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별의 속시원한 진료실'에 해당되는 글 121건
- 간암 완치 판정을 받은 환자를 만나다 2011/09/19
- ESD 논란에 대한 한정호 선생님 인터뷰 영상 2011/09/14
- 나를 울리고 웃기는 환자들 2011/08/05
- 내가 알고 있는 사실과 달랐던 한 전문지의 인터뷰 2011/08/03
- 명의와 돌팔이는 한 끗 차이! 2011/07/26
- 의약분업 후에도 살아남은 관절염 전문(?) 약국 2011/07/04
- 비아그라, 홍삼에 손님 뺏기고... 한의사 간 경쟁은 치열해지고... 2011/06/22
- 아이폰의 GPS tracking app을 이용해 산책하다 2011/06/08
- 이왕이면 다니는 병원에서 검진도 받으세요 2011/06/03
- 환자의 신뢰가 너무 커서 부담스러운 경우 2011/06/02
- 스트레스 풀려고 산 텃밭이 스트레스가 된 환자 2011/05/04
- 늑대별 병원이 벌써 개원 1주년이 되었습니다 2011/05/03
- 의사도 놀란 심혈관 CT 촬영 기술 2011/04/29
- 자녀가 A형 간염백신을 맞은 것을 항의한 보호자 2011/04/28
- 어느 병원 오던 길에 돌아가신 환자 분 2011/04/25
- 감기에 걸렸으니 항생제부터 달라는 환자분 2011/04/22
- 한의사들이 의료기기를 사용하면 안되는 이유를 직접 경험하다 2011/04/07
- 자신이 모르는 분야에 대해 언급할 때는 조심해야 합니다 2011/04/01
- 논란이 된 B형간염 공익광고 2011/03/30
- C형간염은 적극적으로 치료를 해야 하는 질환입니다. 2011/03/30
- 일반인이 바라보는 임의비급여 논란 '의사만을 위한 천국은 없다' 2011/03/28
- 임의비급여로 건보체계가 무너진다? 2011/03/28
- 술만 안 드셔도 만성피로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2011/03/25
- 3M Cardiologist 청진기 구입한 신경외과 polycle님 글을 읽고 2011/03/24
- 모든 질환을 다 잘 볼 수 있는 의사... 실제론 없어 2011/03/22
- 여자 친구를 위해 대신 처방 받으러 온 남자, 여러분이라면? 2011/03/14
- 트림의 달인? 2011/03/07
- A형 간염백신, 꼭 맞으세요 2011/03/04
- 약이 독하냐고 질문하시는 것 보다, 부작용이 많은지 물어주세요 2011/03/02
- 이래도 근거없는 "xx 환"을 드실 건가요? 2011/0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