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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코리아헬스로그: 바보라-불린-의사-장기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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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의사와 환자가 함께 만드는 소셜 미디어 코리아헬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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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3-12T21:58:31+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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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불닭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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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불닭)</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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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7-29T11:13:5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장기려 박사님의 이야기는 도덕책에도 나오더군요, 정말 존경할만한 분입니다. 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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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양깡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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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양깡)</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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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7-29T11:18: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제가 학교 다닐 때에는 도덕책에 슈바이처는 나와도 장기려 박사님은 없었는데 다행입니다. 최근에 젊은 시절의 장기려 박사님의 삶이 소설로 나왔는데 한 번 읽어보세요. &#039;청년의사 장기려&#039;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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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혜란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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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혜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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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7-29T12:58:5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장기려 박사님에 대해서는 05년에 알게 되었었습니다^^;
이렇게 훌륭하신분이 어째서 우리교과서에 빠지신걸까, 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애들 도덕책에도 등장하신 분이라는걸 알게 되었죠.

한데 장기려 박사님도 월북하지 않으셨던가요? 남한에 그냥 계셨으려나....
사회적으로 좋은일 하시던 옛분들은 대게 월북을 많이 하셨더라구요..

관련한 책 트랙백 겁니다 ^_^</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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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양깡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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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양깡)</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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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7-29T13:08: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일성대학 교수로 있으셨지만 월남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래간만에 뵙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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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혜란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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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혜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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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7-29T13:13:2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_- 월남하셨군요. 역시. 
월북하신 분들도 우리 교과서에 좀 실리면 좋을텐데...
최근 알게 된 금광왕 김종만님의 일대기를 읽고 왜 이런 분이 우리 교과서엔 안 등장했을까, 하고 의야해 했었거든요.

아무튼...우리의 소원은 통일 통일 하면서 월북하신분들은 교과서에 안 실어주는게...
가슴아프네요.

rss로 늘 구독하고 있답니다 ^_^ 좋은정보 늘 체크 하고 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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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양깡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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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양깡)</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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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7-29T16:41: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사합니다. ^^  RSS 구독 해주신다닌~ 이번에 또 책 이벤트가 있으니 꼭 참여해주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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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thfql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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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hfq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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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7-29T13:54:0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유명한 일화를 모르시는 것 같네.. 북한에 계신 부인을 만나볼 수 있게
해 주겠다는 제안을 거절했다는 데요.. 자신만 특혜를 받을 수 없다고..
넘 감동하고 좀 슬펐다는.. 그 뒤 죽 혼자 사신 걸로 알고 있는데..
북한에 자식 여러 명 두고..시부모 모시는 부인 두고 혼자 월남해서
남한에서 자식 여러 명 두고.. 다시 북한에 부인 만나러 가는 일반 남정네
할아버지들이 대부분이던데... 모든 면에서 다르신 듯..</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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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nam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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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a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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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7-29T14:01: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드님이 현재 생존해 계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서울대 교수님으로 계실텐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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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tefanet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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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tefane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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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7-29T15:11:3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서울의대 해부학교실 교수이신 장가용 선생님이 아드님이시죠.
정년퇴임 하셨고, 올해 초 별세하셨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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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그립습니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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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그립습니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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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7-29T14:28:2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계실때 닷새를 함께 생활하며 뵙을때의 모습이 아직도 선합니다...노구의 육신을 다른이들과 같이 딱딱한 의자에 누이시고 주무시던 모습. 음식물을 받으려고 줄서 계시던 모습등등이 기억납니다...갑자기 눈앞이 흐려 집니다. 새롭게 기억을 마주 대할수 있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글을 올리신 분도 휼륭하게 살으실것 같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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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양깡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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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양깡)</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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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7-29T16:42:3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덕담 감사합니다. 함께 생활을 해보셨다고 하시니 정말 그리우실 것 같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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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장기려박사님이시군요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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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장기려박사님이시군요)</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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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7-29T15:18:1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찮게 장기려 박사님에 대한 모 방송국의 다큐를 보고 한국에도 슈바이처가 있구나 하고 좋아했었는데 ^^

다시 보니 반갑네요..

북에 두고온 자식과 아내를 잊지 못해 재혼도 안하시고..

늘 청렴하게 사시고 병원비가 없는 가난한 시민들에겐 진료비도 받지 않으셨던 정말 훌륭한 박사님..

그시대 당시 금기시 되었던 간에 대한 도전정신과 연구...

다큐를 본지도 오래되었는데 아직도 잊혀지질 않는군요.

장기려박사님 같은 의사들이 우리나라에도 더욱 많아졌으면 하는 소망적고갑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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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양깡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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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양깡)</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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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7-29T16:43: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사합니다. 보이지 않지만 묵묵히 봉사하는 삶을 사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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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따뜻한 카리스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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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따뜻한 카리스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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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7-29T15:54:0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어머님과 장기려 박사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런데 우연하게 헬스로그님과 같은 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게 되네요.
그래서 제 글을 트랙백으로 남기고 갑니다.

좋은 정보에 늘 감사합니다^^*
복날인 만큼 두 배로 영양 보충하셔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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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양깡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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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양깡)</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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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7-29T16:44:1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랙백 감사드립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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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오픈검색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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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오픈검색)</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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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7-29T16:34: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장기려박사님이 계시기에 대한민국이 자랑스럽군요, 부끄럽게도 오늘 처음 이분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노벨 평화상을 타는 것 보다, 이처럼 조용하게 남을 위해 한평생을 바치시는 분들이 더욱 대접받고 널리 알려졌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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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양깡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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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양깡)</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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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7-29T16:45:1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맞습니다. 유명세보다 묵묵히 봉사의 삶을 사시는 분들도 많으신 것 같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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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Happyguy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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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ppygu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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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7-29T22:30:3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희 선린병원 원장님이신 이건오 원장님께서 장기려 박사님 밑에서 수련을 하셨다고 가끔 이야기 하시면서 &amp;quot;장기려 그 사람&amp;quot;이라는 책이 나왔을 때 병원 의사들에게 모두 선물로 주신 적이 있읍니다. 
제 글을 트랙백으로 남깁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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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양깡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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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양깡)</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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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7-29T22:43:3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사합니다. &#039;장기려 그사람&#039;이 주변의 증언으로 작성된 평전이라고 하면, &#039;젊은 의사 장기려&#039;는 그 평전을 바탕으로 젊었을 때를 소설로 쓴 것이라 약간의 내용 차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트랙백 감사드립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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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롬멜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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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롬멜)</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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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7-29T22:34: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역시 장기려선생님을 잘 모르지만 약간 알고 있는 것에 의하면 무척 훌륭하신 분이시죠. 언행일치에 대해서는 본받고 싶습니다.
장기려선생님뿐만 아니라 드러내지 않고 남을 위하는 분들을 좀 더 알았으면 좋겠고, 이분들을 어떻게 도와드릴 수 있는지....가끔 고민해봅니다.
저역시 어려운 시기를 보낼때 도움을 받아서 저도 남을 도와야 하는 의무감이 있거든요...^.^

그리고 티스토리로 갈아탈려고 했는데.....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글을 모두 옮겨야 하는 것도 그렇고.....
결정적으로 블로거뉴스에 다시 가입을 해야 할 것 같더군요.
어렵게 스킨을 약간 수정을 해서 바꿔볼려고 ...어제 밤에 글 한 10개 옮기고 .....헥헥대다가....블로거뉴스를 다시 수정하려교 하니...안되던데요....ㅜ.ㅜ

그래서 그냥 옮긴 글 지우고 그냥 눈팅만 하고 있습니다.....그짓하다가 어제 늦게 자서....오늘 무척 힘들었다는......(역시 나이가 드니...젊을때의 체력이 바닥나서...)

아참..그리고 레모네이드 사건은 그 기자분이 바로 수정후에 다시 웹2.0에 대한 글을 쓰면서 그 이야기를 다시 언급하시길래....그냥 지우는 게 나을 것 같아...제 블로그에서 지웁니다.....불로그 다..쓰고 나서 트랙백 걸고 나서 보니...쩝...코메디닷컴이더라구요....오프모임때 뵜던 분을 뵐 면목이 없네요...^.^
웹 2.0이야기하던데...하하..전 전혀 모르는 내용인데....그것때문에 수정되었다고...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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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양깡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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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양깡)</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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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7-29T22:45: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 이렇게 블로그 네트웍을 이루고 메타를 돌리는 것이 서로 내용을 검토하는 긍정적인 역할이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

혹 제가 틀린 내용 올리더라도 언제든 지적해주세요.코메디닷컴을 언급하신 것도 아니라서 지우실 필요까지도 없을 것 같은데요. 이성주 대표님도 그런 일에 신경쓰신 분이 아니시라고 생각되고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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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세상의 병을 고친 의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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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ibralist monolo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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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7-29T12:57: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의 병을 고친 의사들 고영하 지음/학민사 대학생이라면 한번 읽어볼만한 책. 세상의 병...사회문제를 사회의 병이라고 표현한게 참 마음에 들었다. 이 책은 위인전이다. 한사람의 전기는 아니고... 사회문제 개혁을 위해 살았던 의사들의 인생에 대해 개괄적이고, 포괄적인면을 짚어주는 좋은 책이다. 책을 읽어 나가는데 지루함이 없도록 유명하긴 하지만 일대기가 전부 살펴보기엔 지루한 이야기를 일화나 에피소드 들을 중심으로 엮여 있다. 정신보건시간에 환자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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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쓰레기 같은 의사와 명의 같은 의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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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정철상의 커리어노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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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7-29T15:50:3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이 아파 어머니와 함께 병원에 들린 적이 있습니다. 의사선생님이 다른 분들에 비해서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좋더군요. 어머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자연스럽게 의사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요즘은 그나마 소아과 의사님들이 가장 친절한 것 같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의사들이 너무 퉁명스럽고 불친절하다고 토로했습니다. 그랬더니 어머니가 몇 가지 에피소드를 들려 주시더군요. 예전에 어머님이 한 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의사에게 지어준 약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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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독서와 함께하는 피서 이벤트 1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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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orean Healthlo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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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7-29T16:15: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목적 : 더운 여름 무더위를 독서로 날려버리기 위한 야심찬(?) 이벤트 참여 대상 : 관심 있는 분 누구나 참여 방법 : 아래 내용을 복사하신 후 자신의 블로그에 붙이고 이곳(http://healthlog.kr/trackback/583)으로 트랙백 보내주세요. 장애 발생시 요곳으로 보내주셔도 됩니다.(http://healthlog.kr/trackback/579) ↓ 복사하실 내용 (시작) ↓ ↑ 복사하실 내용 (끝) ↑ 복사하기가 원할 하지 않을 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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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장기려 그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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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Life.. HappyGu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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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7-29T22:35: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amp;amp;nbsp;장인 어른의 장례식을 끝내고 병원에 내려 오니 책상에 책 하나가 놓여져 있있다. 장기려 선생님의 전기이다. 예전부터 홍성사를 통해서 나올 것이라는 알고 있었기에 출판되면 사서 읽어야지 하는 생각이 있었다. 그런데 이건오 병원장님께서 병원에&amp;amp;nbsp;있는 모든 의사들에게 책을 한권씩 선물한 것이다. &amp;amp;nbsp;나는 이전에 장기려 선생님을 잘 알지 못했다. 선린병원에 내려 오고 난뒤에 이건오 원장님을 통해서 짧게 원장님의 스승으로 이야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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