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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교통방송(FM 105.9Hz)에서 9시부터 11시까지 진행하는 TBN 강원 스튜디오에 매주 월요일 10시 30분경 출연합니다. 영화 속 건강이란 코너를 진행하는데요, 엄관식 아나운서의 가면 갈수록 날카로워지는 질문들 언제까지 버틸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영화는 타이타닉입니다. 다들 아시는 대작인데요, 마지막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죽음의 원인인 저체온증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중간에 레오나르도 '다빈치'라고 실수하는 부분과 원래 예정에 없던 '동남아에서 저체온증으로 사망하는 원인이 뭔가?', '타이타닉의 연기자들이 연기는 잘 한 것인가?'등 엄관식 아나운서가 물어보는 부분을 중심으로 들어보시면 됩니다. 저 급 당황했습니다. 일전에 예정없이 제가 질문했다고 이렇게 공격해나오시는 것인가요? 아니면 익숙해질 때가 되었다고 그러시는 건가요? ㅎㅎ 다음 주에 소심한 복수를 계획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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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두빵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의학적으로는 아마도 여주인공도 죽어야 하지 않을까요?
    아무리 뗏목 위에 있더라도 빙하가 있는 날씨에는 견디기 힘들껀데.....

    2008/12/08 13:47
    • 양깡  수정/삭제

      하하~ 생각해보니 그럴 수도 있었겠네요. 아무튼, 예상치 못한 연기 평을 하란 이야기에 당황했습니다. ^^;;

      2008/12/08 14:04
  2. 실비단안개  수정/삭제  댓글쓰기

    읽었지만, 들을 때 '다빈치'에서 역시 당황요 - ㅎㅎ

    듣고보니 일단 잘 먹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마음이 차가워서 손발이 차가운 줄 알았거든요.^^;

    2008/12/08 14:10
    • 양깡  수정/삭제

      실비단안개님도 당황하셨군요. ^^;

      요즘 같은 때가 춥고 배고픈 사람들에게 가장 위험한 때인 것 같습니다.

      2008/12/08 14:21
  3. 마바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깡님 발음을 꽤 정확하게 하시는 것 같습니다.

    요즘 아기 때문에 캠코더를 종종 사용하는데, 제가 웅얼거리면서 말 하는 것을 들으면서 좌절하고 있습니다... -.-;

    2008/12/08 19:22
    • 양깡  수정/삭제

      오늘 준비를 안했더니 말이 꼬이던데, 정확하다 하시니 과찬이 확실합니다. ^^;

      마바리선생님 EBS 인터뷰를 생각해 볼 때 선생님 발음이 웅얼거리는 것이 아니라 캠코더가 문제가 아닐까 싶은데요 ??

      2008/12/0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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