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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에 아기가 더 많이 태어난다?




[청년의사라디오]나는 의사다 219회 리뷰

올해로 황금돼지띠 아이들이 벌써 10살이 됐다. 지난 2007년 '황금돼지해에 태어난 아이는 재운을 타고난다'는 속설이 돌면서 전년 대비 4만명 이상의 아이들이 더 태어났다. 그런데 미국에서도 이처럼 평소보다 많은 아이가 태어나는 때가 따로 있다는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있어 이목을 끈다. "나는 의사다" 219회 방송에서 출산율과 발렌타인데이, 할로윈 간 연관성에 대해 다룬다.

미국의 한 연구팀은 지난 1996년부터 2006년까지 미국에서 태어난 아기 3,500만명의 데이터를 조사했다. 그 결과 성스러운 날로 여겨지는 발렌타인데이 즈음에는 평소보다 출산율이 5% 높았다. 반면 할로윈에는 출산율이 11% 떨어졌다. 이 조사에 따르면 5월 중후반에 아이를 많이 가진다는 결과가 나온다.

이에 나의사 크루들은 '날씨가 좋아서 그런듯', '허니문 베이비 때문에 그런 것 아닐까' 등 여러 의견을 내놓았다. 다만 '발렌타인데이 당일에 아이가 많이 생길 것이다'라는 일반적인 생각과 연구결과가 다르다는 점에는 공통적으로 의아함을 나타냈다. 또 발렌타인데이나 할로윈이 없는 전혀 다른 문화권에서는 어떤 결과가 나타날지 호기심을 보이기도 했다.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리뷰리뷰플러스에서는 설소대가 길어 메롱을 못한다는 30대 남성, 아이의 코세척과 비염 때문에 고민하는 엄마, 아버지의 췌장암 때문에 걱정하는 40대 남성의 사연을 다룬다.



들을수록 건강해지는 유익한 방송, 듣다보면 빵 터지는 유쾌한 수다! 나의사 청취소감 및 질문은 페이스북 '나는 의사다', 카카오톡(@나는 의사다), 팟빵, 이메일(radio@docdocdoc.co.kr)로 남길 수 있다.

나는 의사다 219회 듣기: http://goo.gl/gj1qf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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