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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의 계절이 두려운 사람들, 다이어트는 이렇게365mc신촌점 김은정 대표 “부위별 군살 제거엔 ‘람스’ 효과적”

노출의 계절인 여름을 대비해 3월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다. 식이요법과 운동이 ‘다이어트의 정석’이라는 사실은 많은 사람이 알고 있지만 실천이 어려운 게 현실이다. 

비만클리닉 365mc 신촌점 김정은 대표원장은 음식 칼로리에만 신경을 쓰기보다는 쌀밥을 현미밥이나 잡곡밥으로 대체하는 등 열량은 낮으면서 단백질과 충분한 영양소를 공급하는 식사를 제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사무실에서 동선 늘려 걷기, 계단이용하기, 점심 식사 후 5~10분 정도 산책하기 등 일상생활 속에서 활동량을 늘리는 것도 방법이다. 

김 원장은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은 식이요법을 할 때 유독 칼로리를 신경 쓴다”며 “하지만 제대로 살을 빼기 위해선 저칼로리 음식을 먹는 것보다, 열량은 낮으면서 단백질과 각 영양소의 공급이 충분한 식사를 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또 “다이어트는 결국 시간과의 싸움이므로 당장 눈에 띄는 효과가 없더라도 꾸준히 지속해야 한다”며 “무리한 욕심으로 초절식을 하거나 과도한 운동을 하면 오히려 요요가 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식이요법과 운동만으로는 빼기 힘든 부위별 군살에는 지방흡입 주사 ‘람스(LAMS)’를 권했다. 람스는 지방 추출이 쉽도록 지방층에 특수용액을 주사한 후 바늘로 지방을 직접 뽑아내는 시술이다. 

람스를 개발한 김 원장은 “람스는 지방흡입 수술의 효과를 내면서도 절개와 마취를 하지 않고 압박복을 입지 않아 간편 시술로 평가받는다”며 “시술 시간도 30분 내외로 짧아 시간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말했다. 

유지영 기자  molly97@docdoc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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