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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노로 바이러스 주의보

동계올림픽조직위와 질병관리본부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자 54명이 추가 확인돼 확진자가 6일 32명에서 7일 86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발표에 따르면 보안을 담당하는 41명의 인력이 구토 증세를 보여 격리된 상태며 IOC 직원 3명도 노로바이러스 감염 검사를 받고 격리되었다고 상황을 전했다.

질병관리본부는 홈페이지에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 수칙을 아래와 같이 공지하며  ‘겨울철 식중독’이라 불리는 노로바이러스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길 당부했다.

①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씻기
② 충분히 익힌 음식먹기
③ 끓인 물 마시기
④ 채소・과일은 깨끗이 씻어서 껍질 벗겨 먹기
⑤ 위생적으로 조리하기(칼, 도마는 소독 후 사용, 조리도구는 분리사용)
⑥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조리하지 않기

 

임웅 기자  wlim@docdoc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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