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럴닥터에서 에프터하는 사진을 남기지 못해 안타까운데, 혹시 사진 찍으신 분이 있으시면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촬영을 맡은 제 동생이 사진을 잘못찍어 흔들린 사진이 많네요.


















































너무나 빡빡한 일정이였고 이는 제 실수였습니다. 생각보다 열띤 토론에 예상 시간보다 1시간이나 늦게 끝난 것도 운영의 미숙함이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장소를 후원해주신 미디어다음에 감사드리고 또 모임을 지원해주신 청년의사, 제너럴닥터, 닥블의 여러 선생님들 (두진경 선생님, 박기호 선생님, 한정호 선생님)께 특별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관련글 :
2009/01/21 - [닥블 회원 소식들] - 닥블 2차 모임 일정 안내 (2009. 2. 7)
"닥블 회원소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닥블, 헬스로그 송년회 안내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9/12/21
- 헬스로그 닥블 기념 출판 안내 (댓글 2개 / 트랙백 1개) 2009/12/11
- 코리아헬스로그 신종플루 첨병 - 연합뉴스 보도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9/11/04
- 닥블 3차 모임 발표 슬라이드 공유 (댓글 12개 / 트랙백 2개) 2009/07/20
- 닥블 3차 모임 사진 공유 (댓글 10개 / 트랙백 0개) 2009/07/20
- 닥블 3차 모임, 상세 일정 (댓글 10개 / 트랙백 1개) 2009/07/14
- 닥블 3차 모임 안내 (2009. 7. 18) (댓글 17개 / 트랙백 0개) 2009/07/04
- 청년의사 17주년 기념행사에 초대합니다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9/06/23
- 헬스 커뮤니케이션, 의사와 PR인의 만남 (댓글 16개 / 트랙백 2개) 2009/04/16
- 닥블 2.0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댓글 13개 / 트랙백 0개) 2009/03/15
|
TRACKBACK :: http://www.koreahealthlog.com/trackback/824
-
어제의 닥블모임 후기
Tracked from 늑대별의 이글루 삭제생소하신 분들이 많으시겠지만 "닥블" 이라는 메타블로그가 있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의사들과 치과의사, 또는 의대생과 의료과 관련된 분들의 네트워크이지요. 어제는 그 닥블의 2번째 오프라인 모임이 홍대에 있는 미디어다음 사옥에서 있어서 다녀왔습니다.순서는 다음과 같았구요.4:00 - 4:30 참석자 소개 및 2008 닥블 활동 정리4:30 - 5:20 질병 및 치료정보 적극적으로 제공해야한다...
2009/02/09 21:37 -
닥블 2차모임 참석기
Tracked from :+: 자유 쩜 오알지 :+: 삭제발표 중이신 제닥의 김승범 원장님 더 많은 사진들은 여기에서.... 지난 토요일, 홍대 다음 사옥에서 닥블 2차 모임이 있어 참석했다. 오전 중에는 색시와 함께 한라 정기 검진을 받으러 갔었고, 그거 끝나자마자 동생네 집들이에 가서 집 구경도 하고 동생이 해 주는 맛있는 점심 식사를 식구들과 함께 했고, 난 이 모임에 참석하기 위해 홍대로 갔고, 색시는 처형네 들러 놀다가 처가로, 난 모임에서 일찍 나와 처가에 가서 합류했다. 무척이나 바빴던 토요일..
2009/02/10 17:14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러모로 의미가 깊었던 모임이었습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많이 느끼고 돌아왔습니다. 조금 일찍 나와서 죄송하구요...양 선생님이 너무 힘들게 준비하시느라고 살짝 여위신 것 같더라구요..^^ 제너럴닥터를 가 본 것도 참 인상 깊었습니다. 어제 뵌 분들 모두 반가웠습니다..^^
2009/02/08 20:42이번 모임은 생각보다 너무 규모가 커져버려서 사실 신경이 많이 쓰였습니다. 애프터 때 긴장이 확 풀리더라고요. 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2009/02/09 23:35고생 많으셨습니다. 고민없이 흥청거리던 공보의에게 많은 자극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에도 또 불러주십시요 ^^;;
2009/02/08 21:25참...제 글은 아직도 수집이 안되여....ㅠ.ㅠ
선생님 부산에 이어 서울에서 뵈니 또 반갑더라고요, 자주 뵈요~! 수집 문제는 계속 알아보고 있는데 아직 해결을 못하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ㅜㅠ
2009/02/09 23:36빨리 가야되서 초반에 말을 너무 많이 해 버려서 ^^; 뒷풀이까지 갔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말이죠. 그래도 의견 및 비젼의 공유가 많이 이루어지는 것 같더라구요. 앞으로 몇 년동안 닥블에 의해 많은 것이 변할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2009/02/08 22:26선생님, 계속 함께 하시면서 방향성도 이야기해 주시고 기술적인 부분도 조언해주셨으면 더 좋았을텐데, 제가 날짜를 잘못 잡은 것을 탓해야겠죠 ^^;
2009/02/09 23:37앞으로도 계속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유의한 시간에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나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
2009/02/08 23:23선생님~ 감사합니다. 다음 모임은 김안과 병원 회의실에서 하는 것이죠 ^^
2009/02/09 23:38많은 좋은 말씀을 듣고 온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2009/02/08 23:23준비하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리고~
참여하게 되어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께서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좋은 토론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치과정보와 또 동물치료 관련 이야기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09/02/09 23:39저만 못가서 너무 억울합니다. 진짜루~~ -_-;;
2009/02/09 00:16그리고 양깡선생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년 여름 생각이 눈앞에 선합니다.
고수민 선생님~! 선생님께서 참석하시지는 못했지만, 첫 시간에 닥블 소개하면서 선생님 블로그를 쭈욱~ 소개했습니다. 닥블에서 최고의 블로그라고 말이죠~
2009/02/09 23:41작년 여름이 떠오릅니다. 선생님 뵈러 제가 뉴욕에 가겠습니다. :)
어렵사리 참석했고,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비록 한 마디 말을 못 했을지라도, 여러 선생님들의 말씀과 생각을 보고 들을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
2009/02/09 10:15뒷풀이 모임에서 제대로(!?) 말씀 나누고 싶었는데, 사정 상 일찍 일어나야 해서 정말 아쉬웠어요.
다음 모임이 벌써 기대됩니다. :)
p.s. 모임 마련하신 양깡 선생님, 발표해 주신 모든 선생님들, 묵묵히 맛난 것들 준비해 주신 제닥 선생님들, 열띤 토론 해 주신 선생님들, 그 외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자유님~! 항생제 책에 관심있는 분께 드렸어야했는데, 제가 정신이 없어서 제대로 챙겨드리지 못한 것 같습니다. 김응수 선생님께서 전화주셨던데, 아마 직접 보내주실 것 같던데요 ^^
2009/02/09 23:422차 끝까지 하지 못해 참 아쉬웠습니다.
2009/02/09 10:353차 오프라인 모임이 기대될 정도로 1차때보다 많이 발전되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양깡 선생님이 올해 '널럴한' 공보의 생활을 마치게 되면 다음 오프라인 모임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도 걱정되는 부분입니다.^^;
더 많은 분들과 말씀 많이 나누고 싶었는데.. 그것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엄 선생님, 부인 될 분이 미인이시더만! 아마도 이번 주말에는 처가에 가야할 것 같아 결혼식은 못 갈 듯한데, 창녕 내려와. 내가 맛있는 것 사줄께~
2009/02/09 23:42원래는 '메디라이터의 시대가 온다'란 거창한 강의를 준비하다 만화, 사진으로만 강의하고 싶어 욕심냈습니다. 부족한 강의 들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 선생님들 많이 만나 즐거웠습니다.
2009/02/09 10:47재미있는 강의 즐겁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후배들 강의 나가시면 반응이 폭발적일 것 같습니다. 서울 갈때 연락드리겠습니다, 선생님.
2009/02/09 23:43김응수선생님. 책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눈초의 책읽기 폴더를 장식하는 첫번째 만화책이 되겠습니다.
2009/02/14 02:36사진과 후기를 보니 정말 의미 있는 시간이었을 것 같네요.
2009/02/09 11:19이번 모임에 방청객으로라도 참석하고 싶었는데 개인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해 정말 아쉽습니다.
다음에 또 좋은 기회가 있겠죠. ^^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에는 의료 포털이나 개발자분들과 함께 하는 자리를 마련해볼까봐요. 정지훈 선생님이 그 쪽으로 워낙 잘 아시고, 또 서로 아이디어를 교환해서 온라인 의료 정보나 의료 소비를 선순환 시킬 수 있는 방향도 모색할 수 있을 것 같고요. 다음엔 꼭 오세요~
2009/02/09 23:45양깡님,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어요.
2009/02/09 19:55속쓰리면 위내시경이라도 받으시기를... ^^
여러 선생님, 학생들, 스켈렙의 말러리안님과 사회디자인연구소의 김대호소장님.... 모두 즐거운 만남이었습니다.
벌써 가을 모임이 기대되네요. ^^
그날 새벽까지 달렸다는 사실을 듣고 박국장님이 '거 위험한 모임'이라고 규정하시던데요 ^^;
2009/02/09 23:45선생님 덕분에 겁없이 크게 벌렸습니다. 앞으로도 뒤에서 크게 벌리라고 부추겨 주세요. 선생님만 믿고 일 벌이겠습니다. ㅎㅎ
안녕하세요. 닥블 모임에서 처음 인사드린 김호입니다. 무엇보다 좋은 자리에 초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마지막 노인환자 세션이 시작할 때 자리를 떠야해서 아쉬웠을 정도였습니다. 전문가의 블로거시대를 목격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그날 실제로 얼굴 뵙고 인사드려 반가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모임 기대합니다.
2009/02/10 02:38김호 대표님, 참석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다음 모임때도 또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2009/02/10 10:09개인적으로는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서요...구석탱이에 숨어있었더만...다행히 안찍혀서요....와꾸가..좀 되면 찍힐 예정임.
2009/02/10 12:01찍사는 블로그에서 카메라에 대한 굉장한 내공을 보여주는 박성용 선생님께...나중에 다시 부탁하면 어떨까요?
그리고 인사를 제대로 못드린 분들도 있었는데...나중에 다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작년 모임에서는 아무도 카메라를 가지고 오지 않아서 사진이 전혀 남지 않았던 것 기억하시죠? 그래서 일부로 이번엔 찍사를 고용했건만,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퀄리티입니다. 다음에는 박선생님께 부탁드리고 싶지만, 토론에 참여하셔야 해서 ^^;
2009/02/10 13:30제가 주최한 '임상데이터마이닝 1day turorial' 뒷 풀이가 9시경에 끝나서 갈까 말까 하다가, 심신이 피곤하고 긴장도 풀려서 참석을 못했는데 늦게까지 달렸다는 말을 들으니 참석 못한게 아깝네요. 다음에 모임이 있으면 다시 한번 초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09/02/10 17:59네~ 선생님, 다음에 또 연락 드리겠습니다. 2차 때 연락을 드릴까 하다가 바쁘실 것 같아서 연락 안드렸던 것이 후회가 됩니다.
2009/02/11 11:16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양깡선생님. 먼저 일어나야 하는 바람에 뒷풀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하여 죄송하고 아쉽습니다.
2009/02/14 02:37양기화 선생님, 참석해주셔서 대단히 영광이였습니다. 다음에 더 많은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02/19 15:59의대생신문사 이현석입니다.
2009/02/18 16:18신문사 일정이랑 겹쳐 늦게 도착해 결례가 된 것이 아닌지 염려됩니다.
저희에게도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고 더 많은 의대생들이 이 모임을 참관하여
더 넓은 시야를 가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신문 발행일은 2월 28일로 예정되어 있는데 양깡선생님께도 몇 부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주소지를 알려주신다면 배송해드리겠습니다.
어수룩한 학생기자들의 취재 허락해주신 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이현석님!
2009/02/19 16:00당일 반가웠습니다. 좋은 시간이 되었다고 하니 더 할나위 없이 기쁩니다. 앞으로도 학생들과의 소통이 가능하도록 대학생 참여를 허용할 예정이고요, 제 근무지로 신문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경상남도 창녕군 부곡면 부곡보건지소 양광모 앞.
안녕하세요. 원광치대 학생입니다.
2009/02/21 09:57모임이후 , 캠프에 다녀왔다가, 지금에야 글을 올리네요. 흥미로운 강의와 선생님들의 열정 .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고, 느낀것도 참 많았습니다.양깡 선생님과 참여하셨던 다른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잘 다녀오셨습니까?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미디어에 관심이 많으시다고 했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2009/02/23 0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