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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써니의 비긴 어게인

질병관리본부 (본부장 정은경) 장기이식관리센터는 5월부터 9월까지 '생명을 이어주세요 - 이특 써니의 비긴 어게인'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장기, 인체조직 기증을 통해 새로운 생명이 태어난다는 것에 역점을 두고 기획되었으며 생명나눔 활성화와 일반인의 인식제고를 위해 유명인의 기증희망등록과 인터뷰로 진행되고 있다.

본 행사는 10여명의 가수 이특(슈퍼주니어)과 써니(소녀시대)가 MC로 참여하고 유명인사가 릴레이 형식으로 인터뷰 및 기증희망 등록을 하는 것으로 진행되는데 5월부터 둘째, 넷째 주 금요일에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 페이스북 , 네이버 TV를 통해 확인을 할 수 있다.

가수 이특과 써니는 재능기부 형식으로 영상 제작에 참여했으며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질병관리본부 정의경 본부장이 각각 첫번째 , 두번째 릴레이 주자로 나섰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2017년 기준으로 장기이식 대기자는 총 3만4,187명에 달하지만 기증자는 2,883명에 그쳤는데 주요 국가별 인구 100만명당 뇌사기증자 수를 보면 스페인은 43.4명, 미국 30.98명, 이탈리아 24.3명, 영국 21.44명 수준이지만 한국은 11.18명에 불과하다.

 

임웅 기자  wlim@docdoc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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