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그래프를 보면 중2의 여학생부터 성인 여성의 흡연율 5.5%를 추월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흡연율이란 청소년의 경우 지난 한 달 동안 1일 이상 흡연한 사람의 비율(청소년건강행태 온라인조사, ’07년)이며, 성인의 경우 평생 100개비이상 흡연자로서 현재 매일 또는 가끔 흡연자(국민건강영양조사 제3기(2005))를 뜻합니다.
중3 청소년 현재 흡연율을 보면 10.3%(’05년)→10.7%(’06년)→12.2%(’07년)로 해마다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중3 남학생의 경우 12.6%→13.5%→15.6%, 여학생의 경우 7.7%→7.5%→8.3% 로 남녀 모두에서 증가 추세입니다.
온라인 청소년 건강위험행태 조사는 우리나라 청소년 건강위험행태의 현황과 관련 요인 파악 및 청소년 건강행태 건강지표의 지속적이고 체계적 생산, 청소년기 만성질환 예방 정책 개발 및 평가를 지원할 수 있는 기초 자료 제공, 관련 분야 기초 연구자료 제공을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현 자료는 잠정치로 최종 결과는 금년 8월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이미 다 예측하고 있던 사실이지만, 우리나라 청소년의 흡연이 증가한다는 것을 사실로 보여준 통계자료라 안타깝습니다. 중고등학생 10명 중 1명은 최근 1달 중 흡연한 적이 있다는 이야기니, 한반에 40-50명이 있다고 하면 4-5명에 해당될 것 같습니다. 고등학생이면 8-10명이겠네요. 학생들을 흡연으로 지키는 일은 청소년 건강을 위해서 어른들이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오늘은 WHO가 지정한 세계 금연의 날입니다. 오늘부터 금연을 실천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적어도 오늘만은 담배연기로 부터 해방되보는 것도 의미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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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미겨미의 생각
Tracked from tenshi's me2DAY 삭제중2 여학생 흡연률, 성인 여성 흡연률 추월
2008/05/31 14:28 -
여중생의 접근(?)
Tracked from 인간학공작소 삭제버스정류장에서 여중생이 접근해 왔다. 저 멀리서부터 날 바라보고 오는 것이 말을 걸 심산인데, 내게 무슨 용물까? 아저씨한테 말이지. 다가온 여중생이 '담' 어쩌고저쩌고한다. 엥? 뭐라? 그 학생, "저 담배 있으시면 좀 팔아주실래요?" 난 물끄러미 그 아이를 바라본다. 손에는 꼬깃꼬깃한 천 원짜리 몇 장이 보인다. 속으로 내가 어딜 봐서 흡연자로 보이나? 담배 끊은 지도 언 3년 짼걸.. 그런 생각도 스쳤지만, 이 상황을 받아들일 수가 없었다. '..
2008/05/31 14:57 -
PETER의 생각
Tracked from jackpeter's me2DAY 삭제중고생 흡연이나 음주같은 문제들은 그러니까 내가 고리타분하다고 해도 할말은 없지만 말이지. 20살 넘어서도 충분히 술과 담배를 부를만한 X같은 일들이 얼마든지 있는데 굳이 교복입고 담배를 빨아야겠냐 이거지. 왜냐면. 세상엔 선이라는게 있잖아 선이라는게.
2008/06/01 14:41 -
흡연교사, 학생보고 담배 끊으라고?
Tracked from 동글로그 4.0 - 쉽게 읽는 의료·보건·복지 삭제한국금연연구소에서 재미있는 자료를 발표했다. 본인도 흡연인이지만 이번 자료는 조금 부끄러울 정도다. KT&G가 후원, 금연연구소가 진행한 ‘담배 연기없는 건강한 학교 만들기’을 진행하면서 교사의 흡연실태 조사 결과다. 우선 남자 교사의 경우 371명중 34.5%인 128명이 흡연자로 나타났다. 뭐 이정도는 그럴수도 있겠다 싶다. 문제는 2005년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으로 학교 전체가 담배를 피울 수 없는 절대 금연구역임에도 대다수의 중·고등학교는 교사..
2009/01/14 10:36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리나라의 미래라 할 수 있는 청소년 흡연인구가 늘어난다니 안타깝네요.
2008/05/31 14:22담배가 안 좋으니 피지 말라, 미성년이니까 피지 말라고 금지만 할 게 아니라...
왜 담배를 피게 되었는지, 왜 담배를 피어야만 하는지에 대해서도 고민해봤으면 합니다.
그들과 같은 눈높이에서 들어보았으면 좋겠네요.
담배 안피는 중3 여학생의 입장으로서는 ㅎㅎ.. 튀고싶다 + 반항심리때문에 흡연을 하는거로 보이는데.. 우리나라 어른들 자꾸 억압하닌까 이런문제가 생기는거 아닐까요.. 아직 판단도 짧은 아이들이닌깡
2008/05/31 14:33그냥 그애들은 찌질한것들이야.
2008/05/31 14:46우리나라 어른들이 억압한다기보단 가다잡을려고, 즉 세보일려고. 부모가 억압 안한다고 안피울 찌질이들도 아니고.잘나가는 인간들이 주로 피우고 ... 뒤에서 피우는인간들 좀 있구. 판단이 짧은거보단 중2정도가 되면 판단력이 길러지는대. 저만큼 늘어난 이유가 담배를 피우는애들이 안피우는애들에게 물리니까... 중3들이 중1,2들에게 담배를 물리니까.. 협박하면서. 그런대 교사들은 뭐하는거냐. 공개적으로 혼내야될거아니냐. 아유, 캐븅신덜 진짜 찔러버리고싶어. 담배 피우는애들보다 교사. 교사가 관리를 잘햇더라면?? 담배를 피우면 인권같은거 무시하고 공개적으로 혼냇더라면??
2008/05/31 14:45한심
2008/05/31 14:54제 친구들도 거의 피우는 데요..에휴..정녕 대한민국이 망하려 하나봅니다..
2008/05/31 15:01하지만 이건 청소년 뿐만이 아닌 어른 들의 잘못두 크다고 생각해요...
제발 모범이 되어주시길..
정말 왜 피는 걸까요???ㅡㅡ;;;
2008/05/31 15:07게다가 고2도 아니고 중2.....
반항심리? 억압? 그런거 없어.... 어린 애들이 담배 피우는 이유는 특별한 경우 말곤 딱 하나야... 친구지... 친구들이 피우는데 혼자 안피우면 왕따 당하는거야... 안 피울래야 안 피울수가 없어... 또 그 나이에 성인들만 할 수 있는걸 한다는 겉멋도 들어가는거고... 나같은 경우 건강상의 이유로 자살결심까지 할 만큼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아 나혼자 담배 사다가 그냥 피워본게 계기지만... 내 주위 어디에도 이런 케이스는 없지...
2008/05/31 15:09정말 심각합니다. 제나이가 현재 중3인데 중2 여학생이 담배를 피우는것을 보았는데 쩝; 황당하기도 하고 어쩌다가 저렇게 됬는지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2008/05/31 15:26아무리 생각해도 겉멋 그 이상 그이하도 아닌듯, 친구들과 옹기종기 구름과자 먹는 기분을 난 잘나간다고 생각하는 심리 .. 진심 중2때 학업이 너무 힘들고 고되서, 불안한 사회현실때문에 핀다고는 전혀 생각할수 없음
2008/05/31 15:26담배마이 펴라 나중되면 피부 뒤집어 질꺼다 담배안피는인간중에 피부 더러운인간 못본듯하다 담배피는 인간이랑 키스하는거는 재떨이를 입으로 핥는것과 같단다
2008/05/31 15:42솔직히 왜 하는지도 모르겠어요. 중1때 한번 해보고 그 뭐 아무느낌도 안나더만
2008/05/31 16:15왜들 하는지 모르겠네요. 요새 보면 찌질이들도 개나소나 다 피우더만요. 뭐 조사가 저렇지만 저희학교는 70%이상은 다 피우는거 같던데요. 이미 중독된 애들도 한두명이 아니고... 뭐 나중에 커서 폐암 걸리던지 말던지 상관없죠. 내가 걸리는것도 아닌데
중고등언니오빠들 안녕하세요?
2008/05/31 16:24일본에서이페이지를보게되었습니다.
일본중고등학생들은 성인의소지품도 만화도 담배도해요.
유행에약한사람들이라서그렇습니다.
한국학생들은 일본사람들한테 평가가아주좋습니다.
부모님공경하며 열심히공부하는학생들이라구요.그리고순수하다구요.
남들이 어른들이 사회에서칭찬받는학생으로서 열심히노력해주세요.
술과담배는 추하니까 흉이니까 자신의환경을나쁜곳으로인도합니다.
나쁜벌레이거든요.
외출검색 메이스파이더도 청소년기에 담배를 피워봐서 그 심정들은 이해가 가지만 가능하면 적게 피우면서 금연할 수 있었으면 하네요, 저도 금연한지 1년 넘었습니다.요즘은 여자분들도 담배를 많이 피우던데 나날이 여성들의 사회참여가 늘어나면서 그 급부로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지 술도 많이 마시고 담배도 많이 피우면서 건강을 해치우는 분들이 많이 계시더군요, 다른 스트레스해소방법을 찾는것도 방법이라면 방법이 될것 같네요, 운동이나 산책 같은 것들 말이죠
2008/05/31 16:34담배 끊으니 진짜 좋던데....담배 떨어져서 담배 안사러 가도 되고
2008/05/31 16:36담배피고 나서 꽁초 어디다 버릴까 고민안해도 되고...
담배필라고 밖에 안나가도 되고...
하긴 중삐리들이 그런거 알간디...
중삐리들아 담배 그거 한때란다........멋있는거 같지?
멋있기는 개뿔....
신기한건 길을 걸어가면서 담배피는 남자들은 요새 잘 안보인다...
내가 못봐서 그런가...다덜 어디 숨어서 피나....
걸어가면서 안피는 것도 예의지...지나가는 사람한테 피해 안주고...
숨어서피던 지지고 볶던...
어쨌던 길에서 안피었음 한다.....
애들이 겉멋만 들어서....
2008/05/31 16:51나중에 성인이 되면 다 후회하게 된단다...지금은 모르지...
어렸을때부터 담배핀애들 입술보면 파래서 얼굴도 지저분해 보이고
어렸을때 술,담배많이 하면 키도 별로 안큰단다..
(중딩때 놀던 애들 보면 중딩 당시에는 멋있고 키큰데
과도하게 술먹고 담배피고 놀아서 지금은 엄청 찌들었음, 성인이 되고나면 별볼일 없어보임)
청소년은 청소년답게 지내는게 나중에 후회안할꺼다.
정말 큰일이다. 청소년들이 멋있어 보일려고 위험한 물건에 손을 대다니.
2008/05/31 16:59나이 먹고 멋있어질려면 담배안피는게 좋을 꺼야.
군에서 배워서 끊은지 3년째다... 전에도 한번 2년 끊었다 피고.;;
2008/05/31 17:21정말 끊기 힘든게 담배다. 끊었다 피면 전에 피던거에 배로 피운다...;;
뭐하러 돈 들여가며 백해무익한걸 배우냐.???
어려서 멋으로 피우는지 모르지만, 나이 20만 넘으면 금방 후해한다....
아마 지금도 느낄걸....요즘 애들 운동도 거의 안하고 움직이질 않으니
담배의 폐해를 잘 모를수 있는데...운동 하려면 숨 차서 못뛴다.;;;
물론 예외는 있지만 속으로 골병 드는거지~
알겠지만 담배는 거의 모든암의 발병 확률을 몇배 이상 높이는데...
암 수술 한번 하면 돈 수천 만원씩 드는것도 알고 피워라~~
돈 많은 사람들이야 상관 없겠지만 ...남자들 흡연율 줄어드는것 보면 다 이유가 있단다~~.....아이 낳을것도 생각해서 끊어라~~
하루만 끊어도 세상이 달라 보인다~
3시간만 안 필 수 있으면 끊을수 있다~
늦기전에 끊어라~~
저도 현재 고1 여학생인데요 저희 반 45명인데 그 중 30명 이상은 거의 담배 펴요.
2008/05/31 17:25당당하게 말하고 다닐정도인데.. 솔직히 왜피는지 진짜 이해가안가요.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8/05/31 17:49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8/05/31 17:57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8/05/31 17:57미국이나 영국처럼 약하고 헤롱헤롱거릴 정도까진아직 안갔잖아요.
2008/05/31 17:59뭐 서서히 가고 있는거죠. 그런 경지까지.
뭐, 교육도 헛돌아가고 있고 아 교육이라고 할수 있나?
인재만드는 공장시스템 같은데?
대통령씨는 나라가 완전 지 기업이고~
새나라의 어린이들
2008/05/31 18:00세상에 남 인생 대신 살아줄 놈년은 아무도 없다..
2008/05/31 18:11냅둬... 그냥 그렇게 살다 뒤지게...
개념없이 담배 안끊고 계속 피는 것들은
나중엔 원조나 하다가, 노래방 도우미, 안마방을 전전하며
대충 어떤 후레한 남자한테 시집이나 가겠지 뭐...
괜찮다. 어차피 쓰뤠기들...폐암으로 일찍 세상을 떠나거라.
2008/05/31 18:28애는 낳지 마라. 불구자가 태어날 테니까.
무조건 기형아 낳는거 아니거든요 무식한 소리하지마시길..
2008/05/31 18:38금연자 인데요, 임신하는 기간만 안피면 그냥 확률이 높은 정도에 지나지않아요
담배안피는 여자들도 기형아낳을 확률 잇거든요ㅡㅡ
담배=기형아 라는 무식한 논리좀 이제 그만..
여자는 기호식품을 사용할 권리도없나.
쟤들은 학생이지않느냐구요?
근데 왜 학생들한테 임신 운운합니까? 쟤들이 결혼할 나이입니까??
냅두세요
이세상 모든 여자애들이 자기딸도아니고 여자도 아닐뿐더러
그애들이 결혼을 할지 안할지 어떻게압니까
그리고 담배펴도 결혼잘만 하는여자들도 많구요
왜 제목을 굳이 여중생이라 표현하는지도 이해가 안가네요.
ㅋㅋ 2년전인가 뉴스에는 중고딩 흡연율이 10년전보다 떨어졌다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8/05/31 18:39이런거 조사한거 설마 믿으시는건 아니겠지요?
제가 신x중학교에 다니는 2학년 여잔데요.
2008/05/31 18:59우와 애들피는거 구경만했는데 이정도일줄은 o<-<.......
그렇다고 2학년이 가장 많은줄은 몰랐네요(어차피 지금중1들이 추월하겠죠?)
담배피면 어때
2008/05/31 19:43촛불만 들면 되지
담배 사기가 그리 어렵지 않은가 보네요.
2008/05/31 19:46요즘은 단속 안하나봐요?
예전처럼 미성년에 팔면 3개월 영업정지 시켜버리면,
담배 없어서라도 못필텐데...
지금도 그래요
2009/01/14 21:33이명박정부의 여중고생에 대한 소심한 보복.ㅋㅋㅋ
2008/05/31 20:05이명박때문에 흡연률 더 늘었겠다.
나중에 피눈물 흘리리다
2008/05/31 22:54담배가 무슨 기호식품이야 이멍충아 중고등학교때 기술가정시간에 잠만 퍼졌냐
2008/06/08 12:02교과서에 담배는 기호식품이아닌 마약 종류라고 나와있다 꼭 무지한 놈들이 저지랄
한다니까..에휴
방금 오다가 피는애 봣는데 ㅋㅋㅋㅋ 넘웃겻어 중2정도같드만
2008/06/08 12:12전 머 남학생이지만 담배핀다고 기형아 낳는건 그거 잘못된 상식이에요..
2008/06/08 13:39담배로 인해 기형아 낳는건 아니라고 연구결과 본적이있어요.
담배가 폐를 안좋게 하는건 사실인데... 임신기간에 담배피지 않으면 문제 없어요
담배필때 그때만 그 혈관을 축소시키기때문에 그기간에만 피하면 문제 없습니다.
언론에서 무조건 피면 기형아 낳는다 라고 하는데 임신기간에만 피하면 문제 없다는 연구 본적이있어용
담배는 절대로 피면 안 됩니다!!!
2008/06/08 15:12나쁜 게 너무 많아요.....
대한민국 사람들 !!!
2008/06/08 18:03담배,술,등등 하지맙시다...
그리고 끊도록 노력합시다.....
ㄴㅏ쁜길보다는 좋은길로 나가봅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좀 담배는 피면는 안돼요 ......
막장이네 우리도 담뱃갑에 암걸인 폐사진 종양사진 첨부해야함
2008/06/09 02:52요즘음 엄마들이 안때려? 나 고,중 때 만화책만 봐도 존나 처맞었는데....
2008/06/09 15:15엄마 바꾸자~(농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어떻게 보면 정말 모순덩어리다. 담배피면 안된다고 그러면서도 한편으론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피워대는 나라가 어디 또 있을까?(잘사는 나라중에 있다면 일본정도??) 그렇게 피우고 싶으면 아주 그냥 어린애들 한테도 담배피라고 한개비 건네주던가~ 그런게 아니라면 왜 담배안피우는 사람들한테 까지 피해를 주면서 까지 피워대나 몰라~ 주변 환경까지 망쳐놓으면서 까지 그렇게 피워대면 속시원한가보지? 학교나 직장이나 스트레스를 잔뜩 줘대니 그나마 가장 효과있는건 담배피우는거... 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내가 담배끊을려고 그래도 못끊는게 담배피는 환경이 어디든지 흔하기 때문이다.
2009/01/14 18:48제발 이나라 사람들 우선적으로 스트레스 좀 줘서 담배피우게 만들지나 말고 행여나호기심에 담배 피우다 꼴초될려는 멍청이들 담배피도록 만들지나 말자~!!
막장 개리아. ㅋㅋㅋ
2009/01/14 2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