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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한줄뉴스] 일동제약, 조아제약, 신라젠RNA 간섭기술, 어린이 멀미약, 항암신약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은 비대칭형 RNA간섭 (RNA interference; RNAi) 기술 기반의 신약개발회사 올릭스와 연구개발(R&D) 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올릭스는 비대칭형, 자가전달 RNA (cp-asiRNA) 원천 기술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해당 기술은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세포 전달력을 극대화함으로써 피부, 안과 질환 치료제 개발에 최적화된 기술이라고 관계자는 덧붙였다.

조아제약(대표 조성환, 조성배)이 간편하게 짜먹는 어린이 멀미약 디노타 시럽을 출시했다. 멀미로 인한 구역, 구토, 어지럼증 등의 예방 및 증상 개선에 탁월한 치료 효과를 나타내는 일반의약품이며 스틱형 포장형태로 휴대가 간편하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프랑스 제약사 트랜스진은 신라젠(대표 문은상)의 펙사벡(Pexa-Vec) 병용요법 임상1상 결과를 '2017 유럽종양학회(ESMO)'에서 발표했다. 펙사벡은 천연두 백신에 사용하는 백시니아 바이러스에서 독성을 제거한 항암신약으로 신라젠은 유럽 파트너 트랜스진과 손잡고 펙사벡 병용요법 임상시험을 실시하고 있는데 고형암 환자 10명 중 9명으로부터 안전성 데이터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임웅 기자  wlim@docdoc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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