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
  <title type="html">코리아헬스로그: 피부를-잘타게-하는-약-VS-피부를-보호하는-썬크림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id>http://www.koreahealthlog.com/</i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lang="ko" href="http://www.koreahealthlog.com/" />
  <subtitle type="html">의사와 환자가 함께 만드는 소셜 미디어 코리아헬스로그
Start Social Web Health Communiation!</subtitle>
  <updated>2010-03-18T15:48:43+09:00</updated>
  <generator>Textcube 1.7.9 : Con moto</generator>
  <entry>
    <title type="html">피오나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koreahealthlog.com/64#comment5612" />
    <author>
      <name>(피오나)</name>
    </author>
    <id>http://www.koreahealthlog.com/64#comment5612</id>
    <published>2008-08-01T09:52: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건강한 하루 잘 보내셔요~^^</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양깡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koreahealthlog.com/64#comment5613" />
    <author>
      <name>(양깡)</name>
    </author>
    <id>http://www.koreahealthlog.com/64#comment5613</id>
    <published>2008-08-01T09:56:0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사합니다. ^^ 좋은 하루되세요.</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chatmate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koreahealthlog.com/64#comment5614" />
    <author>
      <name>(chatmate)</name>
    </author>
    <id>http://www.koreahealthlog.com/64#comment5614</id>
    <published>2008-08-04T13:41:3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감사하게 잘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포스트는 펼쳐놓고 있다가 오늘에서야 봤는데... 좀 지난 소스를 바탕으로 하신 모양이네요. &#039;판매될 예정&#039;이라는 안뗄리오스는 출시된지 좀 되었고 한국에서도 이미 판매가 되고 있지요. 제가 잘못 알고 있는게 아니라면 한 2년 정도 된걸로 기억합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양깡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koreahealthlog.com/64#comment5615" />
    <author>
      <name>(양깡)</name>
    </author>
    <id>http://www.koreahealthlog.com/64#comment5615</id>
    <published>2008-08-04T14:25:5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작년 6월) 작성해 놓은 것을 재발행했는데 미처 확인을 못했습니다. 작년에 발행했을 때엔 봐주신 분들이 많지 않았었거든요.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chatmate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koreahealthlog.com/64#comment5616" />
    <author>
      <name>(chatmate)</name>
    </author>
    <id>http://www.koreahealthlog.com/64#comment5616</id>
    <published>2008-08-05T10:10: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그리고 질문이 있어요. 자주 덧발라야 하는 이유가 산화아연이나 이산화티타늄이 화학적으로 안정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하셨는데, 그 두가지는 자외선을 물리적으로 차단하는 대표적인 물질 아닌가요. 산화물이 안정되지 못하다면 어떤 상태로 변하는건지 궁금하기도 하고... 설마 환원반응이 일어난다는건 아니겠지요? 물리적으로 자외선을 차단하는 금속 산화물이 화학적으로 변한다고 해서 자외선 차단 효과가 정말 없어진다는게 쉽게이해가 되진 않네요. 화학적 변화에 의해 물리적 특성이 변한다는 건데... 분자량이 극단적으로 작아질리도 없고...

그리고 안뗄리오스 쪽의 유효 차단시간에 대해서도 궁금하네요. 사실 일상 생활에서 자외선 차단제를 &#039;덧바르는&#039; 것은 상당히 힘들기 때문에 &#039;지속시간&#039;에는 매번 관심이 가네요.</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양깡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koreahealthlog.com/64#comment5617" />
    <author>
      <name>(양깡)</name>
    </author>
    <id>http://www.koreahealthlog.com/64#comment5617</id>
    <published>2008-08-05T11:41:2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Chatmate님 예리하십니다. 날로 먹을 뻔 한 포스팅이였는데 ^^;; 제가 재 발행하면서도 내용을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았었다는 점을 반성하게 됩니다.

먼저 앞서 &#039;판매될 예정&#039;으로 나왔던 이유는 미국내에서 ecamsule이 FDA 작년에 승인되었거든요. 이 글 작성이 당시 미국 FDA 승인되어 해외 web MD 등에 기사화 된 것을 바탕으로 작성되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말씀하신데로 자외선 차단제 성분에 Titanium dioxide 과 zinc oxide은 물리적인 차단 효과를 나타내고, Parsol 1789 (avobenzone)은 화학적 차단을 나타냅니다. 본문에서 불안정성은 이들 혼합제에 있어 avobenzone이 태양 아래서 1시간 이내에 효과를 상실하는 불안정성을 말하는 것인데요, 이들을 묶어 이야기 하다보니 부정확한 표현이 된 것 같습니다. (제가 사실 이분야 전문이 아니라 부족한 답변을 예상하셔야할 듯 합니다.)

각각의 선스크린 성분이 장점과 단점을 가지고 있어 여러가지 혼합제품이 나오고 광범위 자외선 차단제로 판매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중 Titanium dioxide는 UVA-II 차단에 효과적이지만, A-I 차단 효과는 떨어집니다. Parsol 1789 and zinc oxide는 ultraviolet A-I 효과는 괜찮았지만 ultraviolet A-II 차단 효과는 떨어지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래서 혼합해서 사용한 것인데 Parsol 1789은 태양 아래 1시간이 지나면 그 효과를 상실하고 titanium dioxide와 zinc oxide는 피부에 불투명도가 떨어져 미용적 만족감에 있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결국에는 피부 미용(노화 방지)을 위해 UVA 차단을 하기는 해야하는데 UVA, UVB를 광범위하게 차단하는 ecamsule 이 주목받게 된 거죠. 몇시간 지속이냐는 것에 대해 실제 사람이 바르고 나서 그 효과를 연구한 자료가 필요한데 보지를 못했습니다. 특히 물놀이나 땀을 흘리는 상황에서는 자주 발라야한다는 기본적인 사항은 동일하게 적용될 것 같습니다.

더 자세한 궁금증은 제가 가지고 있는 논문을 통해 해결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더 많은 자료가 필요하시다면, 메일 주십시요~ 관련 논문을 보내드리겠습니다.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피부를 잘타게 하는 약 V.S. 피부를 보호하는 썬크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koreahealthlog.com/64#trackback427" />
    <author>
      <name>(건강한 신체는 건강한 정신에서 혹은 건강한 블로그에서)</name>
    </author>
    <id>http://www.koreahealthlog.com/64#trackback427</id>
    <published>2008-08-04T07:02: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약에 따라서 피부를 더 타게 할 수도 있고 피부를 덜 타게 할 수도 있습니다. 저도 전에 피부를 젊게 유지하는 습관으로 썬크림의 사용을 소개한 바가 있는데 코리안 헬스로그의 양깡님이 더 다양한 이야기를 해주십니다. 특히 부루펜과 같은 소염진통제가 살을 더 타게 만든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좀 알아놓을 가치가 있는 것 같습니다.</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