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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전 대통령 '아버지 부시' 혈액감염으로 응급실 입원부인 바바라 여사 별세 닷새만에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의 아버지인 조지 H.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이 혈액감염으로 인해 휴스턴 감리교 병원의 응급실에 입원했다는 소식을 CNN등 주요 미 언론이 24일 전했다.

이는 부인 바버라 부시 여사의 장례식 바로 다음날에 벌어진 일이라 더 큰 충격을 주고 있는데 해당 혈액 감염이 매우 심각한 상태로 치명적인 패혈증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출처 : CNN 인터뷰 캡쳐

올해 93세인 부시 전 대통령은 수년 전 파킨슨병으로 인해 걸을 수 없게 되었고 지난해 4월에도 폐렴 증세로 입원하는 등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부시 대통령의 가족 대변인인 짐 맥그레스씨에 따르면 "(부시 대통령이) 약물 치료에 반응을 하고 있으며 차도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임웅 기자  wlim@docdoc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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