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1.17 금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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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아기용품관리, 주의할 것은?


고온다습한 여름. 특히 장마철이 되면 더욱 그렇지요?
그런데 이런 장마철에는 아기들의 건강에 적신호가 올 수 있다는 것 알고 계신가요?
특히 장마철에는 젖병처럼 아기가 입에 무는 용품에 대한 관리를 더욱 신경써야 하는데요.
이번시간에는 장마철 아기용품관리 어떻게 할까? 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아기용품 실내용품 어떻게 관리를 해야 할까?
장마철에는 습도가 높아지면서 실내 세균이 번식하기 쉽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렸 듯 아기가 입에 무는 용품의 경우 더욱 그렇죠.
따라서 위생관리를 더욱 신경써서야 해야 합니다.

젖병 처럼 입에 들어가는 제품의 경우에는 열탕소독 즉, 끓는 물에 젖병을 넣어 세탁하는
방법으로 이때 주의 해야 할 것이 젖꼭지와 젖병은 반드시 분리하고 넣어주셔야 합니다.

젖병 열탕소독 시간 - 5분
젖꼭지 열탕소독 시간 - 30초

물론 모든 젖병을 열탕소독할 필요도 없고 해서도 안 됩니다.
젖병이 열탕소독이 되지 않는 재질인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반드시 이 부분을 확인하시고 소독을 진행하셔야 해요.
만약 열탕소독이 안 된다면 전용소독기를 사용하면 됩니다.

장난감 역시 소독의 대상이 됩니다.

아기들의 습성은 손에 잡히면 일단 입으로 넣고 보자나요?
따라서 장난감 역시 소독을 깨끗하게 해주어야 하는데요~
플라스틱장난감의 경우에는 젖병처럼 뜨겁게 하면 환경호르몬이나
제품의 변형이 일어나기 때문에 전용 세척제로 미지근하나 물에 풀어서 닦아야 합니다.





국가암정보센터  cancergokr@healthl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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