 나도 알고. 금연을 몇번이나 나와 약속 했는지 모른다. 지금 20년 가까이 흡연한 경험으로 가장 장기간 금연을 했던 기억은 7년여전 몸 상태가 좋질 않아 금연을 2년여 했었는데 그것을 유지치 못하고 다시 담배를 입에 문 뒤로는 금연을 수시로 약속 하지만 번번히 실패를 하고 만다. 요즘도 나의 딸 아이와 신년에 약속한 금연을 이행치 못하고 있다. 비록 딸아이 앞에서는 조심 하지만 어디 그것이 숨긴다고 딸아이가 눈치를..
2008/05/27 11:55 -
건강을 해치는 담배_
Tracked from 湘來's 空間 삭제그래도 피우시겠습니까? 예, 근시일내에 끊을 계획입니다만_ 아직은 이만한 친구도 없군요_ 죄송합니다 아직은 그래도 피우시겠습니다- ㅎ
2008/05/27 13:29 -
학생들이여... 담배는 좋은것이 아니외다.
Tracked from 불닭의 사진세상~ 삭제학생들이 담배를 피운다는것은 소위 "일진" 이나 학교에서 "잘나간다." 라는 아이들이 떠올리실겁니다. 하지만 요즘은 예전과 달리 꽤 많이 담배를 피우더군요. 사회 변동 현상이 역시 일조를 하였습니다. 급격한 경제성장으로 담배가 많이 보급되기 시작하면서 학생들이 담배를 접하기 쉽게 되었습니다. 경제가 성장하면서 사는 환경같은 경우도 나아졌지만 어른들은 이익에 눈이팔려 어떻게서든 돈을 벌려고 담배를 학생들에게도 팔게된 결과라고나 할까요? 구하기도 아주쉽..
2008/05/27 16:08 -
금연 30일
Tracked from 벗님의 작은 다락방 삭제오늘은 금연 돌입 30일, 드디어 한 달을 채우는 날입니다. 저에게 '금연을 하며 어떤 변화가 찾아왔나요?'라고 물으신다면 예전보다 후각이 상당히 섬세하게 좋아졌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풍요롭게 사는 탓인지 미각의 차이는 잘 느껴지질 않지만 되살아난 후각은 많은 차이를 느낄 수 있네요. 흡연자였을 때에는 그다지 심각하게 느껴지지 않던 독한 담배 냄새를 인식하게 되었고, 봄과 함께 찾아온 싱그러운 꽃향기도 코를 기분좋게 자극하곤 합니다...
2008/05/27 22:15 -
담배는 평생 참는 것
Tracked from Inuit Blogged 삭제오늘 건강검진을 받고 왔습니다. 문진중 간호사와 이런 대화를 나눴지요. A: 술 드세요? I: 네. A: 주로 소주드세요 맥주드세요? I: 맥주를 좋아합니다만.. A: 주량은요? I: 한병정도.. -_-;; A: 담배는요? 피우시죠? I: 저기..그게.. A: 정확하게 말씀해 주세요. I: 사실 안피운지 한달정도 되어가는데.. -_-a A: 그 정도면 말 안하셔도 됩니다~ (차트를 적으면서) 흡연도 하시고.. I: ㅠ.ㅜ 실제로 담배를 끊은 것은 아..
2008/05/27 22:45 -
담배일지
Tracked from Dia's time capsule season1 삭제금연 성공일 080413~0419 6일 흡연의 구렁텅이 23일.. 080420 - 0일 080422 - 3 080425 - 3 080427 - 2 080429 - 2 080501 - 2 080506 - 5 080508 - 2 080510 - 2 080512 - 2 080420~ 080512 - 23일 \25,000 080515 - 3 080516 - 1 !! [뉴스놀이터/건강은 생활이다] - 니코친중독의 결과들 [뉴스놀이터/건강은 생활이다] - 금연..
2008/05/28 02:27 -
담배값 인상과 흡연률의 관계
Tracked from Korean Healthlog 삭제흡연은 그 자체가 인류의 재앙이라고 이야기 하기도 합니다. WHO에서는 질병 역학상 가장 시급하게, 그리고 제도적으로 예방가능한 사망을 줄일 수 있는 문제로 담배를 꼽고 있습니다. 그렇게 시급성을 강조하는데에는 다음과 같은 통계적 기반에 근거를 두고 있습니다. 특히 개발도상국에서의 흡연이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고, 담배 제조사들도 이들 개발도상국에서의 판매에 열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또한 흡연에 대해 호기심이 발동하는 청소년들이 잠재적인..
2008/05/28 10:44 -
music, coffee, ciga, camera ..
Tracked from 감성이 냉정해질때 삭제오랜만에 올리는 제이슨소울의 사진. 2008.04.25 Fri. 올블로그 주최 모임이 있던 날, 조기 퇴근으로 인해 너무 한가했던 오후를 홀로 홍대에 맡기기로했다. 그리곤, 기억 나는 커피숍에 들어가 노트북으로 음악을 들으며.. 커피와 담배에 빠져있다가 문득 카메라가 생각났다. 우연히 걸려온 친구의 전화가 무척이나 반가웠다. 그 역시 홍대에 올 일이 있다며.. 그렇게 아주 오랜만에 조우했고, 짧지만 재밌는 얘기들.. 난 그렇게 정신없을 법 했던 금요..
2008/05/28 14:50 -
징세대상과 기호품으로서의 담배
Tracked from ARMishel IS a HELper 삭제담배는 기호품이다? ㄱ. 담배는 기호품인가 마약인가. 현행 마약법이나 항정신성의약품 등 마약에 관련된 법률은 담배를 마약으로 분류하지는 않는다. 일반적으로 담배는 기호품의 일부로 널리 인정되는 상품이다. 담배 마약론은 무엇을 근거로 담배를 마약의 일부로 비방하고 있는가? ㄴ. 니코틴의 약리작용 널리 알려진대로 담배는 중독성이 강한
2008/05/28 18:51 -
대머리의 원인이 되는 담배, 그래도 피우시겠습니까?
Tracked from 뉴스 속 건강 이야기 삭제흡연이 각종 암이나 질병이 원인이 된다는 것은 이제 초등학교 학생들도 잘 알만큼 유명한 사실들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사실들을 설령 권위있는 의사가 말한다고 하더라도 흡연률의 감소에는 별 도움이 되지 않고 있다는 것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다면 흡연이 대머리의 원인이 된다는 사실을 들으신다면 아마 절반 가까운 성인 남성의 경우에는 다시 한번 금연을 고려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 남성들이 탈모에 민감한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제가..
2008/05/28 23:19 -
금연은 전염병이다
Tracked from Oddly Enough 삭제금연은 전염성이라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며칠 전, 미국의 한 과학자들이 금연은 전염된다는 연구결과도 발표했습니다만, 제 경험에 비추어 볼 때, 금연 뿐만 아니라 흡연도 전염이라는 표현을 갖다 붙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흡연을 시작하는 이유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단순 호기심이라는 것은 저나 여러분들도 아마 공감하실 겁니다. 하지만, 이 호기심이라는 것이 어디서 생길까요? 많은 원인이 있겠지만, 저는 자신이 속한 집단에 가장 큰 원인이..
2008/05/29 11:26 -
담배 냄새를 줄이는 방법
Tracked from 친절한곰탱이 삭제새해를 맞이해서 남자분들이라면 가장 큰 결심이 아무래도 "금연"이라고 생각합니다. 행복한 가정을 위해 오랫동안 피워오던 담배를 끊을려고 결심은 하나 그 과정이 힘들거라 생각합니다. 담배를 피우는 분들은 잘 모르지만 담배연기가 의외로 독합니다. 저도 예전에 몇년간 담배를 피워오다가 끊었는데 담배 연기를 맡게 되면 의외로 독하다는 걸 알게되어서 왜 담배를 피웠었는지 생각한 적도 있습니다. 담배를 피면 옷이나 차량, 혹은 손과 같은 신체에 담배 냄새가 납..
2008/05/29 12:35 -
내가 금연한 이유
Tracked from 추억을 담는 공간 삭제혹시 흡연하는 분인가요? 불과 6년전만 해도 전 흡연가 중에 한 명이었습니다. 물론 다른 분들에 비해서 흡연 기간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제가 흡연을 한 시기는 대학 2학년 2학기부터 약 5년 정도였습니다. 학교에 다닐 땐 하루에 반갑 정도 피웠으며 군대에 가서 본격적인 흡연을 했었죠. 그러다가 코미디언인 故 이주일씨로 인해서 전국적인 금연 바람이 불면서 저도 금연을 시작하기로 했었습니다. 금연을 해본 분들은 아시다시피 하루에 금연이 성공하는 분들은..
2008/05/29 12:51 -
의료인의 흡연, 어떻게 이해하시나요?
Tracked from Korean Healthlog 삭제건강과 관련된 많은 전문 인력들 (예를 들면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간호사, 약사등) 중에서도 흡연하는 인구가 상당히 많습니다. 심지어는 약국에서 담배를 파는 모습도 간혹 볼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병원내 편의점등에서는 더 이상 담배를 팔지 못하게 하는 곳도 많고, 약국에서도 담배 판매가 이전 처럼 많지는 않지만, 각 개인의 흡연 습관은 어쩔 수가 없겠죠. 금연을 권유할 때 그나마 귀담아 듣는 경우는 설득하는 사람이 의사일 때라고 합니다. 작년..
2008/05/29 16:41 -
금연 실패담 外
Tracked from 貧乏自慢 삭제매년 5월 31일은 WHO가 정한 세계 금연의 날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얼마 전에 '금연 노하우'를 포스팅하긴 했습니다만, 이번에 또 금연에 관한 앙케트 포스팅이 되겠습니다. ^^ 출처 : 도쿄전력 생활정보 사이트 (www.tepore.com) ● 조사방법 : 인터넷 리서치 ● 조사기간 : 2008년 4월 24일 (목) ~ 4월 27일 (일) ● 유효회답자수 : 51,031명 (남성 : 28,621명, 여성 : 22,410명) ...
2008/05/30 14:29 -
금연 노하우
Tracked from 貧乏自慢 삭제저는 흡연자입니다만, 최근에는 공공 장소나 사무실 등에서도 흡연 장소가 점점 없어지고 있어서 주위 분들에게 면목이 없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아예 담배를 끊으려고 생각 중입니다. 단지 단번에 끊을 자신이 없어서... 뭔가 효과적인 금연 방법이 없을까요? 가르쳐 주세요. 티쳐 선생님. (열심히 하겠습니다.) Weekly Mag2 (08/05/05) 중에서 밸리에서 미리보기 때문에 오해를 하시는 분이 계실지도 모르겠는데, 우선 저는 담...
2008/05/30 14:30 -
'금연시작' 5월 23일 오후 3시 20분경 -마지막으로 디스두대를
Tracked from 근성가이 Kb, Choice 삭제#39;금연시작' 5월 23일 오후 3시 20분경 -마지막으로 디스두대를 빨았다. 시작이다!95년 말부터시작해서한번도 금연 시도 한적 없지만 난 맘먹으면 꼭 한다. 나를 믿어보자!
2008/05/30 16:37 -
금연 12일차...
Tracked from 버커루의 낭만블로그 삭제금연 12일차에 성공했다.금단현상은 길게는 14일, 2주까지 간다는데 오늘에서야 가려움증은 좀 줄어들었다..가끔씩 얆은 기침은 하지만 가래는 나오지 않는다.물론 나도 금연한지 12일밖에 되지 않았고 나는 신이 아니기 때문에 영원히 담배로부터 자유롭다고 말할수는 없다.그러나 지금 나에게 있어서 중요한것은 나는 지금 현재 금연을 하고 있는 중이고블로그에 포스팅하는 지금 이순간까지도 금연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부모님과 여차진구가 정말 좋아한다. 그리...
2008/05/30 21:04 -
저의 흡연에서 금연까지..
Tracked from 여자들의 마음속으로 초대합니다. 삭제저는 현재 29살의 나이이며 정확히 17살때부터 담배를 피웠습니다만 10여번의 금연 실패를 딛고 다시 한 번 시도중입니다. 현재 약 40일이 조금 넘게 금연에 순항중입니다. 제가 흡연을 하게 된 계기는.. 1. 가...
2008/05/31 21:44 -
지금 우리의 모범학생들이 담배를 피우고 있다.
Tracked from 불닭의 사진세상~ 삭제몇일전에 저는 아주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사건인 즉슨 제가 잘아는 녀석인 A라는 녀석이 담배를 피우는것 입니다. 초등학교때부터 저와 같은 학교에 다니었던 아이였습니다. 평소에 순하고 키가 크며 착하고, 착실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녀석이였습니다. 중학교 올라와서도 모범적인 생활을 하였고, 착실하게 중학교 생활을 하였습니다. 그러니까 그녀석은 아주 모범적인 "모범생"이였지요. 2학년때 같은반이였던 그녀석은 다를바 없이 열심히 공부와 학교생활을..
2008/06/01 00:00 -
금연 14일차
Tracked from 버커루의 낭만블로그 삭제금단현상은 대체적으로 사라졌다.극심한 소화불량 증세.. 그리고 항상 차있었던 가스...이제는 오히려 식사를 하면 더 소화가 잘되고 더 깔끔하다.일단 외면적으로 내 몸과 입에서 나던 담배냄새는 완전히 사라진듯하다.그러나 아직 내 몸안에는 니코틴과 그 대사물질.. 그리고 폐에는 타르덩어리가 아직도 남아있을 것이다.지난주에 하루에 한봉지씩 먹었던 청포도 캔디는 이제 먹지 않는다.지난주 만큼 그리 간절하지가 않기 때문이다.그래도 가끔씩 담배가 생각날때...
2008/06/02 16:38 -
매일 나는 금연을 결심한다.....
Tracked from 금빛... 세상 바라보기 삭제언제든 끊을 수 있어 하면서 시작한 흡연생활이 어느덧 15년이 넘어가려하고 있다. 아버님의 담배냄새와 담배연기를 끔찍이도 싫어 했던 내가 담배를 피우리라는 생각을 어려서는 해본 적이 없다. 그렇다보니 담배피는 것에 대해서는 참 보수적이었다. 담배피면 학생이 아니라 깡패라고 생각했고, 여자들이 담배 피는 모습을 보고 따귀를 때린적도 있었을 정도이니 참 나도 어지간했던 것 같다. 그러던 나에게 대학교 입학후 과 동기들중 반이상이 흡연하고 있는 현상은 충..
2008/06/02 20:43 -
금연 관련 이벤트 결과 발표
Tracked from Korean Healthlog 삭제많은 분들께서 도와주신 덕분에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좋은 글들이 매우 많았습니다만, 약속드린 선물이 너무 부족하여 모든 분께 드릴 수 없음이 죄송합니다. 특히 블로그를 통해 자신과의 금연 약속을 지켜나가시는 분들은 매우 인상깊었습니다. 가장 좋은 글을 그 중에 하나 뽑는 것은 사실 불가능했습니다. 다음에는 모두 같은 선물로 정하는 것이 훨씬 고민이 적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응모해주신 포스트들 모두 좋은 글이라고 생..
2008/06/03 13:18 -
완벽 마인드를 바꾸면 금연에 성공할 수 있다
Tracked from 정철상의 커리어노트 삭제특히 연말연시에 빠지지 않고 나오는 화제 중에 하나가 금연이다. 그래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 중에 많은 사람들이 해마다 금연계획을 세우곤 한다. 그런데 실패로 그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금연, 작심삼일만 해보자 나 역시 그렇게 20여년을 넘게 지내왔다. 그러다 보니 의례 신년행사정도로 생각하고 그나마 ‘작심삼일이라도 해서 3일간은 끊었다’라는 위안으로 한해를 보내는 경우가 많았다. 그런데 2006년도 초에 바쁜 일들이 너무 많아서 이 신년행사를 깜빡..
2008/07/27 14:01 -
숨겨진 마약의 힘으로 담배를 끊다
Tracked from Read & Lead 삭제나에겐 2가지 마약이 있었다.블로그 - 자기계발 마약담배 - 자기파괴 마약2가지 마약의 병행은 무리다.그래서 담배를 끊었다.1개월 경과했다. 결국, 흡연 마약를 끊을 수 있는 힘을블로깅 마약에서 얻은 셈이다.숨겨져 있었던 마약의 힘.PS 1. 사실 이 포스트는 6/4에 담배를 끊으면서 예약 포스팅 걸어 놓은 거다.7월4일에 이게 무사히 포스팅이 되면 금연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단 얘기다.헤 헤 헤 PS 2.담배를 파악 끊으면서문득 시카고 노래가 생..
2008/07/27 14:12 -
6년간 금연을 하게 했던 나만의 금연방법-
Tracked from 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삭제사실 뭔가 제목은 거창하지만, 금연방법은 그정도로 거창하지는 않았다. 처음 금연을 시도하게 되었던 이유가 우습기는 하지만, 호주에 워킹홀리데이로 갔을 때 담배를 살 돈이 없어서였다. 그렇다고 이게 가장 큰 이유는 아니었고, 이왕 비싸서 살 재정적 능력이 없는 상태이니 많이 악화된 건강을 이번 기회에 잡아보자는 것이 주 목표였다. 이왕 공기좋은 나라에 왔으니 금연이라는 덤까지 얻어간다면 이보다 더 좋을것이 없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금연을..
2008/07/28 12:41 -
6년간 금연을 할 수 있었던 이유-
Tracked from 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삭제사실, 금연을 하게 된 건 100% 자의에 의해서는 아니었다. 처음, 담배를 접했던 것은 대학교1학년때, 그러니까 00년도의 일이다. 친구들과 어울리다보니 자연스럽게 담배를 피게 되었고, PC방과 당구장을 전전하다보니 하루에 1갑씩은 피는 사람이 되어있었다. 1년정도는 이런 생활을 계속했는데, 문제가 생겼다. 바로, 잦은 후두염과 인후염이 문제였다. 처음에는 그냥 감기로 인한 목감기려니 했는데, 거의 분기마다 한번씩 심하게 아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08/07/28 12:42 -
흡연교사, 학생보고 담배 끊으라고?
Tracked from 동글로그 4.0 - 쉽게 읽는 의료·보건·복지 삭제한국금연연구소에서 재미있는 자료를 발표했다. 본인도 흡연인이지만 이번 자료는 조금 부끄러울 정도다. KT&G가 후원, 금연연구소가 진행한 ‘담배 연기없는 건강한 학교 만들기’을 진행하면서 교사의 흡연실태 조사 결과다. 우선 남자 교사의 경우 371명중 34.5%인 128명이 흡연자로 나타났다. 뭐 이정도는 그럴수도 있겠다 싶다. 문제는 2005년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으로 학교 전체가 담배를 피울 수 없는 절대 금연구역임에도 대다수의 중·고등학교는 교사..
2009/01/14 10:37
mpower_report_full_200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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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7 11:19국민 건강을 챙기는 큰 목적까지는 아니고요, 건강 관련 블로그니까 이벤트를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에 해봤습니다.
2008/05/28 10:48담배란 이름과 관련한 책 이야기를 트랙백 걸었습니다 ^_^~
2008/05/27 11:29문화사적 관점에서 담배를 바라보는 시선에 대한 글인데, 이런것 또한 트랙백의 한 방식이 되겠죠 -_-;?
네 감사합니다. ^<^
2008/05/28 10:48골초새퀴들은 마약 씹지 마라
2008/05/27 14:32쩝 저도 한번 보내봤는데 어떻게 될지 ㅎ 기대되네요 잘됬으면 합니다 ㅋ
2008/05/27 16:09감사합니다.
2008/05/28 10:48많은 분들의 참여 부탁드립니다. ^<^ 순서에 상관 없으니 5월 31일 오전까지 트랙백 부탁드려요~!
2008/05/27 23:29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8/05/27 23:44앗~! 감사합니다. ^<^ 1:1이 안될까 걱정이에요. 너무 경쟁이 없어도 안되는데 말이죠~
2008/05/28 10:49안녕하세요~ 흡연 이벤트라 하길래 애연가로써 들어와봤는데,
2008/05/28 14:52사실 금연과 더욱 연관이 있는 것 이었군요..
그냥 얼마전 흡연하면서 찍은 사진들에 관한 포스팅을 한 적이 있어서
트랙백 걸어봤습니다..
그나저나 금연은..어찌 성공하신건지..의지가 대단하시네요 ㅠ.ㅠ
너무 담배를 맛있게 피우시는데요? ㅎㅎ 금연은 지금도 성공이라고 말하기에는 너무 이른 단계입니다. 예전에도 1년 넘게 피우지 않다가 결국 다시 손을 댔거든요.
2008/05/29 09:07흡연이 없어지면 사회적 비용도 엄청 줄어들텐데...
2008/05/28 23:58담배...'필요악'일까요?^^
국가 입장에서 보면, 세수입 확보에 유리한(?) 달콤한 꿀단지이기도 하면서, 국민 건강에 해가되니 금연을 하라고 말해야하는 아주 모순적으로 보입니다.
2008/05/29 09:09짧은 글 썼는데 트랙백이 안되네요;;;;
2008/05/30 15:40만약 여기로 트랙백이 안되시면 (티스토리 에러인것 같습니다.) http://healthlog.kr/trackback/488 로 보내주셔도 됩니다. 최근에 발행한 금연 관련 글 아무곳에 엮어주셔도 됩니다. :)
2008/05/30 16:25트랙백 건다는 의미를 잘 모르겠는데요. 블로그에 글 쓸 때 엮인글로 주소를 붙여넣는건가요?? 그렇게 하니까 이 블로그에 링크가 걸리긴 하네요.
2008/05/31 21:52블로그 작성을 본격적으로 하고 있지 않아서요.
쩝 그런데 발표는 언제쯤인가요?
2008/06/01 12:23화요일에 발표하겠습니다. 주말에 애들 보느라 늦어졌습니다. 죄송합니다. ^^;;
2008/06/01 13:34이벤트에는 늦었지만 그래도 트랙백 남기고 갑니다.
2008/07/27 14:01아, 내가 1등할 수 있었는데,,,^^*
감사합니다. 티스토리 장애인지 저도 트랙백 남기려고 했는데 안쏴지네요. ^^ 다음에 다시 이벤트 할 때 참여해주세요~!
2008/07/28 09:29이벤트에는 저도 늦었지만..^^.. 트랙백 보내고 갑니다
2008/07/28 1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