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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비만, 대장암 발생 위험 3배까지 높인다?





[복부비만과 대장암]
비만하면 대장암 발생 위험이 약 1.5~3.7배 정도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허리 둘레의 증가도 대장암 발생 위험을 높이는 요인입니다.                      


마른비만은 체중은 많이 나가지 않지만, 비만환자에서 보이는 여러 대사 이상을 동반한 경우를 말합니다. 마른 비만은 특히 아시아인들에게 많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여러 연구 결과 마른 비만환자는 비만환자와 동일하게 심혈관질환, 당뇨병 및 기타 관련 질환의 위험이 높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복부비만의 진단기준은 나라별, 인종별, 민족별 차이가 있으며, 한국인에게 적합한 복부 비만의 진단기준은 현재 허리둘레 남성 90cm 이상, 여성 85cm 이상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 대장암 위험요인 http://me2.do/5EEYFiC5 

▷ 비만도 측정하기  http://me2.do/GolEQTv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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