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12.12 수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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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더 추워진다. 건강한 겨울나기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 이상 떨어져 3℃ 이하이고 평년값보다 3℃가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나 급격한 저온 현상으로 중대한 피해가 예상될 때 기상청에서 발표하는 기상특보를 말한다. 

출처 : 질병관리본부

기상청에 따르면 올겨울 첫 한파주의보는모두 해제됐지만 여전히 찬바람이 불면서 6일 저녁부터 주말까지 다시 매서운 추위가 예상된다. 밤부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지고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지역이 많겠으며 강원도는 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겨울철에는 한파특보 등 기상정보를 매일 청취하는게 중요하며 갑자기 추워지면 무리한 운동보다는 가벼운 실내운동, 적절한 수분섭취와 고른 영양분을 가진 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 또한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불가피한 경우 장갑, 목도리, 모자, 마스크를 착용하고 체감온도를 확인하는 것이 필수다.

실내에서는 적정온도(18-20℃)를 유지하고 건조해지지 않도록 해야 하며 특히 어르신과 어린이는 체온을 유지하기 위한 반응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또한 연말연시에 회식 등 행사가 많아지더라도 과도한 음주는 삼가해야 한다.

 

임웅 기자  wlim@docdoc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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