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7.10.20 금 14:52
상단여백
HOME News
[제약 한줄뉴스] 신라젠, 삼성바이오로직스, 녹십자엠에스

신라젠(대표 문은상)이 미국 국립암연구소(NCI)와  대장암 신약개발 임상1상을 미국 국립보건원 임상센터에서 개시한다. 해당 임상은 신라젠의 항암바이러스제 '펙사벡'과 아스트라제네카의 면역관문억제제 '더발루맙', '트레멜리무맙'의 병용요법으로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연간 15만리터 규모의 생산력을 갖춘 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 김태한)의 제2공장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의약품 제조 승인을 획득했다. 제1공장에 이어 두번째로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CMO)에 필수적인 글로벌 제조승인 획득으로 인해 제품생산과 수출경쟁력에 날개를 달게 되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녹십자엠에스(대표 김영필)가 친환경 소재 'DINCH'를 사용한 메인백(적혈구를 담는 혈액백)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2012년부터 개발을 했으며 생물학적 안전성 평가를 거쳐 기존 제품과 동등함을 인정받아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았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임웅 기자  wlim@docdocdoc.co.kr

<저작권자 © 예스헬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