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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코리아헬스로그: 요양병원은-현대판-고려장인가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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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의사와 환자가 함께 만드는 소셜 미디어 코리아헬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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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3-13T07:52:30+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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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추생화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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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추생화)</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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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2-11T08:43:2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양병원의 운영주체가 누구인지 몰라도 그런 곳들 때문에 정상적인 곳까지 피해를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 곳은 철저히 가려내어 엄벌에 처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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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양깡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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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양깡)</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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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2-11T08:57: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부의 요양병원이겠지만, 문제 있는 요양병원을 엄벌에 처하고 철저히 관리해야합니다. 노인인구가 늘어나고 있는데 믿고 갈 수 있는 요양병원은 꼭 필요합니다.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할 사안이라고 생각되네요.

우후죽순 늘어난 요양병원에 대해 정부는 책임지고 관리 감독을 해야하지 않을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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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kin scienc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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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kin scienc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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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www.koreahealthlog.com/743#comment7203</id>
    <published>2008-12-11T09:52:1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위분이 실제 겪은 일입니다. 요양병원에 계신 할머니가 사망하여 그 자제분들이 가셨는데 밀린 병원비를 내기전에는 시체를 내줄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더욱이 시체는 더운 여름 상온에서 부패되어가고있었다합니다. 급한나머지 다음날 다시 찾아가 자제분들과 손자들마저 각서를 쓰고 시체를 옮겼는데 알고보니 거기는 의사도 자격증만 걸어두고 간호사들이 다 진료를 하더라는 것입니다. 정말 심각한것 같습니다. 요양병원에 대한 규제나 감독이 조금 더 철저해졌으면 하는 마음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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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시골공보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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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시골공보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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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2-11T10:15:3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엄격한 규제와 제도개선을 해주시길 기원합니다.

이러니 원 대한민국에서 다 날려고하지...원..

저도 능력만 갖춘다면 이 나라 떠나고 싶습니다.ㅜㅜ 안타깝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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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폴리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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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폴리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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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www.koreahealthlog.com/743#comment7205</id>
    <published>2008-12-11T11:57: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전에 관련하여 인터뷰한 글 트랙백 걸어봅니다. 개인적으론 그 인터뷰 후, 앞으로 저런 문제가 더 심각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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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기동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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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기동)</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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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www.koreahealthlog.com/743#comment7206</id>
    <published>2008-12-11T12:20:0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그런 병원이 있는 반면, 요양환자가 위독하여 소생술 내지는 응급처치를 하려해도, 가시는 분 편하게 가시게 냅두라는 보호자도 있습니다. 그리고, 처음 입원할때는
형제들이 돌아가면서 입원비며 간병 부담하자 해놓고, 첨 몇달은 잘 됩니다. 그러나,
6개월정도 지나면 서로 모른체 합니다. 병원비 밀려서 전화하면 형한테 해라, 누나한테 해라, 동생한테 하라면서 서로 미루며 책임 지려는 사람이 없습니다. 병원도 문제지만, 맡기는 자식중에도 문제 있는 사람 많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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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실례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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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실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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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2-11T14:51:1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잘 아는 &amp;quot;고려장&amp;quot; 에 관한 전설(전래동화)은 원래는 우리나라 것이 아니라 불교 설화입니다. 불교가 동아시아 여러 나라로 전파되면서 이 이야기도 같이 전해져서 중국에도, 몽고에도 비슷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다른 답변자께서 말씀하신 중국의 &amp;lt;&amp;lt;효자전&amp;gt;&amp;gt; 에 나오는 이야기도 역시 불교 설화가 변형된 형태입니다. 즉, &amp;quot;고려장&amp;quot; 은 실제 존재했던 관습이 아니라, &amp;quot;옛날에 이런 몹쓸 풍습이 있었다&amp;quot; 는 도입부를 가지는 설화인 것입니다. 하필 우리나라에서 &amp;quot;고려장&amp;quot; 으로 불리게 된 것은 조선시대에 어떤 선입견이 개입했거나, 혹은 &amp;lt;&amp;lt;효자전&amp;gt;&amp;gt; 의 &amp;quot;기로장&amp;quot; 이 와전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특히 고려시대에는 불효죄를 반역죄와 더불어 매우 엄하게 처벌하였다. 이런 사회에서 고려장이란 풍속이 있었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 일이다.&amp;lt;출처-네이버지식인&amp;gt;

고려장이 고려의 풍습, 우리조상의 풍습이었다 생각하는 분들이 아직도 많습니다. 그런분들을 위한 글입니다. 본글과는 전혀 연관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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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참말로...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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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참말로...)</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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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2-12T09:18: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리석은 자식들아 너희들은 평생 늙지 않고 살것 같은가?
자식에게 쏟는 정성을 절반만 부모에게 해도 효자가되고 화목한 가족이 된다.
문제는 국가의 사회보장 제도가 엉망이란거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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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아이구...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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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이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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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2-12T10:55: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하루만에 다시 집으로 모셨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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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삶의회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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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삶의회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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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2-12T13:09:5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희 어머니두 요양병원에 가신지 일년여~..요즘 아들자식이나.며느리나..착한사람들도 많지만,정말 이상한 며느리 아들도 많습니다.우리집도 그 예이지만,,
요양병원을 이곳저곳 몇군데 옮겨보았는데..정말 부모님을 조금이라도 생각하신다면,,아니 자신의 미래를 조금이라도 생각해서 자기자식에게 교육시키시겠다면,,시부모나.친정부모님 요양병원 보내시더라도 ,,잘 가려서 보내세요.
한심한 병원,거기에 정말 요양보호사들 일명 간병사들 중국인들 많습니다.
인건비 아낀다고 병원측에선 교육도 받지않은 중국아줌마들 쓰시는곳 많습니다.
대.소변싸시는게 정말 무서울정도로 구박하는곳도..정말 심지어 치매환자들 손.발 묶고  위협하는곳 보았어요.그리고 보호자들이 자주갈수록 조금은 자기 부모한테 함부로 못한다는것두..그런데 대부분 거기가봄.한달에 한번도 자식들 안오는 사람들이 60-70%라 봄 됩니다.정말 부모님들 불쌍해요.그리고 많이 배우고 사회적으로 위치가  괜찮은곳에 있는 자식들이 더 그렇다는건 맞는거 같아요.자기 자식을 위해선 고액과외다..총명탕이다.마구 쏟아붇는 돈을 .요양병원에 가계신 부모님을 위해선 단돈 한푼을 아끼는 쓰래기 자식들 참으로 많더라구요.우리오빠도 부모재산은 탐나고 부모는 지가 모시기 싫구 하니까 ..부모 재산은 다 팔아가고..결국 요양병원으로 모셨는데 ,자기엄마는 어여 죽었음..어차피 살지못할 인생인데..하는식 아시죠?...물론 대소변 가리지 못하는 노인들 희망은 없어요.
그렇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게...말한마디라도 그랬음 좋겠드라구요.
심지어 요양병원와서 누워있는 부모에게 속뒤집어 놓고 가는 자식도 많아요.
그리고 그곳에서 정신이 조금이라도 그리고 거동이 되는 노인들은 서로 시기하고 싸우고...정말 있을곳이 아닌곳도 많습니다.요양병원은 아직 대도시보다는 시골이 인심도 좋은것 같아요.결국 시골로 모셨어요...시골이라고 다 좋은건 아니지만,,그래도 요양보호사들도 아직은 순수해요..대도시보단...
한가지 정말 저희 엄마를 보면서 느낀것은 ..되도록 부모님한테 자식한테 하는것처럼 따뜻하게 말한마디라도 하세요..그리고 요양병원에 사정상 보냈어도..자주 찿아가시고요..정말 불쌍해요.모두들 같은 사람들이잖아요.치매걸린 노인은 집에서 기르던 개가 아니거든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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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요양병원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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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요양병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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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2-12T22:19: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나쁜 저질 요양병원도 있지만 ㄸ 정말 양심적이고 아주 훌륭한 요양병원도 있어요 저도 어려운 집안 형편으로 요양병원에 대소변을 못가리고 약간의 치매증상에 시달리시는 어머님을 모시고 있는데 그 요양병원 원장님은 정말 훌륭한 분이시더군요 맛있는 음식을 쟁반에 담아 들고 다니며 환자분등을 위로 하시고 손수 먹여 주시면 빨리 낳으셔야죠 하고 웃으시며 말씀하시는 아주 친절한분이더라구요..이런 요양병원은 칭찬을 아낌없이 해주어도 좋을거라 생각이 듭니다..제발 정부에서는 철저히 파악해서 진정 노인분들을 위하는 시설이 될수 있도록 해주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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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요양병원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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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요양병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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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21T14:30:3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양병원 환자들이 먹던밥과 반찬 그리고 국물을 병원직원들에게 그대로 먹이는경우가 많습니다 얼마나 위험한일지아세요?  음식재료비를 아낀다는명목으로  아침에 콩나물국해서 환자에게 먹이다가 남은 국을 그대로 오징어 몇마리 썰어넣어 오징어국이라고 환자들에게주고 직원들에게주고 그다음날에는 오징어국남은국물에다가 무우시레기 넣어서 쓰레기국이라고 줍니다 가만히생각해보세요 국을보면 오징어다리하나 들어있고 콩나물들어있고 무우들어있고 무우시레기들어있습니다 직원들요 찍소리못하고먹고있습니다 철저히 조사해야합니다  요양병원 환자들은 페럼부터해서 감염성병가진사람이 참 많습니다 그환자들이 먹던밥과 국 그리고 반찬으로 그대로 먹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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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스톡홀름 신드롬에 빠진 대한민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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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뒷골목인터넷세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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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2-11T10:04: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039;스톡홀름 신드롬&#039;이란 인질이 범인에게 동조하고 감화되는 비이성적인 심리 현상이다. 인질이 아니더라도 일부 매맞는 아내, 학대받는 아이들도 이와 비슷한 심리 상태를 나타낸다고 한다. 이 용어는 1973년 8월 23일 부터 8월 28일까지 스톡홀름 노르말름스토리(Norrmalmstorg) 크레디트반켄(Kreditbanken) 은행을 점거하고 은행 직원을 인질로 잡았던 노르말름스토리 사건에서 이름을 따왔다. 인질들은 범인들에게 정서적으로 가까워졌고, 6..</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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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노인 요양원이 현대판 고려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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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고요한 산사의 풍경소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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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2-11T11:05: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부모의 몸을 빌려 이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처음부터 혼자였던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낳아서 입혀주고 씻겨주고 내 입에 든 것 까지 빼서 자식 거둬 먹이고 싶은 게 바로 부모의 마음일 것입니다. 당신 한 몸 희생해가며 5~6명은 거든히 키워내셨기에 빈 소라껍질처럼 나약해진 이런 부모를 감히 나 몰라라 하지 못하는 우리세대입니다. 요즘 젊은이들은 부모 공양도 나라에서 해 줘야 한다는 생각 가지고 있다는 뉴스를 본 적 있습니다. 그만큼 노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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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lt;수줍은 느낌의 인터뷰&gt; 사회복지사가 말하는 노인복지시설 그리고 노인장기요양보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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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수줍은 느낌의 미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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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2-11T11:56: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amp;amp;nbsp;추운 겨울, 따뜻한 봄을 알리는 바람을 만난 것일까. 갑작스레 훈훈해지는 마음을 감당할 길이 없어서 당황하던 찰나 할머니들의 요란한 웃음소리와 함께&amp;amp;nbsp;효도마을 사은의 집의 천사,&amp;amp;nbsp;박효정 사회복지사가&amp;amp;nbsp;직접 우리를&amp;amp;nbsp;반갑게 맞이해 주었다. 다행스럽게도 적극적으로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효도마을부터 노인장기요양보험에 관한 이야기까지 박효정 사회복지사와 긴 시간동안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 &amp;amp;lt;본 인터뷰는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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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저질 요양병원.. 갈 수 밖에 없는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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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따라쟁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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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2-11T12:39: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판 고려장이라는 소리를 들으며 추적 60분의 타킷이 된 노인요양병원. 지금부터 그곳에 갈 수 밖에 없는 한 서민의 한풀이를 해보려고 합니다. 우선 제 아버지는 요양병원에서 4개월만에 돌아가셨습니다. 폐암 말기셨고 저희도 아버지를 요양병원에 보내는 것이 처음엔 끔찍했습니다. 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처음가서 본 요양병원,, 죽기를 기다리는 사람만과 그들을 돌보는 사람들만 있는 곳입니다. 처음 가 본 후 &amp;quot;절대 이런 곳에 아버지를 입원시킬 수 없다&amp;quo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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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요양병원으로 어머님을 보낸 자식의 변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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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Zoominsky S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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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2-11T17:27: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추척 60분에서 요양병원을 소재로 삼았다고 한다. 블로그스피어에서도 이 프로에 대한 후기와 이야기들이 난무하고 있는데, 대부분 고발 내용에 대한 비난과 의료 시스템에 대한 문제 제기가 많다. 하지만, 난 이 모든 글을 접할 때마다 마음 한 구석이 묵직하게 불편해짐을 느낀다. 추적 60분에 의하면 난 어머님을 현대판 고려장 시킨 불효자이기 때문이다. ㅜ.ㅜ 지난 서울올림픽의 개막식은 내 인생에서 지울 수 없는 큰 상처를 남겼다. 1988년 9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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