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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치 예방해주는 불소바니쉬(Fluor Protector) 사용법

오늘은 불소바니쉬에 대한 짧은 내용입니다.
얼마 전에 불소바니쉬를 새로 주문했는데 용기형태가 바뀌었더라구요.

불소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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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소란?

-불소는 치아의 구성성분 중, Ca를 F로 치환하여 치아가 내산성을 지니게 되기 때문에 치아표면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법랑질에 생긴 미약한 충치의 경우에 탈회된 법랑질의 재광화를 촉진한다.

치과에서는 일반적으로 [충치예방] 의 목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가끔 시린 이에 발라드리기도하지만 근본적인 처치가 아니기 때문에..... 예후가 훌륭하지는 않습니다.



불소를 치아에 바른다는 것은 대략 사진과 같은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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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소바니쉬

바니쉬(varnish) : 명사 - 광택이 있는 투명한 피막을 형성하는 도료. 천연수지나 합성수지를 용매에 녹여 만든다.

'바니쉬' 뜻을 보니  불소 용액이나, 불소겔 형태와는 다르다는 것을 느낌으로 알 수 있습니다.  (영어단어는 느낌으로 이해하는 거죠....ㅋㅋㅋ)
 
대략적인 특징을 살펴보면

Fluoraptite 의 형성 증진
서서히 불소 방출
치아우식감소율 30%
매해 2~4회 사용
겔형태보다 비용 적음
환자의 협조도 없이도 사용 가능


[설명서 이해하기]





Description
Flour Protector is a protective varnish for desensitization and caries prophylaxis. It contains fluoride.
 
Indication
-Treatment of hypersensitive cervicals
- Improvement of enamel resistance
- Long-term caries prophylaxis

Side effects
a slight burning sensation may occur if Fluor Protector comes in contact with gingival tissue. Hypersensitivity reaction (allergic)in individual cases cannot be excluded. Accordingto today's standard of knowledge, swallowed varnish particles are harmless.






도포 후 알아야할 사항입니다

환자분이 알아야 할 내용은. ‘45분간 음식을 먹거나 양치하지 마세요.’ 입니다.
치아에 바른 불소는 충분히 제 역할을 하기 위해 적당한 시간동안 치아표면에 잘 붙어있어야 하는데요, 바른 후 바로 음식을 먹거나 양치를 하게 되면 씻겨 없어지기 때문에 생긴 주의 사항입니다. 불소도포는 식사시간을 피해서 하는 게 좋겠네요..^^

*불소의 형태나, 농도에 따라 주의 사항이 달라집니다.

Feminist  feminist@healthl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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