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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슬라이드는 발표하신 선생님들께 소유권이 있습니다. 좀더 고화질의 자료가 필요하신 분들은 pdf 파일을 다운로드해서 보시면 됩니다. 4번째 발표인 김제닥 (김승범) 선생님의 의료 커뮤니케이션 발표는 맥(MAC)으로 발표한 관계로 이전에 발표 자료로 대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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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도 활동에 대해 간단히 리뷰했습니다. 여러 선생님들의 활발한 활동으로 엄청난 성과를 이룬 한해라고 생각됩니다.
간사랑 동우회 윤구현 총무님께서 환자들의 입장에서 정보 공개가 필요한 이유에 대해 말씀해주셨습니다. 올바른 정보를 찾고 잘못된 정보를 수정하기 위해서라도 정보 공개가 필요하다고 하셨는데요, 그 중 일부 환우회를 가장한 커뮤니티에서 상업적으로 건강 식품을 판매하는 사례를 들며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해결 방법을 말씀해주신 것이 인상적이였습니다.
"간질환에 있어서 간사랑 동우회가 1등을 하면 나머지 문제들이 다 해결됩니다. 닥블도 그런 방향으로 나가면 되지 않을까요?"
흉부외과 박성용 선생님의 발표였습니다. 잘못된 정보들을 통해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여러 경우들을 말씀해주셨습니다.
4. 질병 중심 관점에서 사람 중심의 관점으로 - 김승범
상당히 인상 깊었던 김승범 선생님의 강의가 Mac으로 슬라이드가 만들어진 관계로 공개하지 못해 안타깝습니다. 질병을 대상으로 하지 말고 이제 사람 중심의 진료 환경을 가지자는 좋은 말씀이였습니다.
의료 만화계의 JYP, 이수만이라고 소개하신 김응수 선생님의 강의입니다. 메디 라이터가 온다는 주제와 실제 출판 경험을 재미있게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만화 항생제를 모르는 의대생들이 없다는 면에서 이미 성공한 기획자시죠~.
최근 임상 연구를 하시는 많은 선생님들께서 궁금한 것이 많으신 선생님들을 위해 초빙한 박종철 교수님의 특강입니다. 특히 의료기기에 관한 허가 사항, 임상 연구에 대해 심도있는 강의였습니다.
시간 관계상 토론하지 못하고 넘어갔습니다만, 단순한 비난과 비판, 또는 편견을 제외하고 생각해볼 문제가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늑대별 선생님 블로그에서 있었던 일을 계기로 다루게 된 주제입니다. 법적으로는 환자의 신상정보를 제외시킨 의료정보를 학술적 또는 교육적인 목적으로 블로그에 공개하는 것이 현재 의료법이나 해외 사례를 비춰볼 때 불법은 아니지만, 앞으로 강화되는 윤리적인 측면을 고려 했을 때 사전에 동의를 받는 것이 좋겠다는 것으로 정리가 되었습니다.
너무나 유명하신 권복규 교수님의 강의였습니다. 앞선 환자들의 정보 문제와 기타 의료 윤리 측면을 다뤄 주셨습니다. 특히 미국의 IRB를 형식 그대로 국내에 들여온 것이 어떤 문제를 가져올 수 있는지에 대해 심도 깊은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상당히 중요한 주제인데 시간에 쫓겨 깊은 토론으로 이어지지는 못했습니다. 노인 환자들이 자신의 질병을 모르는 채로 죽음을 맞이하는 경우가 국내에서는 아직도 있습니다. 자녀들은 부모가 암이라는 사실을 모르게 해달라고 공식적으로 의료진에게 요구하고, 환자에게 비밀을 지키지 못한 의료진을 비난하는 일도 매우 빈번하게 있습니다.
앞으로는 어떻게 변해가야할까요? 환자에게 제대로된 선택권과 알권리가 보장되지 않는다면 최근 화제가된 존엄사에 대한 논란을 다시 뒤집어 생각해봐야하는 것은 아닐까요?
관련글 :
2009/02/08 - [닥블 회원 소식들] - 닥블 2차 모임 사진 공유
2008/12/24 - [닥블 회원 소식들] - 2008년 닥블과 헬스로그 통계 정리
좀 더 일찍 자료를 공개했어야 했는데 늦어서 죄송합니다. 동영상을 쓸 수 있으리라 생각하고 열심히 편집해 봤는데, 거리가 멀고 음성과 화면이 만족할만한 수준이 되지 않아서 영상은 포기했습니다.
아래 슬라이드는 발표하신 선생님들께 소유권이 있습니다. 좀더 고화질의 자료가 필요하신 분들은 pdf 파일을 다운로드해서 보시면 됩니다. 4번째 발표인 김제닥 (김승범) 선생님의 의료 커뮤니케이션 발표는 맥(MAC)으로 발표한 관계로 이전에 발표 자료로 대체합니다.

아래 슬라이드는 슬라이드 쉐어(slideshare.com)을 통해 공개되었으며 필요시 <Embed> 버튼을 눌러 코드를 복사해 해당 슬라이드를 원하시는 웹페이지에 옮겨 붙여 포스팅에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웹에서 컨버팅이 이뤄지는 관계로 원래 슬라이드와는 달리 다소 깨진 부분이 있습니다. 자세히 보실 분은 pdf를 다운 받아 보시면 됩니다.
1. 닥블 2008년 활동 정리 양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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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도 활동에 대해 간단히 리뷰했습니다. 여러 선생님들의 활발한 활동으로 엄청난 성과를 이룬 한해라고 생각됩니다.
2. 간사랑동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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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랑 동우회 윤구현 총무님께서 환자들의 입장에서 정보 공개가 필요한 이유에 대해 말씀해주셨습니다. 올바른 정보를 찾고 잘못된 정보를 수정하기 위해서라도 정보 공개가 필요하다고 하셨는데요, 그 중 일부 환우회를 가장한 커뮤니티에서 상업적으로 건강 식품을 판매하는 사례를 들며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해결 방법을 말씀해주신 것이 인상적이였습니다.
"간질환에 있어서 간사랑 동우회가 1등을 하면 나머지 문제들이 다 해결됩니다. 닥블도 그런 방향으로 나가면 되지 않을까요?"
3. 의료정보공개 제한이 필요한가 박성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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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부외과 박성용 선생님의 발표였습니다. 잘못된 정보들을 통해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여러 경우들을 말씀해주셨습니다.
4. 질병 중심 관점에서 사람 중심의 관점으로 - 김승범
상당히 인상 깊었던 김승범 선생님의 강의가 Mac으로 슬라이드가 만들어진 관계로 공개하지 못해 안타깝습니다. 질병을 대상으로 하지 말고 이제 사람 중심의 진료 환경을 가지자는 좋은 말씀이였습니다.
5. 블로거의 책 출판 김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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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만화계의 JYP, 이수만이라고 소개하신 김응수 선생님의 강의입니다. 메디 라이터가 온다는 주제와 실제 출판 경험을 재미있게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만화 항생제를 모르는 의대생들이 없다는 면에서 이미 성공한 기획자시죠~.
6. 의료기기 임상시험 박종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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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임상 연구를 하시는 많은 선생님들께서 궁금한 것이 많으신 선생님들을 위해 초빙한 박종철 교수님의 특강입니다. 특히 의료기기에 관한 허가 사항, 임상 연구에 대해 심도있는 강의였습니다.
7. 송명근 교수님 공방 양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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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관계상 토론하지 못하고 넘어갔습니다만, 단순한 비난과 비판, 또는 편견을 제외하고 생각해볼 문제가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8. 의학 블로그와 환자정보 노출 주의사항 양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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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별 선생님 블로그에서 있었던 일을 계기로 다루게 된 주제입니다. 법적으로는 환자의 신상정보를 제외시킨 의료정보를 학술적 또는 교육적인 목적으로 블로그에 공개하는 것이 현재 의료법이나 해외 사례를 비춰볼 때 불법은 아니지만, 앞으로 강화되는 윤리적인 측면을 고려 했을 때 사전에 동의를 받는 것이 좋겠다는 것으로 정리가 되었습니다.
10. 의료윤리와환자정보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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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유명하신 권복규 교수님의 강의였습니다. 앞선 환자들의 정보 문제와 기타 의료 윤리 측면을 다뤄 주셨습니다. 특히 미국의 IRB를 형식 그대로 국내에 들여온 것이 어떤 문제를 가져올 수 있는지에 대해 심도 깊은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9.노인환자의 자기결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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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중요한 주제인데 시간에 쫓겨 깊은 토론으로 이어지지는 못했습니다. 노인 환자들이 자신의 질병을 모르는 채로 죽음을 맞이하는 경우가 국내에서는 아직도 있습니다. 자녀들은 부모가 암이라는 사실을 모르게 해달라고 공식적으로 의료진에게 요구하고, 환자에게 비밀을 지키지 못한 의료진을 비난하는 일도 매우 빈번하게 있습니다.
앞으로는 어떻게 변해가야할까요? 환자에게 제대로된 선택권과 알권리가 보장되지 않는다면 최근 화제가된 존엄사에 대한 논란을 다시 뒤집어 생각해봐야하는 것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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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8 - [닥블 회원 소식들] - 닥블 2차 모임 사진 공유
2008/12/24 - [닥블 회원 소식들] - 2008년 닥블과 헬스로그 통계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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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블로그와 환자정보 보호
Tracked from 마바리의 운동과 건강 삭제Korean Healthlog에서는 이미 건강/의학 블로거들이 주의할 점이라는 포스팅을 한 적이 있었고, 얼음집에 계시는 늑대별님은 블로그 포스팅에 적힌 댓글을 보고서 블로그에 있는 자료에 대한, 환자 정보 보호에 대한 고민을 하신 후에 몇 가지 원칙을 블로그 앞 대문에 올려 놓으셨습니다. 늑대별님의 글에 자극을 받아서, 2차 닥블 모임에서는 의학블로그와 환자정보 노출 주의 사항이라는 주제를 토론하기도 했습니다. View more presentati..
2009/02/27 15:56
2.간사랑동우회.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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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보고 갑니다.
2009/02/25 10:06닥블과 헬스로그가 의료계에 유무형으로 큰 기여를 했습니다..
앞으로도 더 큰 발전 기대합니다. 그리고 응원도 함께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2009/02/25 10:15이렇게 다양한 발표 자료를 보니 닥블이 명성에 걸맞는 활동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시도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2009/02/25 19:25좀 더 다양한 시도를 해봐야겠습니다. :)
2009/02/26 09:34준비하시느라 고생 너무 많이 하셨어요. 선생님 나가시기 전 찾아뵐께요~^^
2009/02/26 14:26요즘 프레젠테이션 책을 사서 읽고 유명 강의자들(시골의사, 유시민, 스티븐 잡스...) 동영상도 보고 있습니다. 다음(?)에는 좀더 잘 하겠습니다.
2009/02/26 1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