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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차승원 비타민 모델로 웃음 선사

삼시세끼에서 꼼꼼한 차주부의 이미지로 인해 이사·청소업체의 브랜드 캠페인 모델로 발탁된 바 있는 영화배우 차승원. 영화 '독전', '혈의 누'의 개봉과 더불어 카리스마 넘치는 조조의 모습으로 모바일 전략게임 '삼국지M'의 새로운 홍보모델까지 소화하며 전성기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어쩌면 이렇듯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차승원씨가 절실히 필요했던 게 비타민이 아닐까 싶은데 한국다케다제약(대표이사: 마헨더 나야크)이 오늘자(14일)로 액티넘 이엑스 플러스(Actinum EX Plus)와 액티넘 이엑스 골드(Actinum EX Gold)의 모델로 차승원을 내세우며 새 TV 광고를 선보였다.

해당 광고 영상에서 차승원씨는 노란색 선수복을 입은 차승원이 액티넘 이엑스 플러스를 상징하는 노란색 볼링공으로 피로, 눈의 피로, 어깨결림, 손발저림을 시원하게 날려버린 이후, 빨간색 선수복을 입은 차승원이 액티넘 이엑스 골드를 상징하는 볼링공으로 신경통, 근육통, 목결림, 오십견을 이어서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특유의 유머러스한 연기를 선보였다.

한국다케다제약 컨슈머 헬스케어 사업부 배연희 상무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최근 5년 간 만성피로로 진료를 받은 환자의 수가 5만 명에서 6만 명으로 만성피로와 이에 따른 다양한 피로통증 증상을 호소하는 현대인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전하며, “많은 소비자들이 풀리지 않는 피로와 다양한 피로통증 증상에서 벗어나 더욱 열정적인 삶을 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임웅 기자  wlim@docdoc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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