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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흡연, 영유아에게 치명적일 수 있다.성인보다 최대 20배 위험

오늘(5월 31일)은 세계보건기구(WHO)가 1987년 지정한 '세계 금연의 날' 30주년이 되는 날이다. 

우리나라 성인(만19세 이상) 흡연율은 1998년 이후로 꾸준하게 감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전체 성인 인구의 4명 중 1명 즉 약 1,000만 명이 흡연자로 추정되고 있다.

'오늘 끊지 않으면 내일이 없다'고 전해지는 담배의 위험성.

흡연자 뿐만이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치명적일 수 있다는 점을 상기해 본다.

 

 

유지영 기자  molly97@docdoc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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