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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2 제약 한줄뉴스 - 중외제약, 셀트리온, LG화학, 서울제약

셀트리온(대표 기우성∙김형기)은 바이오시밀러 722억어치를 셀트리온헬스케어에 추가공급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에는 램시마(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뿐만 아니라 트룩시마의 첫 추가 공급을 진행했으며 혈액암치료제 트룩시마는 유럽시장에서 지난 4월부터 판매 중이다.

서울제약(대표 김정호)은 중국 제약기업 GHC에 발기부전치료제 '타다라필'을 2027년까지 10년간 약 1100억원 규모로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타다라필'은 기존 알약을 얇고 투명한 필름 형태로 만드는 ODF(구강붕해필름) 스마트 필름 기술을 적용한 치료제다.

JW중외제약 (대표 한성권, 신영섭)의 바이오의약품 악템라(성분명 토실리주맙)가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에 투약되는 생물학적 제제 중 가장 많이 처방된 약품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관련 내용은 대한류마티스학회 산하 임상연구위원회가 주도한 생물학적 제제 동록사업인 'KOBIO'의 결과이며 SCIE급 저널 'Clinical Rheumatology' 5월호에 게재됐다. '악템라'는 염증을 유발하는 단백질인 IL-6와 그 수용체의 결합을 저해해 류마티스 관절염 등의 질병을 치료하는데 효과적인 치료제로 평가받고 있다.

LG화학(대표 박진수)은 필러 브랜드 '이브아르 볼륨 심포지엄'을 중국 3개 도시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브아르는 2013년 중국에 진출한 후 꾸준하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문소영  amabilesy@docdoc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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