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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가짜 약과의 전쟁을 선포하다



WHO Declares War On Counterfeit Medicine


* 역자 주 : 화이자의 비아그라는 실제 생산되는 약 만큼의 똑같은 모양의 가짜약이 생산되는 것으로 알려질 만큼 복사약의 시장역시 엄청난 규모로 커져있습니다. 이러한 약들은 특허문제를 떠나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아 복용한 환자를 죽음에 이르게 하는 것으로 보고 되고 있습니다.

세계 보건기구는 세계 각지에서 생산되는 위조약에 대해 생산 저지 캠패인을 시작한다고 공식 선언했다.

이들 가짜약은 환자들을 죽음에 이르게 하면서 년간 수백만 달라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

세계 보건기구의 건강 기술국, 약제 관리자인 Howard Zucker는 기술적으로 위조약을 발견하는 것이 가능하고 이러한 기술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위조약을 줄일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말한다. 기술만으로는 문제 전체를 해결하지 못하겠지만, 중요 역활을 할 것이다.

이 프로그램의 목표는 복제가 불가능한 모양이나 제형을 발견하는 것이다.

복제약은 아시아나, 아프리카, 라틴 아메리카의 약제소비의 30%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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