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12.12 수 16:15
상단여백
HOME News 뷰티·라이프
원더바스, ‘살롱 드 떼’ 시즌 3 첫 선 보인다마누카 꿀·달맞이꽃·유자 오일 등 추가로 보습효과 강화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원더바스는 오는 12월 1일, 홈앤쇼핑 방송을 통해 보습효과를 강화한 ‘살롱 드 떼 시즌 3’를 공개한다.

지난 해 6월 첫 선을 보인 원더바스의 살롱 드 떼는 간편한 일회용 순면 패드를 사용해 피부 각질과 노폐물을 부드럽게 제거하는 일명 ‘세신광 스파’로 출시 이래 3,3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살롱 드 떼 시즌 3’는 프랑스산 온천수로 피부 속에 굳어있는 피지와 각질, 노폐물을 부드럽게 불려주고, 업그레이드 된 로열젤리 성분과 초극세사의 순면 패드가 모공 속 미세한 노폐물까지 흡착한다.

또한 새로 더해진 마누카 꿀과 달맞이꽃, 유자 오일의 천연 식물 성분이 피부에 촉촉한 보습 효과를 선사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혜선  lhs@docdocdoc.co.kr

<저작권자 © 예스헬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혜선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