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찌는 사람들의 특징 21가지

뉴스/건강뉴스 2008/11/05 08:30 Posted by 헬스로그
웰빙이라는 단어가 각광을 받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은 자신의 몸 상태와 삶의 질에 대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흔히 말하는 몸짱이라는 단어도 그 때문에 생겨나게 되었는데요, 요즘 많은 사람들의 관심사인 다이어트에 대한 흥미로운 연구가 발표되어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사람들이 주로 살을 빼기 위해서 하는 것은, 먹는 양을 줄이거나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칼로리를 얼마나 섭취하느냐의 여부나, 얼마나 오랜시간 러닝머신을 뛰느냐의 여부뿐만 아니라 사람의 성격에 의해서도 살이 빠지는 정도가 다르다고 합니다.


시카고에서 이루어진 American Dieteitc Association(ADA)의 연중 모임에서 이에 대한 연구가 발표되었습니다. 이 모임에서 의사인 Robert Kushner, MD와 간호사인 Dawn Jackson Blatner는 비만인 사람이 어떻게 먹고, 운동하며 스트레스에 대응하는지를 관찰하여 성격상 특징을 21로 정리했습니다.





비만인들에게 나타는 21가지 특징


21가지 패턴은 비만인 사람들에게서 전형적으로 나타나는 패턴으로써 몸무게를 쉽게 줄이지 못하는 이유가 된다고 합니다. 먹는 것에 관련된 것 7가지 운동하는 것 7가지 스트레스 대응 법 7가지 모두 21가지가 되네요. 이 모든 것이 다 나타나지는 않겠지만 비만이 있다면 이 중 몇가지의 특징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였다고 합니다.



먹는 것과 관련된 7가지 특징


- 밥을 자주 거른다. 특히 아침을 자주 거른다.
- 밤에 무언가를 자주 먹는다
- 귀찮아서 저녁은 주로 외식을 한다.
- 과일이나 아채를 잘 먹지 않는다.
- 군것질을 자주, 꾸준히, 많이 한다.
- 많이 먹는 것을 좋아한다.
- 좋은 식습관과 나쁜 식습관의 사이를 자주 오간다. (꾸준한 식습관을 유지하지 못한다.)






운동과 관련된 7가지 특징


- 움직이지 않고 앉아서 지내는 것을 좋아한다. (Couch Potato라고 불리는 사람들입니다.)
- 운동에 잘 참여하지 않으려고 한다.
- 한가지 운동을 꾸준히 하지 못하고 계속 새로운 운동을 시작한다.
- 다짐만 하고 제대로 하지 않는다.
- 효과보지 못한 한가지 운동방법으로 계속 운동한다.
- 끈기가 없어서 힘들거나 약간의 통증이 느껴지면 바로 포기한다.
- 의지는 있으나 실천을 하지 않는다.



스트레스 대응법과 관련된 7가지 특징


- 우울해지거나 기분이 안좋으면 음식을 찾는다.
- 자기 스스로 비하하고 학대한다.
- 당장 해야할 일도 미룬다.
- 남 눈치만 보고 살아서 자신의 건강을 챙긴 시간과 여력이 없다.
- 건강한 생활을 가질 여유 없이 바쁜 삶을 산다.
- 옛날에 살을 뺀 과거가 있어서 나중에도 살을 뺄 수 있다고 확신한다.
- 실현 불가능한 목표를 세우고 좌절한다.




자신의 문제점을 파악해야 다이어트 성공


위 항목들을 보면서 '맞아, 난 여기에 해당된다'라고 생각하신 분들 계실 겁니다. 더러는 몇 개의 항목에서 '내 이야기'같게 느끼셨을 수 있습니다. 항목별로 분류해서 식생활, 운동, 스트레스에서 어떤 문제가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자신의 문제점을 파악했다면 이 습관들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면, 아침을 자주 거른다면 아침을 자주 먹는 습관을 기른다던지, 쇼파나 침대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을 많이 움직이는 습관을 기른다던지 하는 것이죠.



몸무게 변화를 그래프로 그려보기


자신의 몸무게가 어떻게 변했는지 그래프로 그려보는 것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x축의 변수를 나이로 하고 18살 부터의 몸무게를 일년 간격으로 표시하고, y축의 변수는 몸무게(kg)로 설정해 그려 넣는 겁니다. 몸무게가 급격히 변하는 지점에서는 그 이유를 생각해보고 기록을 하는 겁니다.





연구자들이 발표한 예가 있습니다. 한 여성의 그래프인데요, 체중 그래프를 분석해 보면, 대학교때에 몸무게가 늘은 후, 결혼전에 다시 몸무게가 줄고 임신했을 때 몸무게가 다시 늘었고 출산 후 일을 하면서 몸무게가 더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고 합니다.


그래프를 분석해서 어떤 이유에서 살이 쪘는가, 예를 들어 야근을 많이하는데 야식을 꾸준히 먹었다던지, 이 기간에는 운동이 적었다던지 등을 파악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저도 오늘 기억을 더듬어 그래프를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칼로리 섭취량의 조절도 다이어트에 물론 중요하지만, 각자 개인마다 자기에게 맞는 다이어트 해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방법을 찾기 위해서는 과거의 체중 변화와 자신의 습관을 유심히 객관적으로 관찰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자신에 대한 통찰이 건강한 몸을 지키도록 해줄 것입니다.


* 버마에서 온 이주노동자 윈나잉우씨 돕기 서명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희망 모금을 하기 위한 넷티즌 서명 500명이 필요한 상황인데 목표까지 한참 부족합니다.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가지시고, 동참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클릭 한번으로 좋은일을~!


Source: Personality Patterns May Affect We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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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Coupon valtrex.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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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플라이홀릭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

    2008/11/05 10:10
  2. 나그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11가지나 해당되넹 ㅋㅋ. (겨울이라고 방에서만 뒹굴지 말고..운동해야지...)

    2008/11/05 10:20
    • 입에풀칠  수정/삭제

      내가 아는 그 님일려나..ㅋㅋ

      2008/11/05 12:44
  3. 추생화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저녁 식사후 간식 일체 안하기...그리고 밥 한공기 꽉꽉 눌러 수북히 담던 것을 설렁설렁 담아서 한공기로 줄이고 무작정 걷습니다. 그래서 78kg까지 나가던 체중을 2-3개월에 69-70으로 줄이고 지금까지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아침저녁 출퇴근에 한시간 걷기 위해 버스에서 미리 내리고 점심시간엔 밥먹고 병원 주위 야산 공원에 올라갔다 오고 저녁 식후에 다시 30분에서 한시간 정도 걷습니다.

    2008/11/05 10:34
  4. 히로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 다행히 한가지도 해당않되네요~ 더 열심히, 바지런히 움직여야겠어여
    겨울엔 기초대사량이 더욱 높아서 다이어트에 적기라고 하던데요^^

    2008/11/05 10:44
    • 킹왕짱  수정/삭제

      저도 저번 겨울에 운동해서 15키로나 뺏답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2008/11/09 00:22
  5. ㅠㅠ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당 안되는게 한가지도 없다니.... ㅠㅠㅠㅠㅠ 노력해야겠군요 -_ㅜ

    2008/11/05 10:50
  6. 해담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이런 전 거의 대부분에 해당되고 있네요.
    안그래도 계속 불어나는 체중때문에 고민하고 있었는데, 생활태도를 바꿔야 겠군요.

    2008/11/05 10:51
  7. 채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거의 해당되는 게 없는데 왜 살이 안 빠질까나 ㅠ.ㅠ

    2008/11/05 11:05
    • 킹왕짱  수정/삭제

      그렇다면 운동을 하신다면 많이 빠지실 듯:)

      2008/11/09 00:23
  8. 말라깽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부분 해당하는데 왜 난 말랐을까...
    누가 살찌는 비법좀 알려주삼...

    2008/11/05 11:37
    • KILIO  수정/삭제

      저녁에 비계가 가득한 삼겹살을 배터지게 조낸 구워드시고 밥까지 곁들인 다음 운동은 절~대 하지말고 1시간 내로 주무셈.. 1달만 그렇게 지내보셈..

      2008/11/05 17:27
    • 히죽히죽  수정/삭제

      대부분 해당하시면 대부분 해당 안되시게
      거꾸로 해보세요. 살찝니다.일명 역효과죠 ㅎㅎ

      2008/11/05 20:19
    • 학생이노센트  수정/삭제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살이 정말 안찌는 체질입니다.
      아랫님 말처럼 삼겹살 먹고 자면요.. 먼저 속이 좋지 않아
      잠이 안옵니다..
      둘째 그래도 어떻게든 잠을 잤습니다.. 그러면 다음날
      100 % 로 설사 합니다...ㅡㅡ;;
      다섯달 동안 음식 꾸준히 먹고 5kg 찌웠는데.. 몸 좋지
      않아서 삼일정도 설사, 신경쓰니 5일만에 5kg 빠집니다
      ㅡ.,ㅡ

      살찌는 방법좀 가르쳐 주세요!!!!!!!!

      2008/11/05 21:19
    • 료헤이  수정/삭제

      밥도 많이 먹고, 소화도 잘되는데 살이 안찐다면 위장의 흡수능력이 떨어져서 그렇습니다. 아무리 먹어도 다 흡수못하고 배설되버리져. 일단, 신맛 있는 음식 많이 드세요. 비타민C도 좋구여. 그리고, 위장흡수력을 올리는 한약을 드세요. 살찌는 처방이 있습니다.
      그 담에 밥을 많이 못먹고, 소화도 잘안되고, 설사 잘하는 사람도 있겠져. 위장의 기운을 올리고, 장기능도 같이 올려야겠져. 한약먹고 위와 장을 고치세요. 역시 신맛 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요. 임신하면 신게 땡긴다는게 영양흡수력을 올리려는 모성본능입니다. 반면, 매운거는 먹지마세여. 김치도요. 아마도 많이 힘들겁니다. 왜냐하면....신거 시러라하고 매운거만 많이 드시고 계실꺼기 때문이져 ㅎㅎ 하지만, 살찔려면 그렇게 하셔야 합니다. 싱겁고 담담한 맛도 살찌게 하니 참고하세여. 한가지 주의할 것은 빈속에 식초같이 신거를 드실땐 주의! 속이 아린다 이러면 먹으면 안됩니다. 음식에 섞어서 드셔야합니다.

      2008/11/05 23:35
    • 메롱  수정/삭제

      살 안찐다고 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운동을 안해서 그렇
      습니다. 음식을 아무리 많이 먹고, 식사량을 늘린다 하더라도 운동을 꾸준히 하지 않으면 그 많은 칼로리와 지방, 단백질들이 전부 배로갑니다.-_-;; 그리고 몸과 마음이 평안해야 합니다. 즉, 스트레스가 없어야 한다는거져. 운동도 조깅같은것은 아침이나 저녁에 꾸준히 하되, 전신운동을 하루하루 꼬박꼬박 하셔야 합니다. 헬스는 처음에는 삼가시구여. 마른사람이 처음부터 헬스 시작하면 더 마릅니다. 근육이 나와도 이쁘게 안나와요. 집에서 운동할땐 푸쉬업과 뒷짐지고 90도 각도로 앉았다 일어서기를 온몸이 바들바들 떨릴때까지 하세요. 근육붙는것은 운동을 하여 몸에 기력이 남아있지 않을때 그때부터 운동을 계속하면 그순간부터 붙기 시작하는겁니다. 생활도 규칙적으로 해주시구여. 그러면 남들처럼은 아니더라도 자신의 몸 전체에 살집이 어느정도 균형있게 잡혀갈겁니다.

      2008/11/06 01:17
    • jj  수정/삭제

      기초대사량이 높아서 그렇스빈다. 코티솔이나 갑상선 호르몬이 높게 분비되고있는 상태라서 보통 땀이 많이나고 몸에 열이 나고 마른 체형들이 많죠. 먹어도 살 잘 안찝니다. 별로 좋은건 아닙니다. 오래 못살아서.

      2008/12/14 20:59
    • 륭베리  수정/삭제

      제게는 부러운 체질이시군요~^^
      살이 안찌는데에도 이유가 있습니다. 아마도 글쓰신 분께서는 (1.말을 많이한다 /2.친구들이 많아 여기저기 자주 놀러 다닌다 / 3.집에서 가정식을 먹기보단 자취나 기타 여건으로 인하여 인스턴트 식품을 먹거나 자주 끼니를 거른다. / 4.주2회정도 축구나 웨이트 트레이닝등 주기적으로 하는 운동이 있지만 충분한 단백질 영양공급이 되지 않는다. / 5.직장이나 학교생활로 인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등의 이유가 있으셔서 살이 안찔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살이 안찐다는 말은 정상체중의 경우에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글쓰신분께서 원하시는 몸매가 어느정도 인지는 모르겠으나 분명 위와 같이 대사율에 비해 섭취하는 영양소가 부족하기에 정상체중이 될수 없는 것입니다. 이는 불변의 진리이고 무조건 기름기 많은 음식이나 저녁에 무엇을 먹는 다는것은 단순 체지방 만을 증가시켜 고혈압, 당뇨와 같은 성인병을 유발 할 수 있으며 복부비만 축처진 가슴과 같은 보기 싫은 몸매가 될 수 있습니다. 균형잡힌 가정식사와 적당한 운동이 주가 되어야 하며 식사는 배가 고픔을 느끼기 전에 수시로 하루6번으로 나누어 섭취함이 좋을듯 싶습니다.

      2009/01/31 19:42
  9. 뚱땡  수정/삭제  댓글쓰기

    21가지 저거 당연한 이야기 아님 ? 사실 전국민이 알고있는 사실인데;; 아는데도 못하는겁니다 -ㅅ-;;

    2008/11/05 11:45
    • whatever  수정/삭제

      다이어트 하세요. 그럼 오히려 살쪄요.

      2008/11/05 23:03
  10.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가요~!

    2008/11/05 12:15
  11. 안뚱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안 뚱뚱한데 거의 다 해당되네요? 사람 체질마다 다른 듯...

    2008/11/05 12:32
  12. 이런 이럴수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어째 2가지 밖에 해당 안되는데 왜 이렇케 살이 찌는겨.
    난 별종인가봐

    2008/11/05 12:33
  13. 허험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의 생활이라는 생각밖에 않드는데 살이않찌는건먼지;

    2008/11/05 12:52
  14. 까칠맨  수정/삭제  댓글쓰기

    ㅡ,.ㅡ 거의 다네요...흑흑... 그래서 효도르 몸이 되었는지....실천실천실천!!!

    2008/11/05 12:53
    • f123  수정/삭제

      착각하시고 계시네요. ㅋㅋ
      효도르는 근육지리 몸매에 일부러 지방을 약간 덮은 거지만 님은 지방만 이빠이..

      2008/11/05 16:15
    • 레이  수정/삭제

      효도르의 몸은 전신이 근육이랍니다..지방은 거의 없다고봐도 과언이 아니에요..^^;;

      2008/11/05 16:55
    • 까칠맨  수정/삭제

      ㅋㅋ 뭐 그냥 그렇다는 거죠..저도 운동하다 중단한 상태라 군살이 붙어 효도르와 사이즈(키,몸무게 똑같음)가 같아졌다는...그런 말입니다.. 효도르 팬들에게 죄송...^_^;

      2008/11/05 19:39
  15. 강민정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 당연한거 아닌가요? 별내용도 아니네요.. ㅎㅎㅎ

    2008/11/05 13:02
  16. ㅎㅎㅎ;;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
    글 읽으면서 제 모습을 보는것같아 뜨끔했습니다 ㅋㅋ
    지금이야 고도비만에서 탈출하는 중이긴 하지만
    (6개월 동안.. 30kg감량, 목표까지 10kg남았죠..ㅠㅠ)..
    다이어트 하는 지금에도 정신 약간 놓으면 과거의 습관들이 불쑥불쑥 튀어나옵니다.

    그래도 어째요 많이 먹고 배가 부르면 우선 행복한것을 ㅠ_ㅠ
    먹고나서 또 승질 부려가며 식이조절하고 운동하죠..
    살빼면 디게 행복할 줄 알았는데.. 그렇지만도 않데요..
    몸은 건강해졌을진 몰라도..
    솔직히 크게 웃어본 일이 없네요 ㅠ_ㅠ(다여트 언능 끝내야지..ㅋㅋ)
    이 체중으로 고정시키려면 앞으로 1년은 유지를 해야될끈데..
    벌써부터 짜증만 납니다~.. (괜한 타령 하고 갑니다....죄송해요 ㅋ)

    2008/11/05 13:38
  17.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밥 자주거르는데;ㅅ;ㅅ;
    살빼는데 도움이 되는게 아니라 그 정 반대였군요 ㅠㅠ
    먹기 싫으면 안먹구 그래서 가끔은 하루에 한끼만 먹을대두

    2008/11/05 14:19
  18. 글쎄...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왜 매일 야식을 꾸준히 먹는데도 왜 살이 안 찔까...
    난 살이 안 쪄서 더 걱정이다...ㅠ
    살이 너무 없어도 뭐가 좀 없어 보이잖아ㅠ

    2008/11/05 14:35
    • 살이 안으로 찜  수정/삭제

      운동 하셔야돼요. 살이 안으로 쪄서 마른비만으로 가면 그냥 비만보다 훨씬 위험하대요... 내장이 눌리고 하여튼 건강도 안 좋아지고.. 남자들은 헬스나 농구? 축구 같은 거 많이 하던데 ㅎ

      2008/11/05 17:24
  19. 완전 내 이야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내이야기다정말;; 하나도안빠지고...ㅋㅋㅋ부끄러

    2008/11/05 14:59
  20. kkommy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의 대부분이 제 이야기인듯.. ㅠㅠ
    반성해야겠어요.. ㅠㅠ

    2008/11/05 15:51
  21. 방글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이 넘 좋아서 퍼갑니다^^

    2008/11/05 15:56
  22.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ps. potatoe가 아니라 potato입니다

    2008/11/05 16:26
  23. 이건 체질 문제인 듯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살이 굉장히 안 찌는 체질이라 밤에 아무리 야식을 먹어도 체중변화가 없습니다 ...

    어찌보면 축복받은거라고 생각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살을 찌우기 위해 일부러 야식을 먹고있군요 -_-

    2008/11/05 16:28
    • 메롱  수정/삭제

      운동하셔야 해요..;; 안그럼 복부만 살이 쪄서 나중에는 일반 비만보다 더 위험합니다.

      2008/11/06 01:20
  24. 이렇게 하면 살쪄?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하면 살져여? 안그러던데 아무리 야식 먹어도

    2008/11/05 16:48
    • ㅡ.ㅡ  수정/삭제

      평소에 잘 안먹는넘인가 버지 ㅡ.ㅡ

      먹어도 조금씩 자주 먹거나 ㅡ.ㅡ

      님이 5분 10분도 못참고 계속 앉아서 먹기만 해바 살 안찌나,

      한달 15키로 찌우는건 일도 아니다 ㅡ.ㅡ

      2008/11/06 18:18
  25. 커피한잔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담아갑니다..

    2008/11/05 17:09
  26. 뚱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제얘기네요.... 담아가요

    2008/11/05 17:57
  27. 흐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인되면 남자들은 다 살찌는 거다

    정형돈을 보라 군대 갔다오고 나니 말랐던 몸이 돼지가 되지 않는가.

    2008/11/05 18:22
  28. 그럼 난 뭐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사를 자주거르지도않고, 아침밥은 무슨일 있어도 꼭!!챙겨먹고
    군것질도안하고, 움직이는거 좋아해서 많이걸어다니는데.. 왜... 난 살이 안빠지지..
    물도 많이마시는데ㅠㅠ

    2008/11/05 18:53
  29. fe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뚱뚱한 사람은 인생 패배자같겠네요. 말도 안되~

    2008/11/05 19:22
  30.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참 희한하네요. 저 모든 것에 해당되지만 전 왜 마른 체형인지.. 어떻게든 살쪄보겠다고 클릭하고 들어왔는데.. 운동, 스트레스, 식습관 90%가 일치하네요.
    나머지 10%가 문제인걸까요? 그냥 살은 그냥 건강미인거 같아요. 적어도 제가 보기에... 부럽네요. 제 아는 지인들은 모두 저를 아주 불쌍하게 보거든요...아주 절실합니다. 5Kg만 더 !!!

    2008/11/05 19:26
    • whatever  수정/삭제

      저랑 비슷하신 경우네요~~ 저도 저 21가지 중 18가지나 해당하는데 이상하게 보통사람보다 말랐고 또한 마른 남자들한테도 흔한 올챙이배조차 없어요....

      살은 없어도 반면에 건강 상태가 무지 나쁘다는 것이 걱정이네요...

      2008/11/05 19:32
  31. 감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다 그냥 사람들이 가진 비만에 대한 일반적인 생각을 모아둔 듯..
    솔직히 저 중에 대부분의 조건에 해당하는데도 항상 마른 몸매를 유지하는 사람들 많이 봤다.
    개인적으로 내리는 결론은 무엇보다도 먼저 유전자가 중요하다. 똑같이 먹어도 살 안찌는 유전자는 존재한다.
    둘째는 주변 환경, 물론 식습관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스트레스..
    주변에서 둘러보면 불안이나 압박적인 불안정한 심리상태의 사람들은 거의 90%이상이 살쪘다는 걸 알 수 있음..(특히 어린시절의 주변환경 스트레스는 치명적)
    그리고 안정적인 심리상태와 환경의 사람들이나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환경이나 성격의 사람들은 쉽게 살찌거나 몸무게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는 사실도 알 수 있음

    2008/11/05 19:29
  32. 이상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기사내용 70% 이상이 나랑 일치하는데 왜 전 말랐을까요? 찌려고 노력해도 안찌고... 내용대로라면 마구 쪄야 대는데...;;

    2008/11/05 19:29
  33. 뚜껑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21가지나 열거해요? 한가지로 줄일 수 있는데: 같이 일하는 옆 사람이 짜증이 날 정도로 게을러요. 이거 하나면 되는데...

    2008/11/05 19:47
  34. 무뇌충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제대로 이해한 건지는 모르겠지만요.
    뚱뚱한 사람들은 게으른 사람일 확률이 높은 것 같군요.
    게으른 돼지?
    적당히 먹고 운동하면 살이 그렇게 찔까요?

    2008/11/05 19:48
  35. 보헤미안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글이 내 얘기인듯... =ㅂ= ;
    원래 엄청 마른편이었는데;
    여름방학 내내 너무 더워서 밖에 안나가고
    뒹굴뒹굴 시원한 바닥에 누워서 먹고 눕고 자고 이랬더니;
    방학 3달동안; 6키로가 쪄버린;;.....
    난 내가 살 안찌는 체질인줄 알았는뎈ㅋㅋㅋㅋ
    살쪄서 좀 괜찮긴 한데...ㅜ
    복부에만.. 집중............... 아놔..............................ㅜ

    2008/11/05 22:11
  36. 살찌우는사업을 하면 가능성이 있을까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보니 은근히 살찌고 싶은데 안되시는 분들이 많네요. 요새 다이어트 산업이 호황인데 거꾸로 건강하게 살찌우는 사업을 하면 성공할수도 있을거 같네요. 저랑 한달만 같이 지내면 5에서 많이는 8kg까지 보장합니다. 건강하게 살찌는 법...먹는거 가리지말자. 먹고싶을때먹자. 고민하지말고먹자. 뭐 하나 먹으면서도 이게 칼로리가 얼만데...이거 먹으면 일주일 운동한거 도로아미타불인데...이런 생각마시고 식사를 즐기세요. 이렇게 먹으면서 활동량 많으면 자연스럽게 몸속의 근육으로 영양분이 모입니다. 뭐 대단한 근육질이 되는건 아니구요. 제키가 175에 몸무게가 92입니다. 수치상으로는 고도비만에 해당합니다. 하지만 시각적으로는 82,3정도로 보입니다. 뱃살은 있지만 체지방측정하면 근육량 엄청납니다. 오히려 복부비만이 예상보다 매우 낮다는사실...저도 놀랐습니다. 아니 이 배가 복부비만이 아니면 뭐냐...복부비만은 내장지방을 중점적으로 본답니다. 뱃살이 있어도 피하지방이면 복부비만으로 보긴 어렵다고...혈압도 고혈압이어야 하지만 정상혈압입니다. 살쪄서 문제는 그 몸을 본인이 감당할수 있느냐입니다. 전 이몸에도 빨리달리고 운동많이 합니다. 주변에 보시면 그런 사람들 있으실거에요. 우리 그냥 살뺄생각하지말고 건강하게 살찌고 삽시다.

    2008/11/05 22:24
  37. 흐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먹는 습관 7가지는 정확히 반대네요
    그게 참 몸에 좋은 것 같아요
    기름지고 느끼한 거 먹으면 속도 안 좋은지라..
    근데 운동은 한 두가지가 뜨끔하는 게 있어서 ㅋ
    열심히 해야겠어요. ㅋ
    그래도 식이요법, 운동.. 이건 살이 많이 찐 상태가 아니더라도
    유지해줘야 하는 것들인 듯.. ^^

    2008/11/05 23:36
  38. 료헤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위에 꺼 다 믿으시면 안됩니다. 살찌는건 체질이고, 현재 자신의 몸상태입니다. 리플들만 봐도 살안찌는 사람도 저 중에 많이 해당사항있는 거 보이시져? 특히, 운동관련해서, 운동 엄청 열심히 해도 안빠지는 사람 절대 안빠집니다. 오히려, 허기져서 더 먹어서 더 찔수도 있져. 살찌는 사람의 특징? 신거 무지 좋아라하져. 일반적으로 단 거만 살찔거라 착각하지만, 살찐사람들 짜장면 먹을 때 식초를 듬뿍 쳐서 먹는 분들 많아여. 이런 거부터 고쳐야져. 신거 말고 매운거 많이 드세여. 너무 매워서 속쓰릴 정도는 말구여. 비타민C 이런거 드시면 살 더찝니다. 따로 약으로 먹지마세여. 맥주는 기본으로 먹으면 안되구여. 소주는 좀 낫고요. 글구 오이나 과일도 찬 거 먹지마세여. 물은 오직....따뜻한 물만 먹으세여. 찬 물 NO! 칼로리 무관하게 찬 음식은 먹지마셈. 반대로 하면? 살찌겠져. 먹는거 가려야 합니다. 살뺄려면...

    2008/11/05 23:45
  39. 파란하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감사해요 네이버 블로그로 가져갈게요 사례로 추천버튼을 꾸욱~^^

    2008/11/06 03:20
  40. 논다놀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나라 너무 실타!!!
    운동 싫어하는 걸 문제아 취급하는 나라!!!

    2008/11/06 04:12
  41. DMB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맞는 말입니다.
    특히 운동에 관해선, 맨날 해야지 말만하고 꼼지락 거리는건 절대 싫어하죠
    엉덩이도 무거워서 웬만하면 귀찮아서 안 움직이고 시키려고만 하고
    지금의 몸은 다 자기가 만든 것입니다.
    그러려니 좀 못생기고 뚱뚱하다 하더라도 사실은 사실대로 받아들이고 인터넷등에 이쁜 사람 나오면 악플달고 그러는짓은 하지 마세요 추해요

    2008/11/06 08:46
  42. 다솜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전 저기에 해당사항이 많긴한대 살 안찌는 체질이라는 저제증인데 주위에서도 너무 말랐다고 살찌라고 많이들 얘기해요 보기 안좋을정도로 말랐거든요 그래서 저도 찌려구 노력하는데도 절대 안쪄요 밤에 야식을 해도... 아무래도 살찌고 빠지는건 체질인거같아요.. 사람마다 체질이 다 다르자나요 반대로 제 친구는 잘 먹지를 않아요 꾸준히운동하고 다이어트하는데도 살이 안빠지거든요..

    2008/11/07 14:19
  43. 문무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험상...세끼 꼬박꼬박 먹고 밤에 과일먹고 주스마셔버릇해도 따로 인스턴트 식품만 사먹지 않으면서 매일 줄넘기 1~2천개씩만해대면 살이 쭉쭉 빠지던데...그래서 그런지 이젠 무서워서 줄넘기 못하겠다능...

    2008/11/07 15:05
  44. 마이드림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제가 꼭 봐야할 자료네요~ 퍼가도 되겠지요? 좋은 자료 감사드려요.. 꾸뻑~!
    비만은 이제 질병이라는 개념으로 접근해야할것 같아요....본인의 의지가 필요한 질병이라 진짜 힘들지요... 더구나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비만인 경우 더욱 어렵고 힘든데... 아이들에게 비만교육을 필수로 시켰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답니다...
    퍼가서 많은 분들과 나눌게요.. ^^

    2008/11/09 05:44
  45. 비밀방문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8/11/13 18:08
  46. hhhh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순하게 생각하십쇼. 섭취하는것보다 더 쓰면 살빠지고 쓰는것보다 더 섭취하면 살찝니다. 밥굶어도 살찐다는 사람은 먹으니까 살찌는겁니다. 먹어도 살안찐다는분들은 기초대사량이 높거나 장이 개박살나있는 상태입니다. 둘다 별로 좋은거 아닙니다. 그래도 나이들면 살붙으니까 걱정말고 편하게 생각하십쇼. 살빼는게 살찌우는거보다 쉽긴 합니다. 그냥 안먹으면 안찝니다.

    2008/12/14 21:03
  47. hhhh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동하고 식이조절 하면 살 빠지빈다. 운동 끝내고 치킨에 보쌈처먹으니까 살이 찌지요. 식이조절에 지방과 탄수화물은 쥐약이빈다. 쌀밥도 함부로 먹음 안되구요. 닭가슴살과 야채, 과일위주로 섭취하시고 염분섭취도 줄이십쇼. 김치찌개같은거 먹지 마십쇼. 참고로 운동시에도 1시간이상 운동해야 그때부터 지방빠지니까 유념하십숑. 저녁에 배고플때 굳이 참을필요는 없고 과일이나 야채 적당량 드시면 되빈다. 샐러드 해먹을때 드레싱 치지마십숑. 드레싱 전부 지방입니다.

    2008/12/14 21:09
  48. === 개구리 ===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합니다 ㅋㅋ
    물론 체질이신 분들도 분명 있습니다. 많이 먹고 적게움직이는데도 불구하고 비쩍 마른 사람들도 있고,, 먹는 양에 비해서 쉽게 살이 찌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제 경험에 의하면 살이찌는 사람은 정말 이유가 있더군요.
    (1) 정말 "꾸준히~~~" 무엇인가 계속 먹습니다. 군것질거리가 늘 가까이 있구요
    근데 정작 본인들은 그렇게 꾸준히 먹는다는걸 잘 의식을 못하시더라구요.
    (2) 또.. 다이어트 한다고 정말 무식하게 굶다가 (운동은 안하고 다이어트로만 빼려고 함) 배고픔을 못참고 결국 폭식반복..
    (3) 바로 윗분 말씀처럼 "다이어트 할거야. 샐러드만 먹어야지"하면서 드레싱 팍팍~ 발라 먹는다거나... 목마르면 물한잔 할것이지 콜라사이다쥬스 벌컥벌컥...
    (4) 가장 중요한거. 운동을 꾸준히 못합니다. 일단 귀찮아하고.. 며칠 나가다 말고.. 정말 절대적으로 운동량 부족...

    참고로 제 다이어트 방법을 알려드리자면,
    (1) 아침,점심은 양껏 챙겨먹었습니다. 다이어트 이런거 안했습니다. 실제로도 아침 점심은 체력유지를 위해서 필요합니다.
    (2) 그대신 군것질을 안합니다. 혹시 간식을 먹더라도 아주조금!! 먹습니다.
    (3) 저녁은 6시가 지나면 먹지 않습니다. 그리고 반공기에, 기름진 음식은 저녁에는 절대 먹지 않았습니다.
    (4) 무엇보다 매일매일 저녁에 파워워킹 1시간씩 했습니다. 저녁에 약속으로 시간이 부족하면 아침일찍 일어나 미리 운동했습니다. 귀찮은거 감수해야죠.. 살 빼려면..

    파워워킹 3년넘게 꾸준히 했더니, 키 162cm, 몸무게 53kg에서 현재 48kg 유지중입니다. 그리고 초반 6개월정도, 눈에띄는 체중감량은 없었습니다만 운동을 하면서 몸매가 정돈이 되어서, 만나는 사람들이 한결같이 살빠졌다고 그랬습니다. 그치만 당시 실제로 체중변화는 크게 없었다는거....

    꾸준히 하는게 중요한거 같네요

    2008/12/23 19:33
    • 륭베리  수정/삭제

      예 정확한 정보입니다.^^ 작성하신 수기및 식단 또한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접할수 있는 다이어트 정보는 많으나 막상 몸으로 실천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필자분과 같이 꾸준히 노력만 하신다면 누구나 멋진 몸매를 가질수 있을것입니다. '나는 왜 살이찌지? 왜 나는 말랐을까?' 결국 정답은 자기 자신에게 있고 스스로가 가장 잘 압니다. 성공수기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2009/01/31 20:01
  49. 곤이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와 공통된 부분이 넘 많아요...^^

    2009/05/21 15:23
  50. 비밀방문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9/07/26 11:09
  51. 머니헌터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좋은건 다 저에게 해당되는 듯한 느낌이네요.
    스스로를 생각하게 만드는 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10/24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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