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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 제약 한줄뉴스 - 보령바이오파마 , 알테오젠, 티슈진, 텔콘, 첨복재단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재태)은 국립암센터와 공동 개발한 신장암 치료제 TG2에 대한 투자포럼을 제주도에서 개최했다. 재단의 신약센터 송민수 박사팀(의약화학 4팀)과 국립암센터 김수열 박사팀이 공동 개발했으며 단백질과 단백질을 붙여주는 트렌스글루타미나제 2(transglutaminase 2) 효소를 타깃으로 한다.  TG2 치료제는 신장암 세포만을 타깃으로 파괴하기 때문에 부작용이 적은 신장암 치료제로 알려져 있다.

보령바이오파마(대표 김기철, 김은선)는 집먼지진드기 알레르기 비염 면역치료제 '액트에어 설하정'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혀 밑에 놓고 녹여 1일 1회 투여하는 것으로 스탈러진스사로부터 도입한 제품이다.

제약바이오 및 이동통신 장비 회사인 텔콘(대표 김백선)이 엠마우스생명과학과 541억 규모의 L-글루타민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바이오벤처기업 알테오젠(대표 박순재)은 성장호르몬 바이오베터 'hGH-NexP'의 임상2a상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바이오베터는 바이오시밀러와 다르게 오리지널 의약품과 주성분이 같지만 치료 효과는 높인 개량신약의 개념이다. 

 

임웅 기자  wlim@docdoc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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