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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코리아헬스로그: 피뽑는-치료-사혈요법의-역사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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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의사와 환자가 함께 만드는 소셜 미디어 코리아헬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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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3-15T13:45:46+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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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구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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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구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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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23T09:45: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부황(?)의 사혈의 일종이 아닐까요?

좋은글 읽고 갑니다.

시간나시면 놀러오세요.

 http://icalus001.tistory.com/guestbook</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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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콩쥐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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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콩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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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23T12:48:5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도 제정신 아닌 한의사(의사라고 보기는 힘들지만)가 바글바글합니다. 사혈? 부항? 웃기고 있습니다, 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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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팥쥐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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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팥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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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23T14:22:4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도 의사답지 않는 의사가 바글바글합니다. 무개념으로 진통제를 사용해 전신에 않좋은 영향을 끼치는 것 보다는 차라리 부항이 나을거 같은데요. 도대체 사람의 몸이 뭐라고 생각하는 건지 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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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호돌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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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호돌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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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23T14:10:0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혈로 피가 나가면 큰일이 나는가보네요. 앞으로 헌혈 안할랍니다. 사혈보다 더 많은 피를 주기적으로 뽑으면 심각하게 건강에 나빠 죽겟네요. 헌혈금지운동도 해야 될듯..그리고 다소 자료가 서양 찌거기 자료를 주어 오셨는듯하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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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양깡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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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양깡)</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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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23T15:06:4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논리의 비약이네요. 아픈 사람에게 병을 고치겠다고 피를 뽑는 것이 과거 근거 없이 행해졌다는 것과, 건강한 사람이 남을 위해 헌혈하는 것이 같지 않죠. 

치료효과가 없는 행위를 죽지 않으니 해도 된다고 이야기하시는 것은 아니겠죠? 헌혈은 내 건강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남을 위해 내 것을 나누는 것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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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부항한번 받아보고 이야기들하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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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부항한번 받아보고 이야기들하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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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23T15:27:1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리플보면 가관이네요. 부항이 뭔지도 모르고 떠드는 돌팔이 의사들..부항하면 다 피를 뽑나? 참 가관일세.. 그리고 서양의학 수준이 과거에는 정말 천한 수준인듯. 동약의학 수준이 저런 서양 고전의 엉터리 수준일거라고 단정하는 분들의 수준 참 걱정되네요. 모르면 공부해보시고, 집앞에 한의원에서 부항 한번 받아보고 이야기 하세요 모르면서 아는체 하는것 처럼 위선은 없는듯. 진실의 가장 큰 적은 거짓이 아니라 왜곡이란것도 좀 아시구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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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제발 모르면 가만히 좀,,,,,,,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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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제발 모르면 가만히 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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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23T16:57: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픈 사람 사혈하면 해가 된다고?? 도대체 어떤 근거에 의해 말하는 지는 모르겠는 데, 치사량이상의 피를 빼내면 물론 안 좋죠, 하지만 무조건 적으로 안 좋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검은피가 몸 속에 돌면 물질대사가 잘 안일어나서 안 좋죠. 조금씩 그리고 가끔가다가 하면 아마 혈액에 관한 질병의 어느정도 치유가 가능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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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Hwan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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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wa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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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24T18:11: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적혈구의 혈색소는 산소가 많이 결합하면 색이 밝아지고 산소와 적게 결합하면 어두워집니다. 즉 정맥의 검붉은 피는 산소를 이미 조직에 전해 주고 난 뒤 다시 폐로 산소와 결합하기 위해 돌아가는 피죠.

도대체 혈액의 색과 물질대사(정확히 어떤 대사를 말하는 거죠? 사람의 몸에 수 많은 대사 과정이 있는데...)가 잘 안일어난다는 근거는 뭔가요? 그리고 혈액에 관한 수 많은 질병 중 뭐가 치료가 되고 &#039;어느정도 치유&#039;라는 것은 도대체 치유가 된다는 건가요? 안된다는 건가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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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해가 된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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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해가 된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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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23T17:05:3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ㅇㅇ</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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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제발 모르면 가만히 좀,,,,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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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제발 모르면 가만히 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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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23T17:07: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 응급실 돌 때 혈색소수치4.6인환자 왔다. 수개월째 사혈요법 받고 있단다. 이래도 해가 없다고 하실래요? 그리고 윗분 검게보이는 피가 왜 그렇게 보이는지 모르시죠? 제발 모르면 가만히 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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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의료인인가 보네요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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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의료인인가 보네요)</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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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23T17:56:0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혈색소 수치가 4.6되려면 무지막지하게 사혈을 해댔어야 하는데 심천인가 보군요. 돌팔이입니다. 아니면 다른 위장관 출혈같은거는 확인해보셨나요? 보통 한의원에선 그정도로 하진 않네요.

그리고 사혈요법 자체를 부정하는건 양방물리치료 자체를 부정하는 거라는 것도 아시죠? 

검은피가 몸속에서 돈다는 표현은 좀 그렇네요. 말초 정맥혈은 당연히 검은색을 띠고 있고, 사혈을 피부에서 하니 당연히 검은색이죠. 물론 상태에 따라 약간의 정도차이는 있어도 혈관을 벗어나면 다 거기서 거기지요. 

사혈의 의의는 역학적으로 국소의 압력을 일시적으로 줄여준다는 것에 있다고 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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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희동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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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희동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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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23T20:12:5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보 아냐?
그러고도 의료인이라구 잘났다구 떠들구 다니겠지..
사혈도 너무 자주 너무 많이 하면 당연히 안 좋은거구.
좋은 음식도 너무 많이 먹으면 몸에 안 좋은거랑 같은 이치다.
좀 알고 말해라..
예를 들자면 영양제 많이 맞으면 몸에 좋을꺼 같은가?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군..
접질렸을때 죽은피를 뺀다구 부황을 뜨면 부었던 부위가 금방 가라앉는다.
자격증 없는 돌팔이들이 그런 식으로 사혈해서 문제가 생기는거지..
과학적으로 증명 안된다고 동양의학을 무시하지 마라..
그저 눈에 보이는것만 믿지..
그러니 멀쩡한 사람을 챠트만 보고 배째구 수술해 대는거지..
서울대랑 연세대에서도 그 짓꺼리 했다구 저번에 나오더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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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제발 모르면 가만히 좀,,,,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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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제발 모르면 가만히 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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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23T17:09: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리고 &#039;한.방&#039; 이 왜 금칙어가 되는지 모르겠네 씁.         &#039;한.방사혈요법&#039;에 의해 혈색소수치 4.6 (여자 12이하면 빈혈) 되어서 왔습니다. 사람잡겠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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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제발 모르면 가만히 좀,,,,,,,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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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제발 모르면 가만히 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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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www.koreahealthlog.com/480#comment4779</id>
    <published>2008-05-23T17:20:0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제대로 읽은 건지 아니면 한국말을 못 하는 건지,,,,,,,
조금씩 그리고 가끔씩이라고 써놓은 거 안 보이는지??
글고 난 의학전공을 안해서 검은피가 생기는 자세한 메카니즘은 모른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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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그럴까요?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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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그럴까요?)</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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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23T18:14: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작정 사혈하는건 좋지않지만 국소혈류순환이란 관점을 한번 생각해보시죠. 농이 생기면 환부를 째서 배농하지않으면 치료가 되지않습니다.부패한 혈액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현재 아는걸로 전부 안다고 자만하면 안됩니다. 농은 피가 아니라고 궤변늘어놓겠지만 피에서 생기는 겁니다. 침술도 예전에 효과없다고 해놓고 지금 분명히 효과있는 치료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물론 메커니즘은 아직도 안밝혀졌습니다. 제발 이런식의 엉터리글 그만 쓰세요.
또하나 추가하자면 서양의 bloodletting은 팔뚝의 정맥혈관에서 피를 빼는 방법이며 동양의 부항과는 근본적으로 원리나 방법이 다릅니다. 서양에서 행해졌던 bloodletting은 비유하자면 편도주위농양으로 농이 차있는데 다리를 째서 농을 뺀다는 엉터리치료죠. 동양과는 비교할 수 없는 돌팔이들의 사혈치료방법이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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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사혈요법은 과학적인 방법입니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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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사혈요법은 과학적인 방법입니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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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23T19:02:0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부항요법은 피를 빼지 않는 건식부항과 피를 빼는 습식부항이 있습니다. 사혈요법은 습식부항에 속하지요 건식부항의 경우 reactive hyperemia에 의해서 시술부위로 혈류량이 대단히 증가됩니다. 그리고 습식부항의 경우 reactive hyperemia에 의해서 혈류량이 증가될 뿐아니라 조직이 상처를 받게 되면 이를 회복하기 위해서 혈류량이 증가되는데 이와같이 2가지의 효과에 의해서 건식부항보다 많은 혈류량 증가가 이루어집니다. 
옛날사람의 지혜가 참으로 대단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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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아 정말 한심하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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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 정말 한심하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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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23T19:05:1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부항요법의 효능에 대해 현재까지 밝혀진 과학적 근거. 
1. 국소체액의 acid base balance 조절
2. 피하일혈반의 재흡수과정에서 자가혈청요법 작용.
3. 피부의 음압적 충격으로 steroid hormone 생산에 영향.
4. 조혈기능 향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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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아 정말 한심하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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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 정말 한심하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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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23T19:09:1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리고 참고로 혈색소수치가 4.6? 이정도 되려면 도대체 하루에 사혈을 얼마나 해야 되는거야? 

이게 사혈로 가능할 거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넌센스. 

한의원에서 사혈하는 장면을 단 한번이라도 본적이 있고, 4.6이라는 수치가 어느정도인지를 아는 사람이라면 이런 생각자체를 상상할 수가 없을 겁니다. 

가끔은 이상하게 사람 웃기는 사람들이 많아요. 

한달내내 사혈을 하는 환자 및 한의사도 없을뿐더러 설령 한달내내 한다해도 그게 헌혈 한번 하는것보다 많지는 않을텐데.. 끌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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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Rheinmetall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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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heinmetal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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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23T21:18: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도 폐수종의 경우, ECUM도 안되고, 그냥 놔둘 수도 없는, 어쩔 수 없는 경우는 사혈로 치료하지 않나요? 뭐... 노화된 적혈구 등은 지라(spleen)에서 없어지고 하니까 굳이 사혈을 할 필요는 없겠지만, 그래도 아예 비과학적이라고 말하는 건 좀 극단적인 표현 같네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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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Hwan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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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wa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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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24T18:15: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폐수종(pulmonary edema) 치료를 위해 피를 뽑지 않습니다. 양깡님이 말씀하신데로 일부 혈액 질환을 제외하고는 혈액을 치료 목적으로 뽑는 경우는 없습니다.

혹시 한방에 폐부종이 의심되는 환자가 있으면 사혈하지 마시고 응급실로 보내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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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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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비밀 댓글입니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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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10T14:36:5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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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byonta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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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yontae)</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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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9-26T00:10: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염성 질환에서 사혈을 통해 철분을 갑자기 방출해버리면 병원체에게도 필수적인 철분이 부족해져 감염량을 줄일 수 있다는 이야기도 있기는 합니다. 과거에 그걸 알고 한건 아니겠지만, 사혈이 특정 질환에 있어서는 드물게 괜찮은 효과를 가져다 주었을 수도 있다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물론 항생제를 비롯한 좋은 약들이 많은 지금같은 시절에 사혈을 할 필요는 전혀 없겠지만요 :D</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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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한의학에서의 사혈요법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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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한의학에서의 사혈요법)</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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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2-22T15:56:0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의 블로그에서 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사혈요법(venesection)과 자락요법(刺絡療法)에 대하여 

http://blog.daum.net/dogoji/

서양의학에서 말하는 사혈요법은 한의학에서 쓰고 있는 자락요법과 개념차이가 있으며, 이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그러므로 서양의학의 사혈요법(venesection)에 대해 살펴보고 한의학에서 말하는 자락요법(刺絡療法)과의 차이를 고찰할 필요가 있다. ...중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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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홍민희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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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ahlia&#039;s me2DA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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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23T10:18:3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피뽑는 치료? 사혈요법의 역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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