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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CEO 스티브 잡스, 건강이유로 휴직

일전에 애플의 대표인 스티브 잡스의 호르몬 불균형이 과연 어떤 질환일까 포스팅한 적이 있었는데요, 오늘 외신에 따르면 결국 휴직을 택했다고 합니다.





요양을 위해 앞으로 5개월간 회사를 떠날 계획이라고 합니다.  잡스는 현재 54세로 컴퓨터의 역사 속에 기록될 천재로 이야기되는데, 빨리 건강을 회복하기를 바랍니다.







"건강 문제가 내가 처음 생각했던 것 보다 좀 더 복잡하다."



"more complex than I originally
thought,"










불과 5일전만 해도 회사를 떠날 일은 없다고 했었기에 병이 위중한 것은 아닌지 걱정을 하게 만드는데요, 그는 췌장암(islet cell pancreatic neuroendocrine tumor)로 휘플(whipple) 수술을 받은 바 있습니다.






"이번 여름에는 회사에 복귀해 여러분을 보기를 바랍니다"



"I look forward to seeing all of you this summer,"





회사 직원들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하는데요, 지금까지 나온 정보만으로는 내분비 전문의나 췌장 종양의 전문가들도 잡스의 질병 상태가 과연 어떤 것인지 확실히 알수는 없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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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6 - [건강 뉴스] - 스티브 잡스의 체중 감소, 호르몬 불균형이 원인?

2008/10/06 - [IT와 건강, 의학] - 스티브 잡스의 심근경색 루머, 시민 저널리즘의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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