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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리아헬스로그: 알고-먹으면-약-잘못-먹으면-독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www.koreahealthlog.com/</link>
		<description>의사와 환자가 함께 만드는 소셜 미디어 코리아헬스로그
Start Social Web Health Communia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9 Mar 2010 02:41: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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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리아헬스로그: 알고-먹으면-약-잘못-먹으면-독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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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의사와 환자가 함께 만드는 소셜 미디어 코리아헬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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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마바리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koreahealthlog.com/683#comment6554</link>
			<description>술과 타이레놀은 원래 사이가 안 좋기는 하지만, 저렇게 사이가 나쁘지는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트랙백을 걸어 봅니다.</description>
			<author>(마바리)</author>
			<guid>http://www.koreahealthlog.com/683#comment6554</guid>
			<comments>http://www.koreahealthlog.com/683#comment</comments>
			<pubDate>Fri, 31 Oct 2008 14:30: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양깡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koreahealthlog.com/683#comment6555</link>
			<description>과다하게 복용할 때만 그렇죠~ 일부러 먹을 필요는 없다는 뜻으로 쓴 글입니다. :)</description>
			<author>(양깡)</author>
			<guid>http://www.koreahealthlog.com/683#comment6555</guid>
			<comments>http://www.koreahealthlog.com/683#comment</comments>
			<pubDate>Fri, 31 Oct 2008 14:34: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마바리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koreahealthlog.com/683#comment6556</link>
			<description>임의로 과량 복용하는 것은 문제가 있겠지요...^^

제가 공보의로 있을 때 의료 지원을 나갔을 때 술 드신 다음 날 두통이 있는 분(높은 분)에게 타이레놀을 권했더니 나중에 저에게 와서 뭐라고 하셨던 분이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는 전체가 다 같이 싸잡혀서 비난을 듣기 때문에 바로 검색해서 확인시켜 드리고 무난하게 넘어가기는 했습니다.(높은 분이라서 영어는 잘 아시더군요...^^)</description>
			<author>(마바리)</author>
			<guid>http://www.koreahealthlog.com/683#comment6556</guid>
			<comments>http://www.koreahealthlog.com/683#comment</comments>
			<pubDate>Fri, 31 Oct 2008 15:34: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양깡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koreahealthlog.com/683#comment6557</link>
			<description>전 술먹고 나서 두통이 심할 때 폰탈을 잘 먹습니다. 그나마 최근에는 음주를 하지 않고 있어 약먹을 기회(?)가 없습니다. 제 생각에도 음주 후 다음날 숙취를 위해 진통 해열제를 정량 복용하는 것이 치명적일 거란 생각은 안듭니다. 

술먹고 타이레놀 한 박스 먹지 않는 이상은 말이죠. -&amp;gt; 간혹 이렇게 자살 시도하는 경우가 있기는 하더라고요.

p.s 써녕님이 자주 좀 포스팅을 해줘야하는데 말이죠. 유일한 헬스로그 홍일점인데 말입니다. 인기 몰이의 주인공이 되었으면 하는데 영 글을 안써주세요. 협박을 좀 더 해야할 것 같습니다. 아마 애 키우기도 바쁘셔서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만. ㅎㅎ</description>
			<author>(양깡)</author>
			<guid>http://www.koreahealthlog.com/683#comment6557</guid>
			<comments>http://www.koreahealthlog.com/683#comment</comments>
			<pubDate>Fri, 31 Oct 2008 15:37: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마바리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koreahealthlog.com/683#comment6558</link>
			<description>채찍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니까...

당근도 같이...^^</description>
			<author>(마바리)</author>
			<guid>http://www.koreahealthlog.com/683#comment6558</guid>
			<comments>http://www.koreahealthlog.com/683#comment</comments>
			<pubDate>Fri, 31 Oct 2008 15:36: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양깡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koreahealthlog.com/683#comment6559</link>
			<description>ㅋㅋ 그래서 이번 포스팅에 당근을 제시했습니다. 앞으로 자주 써줄지 모르겠어요.</description>
			<author>(양깡)</author>
			<guid>http://www.koreahealthlog.com/683#comment6559</guid>
			<comments>http://www.koreahealthlog.com/683#comment</comments>
			<pubDate>Fri, 31 Oct 2008 15:38: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지나가던내과의사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koreahealthlog.com/683#comment6560</link>
			<description>타이레놀의 아세트아미노펜이 간독성이 있다는 사실은 잘알려진 사실이지만 음주후 타이레놀 몇알먹었다고 간경화가 올 확률은 거의 없습니다.

물론 기저 간질환이 있는 분에게서는 위험도가 증가하겠지만, 그마저도 확률상 &amp;quot;거의 없다&amp;quot;에 가깝습니다...</description>
			<author>(지나가던내과의사)</author>
			<guid>http://www.koreahealthlog.com/683#comment6560</guid>
			<comments>http://www.koreahealthlog.com/683#comment</comments>
			<pubDate>Sun, 02 Nov 2008 19:58: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양깡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koreahealthlog.com/683#comment6561</link>
			<description>어느 정도로 위험을 인지하는가는 매우 어렵고 복잡한 문제 같습니다. 실제, 술과 다량의 타이레놀로 자살을 시도한 사례들이 해외에 많고 그 기전적 위험이 있어 일반적인 경고에도 사용되지만 실제 위험이 크지 않다는 것을 받아들이거나 설명하기엔 어려운 것 같기도 하고요.

그렇다면, 임상에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란 고민도 종종 듭니다. 따지고 보면 꼭 그렇지도 않은 문제를, 환자가 계속 믿게 해줘야하나, 건강을 위해 하얀거짓말로 남겨줘야하나... 말이죠. :)</description>
			<author>(양깡)</author>
			<guid>http://www.koreahealthlog.com/683#comment6561</guid>
			<comments>http://www.koreahealthlog.com/683#comment</comments>
			<pubDate>Sun, 02 Nov 2008 21:31: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지나가던내과의사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koreahealthlog.com/683#comment6562</link>
			<description>글쎄요. 당연히 술과 타이레놀은 궁합이 맞질 않지요. 근데 음주후 흔히 먹는 하루 2-3알정도의 타이레놀 복용으로는 건강에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오지는 않습니다. 

양깡님이 우려하시는 바가 뭔줄은 알겠습니다. 그렇다고 &amp;quot;별 상관없으니 안심하라고 복용하라&amp;quot;고 할수도 없는 일이지요. 간기능이 극도로 떨어진 사람에게는 소량도 위험할수는 있습니다. 양깡님의 말처럼 문제는 &amp;quot;위험성을 인지&amp;quot;하느냐 못하느냐의 차이가 될듯 싶은데...

이거이거...생각없이 댓글남겼다가 혼나는군요...^^
제가 조금 경솔했나봅니다..</description>
			<author>(지나가던내과의사)</author>
			<guid>http://www.koreahealthlog.com/683#comment6562</guid>
			<comments>http://www.koreahealthlog.com/683#comment</comments>
			<pubDate>Sun, 02 Nov 2008 23:07: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양깡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koreahealthlog.com/683#comment6563</link>
			<description>아닙니다 선생님, 제가 민망합니다. 저 보다 당연히 잘 아시고 말씀해주신 것인데 혼난다고 표현하시니 죄송합니다. ^^;

광우병 파동 이후 건강에 대한 관심 평가가 상당히 많이 대중화 되가고 있지만, 여러 가지 면에서 생각할 꺼리가 너무 많고 복잡하다는 생각을 하고 삽니다. 그 연장선에서 넉두리가 들어간 것 같습니다.</description>
			<author>(양깡)</author>
			<guid>http://www.koreahealthlog.com/683#comment6563</guid>
			<comments>http://www.koreahealthlog.com/683#comment</comments>
			<pubDate>Mon, 03 Nov 2008 01:01: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유리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koreahealthlog.com/683#comment9455</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9월 15일 카이스트에서 강의 들었던 임유리라고 합니다. 평소 병원에서 처방해주는 약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약에 관한 기사를 찾아읽어보던 중 이 기사를 읽게 되었습니다. 병원에서 약을 처방받을 때, 의사 선생님도 약사 선생님도 언제 먹어라라는 말만 해주실 뿐, 약을 먹을 때 주의해야 할 것과 그 이유를 제대로 말씀해주시는 경우가 거의 없어, 이렇게 먹어도 정말 도움이 되나하고 의구심이 들곤 했었는데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예전에 약대에 다니는 친구가 병원에서 약을 처방받으면 약 위에 새겨진 이름으로 약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는 사이트에서 일일히 약에 대한 정보를 찾고 임의로 약의 갯수를 조절해서 먹는 것을 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 이유를 잘 몰랐는데, 저도 한번 찾아보니 같은 역할을 하는 약의 갯수가 2-3개 이상씩 되더라고요. 우리나라 의약품 사용량이 OECD 중 가장 높다고 들은 적이 있는데, 같은 병인데도 불구하고 다른 나라보다 많은 갯수의 알약을 처방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오히려 약을 많이 먹으면 위나 간에도 손상이 더 갈 수 있고, 부작용도 많다고 들었는데 말입니다. 약으로 인해서 부작용을 겪는 사람도 꽤 봤는데, 병원과 약국에서는 왜 약 처방에 있어서는 관대할까요? 일반적인 병의 증상 말고, 개개인의 체질을 따져서 처방해주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실제, 처방전에 있는 약 이름을 하나하나 집으며 의사선생님이나 약사선생님한테 약에 대해 여쭤보면 귀찮아하시면서 제대로 대답도 안해주시고 말입니다. 요즘, 이런저런 일들 때문에 약에대한 불신을 가지게 되는 사람도 많은데, 병원에서 제대로 된 약에 대한 설명도 없이 환자들을 거의 일반화시켜서 약을 처방하는게 옳은거라고 생각하시는지, 환자가 약에대해 보다 자세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어떠해야하는지 설명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선생님처럼 일반인들을 위해 힘써주시는 의사분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쓰다보니 말이 길어졌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description>
			<author>(유리)</author>
			<guid>http://www.koreahealthlog.com/683#comment9455</guid>
			<comments>http://www.koreahealthlog.com/683#comment</comments>
			<pubDate>Thu, 17 Sep 2009 10:36: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양깡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koreahealthlog.com/683#comment945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유리님~

헬스로그에서 재미있는 글들을 많이 접하셨나요? 병의원의 약처방과 약의 종류에 대해서는 생각해볼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단순하지 않은 문제입니다. 같은 작용을 하는 약물을 중복이라고 생각하고 약물 정보만 참고해서 임의로 조절하는 것이 합리적이고 올바른 복용이라고 하기도 어렵습니다.

때로는 중복되는 약물을 단순히 임상적인 효과가 더 클 것을 기대하거나 경험상 더 좋기 때문에 중복 처방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경험적 처방과 그 안전성에 대해 논란이 있고 보건당국(심사평가원)에서 근거 부족으로 처방에 대해 제지를 가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근거를 가지고 잣대를 대자니 의료의 한축인 또다른 의학인 한의학을 보험 적용할 때 임상적 경험에 근거한 자료가 대부분이라는 면에서 형평성 논란도 있을 수 있겠습니다. 병의원에서 중복처방에 대한 경험적 효과가 학문적 배경은 없지만 환자나 의사나 효과가 있다고 느낀다는 것이죠.

이런 논란 이외에도 때로는 경험이 아니라 의학적인 (학술적인) 발전을 웹에 공개된 정보 (의약품 사이트)가 따라가지 못하거나 심사평가원에서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대학병원에서도 심평원 보험 기준에 의하면 쓰지 못하는 약도 비급여로 사용하기도 하는데 이런 배경에는 환자에게 가장 좋은 치료법에 대한 의학적 발전 속도를 제도적으로 따라가지 못하거나 또는 재정적인 이유로 따라가주지 못하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국립 병원인 서울대 병원에서도 있는 일이고 가톨릭 재단의 성모병원에서도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꽤나 알고 보면 복잡한 문제이고 일부는 의료인의 문제 일부는 우리 의료시스템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약을 선호하는 문화도 조금은 영향이 있겠죠. :)</description>
			<author>(양깡)</author>
			<guid>http://www.koreahealthlog.com/683#comment9456</guid>
			<comments>http://www.koreahealthlog.com/683#comment</comments>
			<pubDate>Thu, 17 Sep 2009 10:56: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우리 몸에도 샛길이 있다.</title>
			<link>http://www.koreahealthlog.com/683#trackback605</link>
			<description>오늘은 일단 그림부터 보고 지나가겠습니다...^^ [비포장인 좁은 샛길로 굳이 갈 필요가 없다.] A라는 잘 포장된 도로가 있고, B라는 샛길이 있네요. 당연히 대부분의 차량은 A라는 길로 주행을 할 것입니다. 물론, A 도로가 많이 정체되어 있으면 B 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이 늘어날 것입니다. 이런 도로 상황이 건강과 어떤 연관성이 있기에 이렇게 시작을 할까요? 오늘 이야기할 것은 타이레놀입니다. 두통약으로 잘 알려진 타이레놀은 간독성이 있다고 알려..</description>
			<author>(마바리의 운동과 건강)</author>
			<guid>http://www.koreahealthlog.com/683#trackback605</guid>
			<comments>http://www.koreahealthlog.com/683#trackback</comments>
			<pubDate>Fri, 31 Oct 2008 14:30: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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