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블과 청년의사는 여러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언론사 중 유일하게 아웃링크 방식으로 닥블을
지원사격해주고 있는데요, 현재는 청년의사 메인 페이지에서 닥블에 올라온 글 중 편집부에서 선택해서 청년의사 독자분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또, 헬스로그에서는 헬스로그와 닥블 독자분들이 보셨으면 하는 청년의사 사설이나 기사를 재가공해서 발행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트래픽에 연연하지 않고, 우리나라의 의료 시스템의 개선에 목소리를 내자는 동질감이 형성되었기 때문에 가능한 제휴였습니다.

2009년에는 조금 더 나아가, 블로그의 글들을 지면으로 확대해 독자를 공유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닥블에 올라오는 글 중, 청년의사 독자들과 함께 읽었으면 하는 글을 지면에도 싣고, 청년의사 온라인 판에도 게재할 예정입니다. 평소대로 글을 써주시면 된다는 점은 변함이 없으며, 그 중에 일부 청년의사 독자분들 (대부분 의료 관계자)이 읽었으면 하는 글을 지면과 청년의사 온라인으로 옮길 예정입니다.
대신, 기사 하단에는 개인 블로그로의 링크가 입력되며, 또 원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참여하시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닥블이 회원간 소통 증대, 독자들에게 좋은 정보 제공이란 2가지의 목표 이외에도 여러 언론사나 포털과의 제휴를 통해 큰 목소리를 만드는 것이 있었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지금까지 다음 블로거뉴스와 제휴를 맺었고, 블로그코리아 채널, 청년의사 (온라인), 네이버 오픈케스트를 운영해왔습니다. 이런 목소리의 연장선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장황하게 글을 쓰는 이유는, 사실 원고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원고료를 드려야하는데, 잘 아시겠지만 청년의사가 대형 언론사처럼 경제적으로 풍족하지는 않기 때문에, 청년의사 년간 구독 또는 청년의사에서 발행된 책으로 대체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전에 포털이나 언론사의 제휴에 있어 아웃링크만을 고수하고 글을 전재하는 것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입장이였으나 청년의사에는 닥블에 참여하시는 선생님들의 글을 전재할 수 있도록 하자고 말씀드리는 것이라 동의가 필요합니다.
현재 필명으로 활동하시는 선생님들께서는 필명을 유지한 상태로 지면화 할 수 있으니 그 점은 걱정하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닥블 - 청년의사 지면 제휴 안내>
1. 대상 : 닥블에 참여해주시는 모든 블로거
(과거 포스트도 지면화 될 수 있습니다)
2. 시행 시기 : 2009년 2월 부터
3. 시행 방법 : 일부 포스트 선정, 청년의사 온라인판 및 지면에 기사화
오탈자 수정 및 글자 수 조정될 수 있습니다
기사 선정은 청년의사편집부에서 합니다.
4. 보상 : 청년의사 년간 구독 또는 청년의사 출판 책으로 대체
5. 참여 신청 : 댓글을 남겨주십시요. (가급적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1. 대상 : 닥블에 참여해주시는 모든 블로거
(과거 포스트도 지면화 될 수 있습니다)
2. 시행 시기 : 2009년 2월 부터
3. 시행 방법 : 일부 포스트 선정, 청년의사 온라인판 및 지면에 기사화
오탈자 수정 및 글자 수 조정될 수 있습니다
기사 선정은 청년의사편집부에서 합니다.
4. 보상 : 청년의사 년간 구독 또는 청년의사 출판 책으로 대체
5. 참여 신청 : 댓글을 남겨주십시요. (가급적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관련글 :
닥블(Docblog) 안내 (공지사항)
2008/06/10 - [사람과 사람] - 블로깅 하는 의사들, 닥블(docblog)
2008/03/03 - [닥블 회원 소식들] - 닥블, 청년의사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2008/02/28 - [닥블 회원 소식들] - 닥블이 블로거뉴스와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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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 글을 청년의사에 올리는 것에 대해 동의합니다.
2009/01/16 10:50보다 많은 독자들에게 읽혀진다면 영광이죠..
감사합니다. 선생님~!
2009/01/16 15:26저희는 당연히 참여합니다.;)
2009/01/16 12:24청년의사와 닥블의 제휴는 너무 잘 된 만남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제휴가 작은 시범적 만남이라고 볼 만큼, 앞으로 더 많은 협력이 있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더 큰 제휴를 위한 작은 협력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
2009/01/16 15:26저야....동의하지만...
2009/01/16 12:27근데 제 글은 보통 의사분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아니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거라서요.
청년의사지면에 실을 수 있을란가 모르겠군요....^.^
(뭐 개원의가 별 지식이 있겠습니까?....^.^)
저도 닥블의 글 상당 수가 그렇기 때문에 적절할까 말씀을 드렸는데, 현재 닥블에 올라온 글들 중 상당수가 또 의료계 내부 인사들, 꼭 의사가 아니더라도 관련된 업무를 하는 분 중 청년의사를 구독하는 분들이 많아서 도움이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2009/01/16 15:27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동의합니다.
2009/01/16 13:12저 역시 그다지 실릴만한 글은 별로 안 보일 것 같은데요...^^
앞으로 써주시면 되시죠~! ^^
2009/01/16 15:28개업한 민초의사들의 목소리를 실어주세요~
저도 힘을 실어 드리겠습니다.. 만.. 제 글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2009/01/16 14:00청년의사 기사 매번 읽어보지만 상당히 읽을 거리가 많습니다.
엄선생님, 고마워요~
2009/01/16 15:28저야 뭐, 당연히 찬성 ^^; 제 출신성분이 그 쪽이라. 이거 또 청년의사에 글 올라가게 생겼네요. 박재영 선생님 좀 봐야될텐데 ...
2009/01/16 15:12양깡 선생님 언제 서울 올라오세요? 2월 7일 전이라도 올라오시는 계획있으면 알려주시길
이번 주말에 올라갑니다. 토요일에 다음 시상식이 있거든요. 금방 끝날 것 같아서 시간이 오후에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연락 드리겠습니다.
2009/01/16 15:25전 트래픽에 연연해하는 블로거기 때문에 트래픽을 늘릴 수 있으니 좋습니다. ^^
2009/01/16 16:37맞습니다. 트래픽도 증가됩니다. :)
2009/01/17 15:15뭘 이런 걸 허락을 받고 그러십니까. 그냥 다 갖다 쓰시죠. 제 글뿐 아니라 닥블의 블로그도 다 갖다 쓰세요. 참.. 당사자들이 항의하면 제가 그러라고 했다고 하세요. 우하하하 수고하세요.^^ ;;
2009/01/16 22:01감사합니다. ^^ 선생님의 작년 초 의료시스템 관련 글들 부터 기사화 해야겠습니다.
2009/01/17 15:15동의요?
2009/01/17 12:29당근이죠. ^^
감사합니다! ^^
2009/01/17 15:16동의가 필요하시다면 동의해드려야죠.
2009/01/18 12:38감사합니다^^
2009/01/19 10:25좀 늦었습니다. 제 글을 갖다가 쓰신다면 그냥 영광이죠 뭐..당근 동의합니다..^^
2009/01/18 17:54감사합니다 선생님~!
2009/01/19 10:26도움이 될 지 모르겠어서... 그냥 있었네요...
2009/01/19 15:01동의합니다.
감사합니다. ^^
2009/01/19 15:32찬성입니다. 더욱 많은 발전이 있겠네요.
2009/01/22 01:26네~ 감사합니다. :)
2009/01/22 0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