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출력하기]
잡스가 처음 진단 받은 병은 췌장암(islet cell pancreatic neuroendocrine tumor)으로 휘플(whipple) 수술을 받았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수술 후에도 지속적으로 체중 감소가 있었고 지난 1월 "건강 문제가 내가 처음 생각했던 것 보다 좀 더 복잡하다." 라는 이야기를 끝으로 휴직에 들어간 상태입니다.

스티브 잡스는 현재 54세로 잡스의 건강 문제가 애플사의 주식을 흔드는 일이 많을 정도로 영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로써는 복귀하더라도 풀타임으로 일하는 것은 당분간 무리이며 조심스럽게 일을 시작해야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고 합니다.
공식적으로 잡스 쪽에서 회신을 하지는 않은 상태기 때문에 앞으로 복귀 시기 등은 변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 의학적인 부분 역시 추측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통상적으로 전이가 있는 암환자에게 이식을 하지 않는데 잡스가 이식을 했다는 것은 건강 악화가 암의 전이가 있었던 것은 아니라는 추측도 가능하지만 확실한 사항은 기밀입니다. 아무쪼록 건강을 회복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자세한 정보는 월스트리트 저널을 참고하십시요.
관련글 :
2009/01/16 - [건강 뉴스] - 애플 CEO 스티브 잡스, 건강이유로 휴직
2009/01/06 - [건강 뉴스] - 스티브 잡스의 체중 감소, 호르몬 불균형이 원인?
2008/10/06 - [IT와 건강, 의학] - 스티브 잡스의 심근경색 루머, 시민 저널리즘의 실패?
애플의 공동 창립자이자 CEO인 스티브 잡스가 건강상의 이유로 애플사를 떠난 지 6개월이 되어갑니다. 최근 월스트리트 저널에 따르면 잡스가 2개월 전에 간 이식을 받았다고 하며 현재 회복 중에 있어서 조만간 일선(빠르면 이달 말)에 복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잡스가 처음 진단 받은 병은 췌장암(islet cell pancreatic neuroendocrine tumor)으로 휘플(whipple) 수술을 받았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수술 후에도 지속적으로 체중 감소가 있었고 지난 1월 "건강 문제가 내가 처음 생각했던 것 보다 좀 더 복잡하다." 라는 이야기를 끝으로 휴직에 들어간 상태입니다.

Steve Jobs - flickr / macevangelist
스티브 잡스는 현재 54세로 잡스의 건강 문제가 애플사의 주식을 흔드는 일이 많을 정도로 영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로써는 복귀하더라도 풀타임으로 일하는 것은 당분간 무리이며 조심스럽게 일을 시작해야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고 합니다.
공식적으로 잡스 쪽에서 회신을 하지는 않은 상태기 때문에 앞으로 복귀 시기 등은 변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 의학적인 부분 역시 추측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통상적으로 전이가 있는 암환자에게 이식을 하지 않는데 잡스가 이식을 했다는 것은 건강 악화가 암의 전이가 있었던 것은 아니라는 추측도 가능하지만 확실한 사항은 기밀입니다. 아무쪼록 건강을 회복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자세한 정보는 월스트리트 저널을 참고하십시요.
관련글 :
2009/01/16 - [건강 뉴스] - 애플 CEO 스티브 잡스, 건강이유로 휴직
2009/01/06 - [건강 뉴스] - 스티브 잡스의 체중 감소, 호르몬 불균형이 원인?
2008/10/06 - [IT와 건강, 의학] - 스티브 잡스의 심근경색 루머, 시민 저널리즘의 실패?
"건강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카타카의 핫핫핫 건강 뉴스] 장거리 여행 중 수면제 복용은 위험한 일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10/07/30
- [뉴스 읽어주는 의사] 지자체 조례, 금연 구역 확대 전망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10/07/28
- [카타카의 핫핫핫 건강 뉴스] 가정에서 사용하는 티스푼과 숟가락, 약 먹을 용도로 쓰...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10/07/23
- 시중에 판매되는 모기 쫓는 상품, 얼마나 효과 있나? (댓글 1개 / 트랙백 0개) 2010/07/22
- 의대에서는 안가르쳐주고 방송에는 나오는 냉방병 (댓글 4개 / 트랙백 0개) 2010/07/20
- [뉴스 읽어주는 의사] 삼계탕 조리시, 식중독 주의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10/07/19
- [카타카의 핫핫핫 건강 뉴스] 심각한 저혈당 증상을 보이는 당뇨 환자, 주의가 필요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10/07/16
- 모기 쫓는 약, 뭐가 젤 좋을까? (댓글 1개 / 트랙백 0개) 2010/07/15
- 여름철 물놀이 사고 예방법은? (댓글 0개 / 트랙백 1개) 2010/07/14
- 간암치료제 보험급여, 역차별 받고 있나?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10/07/13
|
TRACKBACK :: http://www.koreahealthlog.com/trackback/910
-
스티브 잡스의 간이식, 잡생각들...
Tracked from 양깡의 감사넷 삭제애플의 스티브 잡스가 간이식을 2개월 전에 받았다고 합니다. (http://healthlog.kr/910) 훌륭한 경영인이고 애플의 역사, 컴퓨터의 역사 속 전설같은 인물이죠. 건강을 회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런데 문득 든 생각이 간이식을 어떻게 그렇게 빨리 받았을까 하는 것입니다. 지난 1월에 휴직을 했고, 2개월 전 간이식을 받았다면 간이식을 결정하고 나서 아마도 2-3개월 내에 간기증을 받은 것인데요, 상식적으로 간이식이 필요한 환자 수..
2009/06/21 21:03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음...이전에 받았던 수술이 휘플수술이었군요....참 큰 수술인데....거기다가 간이식까지.....
2009/06/21 19:21근데....언제 또 안랩기자와 인터뷰를 다하셨더래요? 동에번쩍...서에 번쩍 하는 것 같삼.....
병원을 안들어갔으니 이리 저리 뛰어다니기라도 해야죠 ^^; 선생님 조만간 연락드리겠습니다.
2009/06/21 20:02잡스 정도의 인물이 되면 정말로 건강이 뉴스거리가 되는 세상이군요. ㅡㅡ;
2009/06/22 00:00잡스니까요~ 다른 사람도 아닌 잡스니까 가능한 것 같습니다.
2009/06/22 13:38관상 보시는 분이 스티브 잡스는 오래 살지 못할 거라고 합니다.
2009/06/25 01:50경영을 하는 것이 스티브님 한테는 적성에 맞지 않다고 하네요..
그래서 머리카락도 점점 더 빠지고 있구요..
한 입 배어문 사과를 마크로 쓰고 있는 애플도 망할 거라고 합니다..백설공주가 독사과를 한 입 배어물고 쓰러졌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