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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094건)
입으로 숨 쉬면 못생겨진다…코로 숨 쉬어야 정상
숨은 코로 쉬어야 정상이다. 코로 호흡을 해야 미세먼지들을 걸러낸 깨끗한 공기를 들이마실 수 있다. 코 안에 있는 섬모들은 공기청정기 ...
이창호 기자  |  2020-06-08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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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힌 속을 시원하게 “뻥” 뚫어드립니다…관장
변비는 현대인이 겪는 고질병이다. 한 두 사람 건너 변비를 가지고 있다. 계층과 성별 연령을 막론하고 흔하다. 그래도 성별로 보면 변비...
이창호 기자  |  2020-06-06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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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투‧검도‧주짓수 여성 호신술로 인기지만 부상 조심해야
여성들이 범죄로부터 자신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짓수와 복싱‧검도 등 호신술을 배우고 있다. 호신술은 체력 증진과 운동효과...
유지영 기자  |  2020-06-05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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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초미세먼지 알레르기성 안질환 위험 높인다
도로변에서 발생하는 초미세먼지가 안구건조증과 알레르기성 안질환의 위험성을 높인다는 의학적 근거가 제시됐다. 가톨릭대학교 ...
유지영 기자  |  2020-06-05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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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알고 있는 3·3·3 법칙, 그런데 왜 치주질환 생길까?
여름철에 관찰되는 대표적인 치주질환은 ‘상아질지각과민증’이다. 치아 속 신경과 혈관을 둘러싸고 있는 상아질이 그대로 노출되면서 온도, ...
임웅 기자  |  2020-06-05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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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잠이 보약 한 채”라는데…양압기는 ‘밤에 잘 때 쓰는 안경’
영국 리버풀대학에서 조사한 연구가 있다. 사람은 80 평생 가운데 26년 일을 하고, 25년 동안 잠을 잔다. 잠을 자느라 인생의 3분...
이창호 기자  |  2020-06-04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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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의생' 송수빈 간호사 중학생 딸에게 찾아온 '뇌하수체종양'
최근 종방한 tvN의 인기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슬의생)에서 간담췌외과 소속 송수빈 간호사의 딸은 주변 시야가 좁다며 신경외과를...
유지영 기자  |  2020-06-04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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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등으로 다친 눈, 수년 후에 녹내장 올 수 있다
#35세 직장인 김모씨는 2년 전 배드민턴 경기를 하다 셔틀콕에 눈을 맞은 뒤 시력이 떨어져 병원을 찾았다. 검사 결과 눈 앞에서 손가...
유지영 기자  |  2020-06-04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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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즈마’ 활용한 새로운 난치성 혈액암 치료법 제시
아주대병원 이비인후과 김철호 교수팀이 난치성 혈액암 중 만성골수성백혈병에 플라즈마를 활용한 새로운 치료법을 발표했다.플라즈마는 기체를 ...
임웅 기자  |  2020-06-04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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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으로 뇌종양과 정상 뇌 조직 구별하는 분자 탐침자 개발
서울의대 강재승, 박철기, 김예진 교수와 경희의대 김도경 교수 연구팀이 5분 이내에 신속, 정확하게 뇌종양과 정상 뇌 조직을 구별할 수...
임웅 기자  |  2020-06-04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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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꼬대 그냥 ’헛소리‘가 아닐 수 있다
잠꼬대는 ‘잠을 자면서 자기도 모르게 중얼거리는 헛소리’로 국어사전에 올라있다. 그래서 ‘잠꼬대 같은 소리하고 있네’는 현실과 전혀 동...
이창호 기자  |  2020-06-0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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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안 마시는 여성들에게 지방간 늘어…원인은?
#35세 회사원 배지선(가명) 씨는 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실시하는 건강검진 결과지를 받고 황당했다. ‘지방간’이라는 진단을 받았기 ...
이창호 기자  |  2020-06-03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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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연령 높아지면서 임신성 당뇨병 최근 10년 2배 증가
임신성 당뇨병은 원래 당뇨병이 없던 사람에게서 임신 중 당뇨병이 처음 발견되는 경우를 말한다. 임신성 당뇨병은 임신 중에 발생하는 가장...
유지영 기자  |  2020-06-03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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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일수록 동맥경직으로 인한 심혈관 질환 위험 높아져”
저소득층의 경우 동맥경직으로 인한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보라매병원 순환기내과 김학령 교수 연구팀은 2010년 1...
임웅 기자  |  2020-06-03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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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수술 후 헬리코박터 제균 치료하면 생존율 높아져
위암 수술 후 헬리코박터 파일로리(Helicobacter pylori) 제균 치료를 받으면 생존율은 높아지고 사망 위험과 암 재발 위험...
임웅 기자  |  2020-06-03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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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회식 노래방에서 목 풀고 계속 쉰 목소리 “어쩌나”
성대폴립(성대용종)은 과도한 음성사용으로 성대 표피와 그 밑의 성대 고유층에 물리적 손상을 입으면서 성대 표면 내의 모세혈관이 터져 발...
유지영 기자  |  2020-06-02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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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가 순간 눈앞이 깜깜해질 때…'흑내장' 주의보
40대 중년 이후 눈에 발병하는 백내장과 녹내장에 대해서는 어지간하면 들어봤다. 백내장은 수정체의 대사과정에서 생기는 노화현상으로 연간...
이창호 기자  |  2020-06-02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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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발견 어렵고 치명적인 '담관암'
일본 닌텐도DS와 닌텐도 위(Wii)를 세계적으로 히트시키며 닌텐도社 제2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이와타 사토루(1959~2015년)는 담...
이창호 기자  |  2020-06-02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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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장기화, 우리 몸 면역력 지키는 전초기지 간 건강에 적신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 몸에서 면역과 해독을 담당하는 간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잘...
유지영 기자  |  2020-06-01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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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내장, 누구나 다 온다
나이 40대 중반을 전후로 부쩍 눈에 관심을 갖게 된다. 노안이 오고 백내장에도 신경 쓰인다. 노안과 백내장, 누가 앞서고 뒤서고는 문...
유지영 기자  |  2020-06-01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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