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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간접흡연의 문제점

대부분의 사람들이 간접흡연이 커다란 문제점을 지니고 있다는 점에 대하여 알고 있습니다. 간접흡연은 폐암이나 여러 질병이 일어날 확률을 높여주기 때문에 기피해야할 문제중 하나로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주로 알고 있는 이 간접흡연은 second hand smoking으로써 2차 간접 흡연입니다. 하지만 새로운 연구에서는 2차 간접흡연 뿐만 아니라 third hand smoking, 즉 3차 간접흡연 또한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위험하다고 합니다.

Smoking

2차 간접 흡연과 3차 간접 흡연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흔히 알고 계시는 간접흡연은 2차 간접 흡연(second hand smoking)으로써 흡연자가 담배를 피우면서 내뿜는 담배 연기를 흡입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부류연을 마시는 것으로도 볼 수 있는데, 부류연에 있는 여러 유해 성분이 문제가 되는 것이 바로 2차 간접 흡연입니다.

이와 달리 3차 간접 흡연(third hand smoking)은 담배 연기를 흡입하는 것이 아니라, 담배를 다 피우고 나서 생기는 담뱃재나 먼지등에 의한 간접흡연입니다. 담배가 꺼진후에 잔재하는 오염물들이 호흡기를 통해서 몸속으로 들어가거나 하는 현상을 의미합니다.

담뱃재

3차 간접 흡연이 왜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일까요?

담배가 꺼지고 난 뒤, 존재하게 되는 담뱃재 성분에는 중금속, 발암성 물질, 심지어는 방사선을 띄는 물질들이 남게 됩니다. 이러한 성분들을 흡입하게 되면, 중금속에 중독되거나, 암과 같은 여러 질병에 걸릴 확률이 증가하게 되기 때문에 3차 간접 흡연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특히 3차 간접 흡연의 경우, 나이가 어린 아이들이나 유아에게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어린 아이들의 경우, 바닥을 기어다니거나 누워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담뱃재나 먼지가 내려않게 될 경우, 이와 접촉하게 되는 확률이 비교적 높습니다. 담배에서 나온 오염물이 바닥에 존재하게 될 때, 아이들은 바닥과 가까이서 호흡을 하거나 생활을 하기 때문에 흡입할 가능성이 큽니다. 또한 이러한 오염물들을 만지고, 먹을 경우도 발생하게 됩니다.

3차 간접 흡연은 2차 간접 흡연 만큼이나 우리 주변에서 흔히 일어나는 간접 흡연이지만, 2차 간접 흡연 만큼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3차 간접 흡연도 2차 간접 흡연 만큼이나 위험하고, 어린 아이들에게 많이 일어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부모님들의 많은 주의가 필요할 것입니다.

3차 간접흡연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집안에서 담배를 피우지 않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며, 만약 담배를 피우게 된다면 담뱃재나 담배 먼지가 잔류하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Source: Study warns of third-hand smo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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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Comments

  • 이런 유해한 담배를 왜 계속 만들죠?? 2차 3차의 문제가 발생하는데도 불구하고 몇십가지의 담배가 생산되고 있으니…..
    이정도면 생산 중단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아무리 2차흡연이 문제가 된다고 해도 정작 담배피는 사람들은 나몰라라하고 옆사람이 피해다녀야 합니다. 나이런 된장.

    • 이래서 툭하면 암에 걸리고, 대수술하고 온갖 고생하고 병원에 수천만원씩 깨지면서, 몸은 다 망가뜨리고.. 대체 애초에 그러지 않게 하면 될거 아닙니까 병원에서 외과 수술에 골절, 타박상 외에 내부에서 생기는 문제는 무식의 소치의 말로에요.ㅉㅉㅉㅉ

    • 사람이 씨, 병원 가서 그 소리 한 번 해 보시죠. 헬멧이나 보호장구 착용하시구요. 담배, 산업 공해 없던 옛날 시절에는 사람들이 백년 이백년 장수 했나?

    • 담배를 계속만드는 이유는 아마도 세금을 많이 걷어들이기 위해서가 아닐까요 ? 담배는 군대에서 한갑에 250원에 판매가 됩니다. 그런데 시중에서는 2000원 이상의 가격을 받습니다. 국가에서는 한국담배인삼공사를 관리하면서 담배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담배를 왜 피는지는 알고 싶으시다면 담배를 끊은 사람한테 물어봐야하지 않을까요. 왜 피는지 이유를 알기 때문에 원인을 제거했을테니까요. ^^

  • 제가 5층짜리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4층에 사는 사람 아들이 꼭 계단에 나와서 담배를 피우고 들어갑니다. 외출했다가 들어올때도 죽을 맛이지만 그 사람이 피우고 들어가면 계단을 통해서 집안까지 냄새가 들어옵니다. 젊은 친구가 남에게 피해가 간다는 것을 전혀 인식을 안하고 삽니다. 자기 식구들 건강만 생각을 하는건지…

    • 찝찝하기 이를데 없었는데 역시나 였군요!!!! 볼때마다 역하고, 안좋은 영향을 매우 느꼈거든요. 아 진짜… 담배 왜 핍니까???? 여기저기서 폐암으로 사망하는거 안보여요.

  • 국가에서 담배관련사업을 장려 관리 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술도….

    어의가 없네

    백해무익한것을 국민에게 팔면서 간접세를 받고, 그리고 건강을 지킨다나 뭐라나

    웃기네..

    • 국가차원에서 재제한다면…한국의 기업, 사회문화 또한 바뀔텐데… 어느 기업에서 과감히 술대접을 없애고, 회식자리 없애고, 그걸로 가족동반 초청 여행, 운동 세미나 모임 등을 개최했는데, 능률이 200% 올랐다는 얘길 들은적이 있습니다. 담배, 술 모두 정신, 몸 건강을 해치는데 참 안타깝습니다

  • 우리나라에서 정부사업으로 담배를 파는건.. 마약을 팔아서 그수익금으로 국가 재정을 충당하겠다.. 라는 것과 다를 것이 없는 생각입니다.

    국가과 과연 국민의 건강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는지는.. 따지고 볼 일입니다…

  • 담배피는건 그래 어쩔수 없다 할지라도
    최소한 일회용 담배잿덜이 가지고 다니고
    길거리 사람많은곳에선 피지 말아야한다
    구석진 곳에서 아무도 없을때 피어라

  • 여긴 비흡연자들만 오나보네?.. 그런 댁들의 가족들이 흡연자가 내는 세금을 축내고 있다는 사실도 알고계시길.. 그리고.. 금연을 시키려면 뭔가 대책은 생각이나 하고 못하게 해야지.. 무작정 못하게만 하면 흡연자들은 어쩌라는건가..ㅎㅎㅎ.. 흡연자 만세!!.. 이런거 저런거 따져봐야 과하면 어느것 하나 좋은게 없어요. 하지만, 꼭 흡연으로 병에 걸리는 사람들의 90%가 하루에 담배를 2갑이상 피우는 사람이라는 사실은 분명하죠.. 재수없으면 병에 걸리는거에요.. 괜히 남탓 몸아끼지 맙시다..ㅎㅎ^^

    • 흡연은 선택입니다…비흡연자가 흡연자의 세금을 축낸다? 누가 흡연하랍니까? 억울하면 끊든가…흡연자는 선택의 여지(흡연/금연)이 있지만 비흡연자는 흡연자가 만든 부산물에(발암물질등…)에 선택의 여지 없이 노출된다는게 문제 아니겠습니까? 흡연자가 나쁜거 맞습니다…부인할수 없는 사실입니다…

    • 그런 말을 하는거보니 아직 어리신거 같은데 담배를 피우시나 보죠..? 만약 성인이시라면 정말………. 수준이 낮군요……. 조금 더 깊이 생각해 보시길 바래요..

    • ???님은 정말 수준낮으시군요. 당신글만 읽어봐도 당신은 담배를 피면서 비흡연자에 대한 배려를 하나도 안할꺼같네요. 공공장소 사람많은곳에서 주위사람에게 피해를 주면서 담배를 피는 당신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 담배를 피는건 좋습니다. 하지만 흡연자가 아무리 생각을 하고 조심을 하여도, 그 흡연에 피해를 입는 사람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피해를 입으시려면 혼자 입으시던지. 그걸 못하겠으면 끊으시던지.

  • 진짜 밖에서 피우고 들어와도 남아있는 잔 먼지 때문에
    집 안의 소파나 바닥에 장난 아니라던데..
    그리고 피우도 들어온 다음에 대충 몸 털고 아기를 안아도
    천식이 걸리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어요
    좀 놀랍죠.
    생각보다 위험성이 높은 것 같습니다.
    정말 환기시키려고 문 열어놨는데 밖의 담배연기 들어오면 진짜 짜증나죠

  • 길이나 식당에서 담배피는 인간들 정말 죽이고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독서실이나 학원에서 방금담배피고 들어와서 몸에서 나는 냄새도 정말 짜증이다. 화장실에 가득찬 담배연기를 보면 담배피는 인간이 있는 칸에 물을 뿌리고싶을때도 있다. 내가 안피면 뭐하나 담배피는 인간들 격리수용하지 않는 이상 나도 어쩔수없이 간접흡연하게되는걸…ㅡㅡ

  • 별로 위험하지도 않은데 아이를 과잉보호하는 부모들 때문에 요즘 아이들은 아토피와 알레르기에 시달리죠.
    정작 현시대에 위험물질로 분류되는 물질에 노출돼고 간접흡연에도 자주 노출됐던 옛날 아이들은 별로 아프지 않았습니다.
    궂이 3차 흡연이니 뭐니를 떠나서 요즘 아이들같은 학원 스케줄을 소화하다보면 과로 때문에 없는 질병도 생길 것 같은데요?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학교교과서+학원교재의 무게를 가지는 책가방은 심각한 장애를 유발시킵니다. 안좋다는게 아닙니다. 정말 장애의 수준입니다.)
    3차 흡연이 나쁘다는 실험결과도 우유의 유해성과 마찬가지로 하나의 학설일 뿐 검증된 사실은 아닙니다.
    블로거로서 하나의 학설을 사실인양 기재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글을 잘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사실인양 기재하기 보다는 3차 흡연의 문제점에 대해 집어본 연구의 내용에 대하여 소개해 드린 것 뿐입니다. 그리고 연구에 의해 타당성을 어느정도 갖춘 것으로 그저 허무맹랑한 가설로 취급하는 것은 억지스러운 감이 있내요.
      간접흡연에 노출된 옛날 아이들이 흡연을 하게 되는 경우도 높고, 어른이 되어서 암에 걸린 것을 보면 별로 건강한 것 같지도 않습니다.

    • 다른건 다 그렇다고 쳐도 어린이들에게 학교교과서+학원교재의 무게를 가지는 책가방이라는건 정말 지금의 실태를 몰라서 하는 말씀이네요… 요즘 학교는 아이들 각각마다 사물함이 있기 때문에 예전처럼 책을 무겁게 가지고 다니지 않습니다.. 오히려 공부해야 하는대도 가지고 다니지 안기가 일쑤죠.. 학원책은 물론 가지고 다녀야 하지만, 제가 학교 다닐때처럼, 도시락 2개에 학교책에 사전에.. 이렇게 갖고 다니는건 정말 고릿적 이야기에 지나지 않습니다.. 요즘 아이들의 실상을 정말 알고 댓글을 다시는건지 의심스럽네요..

    • 담배에 대한 유해성의 증거는 이루 말할 수 없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2차흡연이든 3차흡연이든
      학설일 뿐 검증된 것이 아니다- 이런 주장은
      거대 담배 회사들의 선전 그대로입니다.
      흡연자와 담배 회사들 모두 구차한 변명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흡연자들은 거대 담배회사들의 거짓 선전에 속고 있는 것입니다. 굳이 연구 자료를 제시하지
      않더라도 – 지극히 상식적인 사고로도
      담배가 그 자체로 매우 유해할 것이라는 것은
      당연하지 않습니까? 의사들이 환자들의 과거력(history taking) 을 물어볼때 가장 먼저 물어보는 것 중 하나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담배를 피우시나요’ 입니다.
      담배는 백해무익합니다. 3차흡연만으로도 충분히 위험합니다.
      아이들의 스트레스를 언급하셨는데.. 스트레스든 간접흡연이든 나쁜것은 줄여야지요. 아이들의 과도한 스케쥴이 문제가 있더라도 그것때문에 간접흡연이 정당화될수는 없습니다.

  • 3차흡연이라?.. 우려의 정도가 지나치군요 거의 강박적이라고나할까. 이정도면 흡연하여 relax되는 이득이 강박적인 사고에 의해 생기는 stress보다 암이 덜 생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걱정이 많으면 병생깁니다.

  • 그런거다 걱정하면서 세상 머리아퍼서 어떻게 살어? 그런걸로 스트레스 받는게 건강에 더해롭겠다

  • 담배 안피우는 사람의 평균건강상태와 끽연자들의 평균건강상태를 비교분석한 인간은 왜 없는가 ?… 모르긴 해도 편균겅강상태는 끽연자편이 좋을 것 같은데…..
    개을러 논문쓰기 싫어하는 의료학자들이 표절하고 짜집기 논문을 작성해서 그렇지 담배가 그토록 해로우면 당연히 국가에서 강제로라도 막아야지…..

    • 이건 또 왠 말도 안되는 소리야? 비교분석 할 가치가 있긴하나? 비교안해봐도 딱 모르겠나? 나참 어이가 없네 ㅋㅋ

  • 담배값에서 나온 세금의 혜택을 받으면 타인의 건강을 해치며 생명을 단축시키고 받는 혜택이니 사양하겠다고 간절히 사절하는 양심은 왜 없단 말인가 ??
    담배연기로 건강에 위협을 받는 다면 자동차 배기까스와 각종 매연과 악취로 당하는 건강의 해악은 몇곱 더 많을 것인데 어째서 말도없고 찡그리지도 않는가 말이다 !

  • 공공장소 피씨방 식당에서 담배피는인간들 담배공초를 주둥이에 콱 넣어보리고싶다… 맛있게 밥먹다보면 어디선가 스믈스물 꼬랑내 나면 밥맛이 콱떨어지고 기분나뻐.. 그런데서 담배피는인간들보면 대체로 목소리도 무식하게 커서 옆사람들이 무슨얘기하는지 다 알수있을정도… 정말 예의라곤 눈꼽만치도 없는… 지금도 그 스물스믈 꼬랑내 생각하면 주둥이에 쳐넣어버리고 싶네…

  • 기가 차서 말이 안나오네,,,3차 간접흡연,,,당신 신고 있는 신발도 닳지,,,타고다니는 차 타이어 매연,,매일 처먹는 밥숟가락도 3차간접흡연에 필수사항이란거 알고 있나,,죄없는 담배 2차 3차 간접흡연 웃지지 마라…당신들 담배에 붙는 세금 약70% 부담하기 싫잖어 그래서 애꿋은 흡연자 욕하는 거지. 그렇게 싫으면 정부에 항의해야지 왜 흡연자들 욕해,,,지랄들 하지마세요..

    • 죄없는 담배??? 웃기고 앉았네. 니말에 기가차서 더 말이 안나온다. 매연이랑 타이어는 그렇다치고… 신발이 닳아서 간접흡연이 되나??? 정말 어이가 없고 기가찬다 진짜…숟가락은 간접흡연대상에 왜 적었는지… ㅡㅡ 숟가락이 3차간접흡연 필수사항이란다… 나참나 당신은 중금속덩어리로 만든 숟가락으로 밥먹나

  • 숨은 왜시나? 매연과 먼지가 가득한데….
    흡연은 좋지 않은것만은 사실인데….
    모든비흡연자들이 무조건 나쁘다고 하는것…한번해보고 그런소리 하면 괜찮을듯싶네…..
    담배를 폈다가 끊은 사람들은 안좋으니 끊으라고 말하지….
    니들 비흡연자처럼 욕은 안한다….최소한…..
    흡연이 선택이라고 하지만…..정말 끊고 싶어도 잘 되지 않는 흡연자의 맘도 해아려주라….

    • 그러니까
      혼자서 자기 방가서 피우던지
      왜 길에서 피우냐고요
      앞사람이 담배피우면 그 연기가 다 나한테로 오는데

      전 그 사람앞에서 대놓고 화내면서 그 사람 앞서 걸어갑니다. 아 진짜 짜증나

  • 암에 대해서 자료좀 찾아보면 암의 주 원인이 화석연료의 연소에서 나오는 황과 일산화탄소가 가장 치명적이라는 것을 알게된다. 담배를 피워 좋은 것이 없고, 또 폐암등 암에 안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 또한 사실이긴 하지만, 더 큰 문제.. 즉 자동차를 빼 놓을 수가 없다. 흡연자를 죄인으로 몰아야 한다면 운전자 역시 죄인이어야 한다. 즉 자동차의 배기통은 없애야 하고 거기서 나오는 매연은 모두 차 안에 타고 있는 사람들이 마셔 없애야 정당한 것이 된다.
    믿지 못하겠다면 생각해 보자. 5,60년대 그 어려울 시기..
    작은 골방에 아이들과 부모가 같이 지내면서도 방안의 흡연은 별 문제가 되지 않았고, 80년대 초만 하더라도 요즘 사무실에서는 절대 볼 수 없는 풍경이지만 보통 부서의 장들은 사무실 안에서도 담배피는 것에 거리낌이 없었다. 그렇다면 우리 나라의 대부분의 국민들은 폐암으로 그때 다 죽었어야 한다..
    그런데 되려 요즘 폐암환자가 더 많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차를 모는 사람들은 모두 자기 차에서 나오는 매연을 자신이 다 마시길 바란다.

    참고로 흡연을 정당화 하는 글이 아니라는 것을 밝혀 둔다.
    흡연에 대해서 민감한 반면, 거대 정유회사와 자동차회사때문인지는 몰라도 자동차 매연에 대해서 궁시렁거리는 사람은 못본듯해서 하는 말이니…

    • 자동차 매연에 대해서도 비난 여론이 많다는걸 모르신단 말이오. 이사회의 구성원인지 의심스럽소. 조금만 관심을 가진다면 구형 디젤의 엄청난 매연에 창문을 못열겠다는 사람도 많고. 미세 분진에 의한 피해, 가솔린 엔진에서 나오는 이산화 탄소가 환경파괴를 시킨다는 비난의 여론이 많이 있다. 그래서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자고 합니다. 아시겠오?

    • 암 환자가 늘어나는 것은 예전보다 진단 방법이
      크게 발달하여서 암으로 진단되는 비율이 늘어난
      영향이 큽니다. 담배는 폐암에 매우 직접적인
      원인입니다.

  • 처음알았네요 학창시절때 배운 2차간접흡연 몸에 안좋다는것은 알았는데..
    저도 한때는 담배를 피던시절이 있었지만..몸에는 정말 안맞는거같아서 끊은지 반년이 넘어가네요..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목록이 흡연인거 같네요..자신을 위해서 가족을 위해서라도 담배는 절대로 해서는 안될꺼같네요..그리고 좋은정보 얻어가네요.

  • 난 인핀다 그래서 모르겠는데 니들은 진짜 개념이 없다. 왜 개념이 없냐 하면은
    니들도 남의 담배연기 맡기 싫어서 담배피잖아 물어보니깐 그소리 하더만 다들
    그런데 담배 안피는 사람들은 진짜 얼마나 싫어할지 생각해봐라 이 미친흡연자들아
    흡연자는 엄청난 이기주의자들.. 상대할 가치도 없다. 세금내는게 억울하면 끊어라!
    정부는 흡연자들이 이기적이란 사실을 공개하며 더욱 더 담배값을 올리기를 권한다
    그래야만 미친흡연자들 줄고 부르주아들의 기호품으로 만들기를 바란다. 제발 올해
    담배값좀 더 올리길 바란다. 지금보다 1.5배정도

  • 특히 길가면서 담배 쳐빠는 것들이나 좀 잡아들여!
    미치겄다! 어떻게 4, 50대보다 10대 20대들이 담배를 더 빨어!
    그럼, 빨려면 골방에서 혼자 빨고 연기도 혼자 다시 들이키고, 꽁초도 지 골방에만
    처박아두던가.. 왜 바람부는날 꼭 들고 나와서 걸어가면서 빨아대고
    연기 내쉬고 꽁초 버리는지.. 정말 총칼로 다 그 자리에서 죽여버리고 싶다!
    지가 빨고서 지 아가리, 목구멍, 폐에 집어넣었다가 콧구멍 통해 다시 뱉어낸걸
    왜 남한테 들이마시게 하는데!!! 좇같은 것들! 지들이 뱉어낸 그 어마어마한
    연기 때문에 그동안 망가진 내 폐포, 다 살려낼 수 있어? 개새끼들! 아, 그리고
    담배를 왜 만드나, 만들길.. 그냥 인삼이 열심히 길러서 팔아먹지!
    인삼도 하나 제대로 못해서 홍삼빼고 다른 건 다 미국이랑 홍콩에 뺏긴
    한심한 것들! ㅉㅉ 퉤퉤!

  • 흡연자에 관해서는 긴 말이 필요없습니다.
    외국에선 흡연자에 대해서 부르는 말이 있죠.
    loser
    넵, 바로 실패자입니다.
    흡연자 = 인생 실패자

    국내에서도 이 이미지가 확산되어야 흡연자가 줄어들 것 입니다.

    • 우리나라는 뚱뚱한 사람들에게는 자기관리를 못 한다 게으르다 하면서 온갖 비난을 하는 반면 담배 못 끊는 사람들에게는 너무나 관대하죠. 담배 못 끊는 사람들도 게으르고 의지력이 약하다는 인식이 확산되었으면 합니다.

  • 저도 걸어가는데 앞에서 담배피우는 사람 있으면 뒤통수를 빡 쳐주고 싶은데 그런 섀끼들이 너무 많고 나이도 졸라 쳐먹은 것들도 많아서 그냥 참고 갑니다. 나이는 어디로 쳐먹었는지. 원래 가해자들은 지들이 가해자인지도 모릅니다. 개섀끼들. 피해자는 항상 피해만 보지요. 여하튼 걸어가면서 담배피는 새끼들이 개섀끼들이라는 것에 공감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만으로도 약간은 위안이 됩니다. 담배피는 새끼들아 좀 서서 피워라.

  • 저도 한때 담배에 빠져살다가 숨쉬는게 힘들어서 금연한지 한달째 되고 있는데, 스스로가 금연을 해도 주위에서 대수롭지 않게 제 앞에서 담배를 펴대니 죽을맛이네요..다시 피고싶다는 생각보다 -힘들다-는생각이 들더라구요..사무실 쓰레기통 치우면서 쓰레기더미가 풀석거리면서 안에있던 담뱃재 날리면..어휴, 욕나오더라구요. 담뱃재도 안좋지 않을까- 했는데, 역시나, 더 안좋네요..

  • 사람들 정말 길빵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밀폐된 공간 안에서 피우는 건 자기 혼자 죽는거라 상관 안하는데
    길에서 피우면 다 같이 죽자는 겁니까?
    진짜 길에서 담배피우는 사람보면 담뱃불로 혀를 지져버리고 싶습니다.
    길빵 못하게 법이라도 만들거나 해야지 원

  • 그리고 금연이라고 적혀 있는데서 담배 피우는 뻔뻔한 놈들은 대체 뭔지
    눈깔이 사시인가
    식당에서 금연이라고 붙였는데 담배 피우는 사람이 있어서
    주인 불러서 금연 아니냐고 물었더니 어쩔수가 없다던
    뭐야 그럼 금연은 왜 붙여 놓은거야

  • 흡연자의 입장에서 여러분의 요구사항을 충족하기 위해서는 아무도 없는 밀실에서 빠져가나는 담배연기 한줌까지 움켜쥐어가며 담배를 태워야 겠네요.
    백번 옮은 말을 하시는 분도 계신데, 갑자기 흡연자에 대한 맹목적인 분노를 보이시는 분도 계시는것 같습니다. 참 피곤하시겠네요 대한민국 남성 47%를 적으로 대하시려면요.

  • 새로운 소식이군요..
    근데 해마다 나오는거지만 흡연과 페암에 연관성에 대해서는
    연구결과가 매번나오고는 있습니다만
    연관성이 있다 ..없다.. 상반된 연구결과들이 있어서..
    이것도 해가 지나면 어찔될지 모르겟네요..
    그래도 연광성에 있다는 결과가 더 많죠..
    담배와 폐암아 관계가 없다는 연구결과에 담배회사에 선전이라는말이 있는데
    그런거 아닙니다..어느대학 연구에서 나왓던 기사엿지요..
    아직도 많이들 착각하시는것중 하나가 흡연자보다 비흡연자가 피해가 더크다는건데..
    주류연보다 부류연이 3배정도 더 해로운것이 사실이라
    부류연=간접흡연이 해롭다는겁니다.
    흡연자는 주류연과 부류연을 동시에 마시게 된답니다.
    끊고나면 그리 좋을수 없는데 참 힘들죠..힘내세요 다들..

  • 언제부턴가… 매연에 대한 얘기는 쏙 들어갔다. 화학잔액이 흘러 넘치는 하천에 대한 얘기도 쏙 들어갔다.. 요즘은 담배얘기가 유행이다. 이넘저넘 모두 담배얘기뿐이다.

  • 담배…..담배는 니코틴이 있다…..니꼬틴을 우리 몸에 넣는 것이다……니코틴….니코틴은 우리 몸에서 흥분을 하게끔 한다…….고통을 가라 않게 한다…..니코틴이 아픔을 사라 지게 한다……니코틴은 우리 몸의 고통을 잠시 잊게 한다……

  • 그냥 담배피는 사람 다 사형시켜봐라
    망할노무 정부에서 세금을 그렇게 많이 받고 팔면서..
    흡연 장소도 안만들고.. 기업에 어떻게 하라는 말도 없고..
    나도 흡연자지만 피해 안주려고 사람 없는 곳에 가서 몰래 핀다..
    그리고 비흡연자들도 흡연자들을 너무 몰아 세우지 마쇼..
    몰상식한 흡연자들만 있는건 아니니.. 정부에 건의 하쇼..
    건의 잘 해서 버스 정류장, 기차, 지하철에서 담배 못피잖소
    안그래도 요즘 추워서 멀리까지 나가 담배피는게 얼마나 힘든데..

  • 흡연자들은 자기들은 담배피우며 남의 담배연기 싫어한다.그러면서 왜 정작 자신들은 길거리에서 조차 연기 마구 날리면서 뒷사람을 뛰게 만드는지…진짜 담배냄새 역겨운데… 뒤에서 뒤통수 후려치고 싶은적이 한두번이 아니다.제일 한심한건 영하10도의 날씨에도 벌벌 떨면서 담배손에 물고 피우는 사람들..

  • 전 흡연자? 인데요.. 내돈내고 내 선택으로 피는 담배.. 그게 남에게 피해가 안가게 하려면 사람이 없는 곳이나 흡연할 장소를 찾아야 하죠..

    비흡연자분들의 권익을 위해? 건물들은 전부 금연건물이라고 붙여놨고 건물 밖으로 내몰려 한대 피울때에도 행인들한테 피해가 간다면.. 이건 흡연자들한테만 문제가 있는건 아니지 않나요?
    금연구역을 정하려면 최소한 흡연장소로 행인들과 마주치지 않게 만들어 줘야 하는거 아닐까?

    3차 흡연.. 있다는것도 첨 알았는데 어이가 살짝 없네요.. 인도를 걸을떄 들이마시는 자동차 매연은? 3차 흡연.. ㅎㅎ.. 길에 떨어진 먼지조차도 조심해야 한다고 하시는건가.. 건물을 도색하는 페인트, 길을 메운 자동차 매연, 타르를 굳혀 만든 아스팔트까지.. 발암물질이라고 부르기에 전혀 손색이 없습니다.

    2차 간접흡연으로 다른 사람이 피해를 입는다면 몰라도 3차 흡연.. 이건 아니라고 보네요..

  • 에공… 흡연… 끊어야되지만….끊을 수가 없는…..

    흡연을 해야되는 어쩔수 없는 현실에 야속할 따름입니다^^;;

    스스로 건강을 챙깁시다^^

  • 위의 어느분… 담배를 끊고 싶다구요? “중독”이라는 단어는 님들의 의지에 반하는 어떤 행동을 강제적으로 하게끔 만드는 어떤 힘이 있어서 그 힘에 끌려간다는 뜻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니코틴 중독을 끊고 싶다면, 님들의 의지가 그 “강제적인 힘”보다 더 커야 끊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들, 의지가 강하십니까???

    국민의 건강을 생각하고 염려하고 계몽해야 할 정부는 정말 그렇게 국민을 생각하고 염려한다면 당장 담배 생산 및 판매를 금지해야 합니다. 하지만 엄청난 이권이 개입되어 있는 시장에서 그렇게 할 가능성은 전무합니다. 심지어 인권국가라고 일컫어지는 미국과 같은 나라에서도, 담배 생산 및 판매를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으로 제3세계에서의 판매로 돌리고 있습니다. 절대 가능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렇다면… 방법은 하나, 어려서부터 담배를 피지 않도록 부모님들이 교육하고, 실제로 부모님들도 담배를 피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아는 사람들, 알게될 사람들에게 담배를 피우지 말것을 권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권고를 받으면 정말 담배를 끊어야 합니다.

    뭔, 또라이같은 소리라고 생각됩니까? 예, 제 생각도 그렇습니다. 말도 안되는 이야기죠. 그런일이 일어나리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 비참하답니다.

    이제 3차 간접 흡연까지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여전히 담배를 피우고 있습니다. 문제는 계속될 것입니다. 각자, 조심하는 수 밖에요….

  • 담배가 백해무익이란건 누구나 동의를 하겠지만..

    한국사람들 보면 정말 시민사회가 멀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훔친 담배도 아니고 탈세를 하는 것도 아닌 정당한 기호품에 대해

    단지 자신의 기호에 맞지 않는 다는 이유로 반대를 합지요.

    세금에 대한 건 공유를 하면서 말입니다.

    3차 흡연이라.

    그정도가 걱정이면.. 왜 도시에 삽니까?

    지리산자락이도 찾아가서 사시죠.

    물질 문명이 발달한 현대 사회에서 오염물질이란게 한두가지도 아닐뿐더러.

    너무 침소봉대하는 의견이 많네요.

    간접흡연자체의 피해도 너무 과장된게 많아서리.

    기껏 한다는건 보건복지부가 건강 부담금 올릴 명분을 제공하는것 말고
    뭐가 있습니까?

    이런게 부당한 과세제도이며, 흡연자에 대한 부당한 책임전가라는건

    비흡연자 여러분들은 절대로 생각도 안할겁니다.

    그저 담배연기 흩날리고 재떨어트리는 흡연자들만 미울뿐이죠.

    그래서 백해무익한 담배라는 걸 알지만.

    무작정 까대기만 하는 비흡연자들.

    세금 올릴 명분만 만들어주는 이런 글들을 무척이나 혐오합니다.

  • 비흡연자 입장에서는
    흡연자가 하는 짓이 별로 마음에 안들죠.
    담배냄새 어우…
    머리가 지끈지끈해요.

  • 담배판매로 얻게되는 세금의 양이 엄청나다면서 국익에 도움이 된다고 반농담 삼아 말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흡연으로 인해 생기는 질병치료비와 기타 문제점들에 들어가는 돈이 저 세금으로 그대로 쓰이지 않나 싶습니다.
    솔직히 흡연자 대부분이 최소 몇 년~ 몇십년 장기흡연 했고 워낙 흡연자도 많고 하다보니 나쁘게 생각해도 그저 공공장소에서 코파는 수준의 안좋은 버릇 쯤으로 여기기 쉬운데, 건강에 안 좋다는건 확실하죠. 끊기는 힘들더라도 흡연량을 줄이고, 가능한 사람이 없는 곳에서 피는 편이 좋겠지요.

  • 그냥 자식과 자기 건강 생각해서 끊으시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세금이니 합법이니 시민의식 이런건 치워두고요. 솔직히 자기 자식이 초등학생정도인데 담배를 피운다면..? 탈선이라던가 그 이전에 아이가 과연 건강이 좋을지… 대부분 장기흡연해도 몸에 안좋은걸 딱히 못 느끼고 (기껏해야 기침이 잦아지고 가래가 생기는 정도?) 그러는데.. 담배 피고 멀쩡하신 분들은 그냥 멀쩡하다고 잘못 알고 있거나, 운이 매우 좋아서 흡연에 관한 피해를 덜 받는 것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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