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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제약, 의료보건 한줄뉴스 -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바이로메드, LG전자

LG전자(대표 정도현, 조성진)가 유해 살균물질 공인시험소로 인증받았다. 4일 LG전자 관계자에 따르면 글로벌 시험·인증기관인 'TUV 라인란트'가 LG전자의 생산공정이 인체에 유해한 살균물질을 가려낼 수 있을만큼 엄격한 기준을 가지고 있음을 인정해 공인시험소로 인증했다고 밝혔다. 해당 살균물질은 OIT(옥틸이소치아졸리논), CMIT(클로로메틸이소치아졸리논), MIT(메틸이소치아졸리논) 등 13여종에 달한다.

바이로메드(대표 김용수)는 '당뇨발' 치료 후보물질인 'VM202'가 미국에서 임상3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당뇨발은 고혈당으로 인해 혈관이 막히며 발에 생기는 궤양으로 심하면 괴사가 발생해 절단해야 한다. 

서울대병원 병리과 정두현 교수팀은 비만, 당뇨병과 관계가 있는 유전자 '펠리노-1'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펠리노-1이 결핍된 생쥐와 정상 생쥐를 비교 분석한 결과이며 해당 유전자가 비만과 당뇨 유발을 증가시키는 원인으로 작용했다는 사실을 토대로 치료활용법을 추가연구키로 했다고 전했다.

삼성서울병원 암병원이 해외 관광명소, 에버랜드 사파리월드, 우주관람차 등을 체험할 수 있는 '힐링유VR'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전의 암병원 소개앱인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VR+' 앱에 이은 두번째 VR앱으로 암 환자들의 심리적인 안정감에 도움을 줄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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