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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더 오래 잘수록 심장 질환에 걸릴 확률이 낮아진다는 것이 연구의 내용입니다. 예전에는 미인만(?) 잠꾸러기일 수 있었는데, 이 연구로 인해 잠을 많이 자는 분들 모두 핑계 댈 꺼리가 생긴것 같습니다.
잠꾸러기 - photo by Dusty Allen Smith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매일 한시간씩 추가로 더 잠을 자는 것은 5년 간 관상 동맥의 경화(coronary artery calcification)를 일으킬 확률을 약 33%정도 줄여준다고 합니다. 또한 심정지나 다른 심장질환의 가능성을 줄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다른 심장질환에 관해서는 아직 연구가 진행되지 않았기 때문에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연구는 500명의 중년 나이의 성인들을 대상으로 5년간 이루어졌습니다. 연구의 목적은 지원자들에게서 관상 동맥 경화증의 새로운 케이스를 찾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관상동맥은 심장 근육에 산소를 풍부하게 공급해 주는 역할의 동맥입니다. 관상동맥 질환은 관상동맥 벽 주위에 이물질이나 플라크(plaque)가 생성되어 관상동맥의 면적을 줄이게 되는 것이 대부분 입니다.
처음에 지원자들은 6일 간의 수면 습관을 알아내는 연구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연구가 시작되기 전과 연구를 마치면서, 지원자들은 CT(computed tomography)를 이용하여 관상동맥 질환이 있는지의 여부에 관하여 검사를 받았구요. 참가자들은 손목에 그들의 수면 주기나, 깨어서 활동하는 시간등을 측정할 수 있는 장치를 차고 6일 가량을 연구에 참여해주었습니다. 참가자 집단의 평균 수면 시간은 6시간이었고, 몇 안되는 사람들이 8시간 이상 수면을 취하였습니다.
coronary artery calcification
Longer Sleep, Less Calcification
지원자들은 5년이 지나고 마지막으로 연구가 종료될 때 다시 한번 CT를 이용하여 관상동맥 검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참가자들중 12%의 관상동맥에서 coronary artery calcification이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사람들중 더 오랜 수면시간을 가진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 보다 관상 동맥 경화증에 잘 걸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사람들의 수면시간은 그들이 손목에 찬 장치로 측정 할 수 있었습니다.
연구원들에 따르면 하루에 한시간 더 수면을 취하는 것이 결과적으로 관상동맥 경화에 걸릴 확률을 약 33% 정도 낮추어 준다고 합니다. 이러한 결과는 사람들의 연령, 성별, 종, 교육 정도, 흡연 정도, 그리고 수면성 무호흡증 등에 따라 다르게 나타났다고 합니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같은 조건을 가진 사람들을 비교해 봤을 때, 더 많은 수면을 취한 사람이 심장질환에 걸릴 확률이 낮았다고 합니다.
아직 이 분야(수면과 심장질환과의 관계)는 확실한 공인성을 얻기 위해서는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현재까지의 연구로는 얼마 만큼의 수면이 관상동맥 질환의 위험성을 낮추어 주는지 등을 알수 없기 때문에 이에 대한 연구가 필수적이라고 합니다. 다시 말하면 늦잠자는 핑게거리로는 말할 만 하지만, 관상동맥을 발생을 낮추기 위해 모두가 잠을 더 많이 자라고 하기에는 부족하단 말이죠.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일상적인 상태에서 하루 8시간 이상의 수면은 필요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부족한 수면보다는 충분한 수면이 피로 회복등 몸에 이롭다는 것 또한 알려져있습니다. 이번 연구도 수면이 몸에 이롭다는 것을 뒷받침 해주는 연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너무 많은 수면시간도 문제겠지만, 부족한 수면시간도 문제입니다. 적절하고 충분한 수면시간을 가지는 것이 몸을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Source: King, C. The Journal of the American Medical Association, Dec. 24/31, 2008; vol 300: pp 2859-2866.
관련글:
2008/12/09 - [건강 뉴스] - 간접흡연과 심장질환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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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같은 잠꾸러기에게 핑게를 댈만한 좋은 정보가 하나 발표되었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잠은 많이 자는 것이 심장에 좋다는 연구 결과가 바로 그것입니다.
잠을 더 오래 잘수록 심장 질환에 걸릴 확률이 낮아진다는 것이 연구의 내용입니다. 예전에는 미인만(?) 잠꾸러기일 수 있었는데, 이 연구로 인해 잠을 많이 자는 분들 모두 핑계 댈 꺼리가 생긴것 같습니다.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매일 한시간씩 추가로 더 잠을 자는 것은 5년 간 관상 동맥의 경화(coronary artery calcification)를 일으킬 확률을 약 33%정도 줄여준다고 합니다. 또한 심정지나 다른 심장질환의 가능성을 줄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다른 심장질환에 관해서는 아직 연구가 진행되지 않았기 때문에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연구는 500명의 중년 나이의 성인들을 대상으로 5년간 이루어졌습니다. 연구의 목적은 지원자들에게서 관상 동맥 경화증의 새로운 케이스를 찾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관상동맥은 심장 근육에 산소를 풍부하게 공급해 주는 역할의 동맥입니다. 관상동맥 질환은 관상동맥 벽 주위에 이물질이나 플라크(plaque)가 생성되어 관상동맥의 면적을 줄이게 되는 것이 대부분 입니다.
처음에 지원자들은 6일 간의 수면 습관을 알아내는 연구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연구가 시작되기 전과 연구를 마치면서, 지원자들은 CT(computed tomography)를 이용하여 관상동맥 질환이 있는지의 여부에 관하여 검사를 받았구요. 참가자들은 손목에 그들의 수면 주기나, 깨어서 활동하는 시간등을 측정할 수 있는 장치를 차고 6일 가량을 연구에 참여해주었습니다. 참가자 집단의 평균 수면 시간은 6시간이었고, 몇 안되는 사람들이 8시간 이상 수면을 취하였습니다.
coronary artery calcification
Longer Sleep, Less Calcification
지원자들은 5년이 지나고 마지막으로 연구가 종료될 때 다시 한번 CT를 이용하여 관상동맥 검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참가자들중 12%의 관상동맥에서 coronary artery calcification이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사람들중 더 오랜 수면시간을 가진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 보다 관상 동맥 경화증에 잘 걸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사람들의 수면시간은 그들이 손목에 찬 장치로 측정 할 수 있었습니다.
연구원들에 따르면 하루에 한시간 더 수면을 취하는 것이 결과적으로 관상동맥 경화에 걸릴 확률을 약 33% 정도 낮추어 준다고 합니다. 이러한 결과는 사람들의 연령, 성별, 종, 교육 정도, 흡연 정도, 그리고 수면성 무호흡증 등에 따라 다르게 나타났다고 합니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같은 조건을 가진 사람들을 비교해 봤을 때, 더 많은 수면을 취한 사람이 심장질환에 걸릴 확률이 낮았다고 합니다.
아직 이 분야(수면과 심장질환과의 관계)는 확실한 공인성을 얻기 위해서는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현재까지의 연구로는 얼마 만큼의 수면이 관상동맥 질환의 위험성을 낮추어 주는지 등을 알수 없기 때문에 이에 대한 연구가 필수적이라고 합니다. 다시 말하면 늦잠자는 핑게거리로는 말할 만 하지만, 관상동맥을 발생을 낮추기 위해 모두가 잠을 더 많이 자라고 하기에는 부족하단 말이죠.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일상적인 상태에서 하루 8시간 이상의 수면은 필요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부족한 수면보다는 충분한 수면이 피로 회복등 몸에 이롭다는 것 또한 알려져있습니다. 이번 연구도 수면이 몸에 이롭다는 것을 뒷받침 해주는 연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너무 많은 수면시간도 문제겠지만, 부족한 수면시간도 문제입니다. 적절하고 충분한 수면시간을 가지는 것이 몸을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Source: King, C. The Journal of the American Medical Association, Dec. 24/31, 2008; vol 300: pp 2859-2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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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와;; 이렇게 좋은 글에 댓글이 하나도 없다니ㅠㅠ
2008/12/27 14:27잠에 대한 좋은 상식을 얻어가요^^..
이제부터 잠을 푹 자야겠어요 좋은 상식가르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정말 감사드려요!!
2등
2008/12/27 14:463등도 나
2008/12/27 14:474등도 나
2008/12/27 14:47다른 뉴스보면.. 잠을 7시간 이상자면 심장병에 걸릴확률이 높다, 수명이 줄어든다 하고...
2008/12/27 15:10-_-;;
도대체.. 얼마나 자란 말인가요~
잠은 보약이란말도 있잖수?
2008/12/27 15:11그럼 난 수면시간 한시간 더 늘리면 하루에 13시간 자야겠네 ㅋㅋㅋㅋㅋㅋ
2008/12/27 15:128시간이상의 수면은 백해무익이랍니다~ ^^
2008/12/27 23:42[MB악법 저지를 지지 합니다]
2008/12/27 15:16저희 집 예를 들어 정보를 드리자면
저희 집은 육식을 많이 합니다. 특히 겨울에는 집에서 매 끼니마다
돼지고기김치볶음을 커다란 냄비에 끊여 먹곤 하지요.
김장 김치가 쑥쑥 드러 갑니다. -_-;;
그런데 1년에 한번 있는 건강 진단을 받아도 각종 수치가 나쁘게
나온적이 없습니다. 그 이유를 가만 생각해보니... 그게...
다른 집보다도 양파(다마네기)를 많이 먹기 때문 이더라고요.
돼지고기30이면 양파가 30정도 배율로 넣거든요. ^^
양파를 많이 드시면 건강에 좋습니다. 특히 혈관 관련...
한국말로 양파를 써놓고 일본말로 타마네기라고 쓰는건 보기 좀 그렇네요. 양파라는 뜻을 모르는 사람이 있는것도 아니고, 직역하자면 옥파? 구슬파?정도있데- .. 다음에 참고 하셨으면 합니다.
2009/01/09 23:08글이 조금 애매모호하단 생각이 듭니다
2008/12/27 15:38잠을 4시간 자는 사람이든 10시간 자는 사람이든 무조건 한시간 더 자면
좋다는 얘기인가요?
4시간 자던 사람이 동맹경화증 걸릴 확률에서
2008/12/27 16:4233%줄어드는거고요
10시간 자는 사람은 자신이 걸릴 확률에서
또다시 33%가 줄어드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이 약간 모호한 경향이 있내요.. 연구에 지원한 사람들의 평균 수명이 6시간 이었으므로 약 7시간의 수면을 취한사람들이 6시간의 수면을 취한사람들에 비해 동맥경화증에 걸릴 확률이 33%정도 줄어들었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2008/12/27 23:44저런...저는 평균 7시간 자던 사람인데 요즘 블로깅때문에 5시간밖에 못잔다는 ㅠㅠ
2008/12/28 16:43건강을 위해 블로그를 끊던가 해야지 -,.-
심장만 건강할 수 있다면...
2008/12/28 17:18잠 많이 자야겠습니다. ^^;;
2009년도 목표는 잠 많이 자기? ㅎㅎ
해피 뉴이어!~
저같은 잠꾸러기에겐 아주 반가운 연구결과군요.
2009/01/03 12:31글 담아갑니다.감사합니다.^^
한의학에서는 여자랑 남자는 똑같다....그리고 가장 편하게 자는 자세는 심장을 위로 해서 자는 자세다....심장을 아래로 해서 자는 자세는 자기 몸이 아프다는 것을 증명하는 자세이고,,,,똑바로 누워자는 자세는 옛날 공자가 말했다..`그자세는 시체가 누워자는 자세`라고,,,,위의 사진 잠꾸러기처럼 자는 자세는 자위하고 싶은 자세이다....
2009/01/06 16:56부탁이다...남자 여자 여러분...심장을 위로 해서 자라...그럼 하루가 편하다....
심장을 위로 하는 자세는 오른쪽으로 해서 자는 자세이고,,
2009/01/10 20:42심장을 아래로 해서 자는 자세는 왼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