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그렇게 여러 사람의 도움과 관심을 받게 될 때까지 아주 긴 외롭고 우울한 시간을 보내셨다고 합니다. 10년 동안 다닌 회사를 상대로 성희롱을 고지한다는 것도 쉽지 않았고, 또한 그 이후의 회사의 입장이나 주위 동료의 시선도 괴로울 수 밖에 없었습니다. 특히 성희롱이 반복됨에도 불구하고 오랜 시간 참고 견디는 것이 해결 방법이라고 생각했다는 것과 적법한 해결을 해주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회사만 믿고 기다려 왔다는 것을 깊이 후회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한겨레)
남성과 여성과의 성에 대한 인식 차이가 있는 것은 사실이고, 때로는 상대가 기분 나쁠 줄 미처 생각하지 못하고 말이나 행동으로 피해를 주기도 하고 때로는 악질적으로 피해를 주기도 합니다. 그 의도가 어떻게 되었든 간에 피해를 받은 여성의 대부분은 남에게 쉽게 이야기하지 못하고 회사에 적응하기 힘들어지며, 정신적인 고통이 심해질 경우 우울증에 빠지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회사에서 이런 성희롱에 대한 교육과 대처 매뉴얼을 가지고 있으나 실제 상황과는 거리가 먼 것도 사실입니다. 오늘 짜스님과의 인터뷰에서는 실명을 밝히게 된 배경과 실제 성희롱 대처에 있어 어떤 조언을 해주실 수 있을지 알아봤습니다.
양깡: 요즘 많이 힘드신데,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희롱 사건을 포함해 일련의 과정을 실명과 사진, 그리고 자신의 블로그에서 공개한 것은 매우 어려운 결정이었을 것 같습니다.
짜스: 차라리 지금은 속이 편해요. 함께 근무하는 직장 동료 분들의 시선도 지금이 더 나은 것 같아요. 이전에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고 지낼 때에는 더 힘들었어요. 주위의 도움 없이 외롭기도 했었고요. 심한 우울증과 대인 기피 증상 등으로 너무 힘들었었는데 그 때에 비하면 지금이 차라리 낫습니다. 도와주시겠다는 분들도 있고, 또 저도 비슷한 처지의 분들을 도우려고 하고 있고요.
양깡: 지금 법적인 문제와 공방이 되는 것은 비단 성희롱에 국한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이후에 있었던 업무 차별 및 보직 변경 등의 불이익에 관련된 이야기도 중요합니다. 제가 그 모든 문제에 대해 인터뷰하기는 어려울 것 같고 성희롱과 그에 대한 대처 등에 대해 주로 이야기 나누려고 합니다. 괜찮으시겠죠?
짜스: 네. 사실 성희롱과 그 이외의 문제들이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성희롱에 대해 고민 고민 하다가 회사에 이야기를 했는데 결국 돌이켜 생각해보면 그 고민을 회사에 털어 놓고 나서 오히려 여러 가지 차별을 받았으니까요.
양깡: 삼성이라면 엄청나게 큰 규모의 회사인데 성추행에 대한 대응 매뉴얼이나 교육을 받지 않았나요? 아니면 그런 교육 자체가 없었나요?
짜스: 1년에 한번은 성추행에 관련해 교육이 의무적으로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에 도움되는 교육은 아니었어요. 통상적으로 성희롱 교육을 성희롱 강사 자격증을 가진 남자 과장이 진행했습니다. 성희롱 사례 등을 포함한 교육 말미에 '성희롱이 발생하면 인사팀에 조용히 예기하라'는 이야기를 강조해 왔죠. 올해 온라인 교육은 상당히 세련돼지고 원칙에 근거한 이야기들을 많이 해주더라고요. 녹취를 남기고 주위 사람들이 독려해줘야 하고, 외부에 알려야 하는 법령 등에 대한 자세한 교육이 올해에는 있어서 다행이라 여겼습니다.
양깡: 어찌 보면 지금 짜스님의 경우가 있었기 때문에 생긴 변화일 수 있겠네요.
짜스: 그건 알 수 없지만, 제가 성추행 문제에 대해 목소리를 낸 것이 의미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양깡: 성추행이 발생했을 때 상담할 수 있는 별도의 창구, 신고하라고 한 인사팀 이외에는 별도의 창구가 마련돼있지는 않았습니까?
짜스: 네, 제가 근무하던 당시에는.. 있었는데 홍보가 부족했던 것인지, 아니면 아애 없었는지 모르지만 사원이 이럴 때 어디 가서 어떻게 해야 한다는 것을 알지 못할 정도니, 있었다고 해도 제대로 홍보가 되지 않았던 것이죠.
양깡: 그렇다면 짜스님은 인사팀에 성희롱 사실을 알렸겠네요.
짜스: 네. 그런데 제가 이번 일을 겪어보니, 이 일을 회사 처분을 믿고 기다렸다가 형사 고발의 시기를 비롯하여 공적으로 시시비비를 가릴 수 있는 기회를 놓치게 되었다는 것을 뒤늦게 깨달았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말하지 않으면 여느 사건과 달리 증거가 남지도 않는 일이기에 증명할 길이 요원해진다는 것도 너무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성희롱이 지속적으로 오랜 기간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참고 참고 또 참다가 한 때늦은 고지는 오히려 오해만 하게 되었습니다.
양깡: 구체적으로 늦게 고지한 것이 어떤 오해를 낳았나요?
짜스: 오히려 사건의 본질이 흐려지게 되고, 그럴 빌미를 준 것이죠. 처음에는 성희롱에 대해 전면 부인을 하였고 또 성희롱 고지에 대한 의도를 불순하게 몰고 갔습니다. 회사 내에서 이런 시선을 받는 다는 것이 큰 조직 속 한 개인으로써 어떤 차별인지 아마 겪기 전에는 짐작하기 힘드실 것입니다. 특히 노동문제에 관심이 많은 정치성향불순자(?)가 이 사건을 도구로 이용하고 있다는 식으로 몰리는 것이 너무 억울합니다.
양깡: 성희롱 사건을 인사팀에 알린 것이 문제가 되었나요? 중립적이지 않았기 때문에?
짜스: 성희롱 사건을 담당한 부서가 인사팀이고 인사에 그 정보가 반영될 수 있기 때문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저는 한겨레 인터뷰에서 밝혔듯, 인사 발령 대기와 업무 분담의 문제의 피해를 받았습니다. 회사의 성희롱 창구는 좀 더 중립적이고 독립적인 기능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양깡: 성희롱을 받았거나 받고 있는 다른 직장인에게 조언을 하신다면 어떤 점을 하시겠습니까?
짜스: 먼저 성희롱의 증거와 목격자들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지를 하게 되면 주위의 동료들도 회사와의 관계 때문에 목격한 것을 이야기 하기 힘들어 집니다. 때문에 고지 전에 증거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고, 늦지 않게 고지를 해야 합니다. 늦게 고지하면 오해 받기 쉽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또 고지를 하고 나서 회사의 대처가 미진하고 무조건 기다리라는 이야기가 나온다면, 즉각적으로 법적 대응에 나서야 합니다.
양깡: 늦게 고지해서 받은 억울함이 크신 것 같습니다.
짜스: 늦게 고지해서 그 의도를 오해 받은 것뿐 아니라, 정말 우울하고 회사 다니기 힘들 때 참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하고 남에게 내색하지 않으려고 미소 지었던 행동들이 오히려 '쟤 그 때 웃고 다녔어'란 이야기로 오히려 저를 왜곡할 때 너무 비참한 심정뿐입니다. 사실 그 당시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었는데 말이죠. 성희롱 피해자 분들 중 심각하게 우울 증상이 있다면 제 때 정신과적 도움을 받으시라는 말씀도 꼭 드리고 싶어요.
양깡: 블로그 활동을 그 기간에도 왕성히 해오셨기 때문에 전혀 눈치를 채지 못한 이웃 블로거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짜스: 업무도 별로 없고, 발령 대기하던 상황에 블로그는 저에게 큰 힘이 되었어요. 스스로 만든 일 거리라고 할까요? 그를 통해서 사람들과 말도 할 수 있었고, 생각을 정리할 수도 있었습니다.
양깡: 이웃 블로거들이나 친구분들께 하실 말씀은?
짜스: 그 동안 묵묵하게 따뜻하게 감싸주고 지지해준 친구들과 동료, 이웃 블로거분들이 계셔서 이렇게 버텨올 수 있었고 싸울 용기를 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하다는 말씀을 제일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차마 회사 안에서 표면적으로 가깝게 지내지 못하고 또 사실을 증언해주지 못하는 동료 분들의 입장도 이해한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이 어색한 시간이 끝나고 나면 다시 가까워지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 회사를 10년 넘게 다니면서 많은 일이 있었지만 지지 부지하게 이어지던 성희롱과 주위의 무심함 (그냥 참아라, 상사와 어색해지면 좋을 것 없다는 반응)도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그 보다 더 힘든 것이 공식적인 이의제기 후였습니다. 특히 시일이 지난 일이라며 의도를 왜곡하는 것에 심각한 모욕감을 느꼈고, '이럴 줄 알았다면 이의 제기를 하지 말걸'이란 생각도 순간 순간 들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웃 블로거분들과 친구 여러분들께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이 사건의 본질을 봐달라고요. 누구나 성희롱과 부당한 처우를 받을 수 있습니다. 누군가 원칙적인 이의제기를 한다면 그에 대한 적절한 조사와 대처가 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경우가 너무나 많습니다. 저는 저의 이 경험이 이런 상황에 있어 경종을 울리는 사례가 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누군가 성희롱과 같이 인격적으로 상처받는 일이 생긴다면 너무 오래 담아두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빨리 공론화하고 해결하는 노력을 해야 한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싶습니다. 너무 오랫동안 이런 문제를 혼자 안고 있다 보면 가해 정도는 심화되고 상처는 가해가 심화되는 정도는 보다 훨씬 급격하게 악화됩니다. 회복할 수 없는 정도로 상황이 악화되면 나중에는 소통할 수 없는 정도로 병들게 되어 피해를 고스란히 혼자 안고 쓰러지게 됩니다. 그렇게 되지 않도록 자신을 아끼는 마음으로 이야기를 공유하고 또 주위에 그런 사람이 있다면 귀 기울여 함께 대안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저와 같은 피해자가 더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회사가 아니더라도, 도움이 필요하시면 제게 연락을 주셔도 좋습니다. 제가 경험하면서 배운 것들 중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함께 공유하고 도움을 드리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양깡: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인터뷰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성희롱에 대한 문제의 심각성뿐 아니라 회사라는 큰 조직 안에서의 차별과 왕따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야 하지 않을 까란 생각이 듭니다. 조직 부적응자라는 낙인이 조직 사회에서 다시 일어설 기회조차 박탈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분명 그런 대우를 받는 사람에게 어떤 빌미 제공이 있었을 것이란 당연한 문제제기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백 번 양보해 생각하더라도 회사 입장에서 조직에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이 생기는 것은 회사 입장에서도 손해이며 결국 상황이 악화되어 쌍방이 입게 되는 피해 역시 너무 커집니다.
1. 성희롱을 고지하기 전 증거를 확보할 것
2. 실제 성희롱 발생 시점에 비해 고지 시기가 늦을 수록 불리
3. 고지 후 적법한 대처가 없다면 법적 조취를 취할것
4. 혼자 고민하지 말고 주위 도움을 청할 것
5. 심각한 우울증상과 적응이 불가능할 경우 정신과적 도움을 받을 것
관련기사:
‘부서장 성희롱’ 회사에 알렸다가 ‘왕따 3년’ - 한겨레
관련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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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1 13: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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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1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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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돈 많~거나
2008/08/11 12:43얼굴 좀~ 되면
성희롱으로 재판도 걸고 피켓시위도 하고
인생 까짓거 즐기면서 살아라
인생 뭐있나 성희롱 한방으로 연봉 벌면 되지
한국은 성에 대해 아주 엄격한 아랍같은 국가입니다 한국에 성희롱이 많다니 다 여성부 여성단체들이 많아서 그런 말도 많은거죠 완전 여성 우월주의 사회에요 여자들은 호빠들도 맘대로 갑니다 진짜 완전 사이코 같은 나라에요 한국에만 성 어쩌고 성희롱 엄청 죄 무겁습니다 오히려 완화시키지는 못할 망정.. 남자들이 다 잠재적 범죄자로 취급받는 나라죠
2008/08/11 22:39물론 아닌분들도 계시지만 성희롱을 아무렇지 않게 여자들 몸에 손한번 대보는걸 즐기는 분들이 아주 많습니다.
2008/08/12 04:47성희롱의 수준이 무슨 성폭행 바로 전단계만 해당되는거 아닙니다. 상대방에게 성적수치심을 주면 성희롱입니다. 여성이 있어도 여성의 성기를 빗대어 농담하는 사람이 즐비한 사회가 대한민국입니다.
남자새끼~찌질하네~10년이나 다닌 회사 상대로 저런 장난하고 싶었겠냐?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성희롱 재판해서 피해여자쪽에 돈을 얼마나 보상해줬다고? 삼성이라는 회사 요즘 이미지 광고 많이 하던데 그광고 내보내기전에 그돈있음 집안단속 회사단속이나 잘하시지~
2008/08/11 13:32한국은 성에 대해 아주 엄격한 아랍같은 국가입니다 한국에 성희롱이 많다니 다 여성부 여성단체들이 많아서 그런 말도 많은거죠 완전 여성 우월주의 사회에요 여자들은 호빠들도 맘대로 갑니다 진짜 완전 사이코 같은 나라에요 한국에만 성 어쩌고 성희롱 엄청 죄 무겁습니다 오히려 완화시키지는 못할 망정.. 남자들이 다 잠재적 범죄자로 취급받는 나라죠
2008/08/11 22:15잘난여자는 성희롱 운운안한다 스포츠머리에 남자 관심 못받은 여자들의
2008/08/11 15:38피해의식 쩔지...
한국은 성에 대해 아주 엄격한 아랍같은 국가입니다 한국에 성희롱이 많다니 다 여성부 여성단체들이 많아서 그런 말도 많은거죠 완전 여성 우월주의 사회에요 여자들은 호빠들도 맘대로 갑니다 진짜 완전 사이코 같은 나라에요 한국에만 성 어쩌고 성희롱 엄청 죄 무겁습니다 오히려 완화시키지는 못할 망정.. 남자들이 다 잠재적 범죄자로 취급받는 나라죠
2008/08/11 22:15진자 성희롱을 당하는 경우도 있긴 히지만 성희롱은 상대적인 것 같습니다. 거의 여성우울주의자들이 심심하면 성희롱 어쩌구 하죠.. 남자가 여자 배 나온거 보고 재미로 ' 야 너 배나왔다.. ' 톡톡 치면 경우에 따라서 성희롱까지 갑니다. 반면 여자가 남자에게 그러면 거의 99% 장난으로 넘어갑니다. 이런 불평등한 사회에서 무슨 성희롱 운운합니까?
2008/08/11 15:58그런 일에 남자가 성희롱이라고 뭐라고 하면
2008/08/12 03:38여자들은 찌질한 남자라고 몰아세울겁니다
불쾌하다고 분명하게 말씀하셔야 안합니다. 남자고 여자고 성희롱자는 상대방의 곤란한 태도도 즐깁니다.
2008/08/12 04:48여자가 남자의 성욕을 반이라도 느낀다면 거의 절제 못할겁니다.
2008/08/11 15:59여자는 남자에 대해서 거의 모르는 듯 싶네요...
얼마나 참으로 사는지..뭐 못참는 사람들은 돈주고 그런데 가긴 하지만
여자는 성욕을 반이라도 느낀다면? 아뇨, 여자들도 뒤에서 x구멍으로 호박씨 잘 까고 호빠도 잘 가지요. 어쨌든, 요새는 계집년들 말만 들으면 다들 해주는 분위기니, 남자 상대로 거짓말해서 강간범으로 만드는 건 식은 죽 먹기죠. 한국이야말로 무고범죄율, 특히 강간무고범죄건수가 일본의 4,500배랍니다. 그게 뭘 말하는지 아시겠죠?
2008/08/11 16:10니가 좀 모자라는 놈이란 걸 알겠네요. ㄲㄲ
2008/08/11 19:43뭐가 4500배야? 400배나 500배라고 븅신아.글도 못읽으면서 한말은 하고 싶어가지고.븅신.니가 생각하기에 너는 안모자라는 놈같지.븅~신
2008/08/11 21:12우에븅딱아/ 진짜 4500배라니까. 이러니까 일본남자들이 한국여자들 얼마나 많이 속으로 비웃는지 아냐? 야, 저년이 거짓말하는지 안하는지 알 게 뭐야. 삼성 엿먹일려고 아주 작정을 했어요! 고현정도 가만히 있는데 제까짓년이 왜 나서, 나서기를, 계집애가!
2008/08/11 21:39된장들 육갑발광덕에 성범죄무고율이 치솟는다는 소리 못듣나?? 실제 초딩 기지를 발휘해 성희롱범 잡다?? 이 기사 개 구라로 판명됬잖아;;; 못먹는감 찔러나 보는거지.....남자쪽이 성희롱범이 아니다 치더라도 아니라고 판명된 시점에서 남자는 인생끝....여자는 뭐 그럼말고~~ 이딴식이니 뭐;;; 주병진씨만 보면 아는거지;;; 하여간 요즘 꽃뱀들 완전 지세상이 왔지...
2008/08/11 16:59가해자가 쓴 거 아냐?;
2008/08/11 17:09한 놈이 이름 바꿔가며 쓴 듯 ㄲㄲㄲㄲ
2008/08/11 19:40댓글은 자기 인격을 비추는 거울입니다.
2008/08/11 17:18댓글들 보니까 어이없네요. 만약 가족이 (가령 동생이라던지 누나라던지) 이와 비슷한 성희롱을 당했다면 이렇게 막말을 해댈 수가 있을까요? -_-... 이런 편협하고 보수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때문에 신고율이 낮을 수 밖에 없는 듯.
2008/08/11 18:15니 여동생이나 신경 쓰세요. 내 여동생이 착하다고 남의 여동생이 나한테 착하게 잘해줍니까? 너의 옆집여자가 마누라같이 생기고 가족 같으니까 같이 그짓 하세요, ㅋㅋㅋ? 내 딸이 저러면 난 반드시 은장도 던져버립니다. 뭔 말인지 알지?
2008/08/11 21:31나왔다~ 그놈의 지겹디 지겨운 가족신공. 공과 사를 구분 좀 해라. 짜증나서 공감이 가긴 커녕 싸대기를 한번 날려주고 싶어 정신차리라고.
2008/08/12 03:43우리회사는 절대 네버 일에만 집중할수 밖에 없음!!! 성희롱을 할 엄두도 안남~ㅋㅋ
2008/08/11 18:45정신적 수준이 낮은 분들이 많네.. 오죽하면 실명까지 밝히고 인터뷰까지 했을까.. 당신이라면 실명까지 밝히면서 국민을 상대로 .. 대기업을 상대로 장난을 치겠소???이건..뭐.. 피해의식을 갖고있는 것도 아니고..여자건 남자건 직장 성희롱이라는 자체가 일어나서는 안되는 일인데..자꾸 비꼬아서 보네.. 악플다는님들.. 혹시 성희롱으로고소당한적 있소? 본인이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하니 눈물이 나는구만...진짜 짜증날라그러네..
2008/08/11 18:49이런 댓글이 왜 달리는지 이해못하는 것들이 더 많은것 같은데.....누가 성희롱이 좋은거라 하더냐?? 물론 성희롱 자체가 일어나선 안되는 일이지만....현재 그 잘난 성희롱이랍시고 육갑떠는 것들도 많고, 그로인해 피해받는남성도 많은데...마치 성희롱으로 피해받는건 여자뿐이라 라는 사회분위기 때문에 이런 댓글이 달리는 거잖아;;;
2008/08/11 19:13성희롱으로 피해받는 것은 여자뿐이라는 사회 분위기 때문에 그런 수준 낮은 댓글을 단다?
2008/08/11 19:37그게 이 기사와 무슨 상관인고?
그럼 네 말은 이 기사의 주인공이 성희롱이랍시고 육갑 떨고 있다 이건가?
성희롱 자체가 일어나면 안되는 일인 건 아는 모양인데.
그걸 아는 놈이 남이 성희롱 피해 당했다는 기사에 그따위 악플 다는 걸 옹호해?
결국 이 기사에 그런 댓글을 단다는 것이 그런 쪽으로 몰아가고자 함 아닌가?
성희롱 하는 놈이나 피해자 두번 상처주는 너 같은 악플러나 똑같다.
멍청하면 말을 말던가...ㅉㅉㅉ
말도 때와 장소를 가려서 해야지, 주제도 구분 못하면서 남들보고 이해를 못한다고? 꽃뱀 얘기를 하고 싶으면 꽃뱀이 주제인 기사를 찾아서 댓글 달아라. 그런 기사가 잘 안올라와서 답답하면 직접 발로 뛰어 취재를 하든 자료를 찾든 해서 블로그에 올리던지 하란 말이다. 방법이 많은데도 엄한 데 찾아다니면서 악플 수준의 글을 올리면 정당성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가? 아니면 정당성을 내세워 악플이 아니라고 주장할 수 있다고 착각하는 건가? 악플 같은 댓글을 달면 사회분위기가 바뀌기는 커녕 정작 진짜로 꽃뱀한테 당한 사람들까지도 억울하게 너희같이 이상한 놈들 취급을 받게 된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입다물고 사는 게 도와주는 거라는 걸 기억해라.
2008/08/11 20:12삼성에 무슨 일만 생기면 삼성맨들 출동해서 댓글 달더만, 여기도 그런 놈들이 댓글 달았나? 성범죄자 기사가 나면 다들 사형해야 한다느니 난리도 아니더구만, 정작 피해 여성이 성희롱을 당했다는 기사만 나면 회사에서 알바들을 풀었는지 무마하기 바쁘고, 성범죄자도 성범죄자지만 정작 이런 놈들부터 전자팔찌를 채우고 싶다.
2008/08/11 19:56성희롱의 대상을 꼭 여자로 하지말고 그냥 사람으로 하면 안될까?남녀노소다 포함해서 말이야.맨날 여자만 피해자고 ..방송에서는 '너는 펫'같은 변태여자들이 연하남기르는건 우습다고 하고 여자가 남자붕알차면 웃긴거고 남자가 여자뺨이라도 때리면 말도 안되는 폭력이고...난 이런 법적용이 불공평한 사회에서 여자의 성추행이야기따위 듣고 싶지않다.당하던 말던 나에게만 피해나 주지말라고.
2008/08/11 20:07박명수냐? 박명수는 웃음이라도 주지만 너 같은 애들은 너무 치졸하게 보여서 내가 다 부끄럽다. 이 기사에 등장한 사람들이 너한테 무슨 피해를 줬다는 거지? 피해를 당한 사람은 보이는데 너한테 피해를 준 사람은 대체 누구냐? 피해망상증 환자인가? 방송에서 말도 안되는 게 보이면 방송위원회나 그 방송 홈피 찾아가서 욕을 해라. 성희롱 대상을 여자로 국한하는 건 나도 반대다. 근데 말야. 그건 악법으로 먹고 사는 우리나라 검찰 경찰이나 국회의원들이나 사법부가 썩어서 그런 거 아니냐? 검찰 경찰이나 입법부나 사법부를 개혁해야지 왜 만만한 사람한테 그러는 거야? 힘있는 놈들한테는 찍소리도 못하는 스탈이냐? 그러면서 너야말로 엄한데 찾아와서 정신적으로 피해를 주고 있잖아? 아무도 너한테 피해주지 않은 것 같은데 넌 왜 악플이나 달면서 저 여자분을 비롯한 성희롱 피해자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는 거지? 제발 자기 자신의 개념부터 좀 챙기고 다니는 게 어떨까?
2008/08/11 20:25내가 틀린말했냐?성희롱에 대한 얘기가 나와서 우선 법적용부터 확실히 공평히 하자고 했다.그게 잘못되었냐?너같이 여자보호한답시고 이렇게 비합리적인주장하는 애들은 결혼하면 오히려 여자패더라?왜??결혼전에도 남자는 몰라도 여자만 무조건 보호해야한다는 모든이가 함께 이해할수없는 편협하고 왜곡된 여자는 남자가 지켜야한다는 마초이즘때문에 법의 적용을 왜곡되게 주장한녀석이 결혼후 자기가 여자패고 싶다는데.거기에 합리적인 설명이 필요할까?너혼자 세상여자 다 보호하는척 위선떨지마 이 이중인격자 마초야.자기에게 피해를 안주는 범위에서 다른이가 어떤 행동을 하던 당하건 상관않는건 선진국에선 '개인주의'라고 부른단다.아기야.키보드만 두드리지말고 지금이라도 밤순찰이라도 도는건 어떠냐?이 위선자 색히야.말로만 슈퍼맨이지.븅신.
2008/08/11 20:53진짜 너야말로 머슴새끼구나. 서양나라들은 이미 레이디퍼스트 없앤지 오래다. 언제적 얘기를 씨부리는 거야.
2008/08/11 21:41나이 먹어서 눈이나 손이 고장났냐? 야한 거 너무 좋아해도 건강에 안좋단다. 자제해라.
2008/08/11 21:42같은 머슴이라 치고 생각하는 게 너무 불쌍하다. 마님한테 당했냐? 그런 마님 밑에 있다니 진심으로 불쌍해서 그런다.
그리고 난독증이냐? 내가 마초? 내가 언제 여자만 보호하자고 그랬냐? 너같은 마님이나 직장상사 사모님한테 당하는 불쌍한 애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이런 데서 힘빼는 것보단 방송사나 권력자들을 찾아다니면서 잘못된 걸 시정하는 게 더 낫다고 그런 거잖냐?
그리고 선진국과 개인주의에 대해서 잘 모르는 걸 보니 학력수준이 의심된다. 공정택의 희생양이 되지 않게 열심히 공부하도록.
아무리 공부해도 잘 모르겠고, 자신의 생각이 맞다고 우기고 싶으면 먼저 너 자신의 개인주의 정신을 좀 발휘해서 이런 데서 남들에게 상관말고 피해주지나 마라. 개인주의 외치는 놈이 왜 이렇게 오지랖이 넓은 거냐?
네 말에 따르면 키보드를 두드리지 말아야 할 놈은 바로 너란 걸 모르겠냐? 넌 개인주의를 외치는 다중인격자냐?
갑자기 레이디 퍼스트는 왜 나오는 거냐? 도대체 누구하고 댓글질 하고 있는 거냐? 혹시 네 앞에 최민수라도 있다고 생각하는 거냐? 그렇다면 안심해라. 난 최민수 싫어하는 사람이다.
2008/08/11 22:46아니면 네 자신의 자아가 바뀔 때마다 그냥 생각나는대로 지껄이는 거냐? 그럼 대화가 거의 불가능한데?
언제쯤 본모습으로 다시 돌아오는지 알면 좋겠지만 안타깝게도 힘들 것 같은데,
마지막으로 한 마디 하자면 힘들더라도 용기를 잃지 마라. 네 주위에 나같은 사람이 없다는 게 좀 걸리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살다 보면 좋은 날이 올거라고 믿는다.
발기 참지말고 제때 해결하세요..
2008/08/11 20:14참으면 병이 된답니다.
자가용있으시면 매우 좋구요.
버스있으셔도 좀 찝찝하지만 그것도 나름 괜찮습니다.
단.. 무임승차는 하지 마세요..
그것은 큰 범죄입니다.
꼭 허가받은 차량만 이용하세요..
오빠 나 흥분했어 쌀것같아. 오빠 만져줘...
2008/08/11 20:30그래서 그녀의 욕구를 해소시켜주고 .. 그녀의 몸을 뜨겁게 달궈주었다.
그런데..
며칠후 경찰에서 연락이 왔다.
....뛰리리..
거기 아무개 이시죠?
경찰서로 출두하세요.
당신을 강간 성폭행범으로 체포합니다.
묵비권을 행사할수 있고 법정에서 불리한 진술을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충격이었다.
알고보니 흥분한 그녀의 성적 쾌락을 풀어주었는데 그녀가 돈을 목적으로 나를 배신을 하고 신고를 한것이다.
나는 꼼짝없이 붙잡혔다. 빠져 나갈 방도가 없다.
얼굴이 알려지고 성범죄자로 낙인 찍혔다.
가족들과 직장 동료들에게 볼 면목이 없다.
지나가는 거리에 많은 이들의 시선이 따갑다.
슬프다.
이를 어찌할까.. 그녀의 유혹에 빠져버린 나의 실책을..
인제는 벗어날수가 없게 되었다. 오직 그녀에 대한 실망과 증오심만이 나를 미치게할뿐이다.
<끝>
(이글은 픽션이지만 얼마든지 일어날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남성분들 주의하세요.)
성희롱의 기준이나 제대로 세워놓고 성희롱 운운하던지.
2008/08/11 20:42도대체 기준이란게 이랬다, 저랬다 그때 그때 달라요~ 니.
울나라 여자들 피해의식 아주 대단하죠. 그래서 요즘들어서 억울한 남성들이 늘어나는것이 사실입니다. 그나마 다행인것이 정권이 교체된이후로 여성부를 포함한 미친 여성우월주의 운동들이 그나마 한풀꺾여서 다행입니다. 한중일 삼국중 한국여성의 지위가 단연코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왜이렇게 우리나라여자들은 자기들이 나름 대접받고산다는건 모르고 항상 피해자라는것만 강조할까요? 정말 이해안됩니다.
2008/08/11 20:42남성이든 여성이든 성희롱을 받았다고 생각되는 상황이 있으면 그 즉시 표현하는 게 필요합니다. 당해보니 그렇더군요. 가장 알리기 쉬운 상황은 당하는 그 때 뿐이라는거 말이죠. 기분 나쁠 때 "그렇게 하시면 기분이 좋지 않으니 하지 말아달라"는걸 구체적으로 요구하든지 의미가 이상하면 되묻든지 하는 방식으로요.
2008/08/11 21:09그게 하루만 지나고 그 자리를 뜨는 순간에 이미 말할 타이밍은 지나가 버리는 것 같더군요.
그리고 뭐 꼴통페미니 어쩌느니 떠드시는 정신나가신 분들께 몇 마디 드리죠.
여성이 성희롱을 많이 당하기는 하지만 남성 피해자도 늘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
댁들처럼 "저건 쓸데 없는 소리야. 무시해" 주의가 문제를 키우고 사람만 병신 만들어왔다는거죠.
도움줄 일 없고 얼굴 볼일도 없으며 인생 책임질 일도 없으면 조용히 입이나 다물고 사세요. 경우에 따라선 그 피해가 미비하지만 어떤 경우에는 어떤 사람에 따라서는 그 피해가 가히 크고 그건 곧 '이성이 아닌 사람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지니까요.
사회가 삭막해지는걸 막으려면 그 때 당시에 대응하는 것만이 최선입니다.
남들의 시선? 신경쓰지 마세요. 남들의 입장에선 가십거리 밖에 되질 않고 퇴근 후의 술자리에서 안주감밖에 되질 않아요. 다들 남의 인생이 어떻게 되든 누가 어떻게 상처 받든 생각해서 떠드는 소리가 아니니까요.
나를 보호할 수 있는 것은 '나' 뿐이라는거 아셨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오해였는지 진짜 사건이었는지를 확실히 확인해서 생사람 잡지 않으려면 당사자간에 즉시 해결 지어야 해결됩니다. 안그러면 영원히 미궁이죠 뭐..-_-
요즘엔 세상이 많이 바꼇다고생각했는데
2008/08/11 21:26남자들의 사고방식.. 너무 어처구니가 없다
여성 피해의식?? 그렇게 말하고있는 자신이야말로 피해의식을 가지고 있는거아닌가?
상처받는 사람은 생각조차 안한채
남자는 성욕이 여자보다 월등히 높으니 여자는 그 성욕을 풀어줘야할 의무가 있다는건가?
쓰레기야~~
2008/08/12 03:36상처받는 남자들은 생각도 안하지?ㅋㅋㅋㅋ
무조건 지들이 피해자란다~~ㅋㅋㅋㅋㅋ
어처구니가 없는건 대한민국 남성들이다. 외국 좀 나가서 보고와라. 정말 제대로된 평등관념이 어떤건지 말이다. 한국년들 하는 짓보면 정말 창피해서.;; 너흰 양성평등외칠 자격도 없어.
2008/08/12 03:42뭐 이딴 댓글들이 다있어
2008/08/11 21:33미친 남자들 ㅡㅡ 성욕 참을 줄도 모르나
참는 놈들은 뭔데 . 이래서 우리 나라 여자들이 불쌍하단 소릴 듣지.
이란 표현을 고쳐주세요. 동급으로 취급당하는 억울한 분들을 위해서라도. ^^;;;
2008/08/11 22:15지금 심각한 성희롱성 발언을 하셨는데 사이버경찰에 신고해버리기 전에 자제 좀 하시죠...?
2008/08/12 03:41제목은 성희롱을 참지 말고 그때 그때 저질르라는 말인가..
2008/08/11 21:54남자가 만지면 성희롱, 여자가 만지면 친근함의 표현
2008/08/11 21:59여기 글 다는 남자들...얼마나 수준 이하에 저질인지 알 수 있네...
2008/08/11 22:08이러니 대한민국 꼬라지가 이모양이지.....
지 꼬라지는 제대로인줄 아는 모양. 니가 더해 니가.
2008/08/12 03:39한국은 성에 대해 아주 엄격한 아랍같은 국가입니다 한국에 성희롱이 많다니 다 여성부 여성단체들이 많아서 그런 말도 많은거죠 완전 여성 우월주의 사회에요 여자들은 호빠들도 맘대로 갑니다 진짜 완전 사이코 같은 나라에요 한국에만 성 어쩌고 성희롱 엄청 죄 무겁습니다 오히려 완화시키지는 못할 망정.. 남자들이 다 잠재적 범죄자로 취급받는 나라죠
2008/08/11 22:14댓글 보고 많이 놀랐네요.
2008/08/11 23:00저는 호주에서 배낭여행할 때 일하던 곳에서 고용주한테 성희롱을 당해서 주정부에 진정내고 이제 보상금 받는 절차만 남아있는데요. 제가 당한일을 주위에 얘기했을 때 모든 분들이 저 응원해주시고, 호주는 그런 거 용납못한다고 같이 분노하시고 그래서 제가 하는 일이 당연하다 생각했는데, 여기 상황은 많이 다르군요.
당하지 않은 분들은 정말 짐작도 할 수 없는 참담한 심정인데... 이건 여권 신장의 문제가 아니라 인격권의 문제 아닌가 싶은데요.
잘 해결됐음 좋겠네요.
맞습니다...요즘 , 여자들의 성희롱이 부쩍 늘었습니다..
2008/08/11 22:38남성들은 적절히 대처해야합니당...ㅎㅎ
예전부터...여자들 심보만큼이나..남자들이 성희롱 대처했다면...지금 전국민 여성에 절반가까이는 구속됐다....
2008/08/11 22:52여기 댓글다는 여자들 진짜 피해의식 쩌네....
2008/08/11 22:56뭔가 잘못돼도 한참 잘못됐음. 제 때 해결하기는 커녕 성희롱인지도 모르고 당하는...
2008/08/11 23:15뭔 모질이들이 이리 많아..
2008/08/12 00:00지금 피해자가 인터뷰한내용을 보고 토론해야하는거 아냐??
지금. 남자가. 여자가. 이런말이 중요한건 아닌거 같은데..
거시기한넘들은 성별떠나 다 있지 않나??
쓰레기 페미들아~~ 남자들도 신고해도 되지? '남자가 그런것도 못해?' 이딴말 지껄이면 싸대기 맞는다~~
2008/08/12 03:35남자들이 성희롱 할때마다 쳐 맞았으면
2008/08/12 07:03아주 씨가 말랐겄다?
성희롱 당하면 니도 신고해 병신아
왜 싸대기를 쳐?
이 글에 대한 댓글 수준은 평소와는 정말 다르군요.
2008/08/12 09:04삼성에 댓글알바가 있다는 말이 정말인가봐요.
이건 뭐 거의 성희롱 관련 댓글이 아니라 완전 인격모독댓글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