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블로거가 자신의 블로그의 가치를 높지 않다고 이야기하겠습니까 만은, 지나친 겸손이나, 자학적인 관점이 아닌 냉정한 이성적 잣대로 봤을 때 지난 한해 헬스로그의 활동은 제 스스로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지난 대상 수상자들처럼 사회 부조리를 고발하기 위해 곳곳을 뛰어다니지도 않았고, 추천수가 높은 글이 많지도 않습니다. 방문자도 팀블로그라는 것을 감안하면 그리 많지 않습니다.
2007년 블로거기자상 장려상을 받을 당시 2008년의 계획을 이야기한 적이 있었습니다. 짧은 수상 소감에 '환자들이 믿을 수 있는 정보를 블로그로 제공하는 것, 더 많은 의사들이 블로그로 나와 소통하도록 하는 것, 궁극적으로 의사와 환자의 관계가 신뢰할 수 있도록 하고 더 나은 의료 환경을 만들고 싶다'라고 밝힌 적이 있습니다. 사실은 이 추상적인 이야기에 구체적인 계획과 수치도 밝혔었는데, 부끄럽게도 목표의 그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그나마 2008년의 작은 보람은, 뜻이 있는 많은 의사분들이 블로그를 통해 소통하도록 발로 뛰었다는 겁니다. 직접 찾아가 얼굴을 뵙고, 하는 일을 설명 드리고 참여를 부탁 드리기도 했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여러 의사선생님들과 고민하며 의사 블로거들은 이런 점을 조심해서 블로그를 해야 하자고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이런 활동이 대단한 일이라고 하긴 어렵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료계 내에서는 꽤나 관심 받는 일이기도 합니다. 의사들의 고민이나 의료계의 문제점에 대해 사실 큰 국민적 관심을 받지 못하는 실정에서 블로그에서는 소통이 일어나고 있으니까요. 물론 이런 평가도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제 주변에 계신 분들이 해주신 이야기일 뿐입니다.
사실 헬스로그와 같은 의사들이 운영하는 블로그를 좋은 시선으로만 보지는 않을 겁니다. 의료정보에 있어서는 아무리 좋은 정보라도 읽는 사람은 오해하기 마련이라는 보수적인 시각도 여전히 존재하고 있습니다. 또 과학적인 근거에 입각한 정보는 편협한 시각이라는 주장도 있을 수 있고, 반대로 더 정확한 정보를 요구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상업적인 목적으로 블로그를 하는 경우도 생겨나 혼란스럽기도 합니다.
뿐만 아니라, 의료계의 문제점이나 자성해야 할 부분을 블로그를 통해 언급하기도 하는데, 한 쪽에서는 산적한 의료계의 문제들을 이야기하지 않는다고 하고 다른 한 쪽에서는 '너는 얼마나 잘하는데'라고 할지도 모릅니다.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 보면 나는 왜 블로그를 하고 있나 회의가 들 때도 있습니다.
사실 요즘에는 그런 회의감이 많았는데, 다시 힘을 내야 할 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올해에 다 채우지 못한 목표를 채울 수 있도록 말이죠. 내년에는 믿을 수 있는 의료정보뿐 아니라 사회적 합의를 이뤄가야 할 많은 사안들도 토론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블로그와 관련된 서비스든, 또는 새로운 웹 서비스든지요. 많은 조언과 도움을 구합니다.
헬스로그를 방문해주시는 많은 네티즌 분들과 격려를 아끼시지 않았던 이웃 블로거 분들, 저에게 힘이 되어 주신 닥블의 여러 선생님들 모두 감사 드립니다. 의료정보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건강 카테고리를 만들어주시고 더 나아가 의사들의 팁이라는 블로거뉴스 태그를 별도로 만들어준 블로거뉴스 편집부 여러분께도 이 자리를 빌어 감사 드립니다.
그 누구보다도 365일 블로그에 매달려있는 남편을 내조해준 아내와, 쉬는 날에도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시간이 더 많아 항상 미안했던 아이들에게 사랑하고 고맙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가족들의 지지가 없었다면 이렇게 열심히 블로그 활동을 하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헬스로그의 필진으로 활동하고 있는 의대 후배 지윤이 (박봉이지만 앞으로도 잘 부탁), 청년의사 식구들 (항상 지원을 아끼지 않아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신경외과 기열이(언제나 원고 부탁해도 싫은 내색 안해서 특히 고마워), 서울대 이비인후과 하정훈 교수님(좋은 일 한다고 격려해주시고, 또 좋은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연세대학교 생화학교실의 예병일 교수님(제자에게 조언 아끼시지 않으시고, 좋은 글까지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면에서 계속 인연이 닿았던 산부인과 구자성 선생님(수련 병원의 인연, 후배 혜영과의 인연, 블로그로의 인연.. 앞으로도 계속되길), 착한 동생 동근이 (ENT 합격 축하), 중학교 동창에 의과대학 동창, 그리고 내가 얼마나 좋았으면 전공까지 비뇨기과를 따라(?)한 오래된 친구 형준이, 종합병원 2 자문의사로 활약 중이신 서울아산병원 호흡기내과 최창민교수님(침체된 분위기를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일한 홍일점이자 한명뿐인 약사 필진 선영님, 소화기내과 한정호 선생님 (항상 조언 감사합니다), 병리학과 양기화 선생님 (광우병 관련 정보 감사했습니다), 치과 민우, 이주노동자의 인권 실상을 알게해준 한국이주민건강협회 식구분들, 응급의학과 욱진이, 일반외과 정현이 (내년에도 잘 부탁), 건양대학교 부속 김안과병원 한정일 교수님, 마취과 재호, 정형외과 조대원 선생님 (오십견 포스트... 내년엔 꼭 받아내겠습니다), 제닥의 김승범 선생님(블로그를 통해 맺어진 인연으로 서울 갈때 마다 신세지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응급의학과 김승환 선생님, 그 외 헬스로그의 필진으로 등록되신 모든 선생님들과 이 기쁨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여러 선생님들께서 수고하셨기에 양깡이 받는 상이 아닌, 헬스로그 필진 모두가 함께 받는 상입니다. 수고하셨고 내년에는 더 활발한 활동 부탁드립니다.
이 상은 앞으로 더 잘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겠습니다.
헬스로그를 격려해주시고 항상 구독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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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한RSS 新 우수블로그
Tracked from 블로거팁 닷컴 삭제Lalou님의 블로그에서 2008년도 한RSS의 신인 우수블로거만 모아 놓은 리스트를 입수했습니다. 우수 블로그 선정시 2007년 구독자수가 100명 미만이었던 블로그를 대상으로 새롭게 좋은 활약을 보여준 블로그만 리스트화 했다고 합니다. 풀 리스트는 Lalou님의 포스트에 나와 있구요. 저는 이웃 블로그만 모아놓았어요. 참고로 저는 없고요 작년 명단에 있습니다. Lalou님께 이미 건의를 드렸지만 이번에 선정되신 분들께 엠블럼 소스가 선물로 공개되..
2008/12/26 10:52 -
꼬날의 느낌
Tracked from kkonal's me2DAY 삭제멋재이~ 의사샘 양깡님, 2008년 블로거기자상 대상 축하드려요~ 독자로서 정말 기쁘네요. :-)
2008/12/27 21:43 -
★ 2008 한RSS 새(新) 우수블로그, 축하드립니다
Tracked from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삭제이제 2008년도 오늘을 포함하여 닷 새 밖에 남지 않았고, 그러므로 2009년 소의 해도 역시 나흘 앞으로 다가온 셈입니다. 특히 이번 12월, 각종 메타블로그나 포털에서는 한 해를 돌아보고 정리하며, 일 년동안 열심히 활동했던 '우수블로그'들을 선정하여, 그 동안의 노력을 치하하고 격려하는 여러 행사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물론 미국의 금융위기와 한국의 경제공황이 맞물려서인지, 블로그세계에서도 연말 분위기가 예년 같지는 않지만, 이곳 저곳에서 들..
2008/12/30 00:27 -
유명한 팀블로그엔 다 이유 있네!
Tracked from 꿈꾸는바다 :: 드림로그 삭제팀블로그를 벤치마킹 해보자! 팀블로그를 하고 계신가요? 저는 개인적으로 마케팅과 PR 전문팀블로그인 마케팅포스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오늘 다른 팀블로그에는 어떤게 있으며, 주로 무슨 포스팅을 하는지 자극(?)과 동기유발을 위해 벤치마킹을 좀 해봤습니다. 헬스로그 2008 블로거뉴스 기자상 대상에 빛나는 블로그답게 깔끔한 메인이군요. 헬스로그는 현직의사 23명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팀블로그로 이름처럼 건강, 의학 전문 팀블로그를 지향하는데요. 사실 건..
2009/01/21 10:14



























댓글을 달아 주세요
축하드립니다..^^ 좋은 선생님들과 훌륭한 독자분들이 있어서 이런 쾌거를 이룰수
2008/12/26 10:35있지않았을까 생각합니다..앞으로도 좋은 활동하시고 의료정책에 관한 포스팅도
많이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네, 내년에는 좀 더 심도있고, 중요한 사안들에 있어 많은 분들과 함께 고민하며 토론할 수 있는 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008/12/26 12:07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당연히 받으셔야 하는 상으로 생각합니다.
2008/12/26 10:39이런 좋은 컨텐츠들을 만나는 것은 독자들 입장에서도 행복이니까요.
앞으로도 맹활약 부탁드립니다.
교수님~ 감사합니다. 부산을 떠나기 전에 한번 꼭 뵙겠습니다. ^<^
2008/12/26 12:07와우!!! 양깡님을 비롯한 헬쓰로그 필진님들.. 축하축하....
2008/12/26 11:03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
네, 감사합니다. 필진들을 대표해서 (언제나 그렇듯) 댓글 달고 있습니다. 내년에 도 나은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2008/12/26 12:08축하합니다. 대상은 아마도 앞으로 더 잘하라는 메시지가 아닐지요 ... 다음에서도 기대가 큰 것 같습니다. 2009년에는 더욱 큰 목표를 위해 달려 가시지요 ..^^
2008/12/26 11:17더 잘하라는 메세지인 것 같습니다. 아마 여러 전문가집단에서도 블로그로 나오라는 의미도 있겠죠. 내년에 어떤 토론의 장을 만들지 조언 많이 해주세요.
2008/12/26 12:09축하드립니다.
2008/12/26 11:19감사합니다.
2008/12/26 12:09축하드립니다.
2008/12/26 11:20다음 메인에 양깡님 얼굴이 떠서 순간 깜짝 놀랐습니다...^^
양깡님 스스로의 기대에는 미치지 못 했다고 생각하시겠지만, 많은 일을 하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내년에도 좋은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저도 지금 보고 놀랐습니다. 가문의 영광이죠. 포털 메인에 제 얼굴이 올라가다뇨. 감사합니다. 선생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8/12/26 12:10축하드립니다..
2008/12/26 11:53항상 감사합니다.
2008/12/26 12:10축하드립니다. 좋은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노력에 대한 보답이라고 생각합니다.
2008/12/26 12:07앞으로 부족하지만 열심히 도와드리겠습니다.
교수님 덕분에, 최근 큰 활기를 찾았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2008/12/26 12:10하루에 하나의 글을 올리기도 매우 힘든데, 전문적인 지식을 요하는 포스트들을 많이 생산해 내시니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2008/12/26 12:122009년에 더욱 좋은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축하합니다!
네, 아크몬드님. 앞으로도 좋은 조언 해주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8/12/26 13:51오오~~~ 축하~축하~~
2008/12/26 12:19소리 없이 왔다가는 수많은 사람 중 한명인 동욱입니다~ ^^
언제나 열심이고,, 활기찬 광모,, 멋있네~~~
내년에도 멋진 모습 기대할께~~~
다시한번 축하~~~
동욱, 반가워. 축하 고맙네~!
2008/12/26 13:51대상 정말 축하드립니다.^^
2008/12/26 12:20양깡님 노력의 결실이 맺어지는 모습 보니 정말 기쁘네요.
2009년에는 더 잘되시길 바랄게요.
네, 익스트림 무비를 보면서 팀블로그 운영에 대해 많이 배웠는데 아직도 멀었습니다. 2009년 한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8/12/26 13:52우와 - 아침에 뉴스 창 열었다가 낯익은 얼굴이 메인에 떠서 놀라서 눌러봤는데 양광모 선배님이셨네요.. 축하드립니다. ^^
2008/12/26 12:26심아라 선생님~ 잘지네죠?
2008/12/26 13:52^^ 기억해주시나요? 전 세브란스에서 산부인과 하고 있답니다. 좋은 글들 앞으로도 많이 기대할께요. 저도 조그맣게 페이퍼를 쓰고는 있었는데 선배님의 글들을 보니 부끄러운걸요... ㅠㅠ
2008/12/26 14:38심아라 선생님, 연락 좀 주세요. 산부인과 필진이 부족해요. 구자성 선생님이 유학길에 올라서... (아시죠? 의국 선배님이신데.)
2008/12/28 10:13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0/02/01 22:58축하드립니다. 다음 메인에 나오신거 보고 "음~ 역시..."라는 생각이 드는건
2008/12/26 12:59양깡님의 활동이 대상을 받기에 충분했다는 생각이 들어서인것 같습니다.
내년에도 활발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2007년에는 개인적인 상이였지만, 올해 받은 상은 제 개인 상이 아니라, 헬스로그 모든 필진과 그리고 닥블의 여러 선생님들의 활동에 대한 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여러 조언 아끼지 말고 언제든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2008/12/26 13:54축하드립니다...
2008/12/26 13:03전 왜 메인에서 못봤지....우연히 보고 늦게 축하드립니다...^.^
좋은 한해로 마무리되시는군요...
네, 두빵선생님.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십시요~!
2008/12/26 13:55인사가 늦었습니다.. 추카드려요...
2008/12/26 13:18제주 본사까지 가셨나봐요..ㅋ
감사합니다. 가가멜님. 제주도는 올 초에 갔었습니다.
2008/12/26 13:55대상수상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2008/12/26 13:23당연히 받을 자격이 충분 하기에 이런 영광을 안으셨을것 입니다.
행복한 연말 보내시고 다가오는 새해에도 좋은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은파리님, 감사합니다. 부족함이 많은데도 더 열심히하라는, 그리고 더 많은 분들이 블로그로 나오길 바란다는 의미의 상인 것 같습니다. 많이 부담스럽지만,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2008/12/26 13:56우와~~ 대단해요. !! 정말 축하해요.. 저도 이제 시간이 조금씩나는데
2008/12/26 13:37전공의 들어가서도 틈틈히 노력할게요.
글구.형..저 ENT 들어갔어요..^^
2009년에는 더욱더 발전하는 우리 헬스로그가 되길 기도합니다.
아차~! 동근아. 내과로 착각했다네. 내년에, 그리고 그 다음해에도 전문의가 되고 나서도 계속 활발히 활동해주길 바래.
2008/12/26 13:57진심으로축하드립니다~
2008/12/26 13:38밝은미소만큼이나더좋은내일들이길바랍니다...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양미순님~!
2008/12/26 13:57와..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의료 정보 기대할게요^^
2008/12/26 13:44유익한 이야기들로 보답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12/26 13:57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양깡님 뿐만 아니라 모든 필진 여러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새해에는 보다 멋진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화이팅~!
2008/12/26 13:45네, 감사합니다. 끄루또이님도 한해 수고하셨고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2008/12/26 13:58양깡님, 블로거기자상 대상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바쁘신 중에도 꾸준한 의학정보 유익했구요. 새해에도 더 좋은 소식들 기대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
2008/12/26 14:07Boramirang님 감사합니다. 부족한 부분이 많은데 과분한 평가를 받는 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가 내년에도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2008/12/26 15:33밖에 나와있어 rss를 못 보고 있었는데, 다음 메인화면에 선생님 얼굴이 떠있어서 소식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8/12/26 14:27가문의 영광입니다. ^^; 축하 감사드립니다.
2008/12/26 15:34아이페오스 선생님 내년에도 조언 많이 부탁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2008/12/26 14:48앞으로도 좋은 글 기다릴게요 :)
메아리님, 감사합니다. 더 분발할께요.
2008/12/26 15:38축하드립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2009년에도 좋은글들 부탁드립니다~
2008/12/26 14:55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2008/12/26 15:38축하드립니다.
2008/12/26 15:04많은 네티즌에게 더 사랑받는 의학블로그가 되기를 바랍니다.()
과분한 사랑을 받아왔는데 더 좋은 포스트로 조금이나마 보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8/12/26 15:39우와~ 축하드립니다.
2008/12/26 15:27내년에도 좋은 글과 정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2008/12/26 15:39내년에도 노력하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
2008/12/26 18:11감사합니다. ^<^
2008/12/27 09:43미고자라드님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축하축하드립니다...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하여 양깡님을 뵈었을땐 대상을 충분히 받아도 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어려운 의료 정보를 더욱 친근하게 알려주시는 의료 블로그가 되길 기원해 봅니다..연말 잘 보내시고...내년에도 더욱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2008/12/26 23:40부족한 것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큰상을 받아서 부담스럽습니다. 내년에 더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엔시스님.
2008/12/27 09:44축하드리옵니다. 굽신굽신~!~~
2008/12/26 23:43감사합니다. foog님 :)
2008/12/27 09:44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8/12/27 00:35내년에도 더욱 유익한 정보로 독자들을 기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Blueppango님, 내년에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2008/12/27 09:45축하드립니다..
2008/12/27 00:59내년에도 멋찐포스팅 기대할께요..^^
Sun'A 님 감사합니다. :)
2008/12/27 09:46추천하시는 좋은 글들 잘 읽고 있습니다. 내년에 더 열심히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양깡님 정말 축하 드려요.^^
2008/12/27 04:49무엇보다 상금이 부럽사옵니다.ㅋㅋ
한턱 쏘셔야죵~!!
내년에도 네티즌들에게 의학정보에 관한 상식적이고 궁금한 부분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글들 많이 써 주시길 바랍니다.
시상식날 뵈요^^
몽구님~ 감사합니다.
2008/12/27 09:48올해 대상 상금이 엄청나네요. :)
블로그 수익을 이주노동자와 조손가정 지원에 쓰기로 한 터지만, 몽구님과 이웃분들과 감사의 자리를 마련할 비용은 비축해보겠습니다. ^^;
시상식날 뵙겠습니다.
우오아~ 양깡님과 더불어 헬스로그 팀원 모두 축하합니다.
2008/12/27 09:30가까이 뵙는 분들이 좋은 결과를 얻었다는 것만으로도 왜 이리 기쁜지 모르겠어요~
저는 올해 후보에 올랐다는 것만으로 만족을.
서울 오시거든 연락주세요. 통닭에 맥주시켜서 조촐한 축하연이라도. ^^;
칫솔님 감사합니다.
2008/12/27 09:49서울 올라가면 통닭에 맥주라도 사서 오피스 들리겠습니다. 과분한 상입니다. :)
축하드립니다.^^
2008/12/27 10:43감사합니다.
2008/12/28 10:17기대가 큰 만큼 많은 분들이 실망도 하신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일전에 의사들이 푸제온에 관심이 적다는 지적, 어떻게 보면 의사들의 무관심 문제일 수도 있지만, 어딘가 관심있는 분이 있을텐데 아직 블로그를 안하시는 것이라고 봐주세요.
그런 분들을 찾는 것이 저에겐 일이죠. 제가 아는 것이 없어 모든 문제를 다룰 수도 없고.. 블로거 대부분이 자신이 겪는 일, 관심있는 일만 쓰지 의무감에 해당 분야 모든 일을 기록하는 것이 쉽지는 않을 겁니다.
항상 조언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어설픈 지적을 진지하게 받아들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09/01/05 11:56항상 좋은 글 보고 있으며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200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수상하신거 축하드려요
2008/12/27 11:25많은 의학정보를 접할수 있어서 좋았는데
좋은 결실 맺어서 좋은거 같아요
앞으로도 보다 많은 활동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2008/12/28 10:18의학정보라고 하기엔 부족함이 많지만, 여느 포털에 있는 백과 사전식 정보가 아니라서 색다른 면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내년에 더 열심히 할께요
축하드립니다. 청년의사 기사 보고 알았네요.
2008/12/27 11:43의료 관련 블로그가 대상이라는 것이 참 의외이면서도 고무적인 일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이빈후과" 아~니~죠, "이비인후과" 맞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 급하게 쓰다가 발음대로 기록하는 큰 실수를 했습니다. ^^;
2008/12/28 10:20저도 의외이긴 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가져주시고 좋은 글 많이 써주세요.
양깡님, 축하드립니다! ★ ^^
2008/12/27 20:58고맙습니다. Zet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2008/12/28 10:21양깡님~ 소식 듣고 정말 너무 기뻤답니다. :-)
2008/12/27 21:41정말 멋진 블로그, 그리고 블로거들이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값진상 타실만하다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좋은 글, 좋은 생각 기대하겠습니다. 서울 오실 때 저한테도 연락주세요. 통닭 먹으러 갈래요~ ㅎㅎㅎ
다 꼬날님께서 올 초에 많이 홍보해주신 덕분 아닐까요? 서울 올라갈 때 꼭 연락드리겠습니다. 꼬날님이 없는 TNM이 어색합니다.
2008/12/28 10:23한큐에 쓸어버리는군요. 뭔 말인지 알죠. ^^ 앞으로 대상효과까지 ㄷㄷㄷ
2008/12/27 22:05매달 적자 운영을 한번의 상금으로 만회한다는 말씀이시죠 ^^ 그래도 운영비는 일부만 비축하고 좋은 일에 쓰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대상 효과가 있어야할 텐데 말이죠. 사실 방문자 수는 글 발행되는 것에 비해서 많지 않아서요. :)
2008/12/28 10:25새해 복 많이받으십시요. 내년에도 많이 도와주세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8/12/27 23:15유익한 정보에 늘 감사드리고 있지요
건강하십시요^^
토토님~ 안녕하세요.
2008/12/28 10:26부족한 점이 많은데 항상 좋게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는 더 알찬 정보로 꾸며보겠습니다.
축하나 드리려고 했는데, 필진에 이름이 들어가 있고, 포스팅 횟수가 그래프로 나오니 한편으로는 죄송한 마음도 드는군요. ^^;
2008/12/28 00:202009년에는 활발한 필진이 되보겠습니다.
내년에는 더 좋은 정보, 응급의학 관련 정보도 올려주세요 ^^
2008/12/28 10:272009년 김승환 선생님의 활약을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축하 드립니다. ^&^
2008/12/28 01:442009년에도 좋은 정보와 함께 팀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 모두에게 웃음이 가득한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2009년에도 더 열심히 하는 헬스로그가 되겠습니다.
2008/12/28 10:28축하인사를 하지 않으면 웬지 찍힐것같은 느낌이 ㅋㅋ
2008/12/28 11:26쪽집게는 아니지만 ... 느낌이 올해 대상은 헬스로그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있었는데,
아무래도 육교위로 가서 돗자리를 펴얄듯 합니다.
축하합니다.. 대댓글 다는것도 일이겠군요^^
YB님~ 감사합니다. 정말 예상하셨다면 대단하신데요! 수치상으로는 짐작할 수가 없었거든요.
2008/12/29 18:20방금 후보에 올랐다는 글을 읽었는데 어느새 시상까지 다 끝났군요. 이런.. 소식이 너무 늦어 민망할 뿐입니다. ^^; 대상이 부끄럽지 않은 헬스로그라고 생각합니다. 축하드립니다!!
2008/12/28 21:22감사합니다. 이제 국시 준비가 마무리 단계시죠? 좋은 소식 기대하겠습니다.
2008/12/29 18:20좀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 ) 전문 분야의 팀블로그 부럽기만 합니다.
2008/12/29 01:36hongiiv님, 언제 찾아뵙고 bioinformatics에 관한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하시는 일도 설명 듣고요. 국내에 유사한 서비스나 실현 가능한 일들에 대한 조언도 듣고 싶습니다. 저야말로 블로그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12/29 18:19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도서증정이벤트로 알게되어 틈틈히 방문하여 알찬 정보를 얻고가고 있습니다.
2008/12/29 07:21p.s. "통계의 미학", "과학에세이", "내몸안의 과학", "사람, 사람을 만나다." 잘 받아보았습니다.
세월이가면님~ 반갑습니다. 축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2008/12/29 18:18저도 한표~했는데..ㅋㅋ
2008/12/29 10:07축하드립니다. (넘 늦었지만요^^)
시원님께서 투표해주신 덕분에 상을 받은 것 같습니다. :)
2008/12/29 18:17축하드립니다.
2008/12/29 11:56감사합니다. ^^
2008/12/29 18:17오! 축하드립니다. 대단하십니다.^^
2008/12/29 17:18우리 언제 한 번 더 봅시다. 제가 축하의 의미로 한 턱 쏘겠습니다.
그리고 당장 유익하고 재밌는 여성건강관련 글도 하나 써서 올리겠습니다. ㅎㅎ
언제 볼까요 ^^ 언제든 콜입니다. 부산에 있는 동안 자주 뵈요. 부인들은 빼고 남자들만요. 유용한 정보도 많이 올려주세요.
2008/12/29 18:17팀블로그로 알고 있는데, 대상까지 거머쥐셨군요...
2008/12/30 00:26그럴 만합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위 소식으로 알고 계시겠지만,
한RSS의 우수블로그 소식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9년에도 변함없는 활동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초하님. 한RSS 우수블로그 소식 전해주셔서 알게되었습니다. 2009년에도 변함없이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2008/12/30 09:37선생님, 축하드립니다.^^
2008/12/30 15:01이거 언제 발표를 해버렸는지, 댓글이 100개나 넘게 달렸네요.. ㅋㅋ
오늘에서야 뒤늦게 축하드리게 됩니다.
의학계의 '이동진'이라고 불러도 되겠습니까? ^^
어쨋든 더 잘하라는 의미가 아니라 열심히 하신 덕분이라고 생각하셔도 될 것 같네요~ 축하합니다.
어이쿠~ 과찬의 말씀이네요, 엄선생님.
2008/12/31 09:54늘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